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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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42호 주인공 선정…감사장 전달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매월 선정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의 42호 주인공을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8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태안점에서 마흔두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박종원 충남지부장에게 타이어 교환권과 함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박종원 충남지부장은 2007년부터 많은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무료급식 봉사, 김장나눔, 미용봉사, 범죄예방 순찰, 지역 내 각 지역 환경정화 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각종 보훈행사 지원 등 17년 동안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전개해왔다.특히 세월호 참사 실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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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순직 소방관 유가족 대상 차량 점검 프로그램 운영
스피드메이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소방청과 손잡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게 정비 혜택을 제공하는 차량 점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순직자 유가족에게 차량 정비 지원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히어로메이트’ 활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 6백여 명의 차량 안전 운전을 돕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피드메이트와 소방청이 함께 준비한 것이다. 스피드메이트는 순직자 유가족에게 엔진오일 무상 교체(연 1회) 및 에어컨 가스 50% 할인, 독점타이어 30% 할인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해 호국·보훈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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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 현대차 사장, ‘수소위원회 공동의장’ 취임
장재훈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의장을 맡는다. 수소위원회는 올해 6월 임기가 만료되는 가네하나 요시노리(Kanehana Yoshinori) 가와사키 중공업 회장 후임으로 장재훈 사장을 새로운 공동의장에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장 사장은 기존 산지브 람바(Sanjiv Lamba) 린데(Linde) CEO와 함께 새로운 공동의장직을 수행한다. 이로써 지난 2019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 이어 수소위원회 공동의장에 오르게 됐다.현대차는 1998년 수소 관련 연구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수소 관련 기술을 집중 개발해 왔다. 2004년 연료전지 핵심 부품인 스택 독자 개발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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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뉴질랜드 및 파라과이 등 글로벌시장 공략 박차
KG 모빌리티(KGM)는 뉴질랜드와 파라과이 등 아.태.중남미 시장에서의 신차 론칭과 함께 현지 마케팅 강화에 나서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GM은 지난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뉴질랜드 해밀턴(New Zealand Hamilton) 인근 미스터리 크리크(Mystery Creek)에서 열린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New Zealand National Fieldays)에 참가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티볼리 등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 등 KGM 브랜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KGM은 지난 3월 뉴질랜드 시장에 현지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토레스와 토레스 EVX 시승 및 출시 행사와 함께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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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 ‘ESG 챌린지’ 진행
K Car(케이카)는 지난 14일 케이카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ESG 챌린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케이카에 따르면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서 케이카 본사 임직원들은 사업장 인근을 돌며 방치돼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사업장 인근은 많은 유동 인구가 찾는 을지로 노가리 골목이 인접해 있어 다량의 쓰레기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케이카는 지난 2022년 환경정화 활동을 처음 펼친 이래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직영점 소재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관련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날 활동에 함께 한 정인국 K카 대표는 “케이카는 중고차 시장의 리더십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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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매각 우선협상자로 ‘에어인천’ 선정
대한항공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어인천을 선정했다. 대한항공은 ▲사업 인수시 거래 확실성 ▲항공화물사업의 장기적인 사업 경쟁성 유지 및 발전 성장 ▲역량있는 컨소시엄을 통한 자금동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어인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대한항공에 따르면 에어인천은 201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항공화물 전용 항공사다. 아시아 노선 위주의 화물사업을 운영 중이다. 향후 아시아나항공의 미주, 유럽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와 중·대형 화물기와 결합하면 사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한항공은 에어인천과 계약조건을 협의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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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운전 할 때 꼭 메모해야 할 서비스는?
