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나생명에 따르면 웹 기반 대화형 AI인 'Copilot Chat'을 먼저 도입해 문서 작성과 요약, 번역 등 일상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했다. 10월에는 'Microsoft 365 Copilot'을 전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해 생성형 AI를 업무 환경에 본격적으로 접목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은 기존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문서 작성 등 반복적인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면서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다.
박기흥 라이나생명 디지털서비스 본부 상무는 "Copilot 도입은 생성형 AI를 일상 업무에 접목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I 활용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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