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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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올원프렌즈 공모전 개최
NH농협은행은 대표캐릭터 '올리, 원이'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콘테스트 '제7회 올원프렌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공모전은 통장디자인과 달력그림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통장 디자인은 국민 누구나 올리·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통장 표지를 공모하며 생성형 AI 작품도 출품 가능하다. 달력그림 부문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리·원이와 함께 만드는 우리 농산물 제철 요리'를 주제로 손그림을 접수한다고 설명했다.총상금은 1,700만원이며 188명이 수상한다. 각 부문 대상에게는 통장디자인 200만원, 달력그림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모든 수상작은 농업박물관에서 11월 3일부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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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K반도체TOP2+ ETF 구성 확대
하나자산운용은 '1Q K반도체TOP2+ ETF'의 정기변경을 통해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신규 편입했다고 1일 밝혔다.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ETF는 'NICE K반도체TOP2 MAX+ 지수'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며, 6월 정기변경 결과에 따른 편입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시장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으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신규 편입된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로 기업가치 변화와 높은 연관성을 갖는다. 삼성전기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과 MLCC 등 핵심 전자부품 분야의 주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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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200커버드콜 ETF 6월 분배금 지급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6월 월배당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분배금은 주당 223원으로 월 분배율 1.43%를 기록했다.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코스피200에 투자하면서 주 단위로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한다. 배당수익까지 더해 월 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상장 후 약 3개월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6,363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자산은 8,631억원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코스피가 변동성을 동반한 횡보를 보이면서 커버드콜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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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알파벳카드 독자브랜드로 출시
현대카드가 20년 헤리티지를 담은 알파벳카드를 독자브랜드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카드에 따르면 2003년 M부터 시작해 한 글자씩 상품을 출시해온 알파벳 시스템을 별도 브랜드로 독립했다. 기존 현대카드의 정제된 정체성과 달리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아이덴티티를 가지며, 회원 라이프스타일을 알파벳 한 글자로 정리하는 'Alphabet for Life' 슬로건을 내걸었다고 설명했다.신상 6종과 기존 5종 상품이 알파벳카드로 통합되며, 혜택은 각 상품의 특화 업종에서 10%, 커피전문점·편의점·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5% 할인을 제공한다. 고급형인 알파벳카드 BOLD 라인은 특화 업종에서 추가 보너스 할인을 제공하고 공항 라운지·발레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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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여자간호대학과 협력 체계 구축
신한은행이 서울여자간호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신한은행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체크카드 기능을 탑재한 학생증 발급을 지원한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다양한 금융 혜택과 디지털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양 기관은 학생증 발급·관리와 교내 금융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협력하며, 대학 구성원의 금융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학 교육과 운영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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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분당지점 개점 10주년 감사 이벤트 실시
세람저축은행은 분당지점 개점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세람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은 7월 1일부터 특판 한도 소진 시까지이며, 10개월 만기 '텐텐플러스정기예금'과 20개월 만기 '텐텐더블정기예금'을 연 4.5% 금리로 한시 판매한다. 특판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설명했다.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10명을 추첨해 안마의자, 로봇청소기 등을 제공한다.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추첨 과정을 실시간 공개할 예정이다.신승식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분당지점이 지난 10년간 고객의 신뢰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데 감사하며,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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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채권·계약실무 교육 개설
금융투자협회는 자산운용 백오피스, 리테일 채권 영업, 정비사업 계약업무 등 세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백오피스 과정은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4일간 운용지원, 공시 보고, 펀드 세무·회계 등 백오피스 전반의 실무를 다룬다. 리테일 채권 영업 과정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5일에 걸쳐 채권 발행·유통 구조와 영업 기법을 학습한다. 정비사업 계약업무 과정은 9월 3일 1일 동안 계약 관리부터 분양 실무까지 정비사업 계약 업무 전반을 다룬다고 설명했다.모집 기간은 세 과정 모두 7월 중순까지이며,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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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세브란스, 치매 대응 협력 강화
한화생명과 세브란스병원이 치매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한화생명에 따르면 치매는 평균 10년 이상 진행되는 질환으로 환자와 가족, 사회 전반에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초래한다.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과 의료의 협력으로 예방·진단·치료·보장을 연결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양 기관은 치매 솔루션 연구 및 상품 개발, 전문 교육 과정 운영,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최신 연구 성과를 보험 상품에 반영하고 '세브란스 인증' 교육으로 전문성을 강화하며, 장기적으로 AI 기반 협업 등 신규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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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최성곤 굿딜 콜래버 콘텐츠 공개
