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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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마음충전' 상담버스 운행 시작
서초구가 ‘마음충전’ 상담버스의 2025년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마음충전' 버스는 2019년 서초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한 찾아가는 이동식 밀착 상담 서비스다. 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해 서초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학교와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위기 청소년을 만나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올해는 지난달 14일 양재근린공원을 방문하며 운행을 시작했다. 그간 노후화된 버스 외관을 따뜻한 디자인으로 다시 꾸미고, 상담 콘텐츠도 기존의 학교 방문형과 마을 방문형에 새롭고 강화된 프로그램을 추가해 운영한다.먼저, 학교 방문형 ‘친구관계 충전소’는 학교폭력과 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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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구로구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지역 현장 곳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장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면서 구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첫 번째 현장 방문으로 오후 1시 50분 구로2동에 있는 화원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장 구청장은 경로당 시설을 둘러보면서 어르신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이어 구로G밸리체육관을 방문해 그동안의 추진 현황을 듣고 현장을 점검했다. 구로G밸리체육관은 총 177억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체육시설로, 이달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이후 고척2동으로 이동, 세곡경로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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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기회발전특구 조성 및 육성 특별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창원시 성산구)은 4월 4일 기회발전특구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하여 기회발전특구 종합발전계획을 10년마다 수립하고, 지방투자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기회발전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해소를 위하여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역산업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을 시행했으나, 2017년 이후 지방의 주력산업인 조선ㆍ자동차 산업 등이 어려움을 겪는 등 지역 불균형 문제는 계속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도입된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지방 이전과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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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 운영 개시
양천구는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달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치매 역학조사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치매 환자 수는 97만 명으로, 내년에는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75세 이상에서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양천구의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은 초고령사회에서 노인 인구와 치매환자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치매 고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자원봉사자가 지역 내 주민센터를 찾아 일대일 검진을 해주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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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KB골든라이프케어와 업무협약식 개최
은평구는 'KB골든라이프케어 은평빌리지사업'과 관련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5월 은평구 진관동에 개소 예정인 'KB골든라이프케어 은평빌리지'의 성공적인 운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안상봉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가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역경제 현안을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은평구의 구민 홍보 및 우수 인재 자원 연계를 위한 노력 ▲KB골든라이프케어의 종사 인력 채용 시 은평구민 우선 고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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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벚꽃길 따라 예술작품과 경관조명 설치
강남구가 양재천 벚꽃길을 따라 예술작품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구는 4월 3일부터 양재천 벚꽃길에 예술작품 등을 운영하며, 매년 봄마다 장관을 이루는 이곳을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감성 공간으로 가꾸겠다는 구상이다.‘이슬에 맺힌 영롱한 빛을…’이라는 주제로 조성된 예술작품은 총 2점으로, 나뭇가지 위에 섬세한 그물망과 장식물들이 걸려 있다. 이들은 낮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밤에는 경관조명과 어우러져 별자리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야간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밀미리교에서 영동3교(양재천 북단)까지 약 330m 구간에는 96개의 경관등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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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금천구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과 이웃 간 갈등도 커지고 있다. 구는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을 교정하고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다함개 성장해’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은 5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진행된다. 7일과 21일에는 소형견, 14일과 28일에는 중대형견이 참여할 수 있다.반려견 행동지도 및 훈련 전문 강사가 행동교정 교육과 어질리티 교육을 진행한다. 행동교정 교육에서는 짖기, 물기, 분리불안 등 반려견의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하는 법을 제시한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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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최근 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중장년층, 가족돌봄청년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일상돌봄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구성된다. 기본서비스는 돌봄 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월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화서비스는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심리지원 서비스 중 최대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서비스 제공 기간은 6개월이며, 사회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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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 개장
