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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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한세실업, 브랜드 사업이 발목 잡아 1분기 어닝쇼크”
한국투자증권은 한세실업(105630, 전일 종가 2만8300원)이 OEM 비수기인 1분기에 브랜드 사업의 부진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3만5000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한세실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140억원 손실에서 5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시장 기대치였던 108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OEM에서 약 100억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률 2.9%)을 기록하며 지난해 130억원 영업 손실에서 대폭 개선됐으나 브랜드 사업 영업손실이 42억원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 나은채 연구원은 “OEM 사업은 1분기 달러 매출액 12% 증가, 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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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5월 16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6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731.09p, +1.49p, +0.20%)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오락,문화(1.10%), 유통(0.9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통신서비스(-1.46%), IT부품(-0.33%)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58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7개, 2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필링크(+7.87%), S&K폴리텍(+7.23%)이며, 하락 종목은 이라이콤(-9.94%), 상보(-9.3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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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5월 16일 9: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6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094.88p, +2.10p, +0.10%)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운수장비(3.74%), 기계(1.1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섬유의복(-0.93%), 의료정밀(-0.8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50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3개, 21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한익스프레스(+9.68%), 한화우(+9.08%)이며, 하락 종목은 한세실업(-7.77%), 풀무원(-6.8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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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업계 3번째로 단기금융업 인가...“연말까지 2조 목표로”
KB증권은 1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시스템과 상품 구성 및 판매전략 준비가 끝난 만큼, 6월 초에 발행어음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목표치는 연말까지 2조원 수준으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KB증권에 따르면 상품구성은 원화 및 외화 수시식, 약정식 상품을 비롯해 적립식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며, 일정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특판 상품도 계획 중이어서 고객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전망이다. 한편, 발행어음 사업은 자금부에서 사업관리를 담당하며 IB부문이 기업금융관련 업무 및 부동산 자산의 운용을, IPS본부 내 상품기획부에서 판매 및 마케팅을 맡을 예정으로 유관부서간 효율적 업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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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신촌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신촌WM은 각각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올림픽WM은 16일 오후 4시부터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여태경 선임이 강사로 나와 '해외주식 입문시리즈 - 중국편'을 주제로 강의하며, 신촌WM은 24일 오후 3시 30분부터 WM컨설팅본부 한상춘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와 '대내외 금융현안 점검과 환율 전망'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투자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각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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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오스트리아 비엔나 3900억원 규모 오피스 빌딩 투자
KTB투자증권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소재한 티센터(T-Center) 빌딩에 약 39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인수금액 중 약 1900억원은 KTB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부동산펀드를 통해, 나머지는 현지은행 대출을 통해 조달했다. 해당 빌딩은 현재 유럽 최대 통신사업자인 도이치텔레콤의 자회사인 티모바일 오스트리아(T-Mobile Austria)가 본사로 활용 중이다. 2004년에 완공된 지상 12층, 지하5층 규모의 건물로 비엔나 중심업무지구 인근에 위치해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입주사들의 평균 임대기간이 16년에 달해 향후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된다”며 “서유럽 오피스는 치열한 경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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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한진칼 채권 판매
키움증권은 한진칼 채권을 세전 연 3.58%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한진칼의 제2회 무보증사채(종목코드 KR6180641955)의 만기는 2021년 5월 10일(약 2년), 연 수익률은 세전 3.58%이다. 신용등급은 지난달 17일 한국신용평가 기준 BBB(안정적)이다. 해당 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키움증권에서 1만원 단위로 매수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같은 회사채라도 판매하는 금융기관마다 판매금리가 다르다”라며 “키움증권은 온라인에서 판매 상품과 판매 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채권 금리 차이에 민감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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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창원지역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오후 3시부터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창원지역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정훈석 전문위원과 Prime고객부 최용화 팀장이 ‘국내주식 투자전략’ 및 ‘실전매매기법을 활용한 종목분석’을 주제로 강의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원옥 한국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미중간 끊임없는 보호무역 신경전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지금 이번 투자 설명회를 통해 주식시황 및 유용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 누구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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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대신로보 펀드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은 15일, 대신로보 펀드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대신로보 펀드 신규가입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로보 펀드 신규가입 이벤트’는 대신로보 펀드를 적립식으로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을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다. 대신로보 펀드 대상은 ‘대신로보어드바이저’ 펀드와 ‘대신밸류로보’ 펀드다. 이벤트는 6월 14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 홈페이지, HTS, 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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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 전국 투어 실시