카카오페이는 영화 '와일드 씽'의 캐릭터 최성곤과 상시 할인 서비스 '굿딜'을 콜래버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최성곤의 라이브 무대를 지난달 30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극중 히트곡을 굿딜의 주요 할인율인 20%에 맞춰 재해석했으며, 가창의 20%만 라이브로 선보이는 형식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성수동에서 최성곤 포토카드를 배포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달 17일까지 한정판 포토카드와 배경화면, 플래카드 콘텐츠 등을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굿딜은 편의점·F&B·뷰티 매장 등 90여 곳의 가맹점에서 조건 없는 상시 할인을 제공한다.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트렌디한 캐릭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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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물품 기부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CJ대한통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전국민 물품 기부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우리금융미래재단에 따르면 캠페인은 우리WON뱅킹 앱 신청부터 CJ대한통운의 방문 수거, 굿윌스토어 전달까지 모든 과정이 연계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앱의 배너 또는 '혜택-편의-굿윌스토어 물품 기부' 메뉴에서 신청한 뒤 의류와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집 앞에 내놓으면 된다. 수거된 물품은 굿윌스토어에서 분류와 상품화를 거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고 설명했다.판매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직원의 급여와 일자리 확대에 활용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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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금융정보 콘텐츠 조회 1,000만 회 기록
토스뱅크는 홈페이지 금융 콘텐츠 아티클의 누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달성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토스뱅크에 따르면 조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자산형성·민생지원·투자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 정보를 주로 찾았다. 상위 콘텐츠에서는 청년층 정책금융상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같은 민생지원 정보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고객들이 본인에게 해당되는 혜택·가입 신청 조건·기존 상품과의 차이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컸다고 설명했다.투자정보 콘텐츠도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커버드콜·ISA 등 투자 구조와 절세 혜택을 다룬 콘텐츠는 고객들이 수익 구조와 세제 혜택, 장단점을 파악한 뒤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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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업인·개인사업자 원금상환비 지원
NH농협은행은 농업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원금 상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농협은행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순수 농업인의 담보대출(보증서 담보 제외)과 개인사업자의 일시상환 방식 신용대출이다. 금리 연 5% 초과 일반대출에 대해 5%를 초과하는 금리(최대 3%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출 원금 상환에 지원한다. 기존 만기가 2026년인 건이 지원 대상이며, 가계대출·정책대출·금리 이차보전 수혜상품 등은 제외된다.신청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금리 환경 속 농업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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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상생대환대출2 개시…저축은행 신용대출 대환 확대
신한은행은 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한 상생대환대출2'를 개시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존에 신한저축은행 고객으로 제한했던 상생 대환 지원을 전 저축은행권으로 확대했다. 저축은행의 우량 거래 고객이 고금리 신용대출을 신한은행의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기존 상품은 출시 이후 1,670건 296억원 규모의 대환을 지원해 중·저신용 고객의 비용 부담을 경감해 왔다고 설명했다.지원 대상은 재직기간 1년 이상·연소득 2천만원 이상 근로소득자로 저축은행 신용대출 보유 고객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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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하나금융그룹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 경영성과를 담았다. 금융권 최초로 발간한 '2024 지속가능성 KSSB 보고서'와 전 관계사의 ESG 데이터를 글로벌 공시 기준에 맞춰 일원화한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반영해 정보의 투명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2021년 'Big Step for Tomorrow'라는 ESG 비전을 선포한 이후 추진해 온 9대 핵심과제의 성과를 담았다. 환경 섹션에서는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전환과 ESG금융 확대 등을 소개했고, 사회 섹션에서는 금융권 최초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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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슈퍼SOL' 이벤트 전개
신한카드는 신한 SOL페이를 통해 신한 슈퍼SOL에 가입하고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적립과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신한카드에 따르면, 9월 말일까지 신한쏠페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한슈퍼쏠을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5천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다이슨 슈퍼소닉 100대를 증정하고, 웰컴패스 이용 시 최대 1만 5천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7월부터 9월까지 터치·바코드·QR결제를 이용하는 고객 중 월 5천원 이상 결제자에게 매달 선착순 10만명까지 2천 포인트씩, 최대 6천 포인트가 적립된다. 편의점 CU에서 'GET아이스아메리카노XL' 구매 시 500원을 즉시 할인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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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깔 땐 언제고"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저격...증권사는 '억울' 운용사는 '벌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과열을 두고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며 "증권사만 배불린다"고 직격했다. 발언 이후 시장의 시선은 거래가 가장 많이 몰린 삼성자산운용(KODEX)과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으로 향했지만, 업계에서는 "판은 당국이 깔아놓고 운용사와 증권사를 표적으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발이 거세다.이 원장은 지난 22일 금융감독원 서울 본원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급팽창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이 상품이 해외 투자 수요를 국내로 유도하고 환율 영향을 완화하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효과는 별로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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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나간 죄'로 상폐 내몰린 액티브ETF...금융당국 '상관계수 폐지'는 말 뿐?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4종이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기준을 채우지 못해 상장폐지 기로에 섰다. 부진이 아니라 비교지수를 크게 웃돈 초과성과가 퇴출 사유가 된 첫 사례인데, 정작 금융당국은 이 상관계수 규제 자체를 없애겠다고 공언해 놓고도 법안 발의를 미뤄 온 터라 제도 공백이 투자자 피해로 번졌다는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관계수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유의 문구가 게시되고 있는 상품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TDF2030액티브 적격, ACE TDF2050액티브 적격, ACE TDF장기자산배분액티브,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등 4종이다. 일정대로면 ACE TDF2030액티브 적격은 다음 달 7일, 나머지 3종은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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