직장인 문영수(47세)씨는 올 초 설 명절 귀성길에 고속도로 한 복판에서 차가 멈추는 아찔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 차량 정체가 극심한 명절 귀성길 고속도로 한 복판에서 차가 멈춰 적잖이 당황했지만 다행히 보험사 긴급 출동 서비스를 통해 가까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영수씨의 경험처럼 운전 중 차량 문제는 누구에게나 예고없이 찾아올 수 있다. 타이어 펑크나 파손부터 시작해 유리 파손, 내부적 결함 등 문제도 다양하다. 차량 문제가 아니더라도 주행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외부적 요인도 많다. 물론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해 긴급서비스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위급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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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6월 신차급 중고차 “현대 포터2 시세 3.3%↓”
최근 중고차 시장에서 LPG 신형 엔진을 장착한 현대 ‘포터 2’와 신차 가격을 인하한 테슬라 ‘모델 Y’의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2023년 출시 이후 주행거리 1만km 미만의 주요 인기 모델을 대상으로 신차급 중고차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케이카에 따르면 현대 포터 2 LPi 2.5 터보 카고의 시세는 -3.3% 하락하며 큰 낙폭을 보일 전망이다. 올 초 개정된 ‘대기환경개선특별법’의 시행에 따라 현대 포터 2는 디젤 엔진 단종과 함께 LPG 엔진 모델을 선보였으나 올해 1~5월 신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11% 감소한 2만8214대를 기록했다.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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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배달받기 서비스 만원 이벤트 실시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롯데렌터카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렌터카 차량을 받을 수 있는 ‘배달받기 서비스’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배달받기 만원 이벤트’는 단기렌터카 전 차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롯데렌터카 앱이나 웹 사전 예약을 통해 배달받기 서비스를 주중 편도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배달받기 서비스는 렌터카 이용 시 렌터카 지점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대여하는 대신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렌터카 차량을 대여 및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며 “지점까지 방문할 시간이 없거나 짐이 많아 이동이 불편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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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 오픈
에어서울(대표이사 선완성)이 오늘부터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 행사인 ‘서확행(에어서울과 함께하는 확실한 행복)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에어서울은 여름 방학 및 하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이른 여행 준비를 시작한 고객들의 예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1일과 14일 두 차례로 나눠 특가 항공권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동남아 노선의 경우 다낭(8만4400원)과 나트랑(8만9000원), 칼리보(8만1300원)등을 가성비 높은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또 7월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는 보홀 노선도 8만5400원부터 판매된다. 일본 노선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모두 편도 총액 5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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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쓰비시 ‘엑스포스’에 ‘벤투스 프라임 4’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콤팩트 SUV 모델 ‘엑스포스(Xforce)’에 ‘벤투스 프라임 4’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엑스포스’는 미쓰비시가 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콤팩트 SUV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강인한 정통 SUV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날씨와 도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주행 성능도 갖췄다.한국타이어가 ‘엑스포스’에 공급하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 4’는 유럽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던 ‘벤투스 프라임 3’의 후속 모델이다. ‘벤투스 프라임’ 시리즈는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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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유니세프 30년 동행 기념 ‘블루라이트’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11일 유니세프와 사회공헌협약30주년을 기념해 블루라이트 행사를 열었다.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는 인천 제1격납고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유니세프 블루라이트’ 행사를 열고 보잉777 항공기에 유니세프의 상징 색상인 파란색 조명을 비추며 30년간 이어진 양사간 파트너십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원유석 사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을 비롯해 양 사 직원 및 가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보잉 777 항공기에 블루라이트가 비춰지며 상영된 미디어파사드 영상은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아시아나항공 원유석 사장은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의 사회공헌 30년 동행은 무엇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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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티저 공개…“부산모터쇼에서 만나요”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이 될 ‘캐스퍼 일렉트릭(CASPER Electric)’의 티저 이미지를 11일 공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캐스퍼 일렉트릭은 캐스퍼의 전동화 모델로 기본 모델의 단단한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전동화 디자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모습을 갖추며 진화했다.티저 이미지를 통해 엿본 캐스퍼 일렉트릭은 견고하면서도 간결한 윤곽이 가장 먼저 돋보인다.이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전면부 턴시그널 및 면발광 DRL은 후면부의 테일&스탑 램프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또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클러스터부 티저 이미지를 통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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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마포 사옥 글판 여름맞이 새 단장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문구는 한상순 시인의 시 ‘풀잎의 일기장’의 일부다. 에쓰오일은 여름에 맞춰 청량한 느낌을 전달하는 문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풍성한 햇살과 초록 등의 단어로 여름의 계절감을 담았으며,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밝은 햇살이 비추는 울창하고 푸른 숲속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사옥 글판을 통해 자연에 대한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회사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공덕 오거리를 오갈 때 에쓰오일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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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산불피해 지역 ‘산림생태복원사업’ 업무협약
현대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1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두하 현대차 경영전략사업부장,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트리플래닛과 ‘지속가능한 산림생태복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현대차는 훼손된 산림 복원을 통한 산림생태계의 건전성 회복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산림청 산하 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는 향후 5년간 관련 기관·기업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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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 3억2500만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1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3억2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상해경 치료비, 순직해경유자녀 학자금, 해경영웅 시상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에쓰오일 알 히즈아지 CEO는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경찰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조난 선박구조, 해양오염방지, 불법조업 어선단속 등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해양영토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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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국민경차 ‘모닝’ 연식변경 출시…최상위 ‘GT 라인’ 추가
기아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4 모닝’을 10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4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GT 라인(line)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신규 사양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The 2024 모닝의 GT 라인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기본 모델보다 한층 더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인테이크 그릴을 확장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전면가공 16인치 휠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실 몰딩 ▲디퓨저가 적용된 후면 범퍼 ▲GT 라인 전용 엠블럼 등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여기에 헤드램프, 주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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