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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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후원
현대차가 예술과 첨단 기술의 융합으로 도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을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및 테크놀로지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2019’을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2019’에 수소전기차 ‘넥쏘’,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총 9대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하고, 축제 기간 동안 예술과 기술의 만남에 주목한 현대자동차의 활동을 담은 브랜드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올해 40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 약 100개 이상 국가에서 예술가, 큐레이터, 엔지니어, 과학자, 미래학자, 스타트업 대표 등 1,000여 명의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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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중소 협력사에 물품대금 조기 지급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 중소 부품협력사에 물품대금 약 91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르노삼성자동차의 물품대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귀향비, 상여금 등 추가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69개 협력사이며, 예정된 지급일보다 14일 일찍 대금을 지급받게 된다.르노삼성차 구매본부장 황갑식 전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금 조기 지급을 꾸준히 해왔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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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고급차 분야 최고 디자이너 ‘카림 하비브’ 영입
기아자동차는 6일 기아차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 수석 디자인 총괄인 카림 하비브(Karim Habib)를 기아디자인센터장 전무로 영입했다. 올 10월 기아차에 합류하게 될 카림 하비브 전무는 현대자동차그룹 루크 동커볼케 디자인담당 부사장과 함께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는 동시에 모든 차의 내·외장 디자인, 컬러, 소재 등 전 영역에 걸쳐 디자인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카림 하비브 전무는 인피니티를 비롯해 독일의 BMW, 벤츠 등 고급차 브랜드에서 중책을 맡으며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다. 특히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 방향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각 회사의 자동차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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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여성 공학도 양성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패 수상
아시아나항공이 5일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케이-걸스데이’ 행사는 여학생들에게 다양한 공학계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에 대한 진로탐색 및 진학을 장려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아시아나항공은 대표 교육기부 활동인 ‘색동창의STEAM교실’(정비사 직업 체험 프로그램)로 4년 연속 ‘케이-걸스데이’ 행사에 동참해 왔으며, 특히 여성 정비사가 직접 항공정비 현장을 소개, 여학생들에게 다소 낯설 수 있는 항공 정비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는 계기를 제공해 온 노력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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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로 유럽 최대 국제가전박람회 참가
팅크웨어가 오는 12일까지 독일 메세 베를린 센터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IFA2019’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캠(Thinkware Dash Cam)’의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하반기 해외 주력 전략 모델인 UHD(4K) 화질의 ‘U1000’과 QHD(2K) 화질을 탑재한 ‘Q800 PRO’, LTE 통신을 통해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을 지원하는 ‘T700’등의 모델 외에도 4채널 블랙박스인 ‘QXD Mega 4채널’, 모터사이클 전용 제품인 ‘M1’ 등이 전시된다. 또 라이브 뷰(Live view), 지오 펜스(Geo Pence) 등의 기능이 탑재된 ‘팅크웨어 클라우드’, 야간화질 기술인 ‘슈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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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바가노르 지역에 ‘컴퓨터교실’ 기증
대한항공은 지난 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소재 어뉴니애랭 국립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선물했다. 이날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에는 장순재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 바트에르덴 어뉴니애랭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재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이를 통해 학습용 컴퓨터와 컴퓨터 책걸상(30세트)을 비치하고, 탁구라켓, 배구공 등 체육용품도 추가로 전달했다.‘컴퓨터 교실’ 사회공헌 활동은 ‘대한항공 숲’이 위치한 바가노르 지역 현지 학생들의 정보화 격차 및 IT 기술에 대한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 컴퓨터를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대한항공 숲’으로 시작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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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토살롱위크, 이달 29일까지 티켓 20% 할인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가 2차 얼리버드 티켓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은 9월29일까지 킨텍스앱, 네이버, 인터파크, 쿠팡, 위메프, 티몬 각 사이트에서 판매한다. 티켓 가격은 정상가 1만1000원에서 20% 할인된 금액인 8800원이다. 얼리버드 기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할인가로 티켓을 구매한 후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하여 입장할 수 있다.또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를 기념하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2019 오토살롱위크 사전 구매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1, 2차 얼리버드 티켓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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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새 SCR 시스템 ‘트윈 도징’ 개발…질소산화물 80% 감소
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의 질소산화물 배출을 약 80% 줄여주는 혁신적 차세대 SCR(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트윈 도징(Twin Dosing)’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이번 트윈 도징 SCR 시스템은 신형 파사트 2.0 TDI Evo 모델에 첫 적용돼 새로운 배출 가스 기준인 유로 6d를 이미 충족시켰으며, 실도로주행(RDE) 테스트 결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이전 세대 대비 약 80% 가량 줄여주는 것으로 확인됐다.폭스바겐은 이 새로운 SCR 시스템을 2.0 TDI Evo 엔진이 탑재된 전 모델에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우선 150마력의 파사트 2.0 TDI Evo에 첫 적용되며, 연내 세계 최초 공개를 앞둔 8세대 신형 골프의 모든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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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출시]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4700만원부터
