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9월 2일 경북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한다. 투어는 금융교육, 직무 소개, 선배와의 대화, 채용 연계 프로그램 안내를 아우르는 종합 커리어 성장 플랫폼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12개 대학에서 진행돼 1,4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하반기 투어에서는 'AI 시대 주식 투자법', '토큰 이코노미 시대의 개막' 등 금융교육 세션의 주제가 다변화된다. 각 회차마다 해당 대학 출신의 현직 직원이 직무소개 강사로 참여해 증권업 직무와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전달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미래 경제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실용적으로 접하며 커리어의 방향을 찾아가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서울 주요 대학을 넘어 지방 거점 대학까지 발걸음을 넓혀 보다 많은 학생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