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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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진로동아리 학생 대상 맞춤형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진로동아리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신산업동아리, 디저트 카페 창업동아리, 심화 진로 탐색 동아리 등 분야별 진로동아리 프로그램 기획 및 학교별 총 6차시 진로 교육 지원으로 양질의 진로 경험과 해당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직업 소개 강연과 함께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하게 되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총 60회 일정으로 마무리된다.신산업동아리 및 심화 진로 탐색 동아리에서 학생들이 체험하게 될 직업으로는 미래자동차 자율주행전문가, 드론조종사, 사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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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모금 시작
성북구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고 피해지역의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이달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10일간 성북구 소속 공직자와 주민·유관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성금 특별모금을 추진한다. 대형 산불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 지자체의 사회적 공헌 가치 실현을 위해서다. 모금을 통해 마련한 성금은 지정 기탁을 통해 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 이재민 지원, 복구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성금 모금 외에도 구호 물품 지원 등의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다. 성금 모금에 앞서 성북구 패션봉제회 제공 의류 1,000여 점, 타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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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 운영 시작
강북구가 오는 4월부터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강북구에 거주 및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추천하는 현직교사가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 등)를 기반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상담은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중 1일 저녁 6시 20분부터 9시 55까지 총 12개 팀을 대상으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며, 상담시간은 1부(18:20~19:10), 2부(19:15~20:05), 3부(20:10~21:00), 4부(21:05~21:55)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월별 상담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1인당 연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매월 1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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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기차 충전기 안전시설 설치 지원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전기차 충전시설을 보유한 자치구로서, 충전 인프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거시설 지하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기 안전시설 설치에 대해 최대 1,667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안전시설 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주차면 수에 따라 최소 417만 원부터 차등 지원된다.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거시설(아파트, 오피스텔, 연립주택 등)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를 이행하거나 자발적으로 설치한 비대상 소규모 시설이다.지원 품목은 ▲OBD(On Board Diagnostics) 기반 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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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민을 신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에 채용지원금 지원
도봉구가 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에 1인당 월 50만 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지원 대상은 2024년 10월 1일 이후 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다. 구민 한 사람당 월 50만 원씩,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며,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단, 신청은 신규 채용 후 3개월이 지난 뒤에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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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운영 시작
서초구는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통역안내 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약 한 달간 모집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인기 끝에 최종적으로 79명이 봉사단으로 선발됐다. 이들 전원은 인터뷰를 통해 외국어 검정 능력을 인정받은 실력 있는 인재며, 지난 10일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한 후 통역 안내원으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구는 봉사단이 쉽게 눈에 띌 수 있도록 보라색의 단체복을 지급하고, 안내 표식 ⓘ와 봉사자를 뜻하는 영어 ‘Volunteer’를 옷에 각인했다. 또, 언어 배지를 통해 해당 봉사자가 통역 가능한 언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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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업사이클 체험 교육 운영 시작
중구가 전국 최초 쓰레기연구소인 ‘새롬’ 에서 업사이클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달 셋째·넷째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총 12회 열릴 예정이다.업사이클 체험 교육은 폐기물을 활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 수업으로 진행되며, 자원 순환의 가치와 폐기물 처리 실태에 대한 이해까지 곁들여진다.먼저, 4월에는 ‘양말목 업사이클 체험’이 열린다. 양말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 고리 형태의 잔여 소재인 ‘양말목’을 활용해 곰돌이 키링, 세안밴드, 그물가방, 사각방석 등으로 재탄생 시킨다.5월에는 ‘비닐 업사이클 체험’이 이어진다. 주민이 직접 모은 각종 비닐을 열처리와 재단, 재봉을 거쳐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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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금천구는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는 박미건강공원의 노후된 운동시설을 개선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공원 부지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소유한 토지(시흥동 산6-7)를 무상사용으로 협조받아 확보됐다.공원에 마련된 박미배드민턴장에는 3면의 배드민턴 코트가 있어 주민들이 자유롭게 배드민턴을 칠 수 있다. 배드민턴장 옆에는 맨발로 산책할 수 있는 ‘맨발의 정원’, 운동기구들이 비치된 ‘야외 헬스장’이 조성돼 있다. 나무 바닥 산책길과 쉼터도 있어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이날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박미건강공원의 준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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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침수방지시설 무상 지원
