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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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 CES 참가…‘감성 주행’ 방향성 제시
기아자동차가 다음 달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서 ‘감성 주행의 공간’을 전시 테마로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 방향성을 공개한다. 이번 2019 CES에서 기아차는 자율주행기술이 보편화되어 인간의 이동성이 극도로 향상된 미래 사회를 그리며, 인간이 중심이 되는 ‘감성 주행’을 새로운 시대상으로 제시한다.기아차는 ‘감성 주행’ 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운전자와 자동차가 교감하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R.E.A.D.)’ 시스템을 선보인다.기아차는 MIT 미디어랩 산하 어펙티브 컴퓨팅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을 개발했다.인공지능(AI) 머신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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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8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개최
쌍용자동차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생산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2018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를 가졌다. 지난 19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생산현장 방문, 우수분임조 개선활동 발표 및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 생산담당 및 생관·물류담당 임원들이 참석해 올 한 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현장 환경 개선 및 제품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특히 대내외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올해 초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가 티볼리와 함께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지난 11월 올 들어 최대 내수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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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모바일 내비 맵피 3.3.0 업데이트 진행
현대엠엔소프트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mappy)’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맵피 사용자들의 후기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내비게이션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로 적용된 ‘차로 변경 단속 구간’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최신 버전의 맵피는 주유소 또는 전기차 충전소 위치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단축키 기능이 추가됐다. 운전자는 지도 화면 위 표출되는 아이콘만 누르면 현재 주행 중인 경로 주변의 주유소 리스트부터 위치 및 거리, 가격, 브랜드, 세차 가능 여부 등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차종을 전기차로 설정했을 경우에는 충전 긴급성 등을 고려해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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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연말 자선 플리마켓 ‘캐딜락 산타 마켓’ 개최
캐딜락이 유기견 구호를 위해 고객과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함께한 자선 플리마켓 ‘캐딜락 산타 마켓’을 지난 19일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그 세이브 도그’ 캠페인 릴레이에 직접 참여한 다니엘 헤니, 수영 등 각 분야의 셀러브리티들과 자선 플리마켓 취지에 동참한 뷰티, 패션, 애견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물품을 기부하고, 캐딜락 임직원들이 직접 셀러로 나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다니엘 헤니는 1000만원 상당의 사료 5톤을 추가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캐딜락이 모금한 사료 5톤과 함께 총 10톤의 사료를 동물권단체 ‘케어(CARE)’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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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내년 선도할 대표 브랜드’ 15년 연속 선정
팅크웨어 ‘아이나비’가 지난 19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년을 이끌어갈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2019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5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 해 동안 기대되는 고객 중심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브랜드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을 통한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후보 브랜드를 확정하며, 온라인, 유선 통한 전국소비자조사, 학계 및 산업계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올해는 총 31만3807명이 소비자 조사에 참가했다.내비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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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대중교통 연계 이용 고객에 아메리카노 제공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대중교통 연계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겨울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총 2만4000잔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실용적인 겨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공항, 기차역, 터미널 등 대중교통 거점에서 그린카 카셰어링으로 환승하는 ‘대중교통 연계 카셰어링’ 서비스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그린카는 장거리 이동 시 대중교통과 연계해 꼭 필요한 만큼만 차량을 이용하는 새로운 카셰어링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전국 주요 교통망을 중심으로 그린존(차고지)을 총 180개까지 확대했다.내년 1월 23일까지 김포공항, 부산역, 성남터미널 등 전국 인기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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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20일 택시집회 대비 최대 87% 할인
오는 20일 택시업계의 대규모 집회를 대비해 최고 87%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해주는 비상이동대책을 지원한다. 쏘카 비상이동대책 특별지원은 오는 20일 자정부터 21일 오전 9시(반납 기준)까지 최대 33시간 대여가 가능하며 차종별로 경형 1만원, 준중형 2만원, 중형 3만원에 예약 및 대여가 가능하다. 20일 출퇴근, 미팅, 통학 등 이동 대책 마련이 필요한 고객은 쏘카 스마트폰 앱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차종과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이번 특별지원은 전국 3,700여 개 쏘카존(제주공항 제외)에 있는 1만1000여 대 차량 중 일부 차종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단기간 내 효율적인 수요 대응을 위해 부름 서비스는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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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부산~도쿄 하네다 운항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오는 21일부터 인천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본 도쿄 하네다 노선을 주2회(금•일요일) 일정으로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하네다공항은 김포국제공항처럼 도심 접근성이 좋아 도쿄 여행자에게 인기가 많다. 제주항공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도쿄 하네다 노선을 운항한 적이 있으며, 이번에는 인천과 부산에서 동시에 운항한다.제주항공의 인천과 부산~도쿄 하네다 노선은 내년 1월14일까지 운항할 계획으로, 4주동안 운항한다 제주항공의 인천~하네다 노선은 금요일과 일요일 밤 10시40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며, 이튿날 오전 1시에 하네다공항에 도착한다. 하네다에서는 오전 1시55분에 출발해 오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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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허위 출국 수속 행위 방지 나선다
#사례1지난 15일, 홍콩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 예정인 대한항공 항공편이 1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승객 3명이 이륙 직전 갑작스레 하기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아이돌 그룹의 팬이었던 해당 승객들은 승무원의 제지에도 기내에서 아이돌 그룹의 좌석으로 몰려가는 등 시간을 보낸 후 이륙을 준비하던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며 환불을 요구했다. 이로 인해 해당편의 360명 승객이 항공기에서 내려 다시 보안점검을 받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사례2 급한 출장 일정으로 대만에 가야 했던 직장인 A 씨는 해당 항공편이 만석이라 출장을 포기해야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해당 항공편에 연예인을 보기 위해 허위 탑승 수속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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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일본항공과 한-일 국제선 마일리지 적립 제휴 시행
