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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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도정정책자문단 바이오 분과회의 개최
충북도는 도정 정책자문단 바이오 분과 위원과 도 및 충주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바이오 분과위원회는 이재일(건국대학교 바이오의약과 교수) 분과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바이오식품의약국의 주요 핵심 현안 보고 및 정책자문이 이어졌다. 이어 충주시의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의 바이오헬스 분야 특성화 전략을 소개했다.충북도의 주요 현안으로 △K-바이오 스퀘어 조성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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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내부검사시스템 국산화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6일 국내 최초로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사일로 내부검사시스템(Remote Visual Inspect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수로 사용후핵연료가 건식저장되어 있는 사일로의 내부 건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설비다. 국내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사일로는 1992년부터 운영중으로, 한수원은 2022년부터 내부 건전성 확인 기술 개발에 착수,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했다. 현재 한수원은 해당 설비와 사일로 목업(Mock-up)을 전용 공장에 구축했으며, 앞으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비 운용을 위한 교육훈련을 추진할 예정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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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방세 체납정리액 25억 원 징수 본격화
금산군은 올해 체납 정리 목표를 25억 원으로 설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해당 목표는 이월 체납액 12억 원과 올해 발생 체납액 13억 원을 합해 결정됐다.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과 함께 소액체납자 납세지원콜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또, 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고지서에 ‘세금은 지금이 최저가! 미루는 순간 가산세는 올라갑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자동차세 체납 3회 이상이며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 145대(체납액 총 1억2400만 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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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충남 서산시는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이날 이완섭 서산시장은 연임 위원 2명과 신임 위원 2명 등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위촉된 위원들은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위촉을 통해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위촉된 위원들을 포함해 판사, 교육자, 서산시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이 마무리된 후 서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새 위원장으로 김범준 부장판사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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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계백장군 제향' 봉행
논산시는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5년 계백장군 제향’을 봉행한다. 이번 제례봉행은 백제 말 위기에 처한 백제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황산벌에서 신라의 대군에 맞서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제례의 초헌관은 백성현 논산시장, 아헌관은 논산문화원 권선옥 원장, 종헌관은 前 노성향교 박문규 전교가 맡아 봉행할 예정이다. 계백장군은 『삼국사기』 열전에 입전된 3명의 백제인 중 하나로, 사후(死後) 백제 유민들에 의해 시신이 거두어졌다고 전해지며, 광해군 2년(1617)에 간행된 『동국신속삼강행실도』 충신편에 본받아야 할 인물로 실려 있다. 무장으로는 드물게 조선시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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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양대·백석문화대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교육부와 충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양대학교와는 시민 수요가 많은 교육 분야 확대를 위해 청소년·청년·중장년층 등 각 계층별 맞춤형 시민교육을 추진하고, 백석문화대학교와는 관광 자원이 부족한 계룡시의 관광산업 개발을 위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교로부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음으로써 지역 현안사업 추진 및 지역발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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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 스마트화에 나서
천안시가 지능형교통체계(ITS) 스마트화에 나선다. 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본계획은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된다. 이번 용역은 인근 지자체와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도출하고 수도권 수준의 실시간 도시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용역을 통해 10년간(2026~2035년)의 지능형교통체계(ITS) 중장기 기본방향과 단계적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용역은 교통체계 현황 및 문제점 분석, 국가 지능형교통체계(ITS)와의 연계 방안,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확산에 따른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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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공무원 대상 조직 소통 특별강연 개최
태백시는 팀장급 이상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소통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강연은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이자 세대간 소통에 대해 명사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임홍택 작가를 초빙해 진행하며, 새로운 시대·90년대 및 2000년대생의 마인드 이해·선후배 공직자 간 서로 이해하는 원활한 소통 비법 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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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
양구군이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를 받아, 2022년부터 3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성과 등 5대 항목 17개 평가 지표에 대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의 심사로 진행됐다.양구군은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지정, 사전컨설팅 감사제도, 우수공무원 선정과 인센티브 제공 확대, 적극행정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특히, 유연한 법령 해석을 통한 양돈단지 철거 관련 보상금 선지급으로 약 30년간 지속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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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
