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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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가락시영 재건축조합서 ‘준공 감사패’ 수여
현대건설이 지난달 31일 가락시영 재건축조합(헬리오시티)으로부터 뛰어난 공사추진능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준공 감사패’를 받았다. 이를 통해 조합은 기한 내 준공 승인을 받아 입주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대건설은 성실한 사업수행 능력과 공정 등을 인정을 받았다.현대건설은 헬리오시티 사업을 수행하며 주간사가 아닌데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조합과 업무협조에 나섰다는 평가와 함께 인·허가청과 협조해 업무를 주관하는 뛰어난 사업운영능력을 선보였다.주영열 가락시영 재건축 조합장은 “헬리오시티는 조합설립인가부터 준공까지 15년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현장 상황이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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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국제무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스테이션3는 ‘다방’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커뮤니케이션 부문 기업 아이덴티티·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다방은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 메시지·BI를 리뉴얼함으로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방의 새로운 BI는 브랜드 가치 상징성, 브랜드 확장성, 브랜드 상기도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다방의 새 BI는 ‘사람(人)과 집(戶)을 연결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간다’는 브랜드 미션과 ‘주도와 실행’, ‘신뢰와 투명’, ‘소통과 유연’ 등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키워드화해 디자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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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잔여분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총 584실 중 이미 분양을 끝낸 17블록을 제외한 7-1블록 잔여분이다.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비가 무려 5조원에 달할 정도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사업 시작은 지난 2005년부터이며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이 함께 개발되는 것이다.현재 알파리움과 현대백화점, 알파돔타워 등은 이미 개발을 완료했다. 또 호텔과 힐스테이트 판교역이 지난해 착공했고,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도 지난달 29일 기공식을 마쳤다. 이처럼 각 시설들이 순차적으로 입주를 마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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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새 아파트, 완성된 생활 인프라 등 장점 내세우며 분양 시장서 '주목'
구도심 분양 단지에 대한 청약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청약 경쟁률 상위 단지를 구도심 새 아파트가 대부분 차지한 데 이어 올해 공급에 나선 신규 분양 단지들도 높은 청약경쟁률을 잇달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에 공급되는 구도심 단지들이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 올 1월 공급에 나선 신규 분양 단지 중 가장 높은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단지 역시 대구 구도심에 공급된 새 아파트였다.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공급한 ‘빌리브 스카이’로 1순위 청약에서 343가구 모집에 6만6,292명이 몰려 평균 134.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대구 2호선 죽전역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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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양시장 ‘서구’ 몰리는 이유는?
인천광역시의 분양시장이 서구로 집중되고 있다. 2018년 한 해 동안 서구가 인천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를 끌어 모았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서구에서 분양에 나선 4458가구(일반공급 기준)의 청약에 무려 4만6106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인천시 전체 청약 비율로 살펴봐도 서구의 인기는 압도적이었다. 지난해 인천광역시에서 분양에 나선 9558가구(일반공급 기준)에 몰린 청약자는 총 6만1997명이었다. 서구에만 인천지역 전체 청약자의 74%가 넘는 인원이 몰린 것이다.◆서구, 지난해 2만여명 증가…개발사업 인기인천시 서구로 청약자가 몰리는 이유는 바로 인구 증가다.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으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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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기술 품질 향상 위해 용역 심사기준 개정
LH가 건설기술용역의 품질 확보를 위해 기술용역 낙찰하한율 인상을 골자로 하는 ‘용역적격심사기준’을 개정했다. 용역적격심사는 용역 입찰 시 용역수행능력과 입찰가격을 평가해 낙찰자를 결정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개정을 통해 기술용역을 수행하는 업체에 적정 수준의 대가를 보장함으로써 용역의 품질이 기대된다.이 심사기준에 따르면 기존에 통합·관리하던 일반용역과 기술용역의 심사기준을 분리해 설계·감리 등 기술용역의 특성에 맞는 심사기준을 마련했다.또 기존에는 기술용역의 규모에 관계없이 용역수행능력과 입찰가격을 평가한 종합점수가 85점 이상이면 적격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으로 추정가격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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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올해 주주·고객 등 부가가치 극대화” 목표
현대건설이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새 시대에 걸맞은 ‘2019 Great Company 현대건설’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주주, 고객, 협력사, 임직원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모든 이해관계자의 부가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Great People(자기완결형 인재) △Great Culture(선진 기업문화 구축) △Great Value(준법·투명경영) 등 3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우선 현대건설의 모든 임직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강인한 실행력과 능동적 선행력으로 과업을 완수하는 자기완결형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또 현대건설을 둘러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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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2주, 건설사들 본격적인 분양 시동
길었던 설 연휴가 지나고 건설사들은 다시 분양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2월 둘째 주 청약접수 단지는 없지만 경기·인천 등에서 견본주택 개관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곳(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에서 견본주택이 개관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1순위 청약접수 예정 단지는 없다.◆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15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들어서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신영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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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아파트, 분양시장 ‘귀한 몸’
