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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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4차산업 기술교육' 4월 프로그램 참여자 선착순 모집
구로구가 ‘4차산업 기술교육’ 4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구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주민 친화형 첨단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미래 기술을 교육하는 ‘4차산업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교육은 초등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구로 홍보관(새말로 지하 117-21), 구로 스마트팜 센터(연동로12길 112)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프로그램별 선착순 12명이다.먼저, 스마트 구로 홍보관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하는 뚜루뚜루 카드코딩’ 수업이 4월 16일에 열린다. 동화 속 이야기에 대한 카드 코딩 체험으로 로봇 동작의 연산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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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종로구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5대 항목 17개 지표를 두고 이뤄졌다.적극행정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성과, 적극행정 체감도 등을 합산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이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에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은 종로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을 선발해 성과급 최고등급뿐만 아니라 근속 승진기간 단축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했다.이처럼 주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활성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2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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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서대문구는 금융 지원, 경영 컨설팅, 창업 아카데미 등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총 30억 원 규모 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연 1.5%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또한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시중은행과 연계한 325억 규모의 특별신용보증도 추진한다.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대문사랑상품권(할인율 5%)과 서대문땡겨요상품권(할인율 15%)을 발행한다.‘서대문사랑상품권’은 지난달 1차 발행과 함께 소비 진작을 위해 5%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 말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서대문땡겨요상품권’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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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첫 주민등록증 발급 청소년에 '축하 카드' 전달
양천구는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지역 내 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축하카드는 법적 신분증명서인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의미와 함께 예비 성년으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유익한 청소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작됐다.리플릿형 카드 내부에는 학습·진학·진로에 관한 맞춤형 지원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육·복지시설 안내 외에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청년이 되면 유용한 정보까지 각종 정책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또한, 양천구의 다양한 소식, 공연, 행사, 강좌 등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구정정보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 이벤트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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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빛 공원 재조성 준공식 개최
금천구는 금빛공원을 책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금빛공원은 2006년 조성 당시 야외공연장을 갖춘 금천구의 대표적인 공원이었으나, 소음 문제로 공연장 활용이 어려워지며 재조성에 대한 주민 요구가 제기돼 왔다. 구는 2023년 야외공연장을 철거하고 공원 재조성 공사를 진행해 올해 3월에 완료했다.새롭게 꾸며진 금빛공원은 금빛마당, 중앙장미정원, 잔디마당 등 광장형 조경이 조성돼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다.공원 내 시설도 대폭 정비됐다. 지상에는 ‘맑은누리작은도서관’이 이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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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강북구는 ‘2025년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위원회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직접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롭게 출범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세무, 회계,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강북구 세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세는 우리 강북구의 재정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 강북구 세정이 한층 더 신뢰받는 기반 위에 설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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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봄봄놀이터' 운영 개시
서초구는 양재천 영동1교 인근의 양재천수영장을 다양한 놀이시설로 가득한 ‘봄봄놀이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봄봄놀이터’는 총 6,400㎡ 규모의 기존 수영장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구성됐다. 들어오는 입구에는 16인승 미니 바이킹과 꼬마 기차를 배치했고, 이외에도 대형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 편백 놀이터와 에어시소·에어 바이킹 등 수영장 부지 곳곳에 총 12개의 놀이 기구를 마련했다.기존 어린이풀·유수풀은 각 장소의 특징을 이용한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어린이풀에는 물 위에서 탈 수 있는 꼬마 보트와 워터볼을, 유수풀에는 기존의 구불구불한 코스를 활용한 이지롤러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개인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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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린이 보호구역 주차질서 강화
영등포구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관리하고, 주차질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구는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180명을 어린이 보호구역에 배치하여, 차량 이동 안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주차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어르신들은 2인 1조로 근무하며, 주차질서 안내 및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방학 기간을 제외한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주‧정차 단속 공무원을 통해 지역 내 66개소 어린이 보호구역을 하루 2회 이상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정차 차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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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생명존중 동물보호 교육' 실시