KB증권은 21일 여의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7개 권역을 순회하며 ‘해외 채권 투자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KB증권과 함께하는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배분의 중요성은 알지만 관련 지식과 정보의 부족으로 선뜻 해외자산투자에 나서지 못하는 고객과 해외채권 투자자로 향후 보유자산의 전망을 확인하려는 고객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전국에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고자 서울 여의도부터 시작해 대구, 부산, 서울 강남, 대전, 광주, 울산까지 총 7개 권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KB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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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1분기 세전이익 396억원... 9분기 연속 흑자
한화투자증권은 14일 2019년 실적공시를 통해 1분기 세전이익 396억원(전년 동기 333억원 대비 18.9% 증가)을 기록하며 2017년 1분기에 이어 9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먼저 Trading본부는 글로벌 증시 호조에 따른 자체 헤지 ELS 관련 수익 큰 폭 개선과 우호적인 금리 및 크레딧 환경으로 인해 순영업수익 346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88억원 대비 258억 원 증가했다. Wholesale 본부는 주요 기관 거래등급 상향으로 인한 M/S 개선 및 경쟁력 개선으로 순영업수익 82억 원을 기록하여 전년동기 76억 원 대비 6억 원 증가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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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5월 15일 15:3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5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092.79p, +10.87p, +0.52%)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건설업(2.61%), 화학(1.60%)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보험업(-0.39%), 전기,전자 (-0.08%)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87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2개,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덕양산업(+30.27%), 동부제철우(+29.95%)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삼익THK(-12.32%), 대한항공우(-9.28%)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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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5월 15일 15:3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5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729.63p, +14.69p, +2.05%)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통신장비(6.35%), 통신서비스(3.41%)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종이·목재(-1.21%), 컴퓨터서비스(-0.02%)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95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82개, 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덕산하이메탈(+30.54%), 엘비세미콘(+29.33%)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에스디시스템(-18.08%), 메카로(-12.67%)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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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5월 15일 12:00)
[로이슈 한정아 기자] 1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714.94p, +4.78p, +0.67%)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통신장비(5.86%), 통신서비스(3.4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컴퓨터서비스(-1.24%), 종이·목재(-1.20%)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869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45개, 6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에프알텍(+28.93%), 덕산하이메탈(+20.86%)이며, 하락 종목은 나노캠텍(-9.01%), 디지탈옵틱(-8.54%)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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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5월 15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094.45p, +12.53p, +0.6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건설업(2.31%), 화학(1.5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의료정밀(-0.67%), 통신업(-0.6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80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5개, 1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동부제철우(+29.95%), 동부제철(+24.40%)이며, 하락 종목은 대한항공우(-8.45%), ARIRANG 고배당주채권혼합(-7.7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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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다나와, 분기 최대 실적... 추가적 성장도 가능”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다나와(119860, 전일 종가 2만3000원)가 1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거뒀다며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하다고 1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베스트에 따르면 다나와는 1분기 매출액(별도) 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15.3%), 영업이익(연결) 73억원(전년 동기 댑 +35.7% yoy, 별도 OPM 46.9%)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58억원 대비 +26.6% 상회한 수준으로 분기 최대 실적(기존 분기 최대 영업이익 1Q18: 54억원 대비 36% 상승)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다나와의 호실적은 고객층 다각화에 따른 명절특수효과,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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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한국전력, 전력구입비 증가로 기대치 크게 하회한 실적”
IBK투자증권은 한국전력(015760, 전일 종가 2만6850원)이 매출 감소 및 구입전력비 증가의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큰 폭 하회하는 실적을 거두며 역사적 최저점 구간의 주가 수준을 지나고 있다고 15일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3만7000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1분기 매출액은 15조2480억원(전년 동기 대비 –2.9%, 전 분기 대비 +0.5%), 영업이익은 –6300억원(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였던 매출 15조8000억원, 영업이익 -420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했다. IBK투자증권은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감소 한 이유로 2018년 평창올림픽에 따른 높은 기저와 평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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