영등포구가 침수방지시설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2022년 영등포구는 시간당 최대 11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역 내 저지대와 지하‧반지하 주택이 다수 분포되어 있어, 폭우 시 빗물 유입과 하수 역류로 인한 침수 위험이 크다. 이에 구는 매년 물막이판과 역류방지기 설치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물막이판’은 주택 출입구, 지하계단 입구, 반지하주택 창문 등에 설치해 빗물 유입을 차단하고, ‘역류방지기’는 하수관 수위 상승 시 욕실, 싱크대, 세탁실 등의 배수구를 통해 오수가 역류하는 것을 방지한다.과거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포함한 저지대 지하주택이 대상이며, 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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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구룡마을 설계 공모 당선작 ‘레몬시티’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지구 설계 공모 결과 ‘레몬시티(LEMON City)’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SH공사는 구룡마을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나라기술단)의 ‘레몬시티’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설계 공모는 2024년 12월 말부터 2025년 3월까지 진행됐으며, 총 5개 팀이 참가했다. 심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고, 전 과정은 SH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레몬시티’는 자연, 도시,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공존하는 ‘자가면역 도시’를 지향한다. ‘자가면역 도시’는 사회·경제적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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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日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31일 KOTRA 본사 IKP에서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2025 오사카 엑스포는 ‘생명이 빛나는 미래사회 디자인(Designing Future Society for Our Lives)’을 주제로, 2025년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오사카 서쪽의 인공섬 유메시마에서 개최된다. 2025 오사카 엑스포는 전 세계 158개국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약 2,820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KOTRA가 주관하는 한국관은 ‘마음을 모아(With Hearts)’라는 주제로, 전통·자연·기술·문화에 대한 3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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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정부세종청사서 기자간담회 개최...김준동 사장 "글로벌 선도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것"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하 ‘남부발전’)은 31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정책과 호흡을 같이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지난해 남부발전은 세계최초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의 유일한 사업자로 선정되며, 삼척빛드림본부 1호기를 대상으로 석탄과 무탄소 연료인 청정수소화합물(암모니아) 혼소를 통해 연간 70만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국가 2030 NDC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청정수소발전 선도를 위해 삼척빛드림본부의 기존 인프라 활용과 CHPS에 선행하여 진행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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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DL E&C 안전체험학교서 ‘체험형 안전교육’ 시행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 E&C 안전체험학교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부 직원과 신입직원을 포함한 46명을 대상으로 7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 장비 협착 ▲ 전기 감전 ▲ 이동식 비계 전도 ▲ 개구부 추락 ▲ 시스템 비계 추락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소 체험을 중심으로 시행된다. 이 교육을 통해 관리자는 안전 리더로서 솔선수범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신입직원들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몸소 익히며 안전 중심의 업무 태도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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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부산역 정밀진단 용역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부산역 승강장 바닥 침하 원인 규명과 보수․보강 대책 마련을 위해 정밀진단 용역을 본격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달 27일 공단은 부산역 승강장 바닥 침하로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자 한국철도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등 관계기관 및 외부 전문가와 함께 긴급 현장점검 후 기관별 조치사항 및 과업범위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어 후속조치로 공단은 부산역 승강장과 선로 안전성 분석 용역을 오는 9월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며, 부산항건설사무소가 시행하는 ‘북항 지하차도 공사 주변 영향분석 용역’에도 적극 참여하여 승강장 침하와의 연관성 등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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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반부패-윤리 TF’ 발대식 열고 청렴 실천 강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31일 나주 본사에서 조직 내 부패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반부패·윤리 TF’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반부패·윤리 TF’는 기관장과 상임감사가 공동 주관하는 임시조직으로, 내부 부패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TF의 운영 방향과 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반부패·윤리경영의 실천을 선언했다. aT는 이를 시작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청렴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청렴도 평가에서 취약하다고 지적된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예산집행,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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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노사,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기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지웅)은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속도로 시설물의 신속한 복구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함이다.이번 성금 2억 원 중 1억은 공사에서, 1억은 노동조합에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요 산불 피해 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산불 화재로 통제되었던 중앙·서산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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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기반 시설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기반 시설 건설 현장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SH공사는 지난 28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서초구 일대에서 진행 중인 기반 시설 건설 현장 2곳을 방문해 교량, 옹벽, 하천 등 주요 구조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수해 등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방문한 현장은 ▲ 내곡지구 지구외도로 건설 공사 ▲ 신원천 하천 공사 등 2곳으로, 황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은 시민 안전과 밀접한 기반 시설의 시공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교량과 옹벽의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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