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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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11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11월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 총 2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되며, 타입별 세대수는 △84㎡A 183세대 △84㎡B 26세대다.이번 분양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서 공급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905세대, 올해 4월 입주),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664세대, 2020년 입주 예정),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983세대, 2021년 입주 예정)와 함께 총 2,761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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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르엘캐슬 갤러리’ 사전예약 실시
롯데건설의 하이엔드(고급)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확인할 수 있는 르엘캐슬 갤러리가 일반에게 공개된다. 롯데건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르엘캐슬 갤러리 관람을 위한 인터넷 예약을 4일부터 시작하며, 8일 오전 10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르엘은 롯데건설이 ‘Silent Luxury’를 컨셉으로 개발한 하이엔드(고급) 주거 브랜드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시그니엘, 애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해 완성된 이름이다.르엘 브랜드가 최초로 적용된 곳은 반포우성과 대치2지구 재건축 아파트인 르엘 신반포 센트럴과 르엘 대치다. 모형이나 유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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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리모델링한 ‘루이비통 메종 서울’ 오픈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작품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쌍용건설은 약 2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30일 청담동 루이비통 메종 서울(LVMS)을 완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건물을 설계한 프랭크 게리는 예술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쇠퇴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빌바오 효과의 창시자이자 파격적인 곡선의 장인으로 불리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건축가 중 한 명이다.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미국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완성된 루이비통 메종 서울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답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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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차세대 건설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건설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함께 건설분야 품질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포스코건설은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건설업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건설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창업 지원 분야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시공품질 향상, 하자저감 등 건설분야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다.참가대상은 인천지역 거주자 또는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업력 7년 미만의 경력자에 해당한다.포스코건설은 사내공모를 통해 수합한 현장 시공분야 개선을 위한 문제점 발굴 아이디어를 창업 희망자들에게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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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오는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금성백조는 오는 15일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6㎡A 137가구, ▲76㎡B 99가구, ▲84㎡A 285가구, ▲84㎡B 297가구, ▲84㎡C 50가구, ▲98㎡ 183가구, ▲102㎡ 198가구 등이다. ◈ 교육·교통·생활 인프라… 우수한 명품 입지여건 장점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검단신도시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단계 개발의 골든블록으로 꼽히는 북검단에 들어선다. 교육시설은 물론 교통여건, 생활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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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 고급화 지향하는 ‘퀀투퀄’ 시대 도래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수익형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텔의 차별화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와 같이 임대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입지적 조건 등을 따지며 수익률에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호텔이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나 이뤄지던 호텔식 서비스에 테라스나 복층 설계 등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단지가 등장하고 있다. 규제 직격탄을 맞은 아파트 대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실거주나 세컨드하우스, 혹은 나만의 휴식공간인 케렌시아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서다.실제로 강도 높은 규제가 이뤄지면서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커졌다. 최근 오피스텔 임대수익률만 봐도 계속해서 추락하는 모습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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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4일부터 서울시·국토부 합동점검 실시
내달 중순 시공자 결정전을 앞둔 한남3구역이 정부와 지자체의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 3일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과 합동점검반을 구성,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한남3구역 재개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서울시는 조합의 정비사업 관리, 회계처리, 정보공개 등의 일반적인 사항을 비롯해 시공사들이 제시한 제안서가 관계법 등 현행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법하게 이뤄졌는지를 추가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최근 한남3구역에서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등 3개사가 치열한 조건싸움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법의 허용치를 벗어난 과도한 조건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테면 현대건설의 이주비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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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디타워, 수험생을 위한 특별 선물 세트 판매
광화문 디타워가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일부터 디타워 내 총 16개 매장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수능 선물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며, 수능 후 매장을 찾는 수험생들을 위한 가격할인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로이즈’와 ‘황인상브레드’에서 선보인다. 로이즈에서는 상품 3가지 이상 구매 시 포장 및 합격스티커를 부착하는 이벤트를 4일~13일 진행한다. 황인상브레드에서는 4일~24일 제품 4개 구매 시 플레인 식빵 1개와 러스크 1개를 증정한다.수능을 치르느라 애쓴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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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넘어도 없어서 못 판다”…고급 주거상품 누가 살까?