강동구는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강동벼룩시장은 올해로 19년째 이어온 강동구 대표 나눔장터로, 강동구와 여성단체협의회가 민관 협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다. 19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이어온 만큼 구민들에게 친숙한 장터로 봄이 오면 많은 이들이 찾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올해 벼룩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혹서기 7~8월 제외) 총 5번 개장할 예정이며, 개장 예정 일자는 4월 19일, 5월 17일, 6월 21일, 9월 20일, 10월 25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기상 악화 시에는 다음 주로 연기된다.이번 행사는 재활용품을 사고파는 구민 판매마당, 관내 단체 및 기관들이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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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어르신 대상 '방문결핵 검진' 실시
도봉구가 어르신 대상 ‘방문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결핵은 공기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집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구는 이를 위해 데이케어센터 등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 연중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검진에서는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결핵과 관련한 증상을 확인한다.검진 결과 이상 소견을 보인 대상자에게는 객담 검사와 6개월 이내의 흉부 X-선 검사 등의 추가 검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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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임오경의원 등 11인,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국회는 임오경의원 등 11인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4일,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음악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필요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ㆍ시행함에 있어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법률에 ‘인프라’라는 외국어를 사용하고 있다.그런데 '국어기본'은 공문서 등을 알기 쉽고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인프라’는 국립국어원의 표준화 대상어이고 법제처는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서 정비 대상 외국어로 선정한 바 있다는 것이 임오경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외국어인 ‘인프라’를 국립국어원의 표준화 용어인 ‘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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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과 신규 협약 체결
중구는 올해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제공기관 6곳과도 재협약을 추진하며 총 14개 기관과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돌봄SOS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또는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시재가(가정을 방문하여 일상생활 지원) △동행지원(필수적인 외출 활동 지원) △식사배달(기본적 식생활 유지를 위한 도시락 배달) △단기시설 이용(단기간 시설 입소) △주거편의(가정 내 간단한 수리·보수·청소·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올해 신규 협약한 기관은 △스마일재가노인복지센터(약수동, 장기요양기관) △뉴던주식회사(숭인동, 주거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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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문진석의원 등 13인,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문진석의원 등 13인은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임차인이 '주민등록법'에 따라 전입신고를 하는 경우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를 한 것으로 보는 한편,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 접수를 완료한 때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확정일자를 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그런데 현실적으로 주택 임차인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전입신고와 임대차계약증서 상의 확정일자 부여를 완료하는 경우는 많으나, 주택 임대차 계약의 신고 의무가 있음까지 인지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또한 현재 읍, 면, 동에서 확정일자 부여 시 활용하는 전산시스템이 국토교통부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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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초록길' 주민들에게 개방
강동구는 ‘암사초록길’이 4월 4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다.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덮개 보행길이다. 강동구에서 진입도로(폭 5m, 길이 272m)를 조성하고 서울시(미래한강본부)에서 상부녹지(규모 6,300㎡) 및 산책로의 조성을 완료하면서 이달 4일 주민들에게 개통이 결정됐다.이번 개통으로 주민들은 자전거나 도보로 올림픽대로 위를 건너 광나루 한강공원까지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암사초록길은 단절된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유적지와 한강을 연결하는 통로가 되는 것은 물론,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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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대청소의 날' 지정, 지역민들과 거리 청소에 나서
송파구가 지난 3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지역주민들과 문정동 일대 거리를 말끔히 청소했다고 알렸다.구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율적 청소를 독려하고자 서울시 클린데이와 연계한 행사를 기획했다. 시범지역으로는 유동 인구가 많고 무단투기 등의 민원이 잦은 문정동 로데오거리부터 문정역까지 약 700m 구간을 선정했다.대청소 날인 지난 3일 오전 1백여 명의 인력과 청소 장비가 문정동 인도와 차도, 뒷골목 등지에 투입됐다. “새봄이 왔습니다!”라는 구호를 시작으로 서강석 구청장과 주민, 환경공무관 등이 쓰레기를 주우며 마을 곳곳을 직접 청소했다. 대로변에는 대형 살수차가, 좁은 도로는 소형 노면 청소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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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소상공인연합회와 기장역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일 기장군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상공인연합회’)와 ‘기장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KTX-이음(청량리행/강릉행) 기장역 유치를 위한 지역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소상공인연합회와의 협약은 KTX-이음 정차역의 주요 결정 기준인 기장역 이용객 수 증가를 위한 군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3월 31일 체결된 외식업중앙회 기장군지부와의 협약에 이어서 진행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정순원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장군과 소상공인연합회는 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 티켓소지자에게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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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 상반기 건설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4일 대구 인터불고 컨벤션센터에서 대한건축사협회 영남권 5개 건축사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와 함께 상반기 건설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건설안전협의체는 2023년에 영남권 건설현장의 재해 제로화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5개 건축사회가 함께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연간 2차례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 5개 지역 건축사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 및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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