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추가 출연은 지난 3월 출연한 '모두성장 금융지원' 사업에 더하는 것이다. 기존의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상권 활성화 기업 지원에 더해 중·저신용 소상공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추가 출연에 따라 2026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총 출연금은 55억원에서 60억원으로 늘어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을 통한 협약보증 공급 규모는 840억원에서 915억원으로 확대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장은 "인천 청라 이전을 앞두고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며 "인천의 지역경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