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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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상반기 결산... '김완석과 조성인의 최강자 경쟁 구도' 어떻게 될까?
프로 선수들은 수득 상금과 해당 시즌의 결과물로 기량을 인정받는다. 경정의 올 시즌 상반기는 7월 첫째 주인 27회차까지의 성적으로 마감되는데 지금까지 어떤 선수가 부문별 두각을 나타냈는지 알아보고 남은 시즌을 전망한다. 전체적인 양상은 김완석과 조성인이 상금과 다승 부문에서 최강자의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상금 부문에서는 조성인이 지난 25회차 이사장배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상금 1,500만원을 추가하면서 선두로 달리고 있던 김완석을 뒤로하고 역전에 성공했으나 바로 다음 주인 26회차에서 김완석(약 7200만원)이 근소한 차이로 다시 1위로 올라서며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순위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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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중소벤처기업부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참여
카카오페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상생을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서, 새롭게 시행되는 납품대금연동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수탁기업과 보다 적극적인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동행기업으로 참여한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3일 카카오 공동체와 중기부가 진행한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카카오 공동체 3개 사가 납품대금연동제에 동참하게 된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중기부에 납품대금연동제 참여 신청서 제출을 완료했다. 향후 정부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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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승급 15명, 강급 50명... 하반기를 전망은?
2023년 하반기 등급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 6월 11일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작성된 이번 등급조정 대상자는 승급자 15명, 강급자 50명으로 총 65명이다. 적용시점은 광명 기준 26회차인 6월 30일 금요경주부터다.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강급자(50명)에 비해 승급자는 15명으로 턱없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이는 전반기 교차경주 포함 총 20개 경주에서 하반기 19개 경주로 특선급에서 1개 경주가 축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관심을 모으는 슈퍼특선반(SS반)에는 전원규(총 30전 19승, 다승 3위, 상금 3위)가 생애 첫 타이틀 획득에 성공하는 경사를 맞이한 반면 정해민은 자리를 내줘 아쉬움을 남겼다. 같은 팀(동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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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광주도시공사와 ESG경영 공동 실천 업무협약 체결
Sh수협은행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정민곤, 이하 “광주도시공사”)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경영 공동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도시공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광주도시공사 정민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도시공사는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택지개발과 주택건설 등의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물 운영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탄소배출 저감 및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체계 구축 지원 ▲지역 환경정화 등 공동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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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비 총 21회 지원
경기도가 7월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별로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 시술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 제안에 따라 난임 시술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위원회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난임 시술 소득 기준 폐지의 빠른 시행을 원하는 도민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건강보험 대상 난임 시술을 받은 난임부부에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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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치 역량 키우는 ‘협치학교’ 운영
경기도가 7월부터 10월까지 공무원과 지역주민의 협치 역량을 키우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협치 교육 ‘경기도 협치학교’를 운영한다. 경기도 협치 학교는 협치(사회 각 주체가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과정)의 주체인 민관 간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촉진해 실질적인 협치 실행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치 교육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민관협치형은 기존 주민참여예산보다 제안자들의 숙의 과정이 강조된 유형이다. 상반되는 입장의 민-관이 함께 공동의 결과물(사업계획서)을 만들어야 하는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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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실비 지급기준 인상
경기도는 이달부터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실비 지급기준을 인상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재해와 재난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자원봉사활동과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자원봉사활동 등에 필요한 물품 또는 비용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조례에 근거해 도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식비와 간식비로 각 8천원, 3천원의 실비 또는 그에 상당하는 실물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고물가 현상으로 음식값 등이 상승하면서 실제 자원봉사 현장에서는 지급되는 실비 외에 추가로 자부담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경기도는 이런 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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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경기도가 3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3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받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해 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올해 상반기(2023년 1월~6월)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 후 4년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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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택지·공공주택지구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는 우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도내 29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적사항 100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 공사가 진행 중인 평택 고덕 국제화 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7개소와 수원 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22개소 등 총 29개 사업지구다. 