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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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제14회 기장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다양한 분야에 공적이 높은 군민을 대상으로 ‘2023년 제14회 기장군민대상’ 3인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장군민대상 수상자는 부문별로 △문화예술부문에 박세룡 씨(기장읍), △향토봉사부문에 권묘연 씨(기장읍), △산업경제부문에 문계훈 씨(철마면)로 결정됐다. 문화예술부문 박세룡 수상자는 음악적 재능을 활용한 공연 봉사활동으로 지역문화 복지 증진 및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향토봉사부분 권묘연 수상자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선도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했다. 산업경제부문 문계훈 수상자는 친환경 농업체계 구축 및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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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 협업체계 구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3일 자동차안전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한국자동차부품협회(협회장 오병성),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과 공동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자동차 부품 시험·인증 및 기술개발 지원을 통한 부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체결되었으며,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들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전문 기술을 활용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단은 충남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를 활용해 부품회사를 대상으로 시험·인증 및 기술개발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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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지방 소멸 대응 농협중앙회 안 보인다”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농협이 제 역할을 못 한다는 비판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를 향해 날 선 지적을 계속해 나갔다. 농협중앙회는 지역농업 발전사업 중 하나로 지자체 협력 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자체‧농협중앙회‧지역농협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참여 농가는 나머지 금액을 자부담하는 형태다. 농협중앙회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중앙회가 부담한 사업비는 758억으로 농업인 747억 보다 많았다. 하지만 지난해 농협중앙회 지자체협력사업 사업비는 총730억으로 농업인 941억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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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호남고속도로 확장 지역경제 활성화 1445억 규모다”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 확장공사가 입찰공고 등 사업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업체 참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 규모가 총144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북구갑‧국토위)이 12일 도로공사로 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호남고속도로 확장 시공단계에서 장비‧인력 864억원, 자재구매 581억원 등 총 1445억원 정도 지역 업체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발주공사비 6271억원 중 23%에 달한 규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전체 72개월 공사기간 중 실공사기간인 60개월을 기준으로 장비는 월8억원 규모로 480억원, 인력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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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더 좋은 수업 방안을 협의하고 성찰하기 위해 유·초·특수학교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페스티벌’을 14일 개최한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수업에 대해 말하다’라는 주제로 부천 솔안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우수 수업역량을 갖춘 수석교사들이 열두 가지 유형의 수업을 공개하고, 사전 신청한 300여명의 교사들은 원하는 유형을 두 차례 선택해 학생 역할로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후에는 수석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교사별 최적의 수업 유형 적용방안과 방법을 배우는 등 수업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날 공개하는 수업 주제는 ▲그림책을 활용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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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 대비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 대비 협의회를 남부청사에서 13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11월 10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수감 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과 25개 교육지원청, 18개 직속기관,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도교육청은 ▲수감장 운영과 준비사항 ▲수감자료 준비 ▲수감 관련 유의 사항 ▲지역별 운영 사례 공유 등 담당자들이 면밀하게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교육청 조중복 의회협력과장은 “수감 대상 기관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라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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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시군별 비전 공청회 연천서 개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연천군민을 향해 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서울-연천 고속도로, 공공의료원 설립 같은 특화사업을 추진해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다고 제시했다. 경기도는 12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종민 연천부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의장, 윤종영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비전 공청회’를 열었다. 공청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연천군이 첫 번째 공청회 장소다. 공청회에서는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가 나서 경기도의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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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강충호 아주대학교 특임교수를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도지사와 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위촉직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도지사를 포함한 당연직 5명과 시민단체·학계·산업계 31명, 도의원 3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도시환경, 사회문화, 경제 등 3개 소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심의·변경 ▲지속가능발전지표 변경, 자문 ▲주요 도정 지속가능성 검토·평가 ▲추진계획 수립·변경·추진 상황 점검, 자문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경기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이날 지속가능발전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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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4개 권역 대기성분측정소 초미세먼지 성분 분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남부(평택), 서부(김포), 북부(포천), 동부(이천) 등 권역별 대기성분측정소 4곳에서 대기 성분을 분석한 보고서를 13일 발간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산업단지가 많은 평택의 경우 2021년 대비 1㎍/㎥ 감소한 23㎍/㎥,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받는 김포는 4㎍/㎥ 감소한 21㎍/㎥로 크게 낮아졌으나, 분지 형태인 포천과 이천은 19㎍/㎥와 22㎍/㎥로 변화가 없었다. 