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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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대폭 강화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사업’을 작년에 비해 지원 규모와 지원 종류를 확대해 추진한다. 도는 먼저, 신용평가사가 직접 현장 진단과 자료 검증을 추진하고 해당 업체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수준 등을 평가해 개선방안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진단·평가 지원’ 대상을 지난해 50개 사에서 올해 100개 사로 확대해 진행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온라인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자가 진단’ 플랫폼 서비스 지원, 전문 컨설팅, 국제 인증 취득 지원 등이 있다. 5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자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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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의 날 기념 '2023년 인구주간' 운영
경기도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한다. ‘인구 친화적 문화확산’이란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인구문제에 대해 함게 고민하고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경기도 아빠하이! 명사 특강 ▲기념식 ▲청소년 인구교육 ▲인구인식동아리 기획 활동 ▲청소년 인구 뮤지컬 ▲100인의 아빠단 체험프로그램 등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우선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아빠하이! 명사특강’으로 인구주간의 문을 연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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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7개 시군 103개 평생학습마을 대상 전수 조사 실시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29일까지 도내 27개 시군 103개 평생학습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9개 우수 평생학습마을을 선정했다. 평생학습마을은 2012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현재는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을 받아 마을 자체적으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체를 말한다. 이번 점검은 우수 학습 마을을 선정해 다른 시군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14개 시군 16개 마을은 도-시군 합동점검, 24개 시군 87개 마을은 시군 자체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 평생학습마을을 살펴보면 먼저 도심형 마을에는 시흥시 네이처하임마을, 하남시 해오름마을, 광주시 큰별마을이 선정됐다. 시흥시 네이처하임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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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성능 연구성과 요약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6일, 작년 한해 동안 안전성능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담은 ‘2022 안전성능 연구성과 요약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SOC 노후화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에도 건설안전 및 시설물 유지관리 기술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성과요약집에는 건설사고 감축을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 정책연구 5건과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개발 등 기술연구 13건의 성과가 담겼다. 관리원은 새로운 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되도록 연구사업 수행실적 및 연구비, 지식재산권 및 논문현황 등도 함께 정리한 성과요약집을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계기관 등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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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가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곽지섭 노조위원장 “청렴DJ”로 나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4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다 친근감 있고 전달력 있는 메시지 전파를 통해“노사가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곽지섭 우리노동조합위원장이 청렴DJ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조직 내 반부패 및 내부통제에 대한 실천의지를 공감적 소통방식으로 전파하기 위해 기관장 및 노조위원장 등 총 6인이 매주 청렴DJ가 되어 6주간 사내 방송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 캠페인을 지난 6월 27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정동희 이사장에 뒤이어 두 번째 청렴DJ로 나선 곽지섭 노조위원장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청렴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주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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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어긴 사람 따로 있는데 책임은 서민에 전가...국토부 적극 해결해야
지난 2019년 건축법 개정 이후 서민 주택 개조에 따른 이행강제금이 계속 부과돼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여야 국회의원 31명이 한데 모여 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윤영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 중원구) 등 31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은 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서민 주택 개조에 따른 영구 벌금제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피해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점을 진단한 후, 현행 특정건축물 중 일정 기준을 만족하는 건축물에 대해 합법적으로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피해자 4명의 피해사례를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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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첫 번째 강연은 7월 13일 오후 7시 정관도서관 소두방어린이극장에서 강원국 작가의 ‘말과 글로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통령의 연설 비서관 출신인 강원국 작가는‘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또한 MBN <신동엽의 고수외전>, KBS <대화의 희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KBS1 라디오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을 진행하고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감동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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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본격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읍 도시재생 거점시설 구축 및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6일 밝혔다. ‘일광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은 노후된 일광읍행정복지센터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및 커뮤니티 등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당선되어 추진 중에 있다. 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7억 원(국비 50억, 시비 25억, 군비 132억)을 투입해, 일광읍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신청사와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연면적 4,772㎡ 규모의 지하1, 지상4층 건물로 조성되며 ▲1층 일광읍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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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사드 정상화 지연 전 정부 '3불1한' 영향"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6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지연된 배경에 문재인 정부 시절의 '3불1한'이 작용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3불1한이란 사드 추가 배치, 미국 미사일방어(MD) 시스템 참여, 한미일 군사동맹을 하지 않는 3불(不)에 더해 현재 배치된 사드의 운용을 제한하는 1한(限)을 문재인 정부가 중국에 선서했다는 내용으로 중국 정부가 지난해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김 대표는 "2017년 4월 (사드가) 처음 배치된 이후 수년간 기본적인 운영 환경조차 갖춰지지 못한 건 지난 정권에서 환경영향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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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신항협의회 노사와 노·사·정 상생선언식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은 7월 6일 오전 10시 부산신항협의회 노사와 함께「노·사·정 상생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신항협의회 HJNC 손덕환 지부장, PNC 권기현 부사장,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민광제 지청장 등이 참석했다.노사정 상생선언은 「양질의 일자리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부산신항지역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으로 생산·고용이 안정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 체제 구축과 위험성평가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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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본 오염수 방류 반대 철야농성... 필리버스터 병행
더불어민주당이 6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를 위한 1박2일 밤샘 철야 농성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 전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국회에 집결해 다음날 정오까지 이같은 단체 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릴레이를 병행하며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정부 대응을 비판하는 메시지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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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영호 통일장관 후보 인사청문요청... 국회 21일 실시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로 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5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요청 사유서에서 김 후보자에 대해 "대통령실 통일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통일정책 및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전략 및 정책 수립에 관여했다"며 "북한의 계속된 도발과 위협에 대해서는 원칙 있고 일관된 입장으로 대처함으로써 자유와 인권 등 보편적 가치에 기반을 둔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21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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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 비판... MB 정권 되풀이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설과 관련해 언론장악이라며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가정보원 불법사찰 사건을 수사한 검찰 수사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사실 때문"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에 대해 고집을 꺾지 않는 이유가 언론장악 때문임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언론 장악한다고 국정 운영의 실패가 가려지지 않는다"며 "이명박(이명박) 정권 몰락의 시발점이 언론 탄압이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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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야권 측 제기한 '김여사 일가 고속도로 의혹' 대응 긴급 간담회 개최
정부와 국민의힘은 6일 야권 등에서 제기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한 긴급 당정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은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 등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대응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야권에서는 국토부가 김건희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고자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진상 규명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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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인촌 전 문체부장관 문화특보로 임명
윤석열 대통령이 문화특별보좌관으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6일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날 "유 전 장관이 그동안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자문 역할을 해왔다"며 대통령 특보 내정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유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출범과 동시에 문화부 장관에 임명돼 2011년 1월까지 약 3년간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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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노인일자리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식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인일자리 관계기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28일 개소한 우리 동네 ESG센터(부곡동 소재)를 중심으로 그간 추진한 저탄소 실천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 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사회, 건강한 마을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지기 위해서다.협약기관은 노인일자리 관련 4개 기관(금정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금정시니어클럽, ㈜코끼리공장)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직접 모은 플라스틱으로 ㈜코끼리공장에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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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기업은행과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5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혁신성장 상생협력 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혁신성장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IBK기업은행에 이자 지원금 2억 5000만원을 납입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25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해당 대출상품은 지난달 30일에 출시됐다.대출대상은 수소에너지, 드론, 로봇, 빅데이터 등 국가전략산업 혁신성장 분야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정부의 ‘혁신성장 공동기준’을 바탕으로 주력산업 고도화, 미래유망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현 및 사업체질 개선 등의 관련 분야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지원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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