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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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민 교통안전문화 확산 ‘총력전’…지자체 맞춤형 컨설팅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전국 지자체의 교통문화지수 향상과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2025년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을 지수화하여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국가승인통계로써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 비교, 교통안전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는 교통문화지수 하위 지자제의 교통안전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지자체의 교통사고 다발지점 및 위험구간 점검 등을 통해 맞춤형 개선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사업이다.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2024년 교통문화지수 하위 20%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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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반도체법 산업소위 통과 불발... '주52시간제 예외' 이견 못좁혀
여야가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 반도체 특별법에 통과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규정을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특별법의 소위 통과는 불발됐 산업위는 추후 소위를 다시 열고 반도체법을 계속 심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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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엄해제 불참' 발언 권영세 비판... "황당무계... 내란에 동조하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17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 해제를 요구하는 국회 결의안 의결에 참석하지 않았을 것이란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내란 동조를 넘어 아예 내란 수괴와 한 몸이 되려고 하다니 기가 막히다"며 "황당무계하다"고 말했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권 비대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믿을 수 없다"며 "다른 말로 하면 여당으로서 할 일은 '계엄 유지', 즉 내란에 동조하는 일이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계엄 당일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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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국회의원,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에…국비 예산 79억 확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당진시) 국회의원이 12일 2025년도 수리 시설 개보수 사업을 위한 국비 예산 총 79.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알다시피 수리시설 개보수는 낡고 오래되거나 파손된 수리시설을 보수·보강하여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확보된 예산은 저수지 등 농업용 수리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수자원의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원공(水源工) 사업 6지구 (전대·고대2·송악·남산·대호2·합덕3) 57.49억원 △노후·파손된 용배수로(用排水路) 정비 3지구 (우일·합덕5·송악2) 20.35억원 △저수지 준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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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제13기 혁신아이콘’ 공개 모집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제13기 혁신아이콘 선정을 위한 공개 모집을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후 2년 이상 12년 이하의 신산업 영위기업 중 ▲ 연 매출 10억원 이상이고 2개년 평균 매출성장률이 10% 이상인 기업 또는 ▲ 기관투자자로부터 3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더 많은 혁신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업력 요건을 기존 ‘10년 이하’에서 ‘12년 이하’로 확대했다. 신보는 이번 공모를 통해 5개 내외 기업을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기업에는 ▲ 3년간 최대 200억원의 신용보증 ▲ 최저보증료율(0.5%) 적용 ▲ 협약은행을 통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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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취약채무자 상환가능성 예측 논문, SSCI 학술지 게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7일 스태킹 알고리즘을 활용해 국내 취약채무자의 상환가능성을 예측한 연구논문(Predicting the Repayment Decisions of Korean Vulnerable Debtors)이 SSCI(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 사회과학인용색인) 등재 국제 학술지 ‘컴퓨테이셔널 이코노믹스(Computational Economic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컴퓨테이셔널 이코노믹스는 1988년 제1호 발간을 시작으로 컴퓨터공학을 활용한 경제문제 해결 등을 주제로 매년 6회 발행하는 학술지다. 캠코가 단독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머신러닝 방법론인 스태킹 알고리즘을 통해 취약채무자의 최종 상환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예측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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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상 수상 영예 안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선교 (여주·양평) 국회의원은 16일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선정한 ‘2024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선교 의원은 지난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기후변화·환경오염·산불·해안침식)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 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김 의원은 (탄소 중립 대책·GMO 표시제 도입·유기농 농산물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15개 정책 제안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환경 보호의 정책적 비전을 내놓는 등 친환경 정책 발전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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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경인레미콘사업협동조합과 품질관리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17일 경인레미콘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성묵, 이하 경인레미콘조합)과 레미콘 품질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인레미콘조합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품질 요구에 부합하는 전문화된 레미콘 품질관리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초석이다. 