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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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6일 다산한강초에서 ‘2025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개최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균형 있는 권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마련된 행사다.선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리․남양주 지자체 기관장, 경기도의회 도의원, 다산한강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26일 행사에서는 다산한강초 학교 구성원의 인터뷰 영상 시청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가 함께 교육공동체 약속을 선포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후 임태희 교육감이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 자율 운영교’ 현판을 수여해 행사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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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다자녀 할인에 육아휴직 확대도…저출생 극복 나서
SRT가 이동 수단을 넘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변화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임직원 복지 강화뿐만 아니라 다자녀 가정에 철도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에스알은 지난해 4월 ‘SR 저출생 극복 추진위원회’를 발족해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노동조합과 사외이사, 임직원을 위원회로 구성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사제도 수립 등 종합적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직원들의 다양한 근무 여건을 고려하고 의견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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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 2.0 TF팀’ 가동
경기도는 시군,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안전전세 프로젝트 2.0 TF팀(특별조직)’을 가동하고, 전세 피해 예방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깡통전세, 불법 중개, 보증금 미반환 등의 피해 사례가 증가하면서 전세 계약 과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이에 도는 체계적인 중개 절차를 정립하고 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형별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전세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TF팀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경기도 토지정보과를 중심으로 시군 부동산 담당 공무원 및 공인중개사 66명이 참여한다.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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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 지원 효과 높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된 주거와 실질적 자립을 돕는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이 높은 지원 효과를 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LH의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은 주거지원에서 나아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여 스스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지원 연계 종합 지원책이다. LH는 지난 2019년부터 연평균 약 1300명 이상, 지난해 말 기준 누적 8031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했다. 아동보호시설을 떠나 사회로 독립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수가 연 평균 약 1700명 정도인 것을 감안한다면, 자립준비청년 10명 중 7명이 LH 임대주택에 입주한 셈이다.큰 목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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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가족친화기업에 0.5&0.75잡 지원
경기도와 경기일자리재단은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사업은 민선8기 경기도 후반기 중점 과제 중 하나로, 주 40시간 기준으로 20시간(0.5잡) 또는 30시간(0.75잡)으로 근로시간을 줄여 근무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연한 근로문화 확산을 통해 경력 단절 예방과 일·생활 균형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도는 경기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기업이 0.5&075잡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도입하면 해당 기업의 노동자가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에는 ▲제도 도입 컨설팅 제공 ▲근태 시스템 구축 지원(최대 2천만 원) ▲대체인력 채용시 추가고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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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개선 노력으로 팔당호 일대 파크골프장 설치·교육용 선박 운항 허용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규제 개선으로 팔당호 일부 지역에서 친환경 생태학습 교육용 선박 운항과 파크골프장 설치가 가능해졌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4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일부개정고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시행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특별대책지역 Ⅰ권역 내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생태학습 교육용 선박 운항 허용 ▲비료·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파크골프장 설치 허용이다. Ⅰ권역은 남양주시 화도읍(가곡리 제외), 여주시 흥천면, 광주시(도척면 방도2리 제외), 양평군 양평읍, 용인시 모현읍 등 6개 시군 30개 읍면동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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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까지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경기도는 5월까지 의료비 과다 지출, 금융연체 위기 등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발굴된 노인가구 2천50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보건복지부 중앙 발굴 일정에 따라 격월(연간 6회)로 진행하고 있으며, 단전·단수 등 21개 기관의 47개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해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해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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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 개최
경기도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게임문화 축제 ‘2025 플레이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그 이상’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창의적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열린다. 플레이엑스포는 게임산업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다. 참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는 네오위즈, 슈퍼셀 등 국내외 대표 게임기업 참여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원미디어 신작 발표, 네오위즈 인디게임 쇼케이스, 스팀덱 시연 라운지, 경기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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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옥정~포천 광역철도’ 첫 삽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착공에 돌입하게 된다. 경기도는 26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양주시장, 의정부시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영상기념사를 통해 “옥정포천선으로 시작되는 경기북부 전철시대는 북부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어 “2030년 완공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교통복지를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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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블루문' 프로그램 운영
