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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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3년 연속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AAA등급 획득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에서 3년연속 최상위 등급(AAA)을 유지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정보보호 리더십·자원관리 및 기술적·관리적·기술적 보호활동 등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 노력을 평가해 5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에스알은 △ISMS-P 등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 획득 △4년 연속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 지정 △공공기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진단 평가 우수 달성 △보안캠페인(정보보호 굿즈 제작·보안소식지 배포) 활동 등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받았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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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 '민생추경' 편성 공동추진 노력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3일 민생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뜻을 같이하고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정춘숙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2+2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추경 편성 규모와 관련해선 양당 정책위원회 협의를 통해 조율할 방침으로 민주당은 약 35조원, 정의당은 약 10조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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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거제 개편 논의 '2+2 협의체' 발족
여야가 지지부진했던 내년 4월 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도 개편 협의를 위한 '2+2' 협의체를 3일 발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의장실에서 열린 발족식에서 "어떤 정당이든지 현실적으로는 자기 지지층을 결집해서 어떻게든지 한 표라도 이기려고 하는 정치에 몰입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게 극한 대립을 만든다는 분석이 많다"고 지적하며 "내년 4월 총선을 헌법정신이나 선거법 정신에 맞춰서 치러내려면 아무리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선거법 협상이 마무리되고 그걸 토대로 정개특위에서 선관위와 함께 선거구 획정 작업을 8월 말까지 끝내면, 예년에는 대개 40일 내외 정도 기한 앞둬놓고서야 최종 선거구 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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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취임 1주년 잇슈 주요현장 찾아
부산 금정구는 김재윤 구청장이 7월 3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방행정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방행정 잇슈(issue)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민선8기를 출범하면서부터 강조해 왔던 예방행정 프로젝트의 2년 차 돌입에 따른 주요 예방행정 잇슈(issue) 현장 확인을 통해 예방행정 강화 의지를 다짐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취임 1주년 기념행사 직후 곧바로 현장을 찾았다.현재 주요 예방행정 잇슈(issue)이자 해결이 절실한 인구소멸 위기 대응 및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현장을 선정하고, △ 윤산 가족 숲 체험터 조성사업 △ 어린이보호구역 CCTV 신규 설치사업 현장 등 5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문제점 및 예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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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어민들과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도쿄원정단’ 구성
진보당이 7월 4일로 예정된 ‘IAEA의 후쿠시마 오염수 최종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3~5일 일본에 항의 방문에 돌입했다. 전남 신안군 낙지잡이 어민, 전북 부안 꽃게잡이 어민이 함께했다.진보당과 어민들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도쿄원정단’ 단장을 맡은 강성희 의원은 7월 3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IAEA의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에 검증 결과가 담긴 최종보고서가 전달되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투기는 현실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바다의 운명이 기시다 총리의 선택 여하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이 매우 분노스럽다”고 했다.이어 강 의원은 “강력한 항의와 국제해양법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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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이버 먹통사태 사라지나…정보통신공사업법 국회통과
국회 과방위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지난해 9월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공사업법’이 위원회 대안으로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화재에 따른 카카오·네이버 서비스 먹통 사태 등으로 커진 국민들에 우려는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네이버 등의 디지털 부가서비스가 중단됐다. 이런 불편과 피해를 겪은 국민들 사이에선 정보통신시설에 대해 재난대비 체계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단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바 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건축물에 방송통신·인터넷·홈 네트워크 설비 등 다양한 정보통신설비가 설치되고 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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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유공자 특화주택 ‘보훈보금자리 의정부’ 입주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4일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특화주택 ‘보훈보금자리 의정부’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보훈보금자리 의정부’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LH와 국가보훈부가 함께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 특화주택으로, 지난해 7월 입주를 시작한 ‘보훈보금자리 강동’에 이은 두 번째 결실이다.‘보훈보금자리 의정부’는 LH가 매입한 신축 다세대주택으로,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다. 이곳에는 총 37세대가 거주할 예정이다. 임대보증금은 560만~900만원, 평균 월 임대료는 22만~30만원 수준이다.이한준 사장은 “국가유공자 특화주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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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하계방학 근로장학생 24명 선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한국장학재단과 연계해 대학생 일자리제공 사업으로 하계방학 국가근로장학생 24명을 선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코레일은 1학기·하계방학·2학기·동계방학까지 1년 동안 4회에 걸쳐 근로장학생을 선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선발된 하계 근로장학생들은 올해 8월 31일까지 부산역 등 9개 역에서 열차 타는 곳 안내 및 자동발매기 사용법 안내 등 교통취약계층의 철도 이용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근로장학생과 함께 고객들에게 더욱 밀접하게 접근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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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전국 아파트 입주민 끝까지 챙기겠다…홈 네트워크 문제 해결 첫발”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김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지능형 홈 네트워크는 아파트세대 내에 월 패드(wall pad) 설비로 현관문·조명·냉난방·전기·가스·수도 등을 원격제어 하는 스마트 홈 시대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의 핵심 시설이다. 