초미세먼지의 성분구성 비율은 4개 측정소 모두 이온 성분이 평균 50%로 가장 많고 탄소 25%, 중금속 3% 순이며, 이온 중에서는 질산염(NO3-), 황산염(SO42-), 암모늄(NH4+)이 대부분으로 2021년과 유사했다. 남·서부권역에서 측정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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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테마골목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10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25곳에 대한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방문 인증 관광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는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투어’ 계정을 팔로우한 후 경기관광테마골목 대상지 25곳 가운데 한 곳 이상을 방문해 본인 계정에 소개하고 싶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골목 사진과 함께 게시하고,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로 ‘골목명’, ‘경기도골목가을까’, ‘경기관광테마골목’을 추가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가 인증한 골목 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골목 3곳 이상을 인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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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온라인 광고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12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온라인 광고 피해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중도 계약 해지 불가, 중도 계약 해지 시 과도하게 위약금 부과, 네이버 등 검색포털 사이트에 상위 검색 노출 보장, 매출 보장 등이 있다. 토론회에서는 실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들이 참석해 피해사례를 발표했으며, 이경만 한국공정거래평가원장, 남미영 법무법인 트리니트 변호사, 정진명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손봉현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실장 등 전문가들이 피해구제를 위한 법률·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경만 한국공정거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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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체제 구축 추진단’ 발족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3일 젠더폭력 근절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인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추진단은 경기도 젠더폭력 근절을 위해 경기도 공무원과 경기도의회 의원 및 전문가, 기관·단체, 도민 등 각계 전문가 55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 단장은 추지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맡으며,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실행위원장으로 사업을 총괄한다. 추진단은 ‘젠더폭력 예방 및 교육’, ‘피해자 보호 및 자립’, ‘거버넌스’ 등 총 3개 분과와 분과지원을 위한 정책자문단으로 구성된다. 먼저 ‘젠더폭력 예방 및 교육’ 분과는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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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3~’27) 수립
경기도는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3~′27)’에 포함되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했다. ‘지방시대 종합계획(′23~′27)’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지방시대위원회가 함께 수립하는 5년 단위의 시도 단위 법정계획이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비전을 추진하기 위한 지방시대 정책의 최상위 계획이다.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은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해 ‘손잡고 나아가는 기회의 경기’라는 비전 아래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추진계획을 담았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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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용개선 방안 논의 위한 ‘2023 지역특화 일자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와 31개 시군, 유관기관 일자리 정책 및 사업 담당자가 경기도 고용개선 방안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재단은 오는 20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2023년 지역특화 일자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내 일자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용 현안 논의 및 일자리 관계기관 간 광역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경기도청 일자리경제정책과, 청년기회과, 베이비부머기회과와 시군, 유관기관 일자리 담당자 8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주제별로 ▲기술혁신으로 인한 일자리 구조와 고용시장의 변화 ▲주요 계층(청년, 중장년)별 고용 현황 및 개선 방안 ▲시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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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선관위 시스템 해킹 가능성 우려... 대책 마련 촉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3일 중앙선관위 투·개표 시스템 해킹이 가능하다는 국가정보원 보안 점검 결과와 관련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가짜 인터뷰를 통한 선거 공작과 인터넷상 여론조작 가능성이 확인된 마당에 선거관리시스템마저 해킹에 이토록 취약하면 현재 민주주의가 전에 없던 입체적 위험에 처해 있다"며 "선관위는 부실 운영에 대해 겸허히 사죄하고 부정선거 가능성이 1%도 남지 않을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선관위는 부정선거는 내부 조력자가 가담해야 해서 사실상 불가능한 시나리오라 해명하는 안일함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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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LH 공공임대주택 미반환 보증금 4년간 20억원 넘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주택 미반환 보증금이 최근 4년간 20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2020년부터 최근까지 미반환된 임대 보증금은 총 429건으로 20억1천948만원으로 집계됐다. 장 의원은 "LH는 미반환 보증금이 증가하는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며 "보증금 반환으로 인한 행정비용 부담이 늘지 않도록 반환 처리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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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16일부터 '호국훈련' 실시... 대규모 야외기동 계획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호국훈련은 합참이 주관하는 대규모 연례 야외기동훈련으로, 육·해·공·해병대가 실기동훈련에 나선다. 합참은 "북한의 핵·미사일·무인기 등 다양한 위협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야 실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평시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할 예정"이라며 "일부 미국 측 전력도 참가해 상호 운용성을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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