도봉구가 ‘블루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난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본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정신적 어려움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개입을 하는 데 목적을 둔다.교육에서는 ▲우울증의 정의 및 원인 ▲우울증의 신호와 조기 발견 방법 ▲자가 검진을 통한 예방 지침 ▲정신건강 관리 및 치료 접근 방법 등을 다루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 이후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내방 상담을 연계하고, 도봉구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심층적인 마음건강 평가 상담을 진행한다.교육 대상은 조건부 수급자로 지역자활센터 사업에 새롭게 참여하는 주민들이다. 강의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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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이륜차 소음관리 종합계획’ 수립
경기도가 배달용 이륜자동차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도민을 위해 음향영상카메라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소음을 측정하고, 소음이 없는 전기 이륜자동차를 보급하는 등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관리계획(2025~2029)’을 전국 최초로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제5조에 근거해 마련됐다. 계획안을 살펴보면 도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24억 원을 투자해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한 도민 행복 실현’을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이륜자동차 소음관리체계 선진화, 소음 피해 사전 예방, 소음 사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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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북 북부권 산불 확산에 도 소방재난본부 찾아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등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확산되면서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예정됐던 1인 시위를 중단하고,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았다. 김 지사는 도의 산불 예방 상황과, 경북지역 산불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오전 8시 30분경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아 “희생자들과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 말씀드리고, 희생되신 분들에게는 명복을, 부상자들은 빨리 쾌유하기를 빈다”며 “국가소방계획 3차 계획까지 동원돼서 최선을 다해서 산불 진압에 큰 도움을 줬다고 한다. 특히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동원돼서 이렇게 애써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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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금천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금천구가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온 결과로, 지난해 행안부 적극행정 성과점검 장관상 수상에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다.공군부대 부지 이전 및 개발 추진 과정에서 담당자의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문제해결 노력, 관계기관과의 협업,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군부대 부지는 약 12만 5,000㎡ 규모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80여 년간 지역 단절을 초래했고, 도시 성장의 걸림돌이 되어 수차례 이전이 시도됐지만 모두 무산됐다.구는 군사시설 면적 축소 및 부지개발 면적 극대화를 목표로 국방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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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수립
관악구가 '2025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한다.지난해 구는 일자리 정책의 주 핵심전략인 관악S밸리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빛나는 성과를 냈다.▲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3년 연속 수상 ▲관악S밸리 입주기업 ‘CES 2025 혁신상 수상’ ▲관악S밸리 일대 지역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선정’ 등 대외적으로 일자리 정책을 인정받는 쾌거를 얻었다.또한, 청년인구 비율이 41.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년 인구비율을 보이는 관악구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에 지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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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난 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용산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여 구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다.교육 내용은 ▲재난 대응 체계 및 관리,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통한 중대재해 예방으로 구성됐다. 재난의 유형과 안전관리 기능을 이해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사용 방법과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법 등을 익혔다. 또한, 사업장 안전을 위한 위험성평가 방법을 배워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했다.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되어 교육 참가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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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악성민원에 대비한 모의훈련 실시
관악구가 악성민원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악성민원은 민원 응대 직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 · 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직원들의 대응 능력 강화와 보호 조치가 필수적이다.또한,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은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방문한 민원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체계적인 대응체계에 따른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이날 훈련에서는 실제 민원 사례를 기반으로 민원인이 담당자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진행했다.비상대응반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폭언 중단 요청 및 상급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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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중랑구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서울시 공모사업인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도시제조업 5대 업종인 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주얼리·수제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영세하고 노후화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지원대상은 지역 내에 사업자등록을 한 5대 업종 제조업체 중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소상공인 업체다. 선정 시 지원금은 최대 900만원이며, 총 비용의 10%는 자부담이다.지원품목은 ▲위해요소제거(누전차단기, 순환식보일러 등) ▲근로환경개선(닥트, 냉난방기 등) ▲작업능률향상(바큠다이, 컨베이어 등) 총 35개 품목이다.희망 업체는 신청서류를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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