대한항공이 오는 20일부터(탑승일 기준) 일본항공과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시행한다고 18일 알려왔다. 이로써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 일본항공의 한-일 국제선 정규 운항편 및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일본항공의 한-일 국제선 공동운항편 탑승 시에도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해진다. 이번 제휴는 양사간 상호 적용되어 일본항공 ‘JAL 마일리지 뱅크’ 회원이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에도 ‘JAL 마일리지 뱅크’에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단, 양사의 한-일 국제선이 아닌 타 운항 노선은 적립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기존에도 양사는 마일리지로 상대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사용 제휴를 시행했으며, 이번 제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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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그린카, GS칼텍스서 350억원 투자 유치
롯데렌탈의 자회사 카셰어링 그린카가 GS칼텍스로부터 총 35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GS칼텍스는 그린카 지분 10%를 얻었다. 이번 투자로 그린카와 GS칼텍스는 소유에서 공유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차량을 서비스로 이용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MAAS) 주도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아울러 양사는 GS칼텍스와 관계사가 보유한 주유소, 주차장 인프라와 그린카가 지난 7년간 쌓아온 카셰어링 운영 노하우 및 차량 이용 빅데이터를 결합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 양사는 다가올 미래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요소인 모빌리티 거점(Mobility Spot)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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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알제리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
현대자동차가 신흥 경제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알제리에서 상용차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한다. 현대자동차는 17일(현지 시각) 알제리 엘 오라씨 호텔에서 개최된 ‘한-알제리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지 업체인 글로벌 그룹과 ‘상용차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한-알제리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경제협력과 교류확대를 위해 한국무역협회가 개최한 행사로,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대한민국 이낙연 총리와 알제리 아메드 우야히아(Ahmed Ouyahia) 총리 등이 참석했다.현대차와 글로벌 그룹은 신설되는 합작회사를 알제리 대표 상용차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합작법인 설립으로 현대차는 알제리 현지에 반제품조립(C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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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임직원 루돌프가 만드는 어르신 ‘보행기’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이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급여 1%나눔에 동참한 임직원들을 초대, ‘일일루돌프’ 모임을 열었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 겨울 급식시설을 찾는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줄 보행기 100대를 조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모임에 참석한 임직원은 “겨울만 되면 할머니께서 미끄러지실까 손을 꼭 잡아드렸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며 “보행기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식사하러 오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울에 이어 대산 본사에서도 전국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직접 작성한 카드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오는 20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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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사 2018년 임금협상∙단체협상 합의…노사 상생 기반 마련
대한항공과 대한항공노동조합은 지난 14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제 13차 임금협상 및 단체협상 자리를 갖고 임금 총액기준 3.5% 인상, 근무기준 및 복리후생 증진 등의 내용을 잠정 합의했다고 17일 알려왔다.대한항공 노사 양측은 이번 잠정 합의안 도출에 따라 2018년 임금협상 및 단체협상을 올해 안에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2019년 대한항공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50년을 위한 노사 상생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이번 잠정 합의에 따라 총액 3.5% 내에서 직급별로 기본급이 인상된다. 직원들의 복리후생도 확대했다. 임직원 중 중∙고등학교 재학 연령대의 자녀가 있지만 장애인 재활치료 등의 사유로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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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월드랠리팀, 전설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 영입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이 전설적인 드라이버와 함께 2019 WRC 우승을 노린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차 월드랠리팀 선수로 전설적인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를 영입한다고 16일(일) 밝혔다. 올해 2018 WRC에서 제조사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 종합 준우승을 거머쥔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새로운 멤버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2019년 시즌 우승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합류하는 세바스티앙 롭 선수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9년 연속으로 WRC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79번의 랠리 우승과 117번의 포디움 입상, 915번의 스테이지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지닌 WRC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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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렉서스 코리아는 렉서스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를 확장·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는 대지 1320㎡, 연면적 660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우드톤의 호텔 라운지 콘셉트로 리뉴얼됐다.1층 고객 라운지는 렉서스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하는 안락한 공간으로 연출했으며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수상작들이 전시돼 있다. 3층 서비스 공간에는 월 최대 1200대까지 일반 정비가 가능하며 4~5층 판금·도장 공간에는 도장부스와 샌딩룸을 포함해 총 21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렉서스 코리아 관계자는 “렉서스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1 Stop 3S’ 시스템으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친절한 상담과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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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전기차 ‘세계 10대 엔진’ 사상 첫 동시 선정
현대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2종이 동시에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2019 세계 10대 엔진’에 ‘넥쏘 수소전기’와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처럼 두 개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뽑힌 것은 현대차 브랜드 사상 처음인 동시에 시상식에서도 최초다.현대차의 수소전기 파워트레인은 지난 2014년 투싼 수소전기차가 세계 최초로 세계 10대 엔진에 뽑힌 데 이어 이번에 넥쏘의 파워트레인까지 선정됐다. 특히 워즈오토는 넥쏘에 대해 “현대차가 단순한 차가 아닌 현재에 앉아서 미래를 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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