홍천군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점검 신청제는 주민들이 직접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군에 신청하면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는 제도다. 점검 결과는 신청인과 시설 관리 주체에게 공유된다.점검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 등의 소규모 생활 밀접 시설이다.다만 공사 중이거나 소송·분쟁 중인 시설물, 법적 점검이 이미 진행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신청은 오는 4월 30일 가능하며,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접수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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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면 불량 구간 정비 공사 추진
평창군은 군도 구간 중 노면이 불량한 4개 구간에 대하여 총 5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면 불량 구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정비 대상 군도는 군도 3호선(다수리~주진리), 군도 8호선(속사리~하진부리), 군도 8호선(신약수교 일원), 군도 6호선(졸음쉼터~모릿재터널)이다.해당 구간들은 평창군 관내 군도 중 겨울철 제설 작업과 동결 융해로 인하여 도로 곳곳에 다수의 노면 홈과 균열들이 발생한 노면 불량 도로로, 통행 차량의 주행성 저하 등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노선들이다.평창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현장 조사와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현재 노선별 공사 업체를 선정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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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 위한 미끼백신 살포
춘천시가 발생 지역 및 야생동물 출몰 지역에 미끼백신 1만 6,200개를 살포한다. 광견병은 사람과 가축 모두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예방이 중요한 치명적인 질병이다. 특히 주된 종숙주인 너구리는 감염되더라도 대부분 증상을 나타내지 않아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다. 광견병(공수병)이 진행되면 수일 내에 섬망, 경련, 혼미, 혼수 등의 증상을 보이며, 호흡근 마비 또는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야생동물 단계에서부터 예방조치를 강화하고자 한다. 살포하는 미끼백신은 먹는 광견병 백신으로 사람이 직접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기피할 가능성이 있고, 일부 피부 자극이 발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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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제공업체 공개 모집
동해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다양한 취향과 요구를 반영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특산물과 우수 상품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동해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별도 의사 표시가 없으면 자동 연장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행정과 인구정책팀을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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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고경력 직원 위한 안전관리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26일 ‘38 안전관리단’을 대상으로 안전코칭 교육을 시행하고, 이들이 퇴직 후 안전 분야에서 재취업할 수 있도록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38 안전관리단은 퇴직을 앞둔 임금피크 직원들로 구성된 안전관리 조직이다. 작업공정의 이해도가 높은 고경력 직원들로 구성된 38 안전관리단은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며 현장의 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38 안전관리단은 ‘24년 10월 1기(26명)를 시작으로, 최근 2기(18명)를 선발했다.중부발전은 산업재해 예방 및 38 안전관리단 퇴직 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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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3월 28일부터 버스 노선 개편
춘천시가 시민과 현장 운수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일부 버스 노선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편되는 노선은 13-1번, 신북 2번, 101번, 12번이다. 먼저 13-1번은 노선 경유지에 강변코아루 아파트를 추가하고, 유사한 경로를 운행하는 13번 버스와 시간 간격을 두기 위해 오후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또 신북 2번 운행 시간도 기존 기점발 기준 오전 10시 50분에서 10시 40분으로 바뀐다. 종점발 기준으로 오전 11시 25분에서 오전 11시 15분으로 앞당겨진다. 이는 동일 시간대에 출발하는 북산 1번 버스와 경로가 동일함에 따라 시간 간격을 두어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함이다. 또한 평일만 운행했던 101번과 12번의 경우 주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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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소 인근 양봉농가와 취약계층 아동 동시 지원사업 전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지역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사업을 취약계층 영양사업과 연계하는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남부발전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회장 김천수)와 함께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동, 안동 발전소 지역의 양봉농가에서 생산한 벌꿀제품(1,750kg)을 영월, 부산, 하동 등 전국 발전소 지역의 아동센터 55개소(1,460명)에 기증하는 ’Be(e) The change‘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남부발전은 하동, 안동 양봉농가의 벌꿀제품이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지역 판매의 한계에 봉착해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성장기에 필수 영양소(비타민, 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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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LH토지주택연구원과 협약식 및 세미나 개최'
삼척시는 LH토지주택연구원과 수소에너지로의 전환 육성 및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협약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 및 세미나를 위하여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20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소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을 위한 R&D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경쟁력 제고 및 균형발전을 위한 연구과제 발굴 및 공동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삼척시와 LH토지연구원이 함께 조성한 수소시범 실증단지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삼척시 수소 R&D 추진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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