기아차가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를 5일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앞서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이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를 공개했다.모하비 더 마스터는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해 프리미엄 대형 SUV다운 힘있고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4WD,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로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후륜 쇼크업소버 의 장착 각도를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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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스마트산업단지 내 공유서비스 시범사업 본격화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스마트 산업단지에서의 공유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 협약식은 지난 4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경기반월시화 스마트산업단지 비전선포식’ 행사 중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그린카 김상원 대표이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린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반월시화 및 창원에 위치한 스마트 산단에 그린존(차고지)을 설치해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업무, 출장, 출퇴근, 여가생활 목적으로 그린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차량 공유를 통해 스마트 산단 내 주차난 해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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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신임 A/S 부사장에 ‘데니스 듄슬’ 선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1일 신임 애프터 세일즈&서비스(A/S) 부사장으로 데니스 듄슬(Dennis Duenzl)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 야노스 힐레 A/S 부사장의 뒤를 이어 새롭게 임명된 데니스 듄슬 A/S 부사장은 2004년 배출가스 저감 시스템 관련 업체인 HJS 에미션 테크놀로지 마켓&세일즈 부문을 입사를 시작으로 상용차 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HJS 에미션 테크놀로지 마켓&세일즈 부문장을 거쳐 2011년 만트럭버스그룹에 합류, 애프터 세일즈 부서에서 다양한 전략 및 운영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만트럭버스그룹 합류 후 줄곧 애프터 세일즈 관련 부서에서 시장 운영 및 영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최근까지 만트럭버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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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세계서 가장 빠른 공도용 타이어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도용 타이어로 입증됐다. 미쉐린은 이 타이어를 장착한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이 304.773mph (490.484km/h)의 독립적인 검증 속도에 도달해 300mph 장벽을 무너뜨린 세계 최초의 양산차가 됐다고 5일 밝혔다.기록에 사용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는 일반 OE(Original Equipment) 타이어에 거의 가깝다. 타이어에 표시된 ‘BG’는 부가티에만 장착할 수 있고 도로법을 완전히 준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유일한 차이점은 부가티 시론의 타이어가 극도로 빠른 속도에서 견뎌야하는 5300g를 견딜 수 있도록 타이어의 케이싱 벨트가 강화됐다는 점이다.미쉐린은 부가티 시론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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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에어 서울과 공동 마케팅 나서
쌍용자동차가 에어서울과 손잡고 구매 고객에게 무상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협력 마케팅을 펼쳐 나간다고 5일 밝혔다. 쌍용차는 연말까지 에어서울(Air Seoul)과 협력, 기내 모니터를 통해 코란도와 베리 뉴 티볼리 프로모션을 안내하고 탑승객이 해당 모델을 구매할 경우 에어서울 운영 노선 중 고객이 원하는 노선의 왕복항공권(1매)을 무상 제공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두 모델과 ‘젊은 항공사’ 에어서울의 활기 넘치는 협력을 통해 추석과 10월 황금연휴, 연말성수기까지 이어지는 가을·겨울 여행시즌 신차도 구매하고 기분 좋은 여행까지 다녀 올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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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더 넓고 편한 ‘뉴 클래스’ 할인 실시
제주항공이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서비스인 ‘뉴 클래스(New Class)’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오는 6일부터 11월30일까지 부산기점 싱가포르와 다낭, 타이베이, 도쿄, 후쿠오카 노선에서 ‘뉴 클래스’ 좌석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결제 금액에 따라 3만원에서 7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이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며 ‘뉴 클래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쿠폰이 자동 적용된다.‘뉴 클래스’ 좌석 서비스는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반영하고,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경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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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대한항공은 지난 4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에 시작해 올해 16년째로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을 통해 강서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에게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쌀을 전달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후원한 쌀은 83톤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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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하이브리드 ‘람보르기니 시안’, IAA 모터쇼서 공개
람보르기니가 오는 12일 독일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하이브리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슈퍼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시안’을 공개한다. 람보르기니가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현에 있어서 가장 집중한 분야는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34마력 48볼트 e-모터는 기어박스 내에 통합되어 즉각적인 반응과 성능 개선 효과를 만들어낸다. 저 전압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전기모터와 휠 사이에 직접 연결되는 것은 최초이며, 해당 e-모터는 후진 및 주차 등 저속주행에 적용되기도 한다.슈퍼 캐패시터를 활용한 에너지 집적 기술 역시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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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개장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를 지난 2일 개장했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거대한 세계를 다루는 최초의 전시회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 전시회는 페라리의 시작점이자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레이싱’ 테마로 시작된다. 대형 홀의 중앙에는 F1 역사상 최고의 팀으로 불리는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며 F1 챔피언십(F1 Championship)에 현재 출전 중인 ‘SF90’이 실물 전시돼 있다.또 유서 깊은 차량의 수리와 복원을 제공하는 페라리의 명성 높은 프로그램 ‘페라리 클래시케(Ferrari Classiche)’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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