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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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창립 11주년 기념행사 진행
진에어가 22일 강서구 등촌동 진에어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려왔다.진에어 창립 기념행사는 11번째 생일을 맞은 진에어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회사 동료 상호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 낭독 시간, 앞으로의 각오와 바람을 공유하는 시간 등을 갖고,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기념행사에는 지난해 말 입사한 신입사원 환영식도 함께 열렸다. 일반직, 승무직, 정비직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된 신입사원들은 자신들의 패기와 포부를 보여주는 구호를 외치며 진에어 구성원으로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진에어 신입사원들은 다양한 항공 운송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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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ID. R 전기 스포츠카로 ‘뉘르’ 신기록 도전
올 여름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ID. R’로 가장 험난한 레이싱 트랙 ‘뉘르부르크링’에서 전기차 부문 신기록 수립에 도전한다.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신기록 도전을 위해 개발되고 있는 ID. R은 500kW(680PS)의 시스템 용량을 가진 전기 엔진 2개가 동력을 공급하며, 운전자가 탑승해도 차의 중량이 1100kg에 못 미친다.폭스바겐 모터스포츠 기술 담당자인 프랑소와 자비에 드메종은 “파이크스 피크의 환경과는 현저히 다른 뉘르브르크링의 까다로운 조건들을 극복하게 위해 무엇보다도 우리는 폭스바겐 ID. R의 에어로다이내믹을 수정할 계획이다”며 “신기록 수립을 위한 세심한 준비의 일환으로, 봄부터 다양한 레이싱 트랙에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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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커진 최고급형 ‘유니버스’ 공개…3월 출시 예정
현대차의 유니버스가 13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최고급형 모델을 추가해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2일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하고 버스에 특화된 안전·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유니버스의 상품성 개선모델을 공개했다. 유니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은 전장이 12.5m인 최고급형 모델 ‘노블EX’가 추가되고, 국내 최초로 ▲엔진룸 화재 소화 장치 ▲운전자 주의 경고(DAW) ▲크래쉬패드 매립형 변속 레버 ▲후방 모니터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유니버스 노블 EX는 신규 프레임을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휠 간의 거리를 0.5m 늘려 총 전장 12.5m를 확보, 승객의 거주성과 수납공간을 개선했다.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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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공주지점 임희성 영업부장, 10년 연속 ‘판매왕’
현대차 최초 10년 연속 ‘판매왕’에 오른 영업사원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2018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 공주지점 임희성(44) 영업부장이 10년 연속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공주지점 임 부장은 작년 한 해 동안 416대를 판매했으며 이로써 2001년 7월 입사 이후 누적 판매 5508대를 기록했다.임희성 영업부장은 “열심히 달려온 성과가 쌓여 10년째 판매 1위를 수상했다는 사실에 더욱 뿌듯하다”며 “이를 가능하게 도와준 동료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모든 고객이 소중하지만 작년 귀국 일정에 맞춰 차량이 필요하셨던 해외 체류 중인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 차량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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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귀성길 되세요~”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1월 22일부터 2월 10일까지 3주 동안 설 명절 타이어 특별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명절 장거리 운전과 겨울이라는 계절 특수성을 감안해 타이어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게 목적이다. 명절 자가 운전은 귀성의 50%를 넘는다. 관계 당국이 대중 교통편을 증설해도 ‘내 차’ 운전은 귀성의 핵심이다.지난 2017년 타이어뱅크가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귀성객들은 평균 왕복 300㎞, 3시간~5시간을 운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보니 명절 귀성을 준비하면서 차량을 점검하는 것은 생활 속 일상이 된지 오래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구성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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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용갑(한국지엠 부사장)씨 모친상
▲한경자씨 별세, 이용갑(한국지엠 부사장)·이용재(기획재정부 공공혁신 심의관)·이용진(예수의꽃동네 형제회 수사신부)·이용권(천주교 의정부교구 신부)·이마리아(내손초등학교 교사)·이용범(신한은행 차장)씨 모친상, 김윤범(CJ푸드빌 법무팀장)씨 장모상, 황성원·김희경·하진희 씨 시모상 = 21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22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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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무안~도쿄•블라디보스토크, 마카오 취항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오는 3월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도쿄, 블라디보스토크, 마카오 등 3개 노선에 새로 취항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해 4월 오사카를 시작으로, 다낭, 방콕, 타이베이, 세부와 코타키나발루 등 6개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오는 3월 3개 노선에 취항함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제주항공의 국제선은 9개로 늘게 된다.오는 3월1일부터 운항을 시작하는 도쿄(나리타)와 블라디보스토크는 각각 주5회(월∙수∙금•토•일요일)와 주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하며, 3월2일 취항하는 마카오 노선은 주3회(화•목•토요일) 일정이다.도쿄(나리타)는 무안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 블라디보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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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복합충돌 인식 ‘에어백 시스템’ 첫 개발
현대·기아자동차가 1차 충돌은 물론 복합충돌 상황까지 인식하는 에어백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복합충돌에 따른 사고에도 독립적인 1차 충돌로 인식해 작동하는 기존의 시스템을 보완한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국내외 교통사고 사례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토대로 복합충돌 상황에서의 탑승자 안전도를 높인 새로운 에어백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복합충돌은 차량의 1차 충돌에 이어 다른 자동차나 시설물과 연이어 충돌하는 것으로 북미에서 2000년부터 2012년까지 5만6000여 건의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복합충돌이 약 30%에 육박할 정도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현대·기아차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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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설 전 협력사에 납품대금 1조1295억원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1295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나아가 약 128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고, 설맞이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 동안 소외이웃 및 결연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엔지니어링 등 5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30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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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트, 금속 디자인에 고급 향기 더한 ‘센트몬스터’ 선봬