기준금리 인하로 사실상 제로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임대수익’을 원하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주거 상품에 대한 투자는 오피스텔을 위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투자비용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3억원 미만의 오피스텔을 분양 받거나 거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10억원인 넘는 고급 주거상품이 인기다. 일반적인 부유층 수요는 물론 전문직 종사자에 젊은 부자들까지 가세하면서, 비쌀수록 ‘입소문’을 타는 분위기다. ‘누가 이런 고가 오피스텔을 살까?’ 싶지만 소득이 늘어날수록 차별화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공간을 찾는 수요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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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發 부동산 열기…덕 보는 ‘청주·천안’
대전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 아파트값 상승세가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가파르고 청약 경쟁률은 수백 대 1을 기록할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대전 중구에서 분양한 ‘목동 더샵 리슈빌’은 401세대 모집에 5만9,436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148.22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대전 서구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지난 30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 무려 6만5845개의 청약통장이 쓰이기도 했다.한국감정원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 아파트값은 10월 셋째 주까지 4.79% 올라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군구별로 살펴봐도 대전의 중구(6.89%), 유성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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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분양] 3곳 중 1곳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이달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20곳에서 2만4000여 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수원과 안양, 인천을 중심으로 분양되며, 특히 수원에는 2000가구가 넘는 매머드 급 대단지 아파트도 2곳 나온다. 지방에서는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일반분양 물량이 많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 전국 공급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모두 20곳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7곳, 광역시 10곳 기타시도 3곳 등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곳 분양보다 14곳에서 더 많이 나온다. 또 11월 전체 분양예정 단지 56곳의 35% 이상으로, 3곳 중 1곳은 100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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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일산2차 아이파크’ 홍보관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민간임대로 공급하는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을 1일 개관하고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다.특히 ‘일산2차 아이파크’는 아파트 노후도가 높고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큰 1기신도시 일산에 공급되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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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1월1주, 다가오는 입동에 부동산 시장도 잠시 주춤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40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청약접수는 서울, 경기 및 지방 곳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르엘 대치∙신반포 센트럴’, 인천 ‘호반써밋 인천 검단 Ⅱ’, 전북 ‘전주 태평 아이파크’ 등 전국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7곳에서 총 4,7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9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청약 접수 단지현대건설은 5일 서울 종로구 충신동 6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창경궁’의 1순위 청약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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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우정학사 준공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우정학사 공사를 마무리하고 31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붙인 ‘우정학사’는 학습·편의시설 등이 갖춰진 기숙사로 연면적 약 1320㎡(400평) 3개 층, 33실(1실당 4인), 총 132명을 수용할 수 있다. 부영그룹은 전국 초·중·고교에 기숙사, 도서관, 역사관, 급식소 등 100여 곳의 교육시설을 무상으로 건립해 기증하고 있다.신명호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은 “우정학사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 훗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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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사용자가 뽑은 ‘가장 살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는?
다방 사용자들이 가장 살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로 ‘래미안’, ‘e편한세상’, ‘자이’를 톱3로 꼽았다.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다방 사용자 1만2575명을 대상으로 ‘가장 살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16.9%로 1위를 차지했고,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이 2위(14.7%)에 이름을 올렸다. 자이(12.4%), 롯데캐슬(12.2%), 힐스테이트(11.6%)가 중상위권을 기록했으며, 푸르지오(10.0%), 더샵(7.7%), 아이파크(6.8%) 등이 뒤를 이었다.1위를 차지한 래미안은 20대(16.4%), 30대(17.5%), 40대(17.8%)에게 고른 지지를 받으며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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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분양] 청약 흥행 ‘진행형’…전국 3만6980가구 일반분양
최근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도 청약 열기가 심상치 않다. 서울에서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영향력이 가장 큰 만큼 ‘로또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가점 경쟁이 치열하다. 인천과 경기 지역은 규제의 영향이 적거나, 서울과의 접근성, 입지와 상품성 등이 뛰어난 곳으로 청약통장이 몰리고 있다. 실제, 10월 청약 단지를 살펴보면 ‘마곡 센트레빌’ 102.59대 1,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65.04대 1,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뷰’ 50.71대 1 등의 1순위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에서도 브랜드, 교통, 개발호재 등 흥행 요소를 품거나, 공급 희소지역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대봉 더샵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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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효성중공업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 분양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549-1 일대에 공급되는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 견본주택을 내달 1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용호3구역을 재개발한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는 지하 4층 ~ 지상 35층 11개 동 총 172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91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826가구 △73㎡ 81가구 △84㎡ 3가구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이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부산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규제가 완화됐다. 1순위 청약 자격이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에서 6개월로 줄었으며, 유주택자 및 과거 당첨사실이 있어도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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