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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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민물가마우지 묵은 둥지 제거 작업 시행
춘천시가 민물가마우지의 묵은 둥지를 제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민물가마우지의 배설물은 강한 산성을 띠고 있어, 배설물로 인해 수질오염과 나무가 죽어가는 백화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역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힌다. 이에 춘천시는 민물가마우지 산란기를 맞아 매달 드론을 활용해 개체수를 파악하고 앞으로 주 1회 민물가마우지 묵은 둥지 제거 작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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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5 학교폭력 전담기구 연수 및 상반기 권역별 협의회'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025 학교폭력 전담기구 연수 및 상반기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원의 사안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권역별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및 예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원 및 학교폭력 담당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학교폭력 전담기구 연수’는 2025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초기 대응 및 사안 조사 절차 ▲학교폭력제로센터 지원단 운영 ▲전담기구 심의 및 학교장 자체해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조치결정 및 조치이행 등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반에 관한 정보를 안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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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위한 디지털 혁신 지속 추진
한국농어촌공사는 정부 디지털전환 기조에 발맞춰,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구현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과 ‘더 편리한 데이터 이용’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대국민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공사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업무처리 자동화 기술(RPA)’을 도입해 디지털 업무 체계을 구축하고 있다.‘인공지능(AI)’ 도입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농지 조사 업무에 ‘항공영상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도입해 시설물 12종을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인공지능에 법령과 사규를 학습시킨 ‘사규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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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진행
평택시 통복동은 관내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관내 14개 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 및 공터에 무단투기된 담배꽁초와 음료용 일회용품 등 약 4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통복동은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이 지역에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불법 투기 감시활동과 건설 현장 사무소에 인부 교육 협조를 구하며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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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 실시
화순군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도·점검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군은 관내 전체 부동산중개업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자격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행위 ▲중개보수 과다 수수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를 점검할 예정이다.지도·점검 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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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테츠 선보여
태안군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군은 3월부터 6월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200팀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방문 시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펫니스(Pet+Wellness)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키로 하고 3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1차 여행(3월 23일~4월 28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숙소·카페 등을 방문한 뒤 인증하면 팀당 최대 10만 원(1박 2일 기준)을 돌려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타 지역에서 태안을 1박 2일 이상 방문하는 여행객 중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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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전재수의원 등 10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전재수국희의원 등 10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 했다고, 1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소기업ㆍ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의 안정을 기하고 사업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도입된 제도이며,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공제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그러나 코로나 이후 내수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 등의 문제로 인한 급격한 매출감소로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생존과 존립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것이 전재수국회의원측의 설명이다.이어 전의원측은 2022년 기준 귀속 사업소득 신고분에 따르면 개인사업자의 75%가 연 1천 200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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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홍역 환자 1명 발생… 부산시, 확산 방지에 총력
부산시는 3월 20일 오후 1시 기준 현재 부산에서 홍역 환자가 1명 발생해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확진 환자 발생 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긴급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촘촘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환자는 20대 부산 거주자로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베트남, 태국 해외 여행력이 있다.국내 홍역 환자는 지난해(2024년) 총 49명, 올해는 3월 18일 기준 총 21명이며,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국내에서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다.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감염되면 발열, 전신에 발진, 구강병변(Koplik 반점) 등이 나타난다.이소라 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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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보고회 ‘3개 지역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교육부가 주최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3개 시범지역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초지자체와 공동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도내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된 곳은 고양, 파주, 양주 3개 지역이다. 당초 경기도 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모두 7개 지역이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는 성과보고회에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역의 운영 성과와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한 ‘2025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추진계획(안)’을 함께 발표했다. 