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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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6·25 참전용사 초청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등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등 20명이 참석해 말산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경주 관람 등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군마로 활약한 ‘레클리스(한국명 아침해)’를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서 ‘레클리스’의 저자인 로빈 허턴과의 만남이 마련됐으며,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에게 저자 서명이 담긴 도서를 전달했다.서울경마 제5경주는 ‘호국영웅 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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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미니어처 호스 활용 말테마 콘텐츠 확대
한국마사회가 미니어처 호스를 활용한 비기승(非騎乘) 말테마 콘텐츠를 확대하며 말산업 수요 다변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비기승 말테마 콘텐츠는 승마처럼 말을 직접 타지 않고 관람, 먹이주기, 산책, 브러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마사회는 농촌휴양마을, 동물교감시설, 치유농장 등과 연계해 관련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핵심 콘텐츠인 미니어처 호스는 체구가 작고 온순한 특성을 갖고 있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도 비교적 부담 없이 교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경남 창원 빗돌배기마을에서 관련 사업을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는 충남 논산 에파코팜과 강원 정선 주주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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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작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농어촌 현안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2024년부터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운영해오고 있다.참가 대상은 18세 이상 국민으로 개인 또는 최대 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서비스개발과 영상콘텐츠 등 2개 부문이다. 서비스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한국농어촌공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웹 또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대상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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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출범… 5기 교육정책 밑그림 마련
인천시교육청이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 비전과 공약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인천시교육청은 22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새 임기 교육정책 추진체계 구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공약 이행계획 수립과 정책 방향 설정, 예산 검토 등을 맡아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새 비전으로 설정하고 오는 7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주요 공약과 교육정책의 세부 실행계획을 정리하고 추진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조직 구성은 8대 핵심분과와 4대 특별위원회 체계를 갖췄다. 위원장에는 이갑영 전 인천대학교 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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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석대교 안전난간 설치 추진… 특별교부세 7억 원 확보
인천시가 경인아라뱃길 백석대교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했다.인천시는 최근 교량 투신사고 예방 필요성이 제기된 백석대교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총연장 760m 구간에 높이 2.8m 규모의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오는 8월 공사에 착수해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백석대교는 최근 3년 연속 자살시도가 발생한 곳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교량에서는 자살시도 8건과 사망사고 2건이 발생했다.인천시는 생명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으며, 사업 필요성이 인정돼 지난 5월 예산이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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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복합공공시설 일광교육행복타운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난 20일 복합 공공시설인 일광교육행복타운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일광교육행복타운’은 총 사업비 49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 적 8,723㎡규모로 조성된 복합 공공시설로, 교육, 돌봄, 문화, 건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본관에는 ▲일광거점영어센터 ▲평생학습관 ▲인재육성지원센터 ▲일광어린이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도담도담육아센터 ▲생활문화센터가 입주해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별관에는 ▲일광보건지소가 들어서 주민 건강증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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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한국조폐공사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경영평가는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등 총 8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등급을 받은 공기업은 6곳이며, 한국전력 계열사를 제외한 기관 가운데서는 조폐공사가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 6395억원을 기록해 전년 5068억원 대비 약 26% 증가했다. 또한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최근 2년간 당기순이익이 106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부채비율도 77.5%로 낮춰 재무 건전성을 개선했다.회사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운영하며 국가 디지털 신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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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관광비서 운영 개시… 맞춤형 여행정보 제공
인천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정식 도입하며 스마트관광 플랫폼 기능 확대에 나섰다.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AI 여행비서(이지꾸)’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광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관광지 추천과 여행코스 안내, 편의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서비스는 인천 관광 데이터베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이용자의 여행 목적과 상황을 분석한 뒤 맞춤형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며 접수된 970건의 의견을 분석해 기능 개선 작업을 마쳤다.이번 정식 운영에서는 관광지 추천 속도를 높이고 지도 기반 안내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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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국가기초구역 조정 완료
인천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을 앞두고 우편번호 체계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초구역 정비를 마무리했다.시는 7월 1일 출범하는 새로운 행정체제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하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 작업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주소 기반의 주소정보 단위로 현재 사용 중인 5자리 우편번호 부여 기준이 된다.이번 조정에서는 시민 혼선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제물포구와 서해구는 기존 국가기초구역 번호를 유지하고, 새로 설치되는 영종구와 검단구에는 별도의 국가기초구역 번호가 부여된다.인천시는 지난해 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자치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과 협의를 진행해 조정안을 마련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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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5일 코엑스 ‘2026 LHRI 동행 콘서트’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LHRI(토지주택연구원)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지난해 진행한 주요 연구를 학계·연구기관·정부·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콘서트 주제는 ‘모두의 집, 도시, 에너지’로, 집값·청년 주거·초고령사회·탄소중립 등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국토·주택 분야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 행사는 ▲시장·전략 ▲주택·주거 ▲국토·지역 ▲기술·ESG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총 9개 연구 주제가 발표된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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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부문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부문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54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시선으로 그려가는 대한민국 여행지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출품작은 사진·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점(대통령상), 금상 3점(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은상 3점, 동상 3점, 입선 90점 등 총 100점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은 각 300만원, 은상은 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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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산둥성 페리 선사와 방한 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산둥성 주요 페리 선사와 협력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현지 페리 선사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설명회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상관광 수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17일 칭다오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방한 페리 관광시장 확대 설명회’에서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훼리, 위동항운, 한중훼리, 화동해운 등 산둥성 5개 페리 선사와 ‘중국인 방한 페리관광 시장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둥성은 전체 한·중 페리 여객노선의 약 76%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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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식품 소공인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2026년 소공인 부처협업형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시범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소공인의 제조공정 개선과 스마트 해썹(HACCP) 등록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 제조장비 도입을 통해 생산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식품안전관리 체계와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지원 대상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소공인 가운데 해썹 인증을 받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로, 스마트 해썹 최초 등록 또는 추가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다. 지원 규모는 30개 업체 이내다.지원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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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9일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2026년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협·단체의 정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소통마루는 소상공인 업계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례 협의체로, 지난 4월 출범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14개 협·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참석자 소개와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협·단체 및 전문가 토론, 향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단결권 및 단체협상권 법제화 방안,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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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센터,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간담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19일 ‘2026년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후견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후견인의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과 도내 공공후견법인, 공공후견인 등 1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후견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기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사례를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후견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설치 예정인 제주장애아동지원센터의 사업 운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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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학생 취업지원 공동 워크숍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2026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현재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양종국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양 교수는 ‘교육에서 고용까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관련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기관별 발표에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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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맡은 윤상현 "내부 감사위 설치·선관위원장 상임화해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을 맡게 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22일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상설 감사위원회 설치와 선관위원장 상임화를 제안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 참정권 박탈, K-보수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에서 ▲ 선관위원장 상임제 ▲ 선관위 내부 감사위원회 설치 ▲ 여야 합의 하에 투표함을 재검표할 수 있는 투표관리법 제정을 공식 제안했다.윤 의원은 "선관위원장이 어떻게 한 달에 한 번 나와 사무처를 통할하고 사무총장을 지휘하나. 선관위원장은 한 마디로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이라며 "선관위원장 상근제뿐 아니라 9명의 선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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