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나 시공사가 1차 자체 점검을 시행한 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와 사업시행자 및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2차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실태 ▲수방 자재 및 장비 구비 현황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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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넥스트 빅 송' 지원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우수 음악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만 음원으로 발매하지 못한 곡을 보유하고 있는 음악인(뮤지션)을 대상으로 ‘더 넥스트 빅 송(THE NEXT BIG SONG·NBS)’ 사업을 하기로 하고 지원자를 7월 18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 대상자는 싱글 1장 이상 발매 경력이 있는 경기도 연고 음악인(뮤지션)이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회사에 다니는 경우, 경기도 소재 대학 재‧졸업생 등이 지원 대상이다. 총 100곡을 선정하며, 선정 팀 전원에게는 ▲자작곡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엔지니어(팀 최대 2곡) ▲음원 유통이 지원된다. 제작된 음원 100곡은 오는 10월 국내외 음악 유통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음원으로 발매되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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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 완료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실시한 권역별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와 ‘경제단체 대표 간담회’가 중소기업 현장 소통으로 기업애로를 적극 해결하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는 경기도가 직접 기업 현장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염태영 경제부지사가 주재해왔다. ‘기발한’은 ‘기업과 기회가 발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7일 양주에서 북부권 맞손토크를 시작으로 3월 31일 동부권(광주), 4월 25일 남부권(안성), 5월 18일 서부권(시흥) 등 4회의 맞손토크를 실시했으며 5월 9일에는 수원에서 경제단체 대표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고충을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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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로컬푸드 직매장 제철과일 라이브커머스 진행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온라인몰 ‘마켓경기’에서도 살 수 있는 묶음 상품 생방송 판매를 4일 11시에 진행한다. 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하며 판매 품목은 참외와 토마토다. 참외는 남한강변이 청정지역인 여주시 금사면에서 재배한 것으로 풍부한 햇빛과 적정한 일교차, 물 빠짐이 좋은 사질양토 등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향기가 좋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도 좋아 오래전부터 여주의 특산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주시는 매년 5월 금사참외축제도 열고 있다. 토마토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 토마토로 청정지역이라 꼽히는 팔당호 주변에서 재배되며, 벌을 이용해 수정하기 때문에 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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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인성교육은 중요한 시대정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인성교육은 중요한 시대정신”이라며 인성교육을 위해 부서의 경계를 넘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 9개 부서, 2개 교육지원청은 3일 경기도교육청 광교청사에서 ‘경기인성교육 협의체 2차 협의회’를 갖고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체에는 생활인성교육과를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정책과, 체육건강과, 융합교육정책과, 협력지원과, 지역교육협력과, 미래교육담당관, 특수교육과와 용인·부천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차 협의회에서 공유한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추진내용 발표,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학부모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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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선도학교 워크숍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해 디지털 선도학교 62교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AI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사와 학생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확산한다. 이번 워크숍은 선도학교(초 30, 중 20, 고 12) 교원과 소통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디지털 교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전문가 특강으로 ‘디지털 교육전환 시대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인한 평가의 변화, 챗GPT 사용과 미디어 리터러시 필요성을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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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내 최대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LNG 저장시설을 사용하고자 하는 직수입사 및 직수입 예정사를 대상으로 제조시설 이용 신청*을 이달 초부터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제14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1.4 발표)에 따라 자사 제조시설을 ‘공동 이용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방침 아래 2025년 준공 예정인 당진 LNG 기지 총 저장시설 용량의 최소 50%를 직수입자 등에 제공하기로 한바 있다. 가스공사는 최근 지속적인 직수입 발전 사업자 증가로 시장 경쟁 심화가 예상됨에 따라, 신규 직수입 추진 수요에 발맞춰 적기에 천연가스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천연가스 시장의 공정 경쟁 환경을 주도적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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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직접PPA 계약 편의를 위한 표준계약서 배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직접PPA제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국내기업의 RE100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직접전력거래 표준계약서’를 전력거래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30일부터 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9월부터 시행된 직접PPA는, RE100이행을 원하는 기업이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와 직접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해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구매하는 방법으로 글로벌 RE100 캠페인의 핵심 이행 수단이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표준계약서는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를 위한 계약 체결 시 참고할 만한 사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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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서 표준매뉴얼’ 개정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지하안전평가 매뉴얼의 개정사항을 정리한 ‘지하안전평가서 표준매뉴얼’을 기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지하안전평가’란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법)에 따라 10m 이상의 굴착공사를 진행할 때 실시해야 하는 평가제도다. 관리원은 지하굴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지하안전평가서 작성 등에 관한 표준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는데, 민간 전문기관들은 이를 참고하여 지하안전평가서를 작성하고 있다. 개정된 매뉴얼에는 지난해 발생한 강원도 양양 지반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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