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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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참여로 바꾸는 우리마을 교육’ 참여단체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참여로 바꾸는 우리마을 교육’ 사업에서 논의 될 마을 의제 10개를 8월 18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업은 도 내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시민 스스로 발굴하고, ‘리빙랩’ 방식을 통해 참여와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마을민주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리빙랩’이란 시민들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전문가와 문제를 정의하고 토론하며 직접 생활 속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는 방식이다. 시민 스스로 아파트 단지 내 이중주차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중주차 가능 시간대를 지정하고, 마을 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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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첫 민간기업 동참
경기소방이 추진하는 이웃돕기 프로젝트인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동참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종합 쇼핑몰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지난 27일 스타필드가 소재한 고양과 부천, 하남, 안성소방서와 스타필드 지점별로 각 소방관서에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소방이 추진하고 있는 사랑나눔 프로젝트인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후원 1호 기업으로 참여해 입점 지역 내 재난 취약계층을 후원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스타필드 사업장 내 화재 안전 컨설팅과 주기적인 소방안전교육,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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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 개소 1년 맞아
경기도가 체육인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치한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가 28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앞서 2022년 7월 28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경기도청 신청사 20층에 자리 잡았으며, 인권 전문상담사와 인권 교육담당자를 중심으로 ▲스포츠 인권 상담 ▲스포츠 인권 교육 ▲스포츠 인권 홍보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수탁기관은 사단법인 스포츠문화연구소와 ㈜대교다. 지난 1년간 센터는 체육 인권 보호를 위해 대면과 온라인 등을 통해 인권 상담을 진행했고 이중 직접 센터에 찾아오기 힘든 체육인들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찾아가는 인권 상담’을 운영하면서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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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아낌없이 주는 나무 팥빙수 봉사”에 동참
전력거래소 경인지사(지사장 전경희)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8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주최하는 [팥빙수 봉사]에 동참하여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서 팥빙수 봉사와 기부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세움터는 희귀난치성질환아동 케어는 물론 그 형제자매의 교육과 복지지원 등 종합적인 도움을 주는 장애통합지역 아동센터다.팥빙수 봉사에 참석한 심현보 센터장은 “올 여름 무더위가 극성하면서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망세움터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봉사에 참여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문경식 희망세움터 대표는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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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진도대교 안전관리 실태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28일, 전남 진도군 진도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총연장 484m의 진도대교는 1984년 준공된 국내 첫 사장교로, 관리원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이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재작년 8월 해상 크레인이 교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 교체된 교량 부재의 상태와 통합관리계측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교량 점검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한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김 원장은 “해상교량의 특성상 성능저하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적 유지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며 교량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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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낙연, 비공개 만찬 진행... 당내 계파 갈등 봉합 여부 촉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만찬 회동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회동 사실을 전하며 이 대표와 이 전 대표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만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과 19일 회동을 가지려 했으나 집중호우 피해가 커지면서 일정을 계속 미뤘다. 이번 회동을 통해 당내 계파 갈등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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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수해 농가 피해 지원금' 확대... 내달 이후 지급
국민의힘과 정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한덕수 국무총리·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구체적 분야별 지원 액수 등은 다음 주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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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임 방통위원장에 이동관 특보 지명... "국정과제 추진 적임자"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를 지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내달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공식 취임절차에 오를 전망이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명 발표에서 "언론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인간관계 리더십을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의 방송·통신 국정 과제를 추진할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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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정권의 방송장악 신호탄,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을 철회하라”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7월 28일 오전 10시 5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동관 특보는 이명박 정권 당시 공영방송 파괴와 언론장악에 앞장섰던 인물"이라며 "방통위원장 지명을, 공영방송 사장 교체 등 본격적인 방송장악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또한 "이 특보는 국정원까지 동원하여 언론을 길들이려 했다"며 "특정 일간지 광고 수주 동향과 견제방안을 내라고 국정원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KBS 내의 ‘좌편향 인사’를 파악하라고 국가정보원에 지시했고 실제로 해당 간부들의 인사 배제 사실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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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이유로 치료 못한 중증 환자 없는 사회 만들자
국회 보건위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정)이 주최하고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주관한 ‘중증 천식 환자 삶의 질 치료 사각지대 개선 정책 토론회’가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토론회에선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중증 천식 환자들의 고통과 현저히 낮은 삶의 질에 대해 살펴보고 치료 사각지대를 해소키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영석 의원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열악한 정책 환경으로 인해 부작용을 감내하며 스테로이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중증 천식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일상을 위해 정부와 보건당국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중증 천식 치료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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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저율관세할당 양파 수입 9만톤 확대 즉각 철회하라”
국회 농해수위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시)은 정부에 9만톤 추가 양파 저율관세할당(TRQ) 수입 증량계획을 중단하고 근본적인 양파 수급 대책을 마련하라고 27일 촉구했다. 저율관세할당(Tariff rate Quotas, TRQ)이란 정부가 허용한 일정 물량은 저율 관세를 부과하고 이를 초과한 수입 물량에 대해선 높은 관세를 매기는 일종의 이중관세제도로 관세율쿼터‧시장접근물량 등으로도 불린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10일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하며, 양파수입 물량을 현재 2만 645톤에서 11만 645톤으로 9만톤을 증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양파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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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탄소저감 실천 ‘플라스틱 Re-start’ 프로젝트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7일 페트병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사업인 ‘플라스틱 Re-Start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페트병 수거장비를 도입하는 것으로, 지역 내 페트병 수거 인프라를 구축하고 폐자원의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해당 AI 페트병 수거장비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이노버스’의 제품(‘쓰샘 RePET’)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을 선별해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투입된 페트병에는 개당 최대 10포인트가 지급되며, 누적된 포인트는 애플리케이션 ‘리턴 쓰샘’을 통해 현금 및 에코마일리지 전환, 지역상품권 교환, 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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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취약계층 보호” 이웃사랑성금 2000만원 기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7일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폭염과 연이은 집중호우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해 기부를 진행했으며, 모금회를 통해 기부된 금액은 지역 내 장애인, 저소득 가정, 주거교육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 지원과 시설 복구 등 사회문제 해결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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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자갈치시장 방문... '수산물 안전' 홍보 상인 만찬 등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상인 만찬, 수산물 안전 홍보 등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자갈치시장 방문은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이날 부산 유엔기념공원 및 유엔평화기념관 방문을 마친 뒤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자갈치시장이 잘 돼야 나라 전체의 장사가 잘되는 것 아니냐"며 "제가 전국이 잘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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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교육위 전체회의... '서이초 사건' 현안질의
여야가 28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교권 침해' 의혹으로 교사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한 현안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 교육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서이초 사건' 관련 보고를 받은 뒤 교육 당국 대응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최근 학생들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잇달아 알려진 것과 관련해 교원 지위를 확립하고 이들을 보호할 대책 등을 두고도 교육위원들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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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어린이집-유치원' 일원화 방안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28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당정은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나눠진 유아교육·보육(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당에서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교육위원회 간사인 이태규 의원, 정부에서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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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해 복구·재발방지 대책 논의 고위당정 오늘 개최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협의회에서 전국적 폭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선다. 수해 대책 논의를 위한 고위당정협의회는 애초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으로 호우가 계속되자 순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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