하지만 홈 네트워크를 도입한 아파트가 규격대로 시공치 않아 필수설비인 예비전원장치가 빠져있거나 보안 방호벽이 부실 시공되는 등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특히 2021년 말 사생활 노출로 전국의 아파트 입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월 패드 해킹 사건’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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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신당 창당 준비위 발족... 전 민주노총 대변인 집행위원장 실무 담당
금태섭 전 의원이 신당 창당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창당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 전 의원이 주도해온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은 3일 '새로운 정당 준비위원회'(약칭 새로운당)로 단체명을 바꿔 창당을 준비하겠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새로운당은 대표자를 따로 두지 않고 포럼에 합류했던 정호희 전 민주노총 대변인이 집행위원장을 맡아 실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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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염수 문제는 진영 문제 아냐”... 국민의힘 오염수 논란에 '횟집 먹방' 등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공세를 높이는 가운데 국민의힘의 ‘횟집 먹방’ 등의 행태를 비판하고 나섰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과 관련한 최종 보고서에서 이달 초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조정식 사무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오염수 문제는 진영의 문제가 아닌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미래가 달린 중대 사안"이라며 "세대·계층을 불문하고 80%에 달하는 대다수의 국민이 오염수 해양투기에 반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급기야 수조 속 바닷물까지 마시는 쇼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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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독자적 법안 처리 강력 비판... "반민주적 의회독재"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의 독자적 법안 처리 과정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2일 논평에서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당리당략과 표 계산에만 몰두하고 있는 민주당을 보고 있자니 국민들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민주당에 국민은 그저 선거를 위한 소모품에 불과한 모양"이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부의,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등 본회의에서 쟁점 안건 처리에 나선것을 비판한 것이다.전 원내대편인은 "민주당이 또다시 협치를 무시한 채 노란봉투법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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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의총 개최.. '오염수' 대응안 공유
국민의힘은 3일 정책의총을 열고 '야당의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선동'을 주제로 대응책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총에는 당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 위원인 민경우 대안연대 공동대표가 연사로 나서 괴담·선동의 유포 경로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강의할 예정이다. 야당의 오염수 공세에 맞설 대응 논리를 공유하자는 차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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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 간담회 참석... 민생 문제 해결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리는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 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 개혁이 필수적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룰러 선거제도 개편을 포함한 정치 개혁 방안이 논의되어야 한다는 내용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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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호남 방문서 이재명 체제 비판 메시지... ‘혁신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이재명 대표 체제의 혁신 필요성을 강조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귀국 후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을 방문한 이 전 대표는 2일 "지역민들이 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 기대를 건 민주당에도 많이 실망한 것 같다"며 "민주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이뤄 국민의 신뢰를 얻고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가 이처럼 공개적으로 비판 메시지를 낸 것은 귀국 후 처음으로 향후 당내 갈등의 불씨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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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홍일 권익위원장 등 차관급 13명 임명장 수여식 오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 내정자를 비롯한 차관급 내정자 1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수여 대상자는 김완섭 기획재정부 2차관, 조성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오영주 외교부 2차관, 문승현 통일부 차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임상준 환경부 차관,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채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등이며 수여식 후 오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 인사가 발표된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국회 인사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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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50대 여성 진드기 물려
울산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50대 여성이 집 근처 밭을 방문 후 진드기에 물린 상처를 발견했다. 그 후 고열과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호소했고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6월 29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10~20%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에 밭일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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