부동산시장에서 중대형 면적을 갖춘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1인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 면적대의 주택 공급량이 증가하는 반면 중대형 아파트는 공급이 줄어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에 공급된 84㎡ 초과 물량은 9490가구로 전체 물량 11만3961가구 중 8.3%만을 차지했다. 또 해가 거듭될수록 대형 면적은 꾸준히 줄고 있는 모습이다. 2017년 84㎡초과 공급 물량은 1만1957가구로 2018년보다 약 20% 감소했다.이에 따라 기존 물량의 매매가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규모별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수도권 중대형 매매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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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오피스텔 수익률, 서울 못지않아…신규 공급도 활기
지난해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은 지방 광역시가 서울 등 수도권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오피스텔 매매가가 수도권보다 낮지만 임대료는 그만큼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지방 오피스텔 연 수익률은 6.48%로 수도권 평균(5.22%)을 1.26%포인트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4.87%의 수익률을 기록해 지방과 격차가 더 컸다.지역별로는 광주가 8.57%로 가장 높고, 대전(7.12%), 대구(6.54%), 울산(6.27%), 부산(6.26%) 순으로 나타났다.지방 수익률이 수도권보다 좋은 것은 월세 차이에 비해 매매가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한국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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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아파트, 3년 1개월 만에 첫 하락세
서울 소형아파트의 매매중위가격이 3년 1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KB국민은행 리브온의 월간KB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서울 소형 아파트 매매중위가격을 조사한 2016년 1월 이래 첫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서울 소형 아파트 중위가격은 3억2281만원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12월 4억1029만원보다 무려 8747만원 21.3%가 하락한 값이다. 소형아파트 중위매매가격은 지난 2016년 1월 2억4190만원에서 꾸준히 상승과 보합세를 보이다가 3년 1개월 만인 올해 1월 첫 하락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강북보다 강남의 하락폭이 더 컸다. 1월 강남의 소형 아파트 중위가격은 지난 12월 5억원대에서 3억원대로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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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감정원
◇ 1급 승진▲ 홍보실장 장종권 ▲ 보상사업처장 양기돈 ▲ 녹색건축처장 박차현◇ 2급 승진▲ 노사협력부장 박형국 ▲ 단독주택공시부장 이원국 ▲ 리츠심사단장 유제문 ▲ 전자계약관리단장 장우석 ▲ 청약시스템운영부장 임성기 ▲ 보상사업단장 정필환 ▲ 주거복지지원부장 김학주 ▲ 서울남부지사 부장 조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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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잘 팔린 ‘중소형’…올 분양시장도 중소형 단지 주목
지난해 아파트 매매시장과 분양시장은 중소형이 주도했다. 올해도 정부의 세제·금융·청약규제 정책 등으로 실수요자 위주로 부동산 시장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점쳐진다.지난해 아파트 전체 거래량 중 전용면적 61~85㎡의 중소형 아파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거래(매매, 분양권, 증여, 판결 등 모든 거래)는 총 132만 1,341건으로 이 중 중소형인 전용면적 61~85㎡ 아파트는 71만 9947건이었다. 이는 전체 거래량의 54%를 차지한다. 소형(전용61㎡ 미만) 33%, 중형(전용 86~100㎡) 3%, 중대형(전용 101~135㎡) 8% 대형(전용 136㎡이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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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 9기’ 모집
포스코건설은 끼와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9기’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신청기한은 이달 2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2명이다.‘해피빌더(Happybuilder)’는 2011년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창단한 대학생봉사단으로 ‘너의 끼로 세상을 바꿔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해피빌더 9기 단원들은 포스코건설이 진출한 해외현장 인근지역에서 한국 문화체험교육·문화교류축제 등의 해외봉사활동과 화재예방 주거환경개선활동,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 건설교육아카데미 등의 국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K-POP 보컬·댄스 △한국무용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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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집주인이 검증한 ‘확인매물’ 서비스 본격화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국내 최초로 부동산 실소유자의 검증 과정을 자동화한 ‘방주인 매물 검증 자동화 솔루션’ 구축에 성공, ‘확인매물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확인매물’은 소유자가 다방에 등록된 매물 정보(임대 유형, 가격, 입주 가능일) 및 거래 상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한 매물이다. 일반 매물의 경우 공인중개사가 매물 정보를 등록한 뒤 다방 매물 검수센터 검수 후 다방 앱에 노출되는 반면 확인매물은 매물 실소유자의 검증 절차가 추가된다. 또 공인중개사가 매물 정보를 입력한 뒤 집주인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량의 매물 정보를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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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철길 따라 이동하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
도시철도, GTX, 지하철 등 철도 교통망 호재를 품은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그 동안 교통 호재는 부동산 시장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해왔다. 여기에 주택 규제 강화로 수익형부동산이 대체투자처로 떠오르면서 옥석 가리기에 나선 투자자들이 철도 호재를 품은 단지들로 눈길을 주고 있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 강화로 주택 시장이 하향세를 보이는 반면에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은 유동자금이 유입되며 상승세로 한 해를 마감했다”며 “올해 역시 주택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은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철도와 지하철 등 교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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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3월 분양 예정
(주)한라가 오는 3월 수원시 권선구에 초역세권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주)삼부산업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주)한라가 시공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39~49㎡ 288세대 2개동, 총 522가구로 조성된다.‘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KTX,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철도와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예정) 환승역인 수원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수원역은 서울역에 이은 유동인구 전국 2위로, 39개 버스노선이 운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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