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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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기후변화 시대 농어촌·농어민 위한 혁신자문위원회 출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aT 혁신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농업 현장, 학계, 유관기관 등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28명의 전문가로 구성해, 기후변화 시대에 농어업의 발전을 이끌 공사의 역할과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aT는 보다 실효성 있는 자문 제공과 정책·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조직·경영 ▲정책·예산 ▲생산·수출의 3개 분과로 나누어 위원회를 운영한다. 이를 토대로 생산·가공 분야로의 기능 확대, 정책 발굴과 예산 확보, 농산물 수급 안정, 유통구조 개선, 수출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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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당진시와 안전한 수소도시 조성 위한 통합운영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당진시(시장 오성환) 수소도시 조성사업 통합운영센터 구축을 위한 위‧수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수소도시 조성을 선도하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위상을 다졌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추진 사업으로 수소 에너지원을 공동주택,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생산, 수소 배관망 등 이송 시설, 활용시설 등 도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한전KDN은 최근 당진시와 수소도시 조성사업 통합운영센터 구축을 위한 위‧수탁 업무 협약으로 수소도시 구축의 필수인 수소 생산부터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 정보를 수집하여 빅데이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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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1과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개발 맞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8일 E1사옥(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E1과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남 여수 지역 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LNG 열병합 발전소 건설에 본격 착수한다. 체결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구자용 E1 회장, 한상훈 여수그린 사장(E1 부사장) 및 천정식 여수그린 최고기술책임자(E1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살려 △건설공사 발주 △금융 조달 △연료 수급 △유지보수(O&M) 수행 등 전반적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그린에너지는 총 495메가와트(MW) 규모의 집단 에너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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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 제주서 개최..."최고가 1억 3100만원"
지난 18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가 개최됐다. 19일 마사회에 따르면 경주마 경매 거래는 공개된 장소에서 생산자가 말을 상장하고 구매자가 호가해 낙찰 받는 방식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경주마는 혈통이나 능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생산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거래방식이다.올해 경주마 경매 시작의 포문을 연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4마리의 경주마가 상장됐다. 이중 47마리가 낙찰되어 낙찰률은 35%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18억 1,600만원이고, 평균 낙찰가액은 마리당 3864만원이다.이번 경매 최고 낙찰가는 115번에 상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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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지방재정법 개정안’ 대표발의..."레저세 개선으로 광명시 조정교부금 확대"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레저세 배분 개선을 통해 광명시의 조정교부금을 확대하는 취지의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지난 5일 있었던 광명시와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간담회의 건의사항을 입법으로 실현화 한 후속 조치다. 현행 지방재정법은 광역지방자치단체 내의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재정력을 조정하기 위해 시·도세의 일부를 조정교부금의 재원으로 해 기초 자치단체에 일정 기준에 따라 조정교부금을 배분하고 있다. 경마·경륜·경정 등에 대하여 과세하는 레저세는 시·도세로서 그중 일부가 기초 자치단체에 배분하는 조정교부금의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는바, 경마·경륜·경정 등의 사업장(본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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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특수공법으로 태백선 서강천교 개량 완료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태백선 서강천교 개량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강원도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 서강천교는 1954년 준공돼 약 70년이 경과한 노후 교량으로, 교각이 하천 중앙부에 있어 집중 호우 시 하천 범람과 침수 위험이 컸다.이에 강원본부는 철도 운행은 유지하면서 개량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시공 전 3D 스캐닝 기술을 활용해 열차 운행성과 구조 안정성 등을 철저히 검토하고, 신설 교량 상부를 설치할 때 교각 간격 및 교각 높이 등 공간에 지장을 받지 않는 스마트-트랜스포터 공법을 적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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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ex-국민안전참여단’ 250명 모집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오는 4월 11일까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국민참여형 안전활동 ‘ex-국민안전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국민안전참여단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물 확인․점검에 직접 참여하고, 기타 위험요소 신고 등 시설물 안전 파트너로서의 활동을 수행한다.고속도로 안전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인원은 총 250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체험 실습 등 사전교육을 받은 후, 4월부터 12월까지 고속도로 시설물 상시 점검 및 신고 등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선발된 인원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참여실적에 따른 활동비(최대 10만원/월)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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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빛원전 지역주민 초청 청렴문화제 개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8일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인근 직원 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초청한 가운데 ‘청렴싸이렌 문화제(영광편)’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렴문화제는 직무상 갑질 금지 관련 규정,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공기관 임직원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청렴교육을 정형화된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뮤지컬 형식으로 전달하면서 참석자들의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였다. 행사에는 한전KPS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한빛사업처(소) 소속 직원과 함께 영광경찰서 경찰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동참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참석자들은 직장 내에서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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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치과 전문의 특기 집행 실시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민덕희)는 19일 구립양천어르신요양센터에 입소 중인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치과 전문의 특기 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집행은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국민공모제로, 현직 치과 전문의가 요양센터 입소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요령 교육을 진행하는 등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구강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국민공모를 신청한 구립양천어르신요양센터 관계자는 “노인을 위한 구강 서비스가 절심함에도, 절대적인 촉탁의 수 부족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서울남부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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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RC신기술’ 인증으로 중소기업 판로 확보 지원