라이프스타일 니치(NICHE)향 전문 브랜드 코센트가 감각적인 금속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향기로 차량의 품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방향제 ‘센트몬스터’를 선보였다. 코센트에 따르면 이번 ‘센트몬스터’는 과학적인 설계를 통한 독자적인 카트리지 방식으로 기존 자동차 방향제의 복잡한 교체 방법과 약한 발향력 등의 단점을 보완했다. 방향제의 발향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기와 닿는 표면적을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프래그런스 오일이 차량의 송풍구와 손에 묻지 않도록 유선형의 입체 돌출 카트리지 형태를 적용했다.해골과 사자 등 두 가지 디자인의 ‘센트몬스터’는 유광 블랙과 무광 블랙, 로즈 골드, 골드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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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입사원 환영회 ‘2019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 개최
한국타이어가 지난 18일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혁신 성장의 주역이 될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환영 행사 ‘2019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한국타이어가 지향하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혁신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로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입사원 52명을 비롯해 신입사원 가족, 임직원 등 총 168명이 참석했다.신입사원들은 한국타이어 핵심가치인 열정, 혁신, 협업, 세계화와 연계해 수행한 ‘프로액티브 콜라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혁신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했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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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오토솔루션 ‘해피 체크업’ 이벤트 실시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차량 정비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해피 체크업(Happy Check-Up)’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를 교체한 고객에게는 부품가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프리미엄 엔진오일을 추가 구매할 경우 MY 르노삼성 앱을 통해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재방문 때 사용 가능한 1만원 정비쿠폰을 제공한다. 또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권 또는 정비 쿠폰이 제공된다. 타이어는 2본 구매 시 2만원, 4본 구매 시 4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고, 특히 4본을 구매하면 타이어 파손 보장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신규 중고차 고객이 1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하면 2만원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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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9 설 시승단’ 모집…7일간 신차 체험 기회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주요 모델을 제공, 안전하고 행복한 귀경길을 응원하는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2019 설 시승단’이 체험하게 될 차량은 쌍용차가 최근 출시한 2019년형 4개 모델이며, 시승단은 운전면허 소지자 중 오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이후 쌍용차는 추첨을 통해 ▲티볼리 아머 20대 ▲G4 렉스턴 10대 ▲렉스턴 스포츠 10대 ▲렉스턴 스포츠 칸 10대 등 총 50대를 제공하며, 설 연휴인 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 동안의 체험 기회를 준다. 추첨 결과는 28일 발표하고,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는 주유권(3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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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고성능 윈도우필름 중국 런칭
레이노 윈도우 필름(RAYNO)이 중국에 레이노 윈도우 필름 국가 총판을 선정하고 고성능 윈도우필름 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레이노는 2016년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PPF) 레이노 크리드(CREED)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이번 고성능 윈도우필름도 런칭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중국에 출시하는 고성능 윈도우필름 제품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팬텀 시리즈’, 주행 중 날아오는 돌이나 외부 충격으로부터 운전자를 지켜주는 ‘크리스탈 쉴드’, 열 차단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세계 최초의 나노 카본 스퍼터 필름 ‘크로마 시리즈’ 등이다.또 레이노는 중국에서 고성능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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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국내 판매가 3억 초반대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16일(현지시각) 영국에서 ‘600LT 스파이더’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맥라렌 롱테일(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희소성을 모두 충족한다. 또 하드톱 루프의 추가로 오픈 에어링을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00LT 쿠페를 능가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600LT 스파이더는 베이스 모델인 570S 스파이더보다 100kg이나 가벼운 1297kg(건조중량)다. 이는 동종 모델 대비 80kg더 가벼우며, 하드톱 루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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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주고객은 ‘40대 남성’…8인승보단 7인승 ‘선호’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말 출시한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40대 남성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인승보다 2열이 더 안락한 7인승 시트구성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팰리세이트는 사전계약 첫날부터 8일간 총 2만506대가 계약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남성 고객이 85.2%로 여성(14.8%) 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또 남성 고객의 연령대는 40대 이상이 가장 많았다. 팰리세이드 남성 계약 고객 중 40대의 비율이 37%로 가장 높고, 50대가 26.9%로 그 뒤를 잇는다. 30대와 20대의 비율은 각각 21.2%, 2.0%다. 다만 40대 이상이 모두 ‘아빠’라고 단정하기 힘들지만 댓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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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인도서 사회공헌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출범
기아차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인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가 2019년 인도에서 희망의 녹색불빛을 밝힌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인도 아난타푸르 직업교육 고등학교(ITI) 에서 딜리 라오 아난타푸르 지역 정부 관계자, 마하부삐 ITI 학교장, 김도식 기아차 인도법인 경영지원실장 등 관계자 및 현지주민 포함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 인도지역 출범식을 가졌다.기아차는 지난 2012년부터 아프리카에서 소외된 빈곤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자립을 돕는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인도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를 통해 기아차는 자동차제조 관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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