도봉구가 ‘생명존중 동물보호 교육’을 실시한다.본 교육은 아이들에게 생명 존중에 대한 중요한 가치를 가르치고 나아가 지역 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동물보호교육 전문기관인 한국 사람과 동물 복지 교육센터(KOHAI)가 맡는다. 수업은 신청 기관에서 실시된다.교육에서는 펫티켓 등 동물보호에 대한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가르친다. 대상에 따라 수업내용, 난이도를 조절해 진행한다.대상은 국‧공립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다. 기관별로 모집하며, 신청은 3월 28일까지 동물 복지 교육센터(KOHAI)로 하면 된다. 총 64회의 수업만을 진행하기에 기관에서는 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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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 추진
송파구는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표 등의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 원물을 가공해 배출량을 줄이고, 악취나 벌레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이에 구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주민들의 처리 부담을 덜어주고자 보조금을 지원,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한 송파구민이다.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하여, 구매금액의 40%까지 최대 28만 원을 지원한다.단, 음식물을 분쇄하여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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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용산구가 ‘2025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1인 가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현상이 심화하는 등 다양한 사회환경 변화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하고 있어 해당 사업으로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구에서 시행하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은 ▲안부확인 ▲생활 개선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사후관리 등 4가지 유형으로 꾸렸다.안부확인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우리동네돌봄단 △AI안부확인 △스마트플러그 등 안부확인 체계를 활용하는 ‘안부 돌보미 사업’을 펼친다. 우리동네돌봄단이 주 3일 방문이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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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심야 약국 및 병원 늘려 접근성 강화
강서구는 구민들의 야간 및 주말 의료 불편 해소를 위해 심야 약국과 병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의료 취약 시간대인 주말과 심야 시간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자 심야약국을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리고, 심야 병원 또한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한다.의료 접근성을 높여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번에 추가되는 심야약국은 ‘365정약국(양천로 570)’으로, 지하철 9호선 증미역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매주 금, 토, 일요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기존 심야약국인 ‘365열린약국(공항대로41길 52)’은 2022년 지정 이후 매일 밤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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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동대문구는 토지 3만 8918필지에 대해 4월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으며, 접수된 의견은 검토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열람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비치된 의견서에 사유와 희망가격을 기재해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 근거와 인근 토지와의 균형성 등을 재검토한 후, 위원회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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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타트업 및 신규 신청기업 우대심의
서울시는 외국인 투자기업이 6명 이상 신규 인력을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정한 8대 신성장동력산업은 ▴IT융합 ▴디지털콘텐츠 ▴녹색산업 ▴비즈니스 서비스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 ▴바이오 메디컬이다. 다만, 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외국인 투자기업은 신성장동력산업 여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005년 시작한 서울시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 사업은 서울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고용 및 교육훈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억 4천만 원을 지원하는 올해 사업에서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7일까지 보탬e 사이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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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김건희 100대 비리' 국민특별검증단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이른바 '윤석열-김건희 100대 비리 국민특별검증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에서 자행된 김건희와 측근들의 비리 의혹이 100가지가 넘지만, 수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에 민주당이 '국민특검'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검증단 단장은 김영호 의원이, 자문단에는 민주당 3선 의원 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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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산불 피해 현장 방문 총력 대응... "더는 인명피해 안돼"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산불 피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을 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더 이상 인명 피해가 생겨서는 안 되겠다. 힘들겠지만 소방 및 산림 당국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국민 모두의 염원대로 추가 인명 피해 없이 산불이 빨리 잡히길 기원한다"며 "민주당은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장인 한병도 의원,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등은 전날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희생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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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韓대행에 ‘마은혁 재판관 후보’ 임명 촉구... “헌재는 尹선고 빨리 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과 마용주 대법관 임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권한대행에 복귀했다는 것은 지위와 권력을 회복했다는 뜻이 아니라 책임과 역할을 더 갖게 됐다는 뜻"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서도 "판결이 4월로 미뤄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다"며 "복잡한 사건도 아닌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빨리 결론을 내야 국정이 안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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