한국농어촌공사는‘중소기업 기술마켓’을 통해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KRC신기술’로 인증하고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술마켓이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공공기관이 검증하고 등록해 판로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공사는 중소기업이 기술마켓을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기술만 인증하던 것을 특허 공법까지 포함하도록 인증 대상을 확대하고, 공모 방식도 연 2회 정기공모에서 상시 공모로 변경해 기업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규 ‘KRC신기술’ 인증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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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든 체비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시작
서울시가 매각 가능한 모든 체비지를 대상으로 획기적인 제도 개선에 나선다. 선제적 용도폐지 및 협의 절차 간소화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해 시민 불편을 신속 해결할 방침이다. 체비지는 서울시가 지난 1937년부터 1991년까지 시행한 토지구획정리사업의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처분할 수 있는 토지로, 지방자치법에 따라 행정재산(기업용)으로 분류되어 있다. 먼저, 시는 체비지의 효율적 관리와 신속한 시민 불편 해결을 위해 매각 가능한 모든 체비지 대상으로 용도폐지 절차를 사전 이행해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인다. 기존에는 체비지 매수를 위한 민원이 접수되면 행정 재산을 일반 재산으로 변경하기 위해 통상 연 5회 개최되는 공유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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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주영의원 등 12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국회는 김주영의원 등 12인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기업의 고용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정규직 근로자, 장애인 근로자, 60세 이상인 근로자 또는 경력단절 여성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시근로자의 고용 증대를 시킨 기업에 대하여 직전 과세연도보다 증가한 경우 해당 증가 인원에 따라 일정 금액을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통합고용세액공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될 예정이다.하지만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의 신규 채용 여력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용시장 역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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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중구 기업도약든든펀드' 조성
중구가 ‘중구 기업도약든든펀드’를 조성한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자본 조달이 어려운 창업 7년 이내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과감히 투자해, ‘기업하기 좋은 중구’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10억 원을 출자하고, 정부 모태펀드와 민간자본을 더해 최소 300억 원 규모로 펀드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단, 구 출자금의 200% 이상은 반드시 중구 소재 또는 1년 이내 중구로 이전 예정인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운용된다. 중구를 ‘유망 기업들의 성장터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다.특히 IT, AI, 빅데이터 등 지식집약형 사업과 의료, 관광, 뷰티·패션 등 중구 특화산업에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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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관내 내수재해위험지구 안의 모든 맨홀에 추락방지시설 설치
종로구가 관내 내수재해위험지구 안의 모든 맨홀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우기철 맨홀 뚜껑 이탈로 인한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올해 사업의 주 대상지는 광화문, 자하문로, 삼청로, 인사동길, 삼일대로, 북촌로, 돈화문로, 창경궁로, 대학로, 청계천로 등이다.맨홀 추락방지시설은 맨홀 뚜껑 아래 설치하는 그물형 철제 구조물로 돼 있다. 450kg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게 제작돼 하수 역류로 뚜껑이 열리더라도 추락 사고를 방지한다.종로구는 2022년부터 관내 맨홀에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해 왔으나 1만 개가 넘는 관내 모든 맨홀에 설치하려면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올해는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전역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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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국회의원, 법인보험대리점…책임성 강화 법안 내놔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상훈 (대구 서구) 국회의원은 보험대리점 증가에 따른 제재(制裁) 체계 개선 및 보험설계사의 피해방지를 위한 (보험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지난 17일 알려졌다. 보험 판매 채널은 설계사가 직접 소비자를 만나 판매하는 대면채널의 비중이 큰 가운데 최근엔 보험회사가 상품제조와 자산운용을·상품판매는 법인보험대리점(General Agency)이 담당하는 제판 분리 현상이 가속화되며 GA가 최대 판매채널로 발전했다. 판매비중은 GA 35.7%·방카 15.3%·기타(임직원·개인보험대리점·중개사 등) 49.0%이다. 게다가 GA의 적극적인 설계사 유치 및 보험사의 자회사형 GA 설립 등으로 GA 소속 설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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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 공공체육시설에 도입 운영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 AI 카메라를 활용해 경기를 중계하고 스포츠 활동을 공유하는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을 공공체육시설에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구의 이번 ‘AI 스포츠 미디어 플랫폼’ 도입은 사회적으로 건강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편리하게 스포츠 활동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비롯됐다. 현재 매헌시민의숲 테니스장, 양재근린공원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 2개소에 AI 스포츠 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다.해당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시청 및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확인하며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관객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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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우산수리센터' 다시 운영 재개
‘도봉구 우산수리센터’가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도봉구 우산수리센터에서는 고장 난 우산 1개당 100원에 고쳐주는 곳이다. 값싼 가격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지난해 총 900명이 찾아 1,368개의 우산을 수리했다.우산 수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우산수리 기술자가 맡아 하고 있다.주민은 저렴하게 수리를, 지역 주민은 새 일자리를 얻는다는 점에서 우산수리센터는 ‘일석이조’의 사업인 셈이다.도봉구 우산수리센터는 도봉구 소상공인지원센터(방학로6길 20-9) 안에 있다. 3월부터 10월까지(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문을 연다.1인당 수리를 맡길 수 있는 우산의 개수는 2개다. 개당 수리 요금은 100원이다.이달부터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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