한국표준협회는 KS 대표 인증기관이자 품질관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레미콘 품질관리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AI 기반의 레미콘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국표준협회 이동석 산업표준원장(전무)은 “레미콘은 생산·공급·시공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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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 달성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해 가장 높은‘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평가는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데이터기반행정’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점검하기 위해 전국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게 세부지표를 평가했으며, 한전KPS는 △데이터분석 협업체계 구축 △데이터분석·과제 발굴 △데이터분석 Tool 도입 등을 통해 데이터기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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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한국노년학회 연합심포지엄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과 한국노년학회(회장 이윤환)는 지난 14일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 노인의 생애말기 서비스 이용 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건강보험연구원·한국노년학회 연합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보험연구원과 한국노년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첫 번째 심포지엄으로, 장기요양 노인의 생애말기 서비스 이용 실태와 돌봄현황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의료계 및 학계 연구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좌장은 한국노년학회 회장 이윤환 교수(아주대)와 건강보험연구원 장성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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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데이터기반 실태점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등급인‘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체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가 이뤄졌다.중부발전은 데이터분석 역량 강화,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체계 조성 및 공유데이터 활용 실적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임직원 대상으로 시행한 데이터기반 행정 교육의 높은 참여율과 전력거래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차세대 전력시장 예측시스템’고도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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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관록과 패기의 뜨거운 대결 "미사리 수면을 녹인다"
지난해보다 추운 날씨로 인해 3회차 경정(1월 15~16일)이 결빙으로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후로는 경주 수면도 안정화되었고 이에 더해 선수들의 뜨거운 맞대결이 연일 펼쳐지며 미사 경정장은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 노장들의 무서운 집중력, 이용세와 김종민1~2기는 각각 21명, 14명으로 체력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집중력과 특유의 노련미로 선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김민천(2기, A1)이 이사장배 왕중왕전과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정민수(1기, A1)가 쿠리하라배 특별 경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노장의 무서움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해는 아직 김민천과 정민수가 각각 2승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지 못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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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정의 올해 첫 맞대결,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오는 21~23일 열려
올해 첫 대상 경륜인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륜’이 오는 21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여 금요일 예선전, 토요일 준결승전, 일요일에 대망의 결승 경주까지 우승을 향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특히나 올해 첫 대상 경륜인 만큼 출전선수들의 각오도 대단할 전망이다. ■ 임채빈, ‘어우임(어차피 우승은 임채빈) 공식’ 재가동? 2020년 경륜에 입문해 대상 경륜,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각종 큰 대회 독식은 물론이고, 89연승으로 최다 연승 신기록까지 갈아치운 임채빈(25기, SS, 수성)은 그야말로 경륜계의 ‘난공불락’이자 ‘철옹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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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한 ‘2025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은 총 215억원 규모로,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화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인프라 운영(입주실 및 인프라 제공) 등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성장 단계별 사업 민간 연계 강화.. 창업보육기관, 액셀러레이터, 투자기관, 선도기업과 협업콘텐츠 스타트업 지원 사업은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액셀러레이터 연계 지원 ▲투자 연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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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3주_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2월 3주 주간 수급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2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8.8 ~ 89.3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5.3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 2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79.0~83.5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3.8~27.3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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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창업지원 전담기관 지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공간정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LX공사는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 BI육성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 수탁기관으로 지정ㆍ고시되었다고 17일 밝혔다.LX공사는 공간정보 창업지원 전담기구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의 투명성 제고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공간정보 융ㆍ복합 분야의 유망한 창업기업 발굴 및 기업의 성장과 시장 진출 등 업무를 담당한다.이를 위해 공간정보 기반의 우수한 아이디어의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은 물론 공간정보산업 연구ㆍ개발 성과 성과도 제공한다.또한 LX공사는 정부지원금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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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9억대 화력발전 지방세 소송서 최종 '승소'
전남 광양시가 지역 발전기업과 29억원대 지방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광양시는 17일, 대법원은 최근 발전기업 P사가 광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지역자원 시설세 경정 청구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광양시가 납세자 측의 경정(바르게 고침) 청구를 거부한 처분은 적법한 것으로 대법원은 판단했다.P사는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 시설세를 신고·납부한 뒤 과세 대상, 납세 의무에 대한 판단이 잘못됐다며 경정을 청구하고 환급을 요구했고 이에 광양시는 2020년 6월 경정 청구를 거부했으며 P사는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1∼3심 모두 패소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시의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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