또한 각 시도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우수사례 발표로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고양시는 ‘관‧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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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축 학교 색채디자인 체계적으로 정립한 ‘새로운 지침서’ 제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모두가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색채디자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지침서’를 제작한다.‘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은 다양한 색각을 가진 사람을 배려하고 가능한 한 모든 사람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만든 색채디자인 개념이다.도교육청은 올 3월 ‘학교 신축전담팀’을 신설해 고등학교 이하 공립학교 신축업무를 직접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침서는 그 첫 사업으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앞서 지난해 발간한 ‘교육시설 컬러북’은 경기교육 전자책 누리집(ebook.goe.go.kr)에서 누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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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상반기 정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추진
경기도는 소규모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참여할 사업 대상지를 오는 4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활력을 잃은 소규모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공급하고 도시경관 개선, 골목 활성화, 주거약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도시재생법상 쇠퇴지역으로 인구 및 사업체 감소, 노후 건축물 증가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권장 면적은 약 5만㎡ 내외다.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사업비는 1곳당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최대 8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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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확대 개시
경기도가 20일부터 인기·신간 도서를 모바일과 PC, 이북 리더기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 ‘구독형 전자책’은 동시접속 제한이 있는 일반 전자책 서비스와 달리, 이용자가 원하는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예약이나 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전년보다 대폭 개선됐다. 제공되는 도서 수가 기존 6만 종에서 14만 종으로 57% 증가했으며, 독서 감상문·기록 작성을 비롯해 도서 추천, 독서 토론이 가능한 ‘독서라운지’가 신설됐다. 또한, 도서 선택을 돕기 위해 월 1회 제공되던 주제별 큐레이션(전자책 추천 목록 제공) 서비스도 주 1회 이상으로 확대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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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체육인 기회소득 수혜자인 현역 선수와 지도자들이 유소년 스포츠클럽, 동호회,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일일강사로 활동하며 체육인 기회소득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을 연말까지 도내 곳곳에서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20일 수원 구운초등학교에서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 첫 수업을 열고, 오산시체육회 소속 민현준 지도자와 정수아 축구선수(동원대학교)가 유소년 클럽 축구선수 2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습과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도는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을 통해 전문체육인이 지역사회 생활체육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생활체육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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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제3경인·서수원~의왕 등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 결정
경기도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경기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의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20일 밝혔다. 급격한 물가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제3경인, 서수원~의왕의 경우 지난해 10월 통행료를 인상한 만큼 6개월만에 추가 인상이 이뤄질 경우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음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에서도 지난달 21일 ‘2025년 제2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불가피한 경우 최대한 시기 분산·이연’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민자도로 3개사는 도로 내 설치된 전광판 등을 통해 통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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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융합타운 광장 ‘경기도담뜰’ 준공식 개최
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에 조성된 광장 ‘경기도담뜰’ 준공을 맞아 22일 도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준공식을 연다. 도민을 위한 개방형 소통 공간의 탄생을 기념하는 자리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경기도담뜰은 명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이름으로, ‘도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경기본부 등 경기융합타운 주요 기관들을 연결하는 중심축이자, 광교중앙역과 광교버스환승센터를 연결하는 주요 보행 통로 역할을 한다. 광장 면적은 1만1,226㎡ 규모로, 지상 1층과 지하 1층이 관람석으로 연결돼 있다.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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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에 ‘민생경제 회복 위해 여야정협치위원회 개최’ 요청
경기도는 3월 20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에게 여야정협치위원회 개최를 공식 요청했다. 허승범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을 방문해 여야정협치위원회 개최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앞서 지난 19일 여야정협치위원회 개최를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의회에 보낸바 있다. 도의 요청은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어 집행부와 도의회가 25년 상반기 추경안과, 민생 안건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방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시급한 민생현안 과제들을 처리하자는 것이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내 추경을 통해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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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시내 소상공인 깜짝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찾아 고충을 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대책을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낮 12시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음식점을 찾아 점심식사로 비빔국수를 주문한 뒤 점주와 대화를 나눴다. 해당 점주는 경기도의 소상공인 부채상환 연장 특례보증과 소상공인 힘내GO카드를 이용 중으로, “요즘 진짜 힘들다. 계엄 터지고 나서 나라 시국이 불안하니까 8시만 되면 사람이 다니지를 않는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소상공인하고 자영업자 도우려고 제일 애를 많이 쓰고 있다. 제일 중요한 게 경기가 살아야 하는 건데 오늘 또 이렇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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