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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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립 60주년…발자취 담은 ‘사사’ 발간
롯데건설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1959년 이래로 롯데건설 60년사를 기록한 기념 사사를 발간했다. 이번 사사에는 롯데건설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60년간의 역사가 담겨 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하이라이트, 히스토리, 피플 스토리, 파트 스토리,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하이라이트는 역사 화보와 롯데월드타워 소개가 담겨있고,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히스토리 챕터는 그동안의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연도별로 나눈 기록과 역대 CEO 소개가 주요 내용을 이룬다. 피플스토리 챕터는 고객 만족, 동반성장, 사회공헌, 사내복지, 미래비전 등의 내용을, 파트 스토리에는 CEO 대담과 부문별 좌담회 내용을 담고 있다.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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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대림-GS-대우’ 현설보증금 ‘완납’…현대는?
역대급 재개발 수주전을 예고하고 있는 한남3구역에서 현대건설이 타 건설사들과 달리 현장설명회 참석보증금 납부를 미루고 있는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12시 기준 대림산업, GS건설, 대우건설(납부순) 등 3개사는 ‘입찰보증금 1500억원 중 25억원을 현장설명회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는 조합의 방침에 따라 현설보증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이들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예정일 일주일 전부터 현설보증금을 내면서 일찌감치 확고한 수주의지를 다졌다.이에 반해 현대건설은 현장설명회 개최가 임박한 현재까지도 현설보증금을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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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조경 디자인 우수성 인정…‘2019 IDEA’ 본상 수상
현대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중 하나인 ‘2019 IDEA’에서 힐스테이트 운정의 수경시설 ‘물의 정원’과 아모레 퍼시픽 신사옥의 ‘옥상정원’ 등 2개 작품으로 각각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운정의 ‘물의 정원’은 넒은 잔디광장을 따라 구성된 수경 공간이다.특히 공동주택 외부에 힐스테이트 로고의 모양인 모던스케이프(Modern Scape) 조경 디자인이 감각적으로 구현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중앙의 실개천 바닥에는 화강석을 놓고 그 위에 자갈을 깔아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옆의 산책로와 플랜터는 노출콘크리트를 이용해 도시와 자연의 어우러짐을 표현했고, 산책로 주변은 단풍나무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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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크레파스 재가공 활동 진행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달 31일 시민사회단체 ‘옮김’과 함께 호반파크 2관에서 ‘크레파스 옮김(재가공)’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의 임직원, 가족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크레파스 옮김’ 활동은 몽당 크레파스를 모아 재가공하는 활동이다.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크레파스를 색깔별로 모아서 녹이고 굳혀 다시 새로운 크레파스로 만들었다. 이날 다시 만들어진 크레파스는 미술 교육, 미술 교구 등이 부족한 필리핀 톤도(Tondo) 마을에 전달될 예정이다.자녀와 함께 참여한 경영기획팀 정해용 차장은 “딸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라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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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브랜드 열풍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가 부산에서 열풍을 나타내면서 이후 공급물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롯데캐슬 브랜드는 이미 부산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이다. 특히 부산에서는 현재 입주를 완료한 롯데캐슬 아파트만도 35곳으로 집계될 정도로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는 높은 청약 열기에 이어 분양권 웃돈도 높게 형성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공급됐던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평균 14.56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 5월 전용 84㎡ 분양권이 4억7,900만원(20층)에 실거래되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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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 주 분양] 추석 전 분양 ‘활활’
9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9천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임대공급 물량까지 포함하면 11,683가구가 청약을 준비 중이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명절 맞이 전 막바지 청약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반면, 견본주택 개관은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8곳에서 총 9,32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청약 접수 단지를 보면 대우건설은 4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45-1 일원에 들어서는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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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 남천동 정비사업…부산 집값 판도 바뀌나
부산 집값의 영원한 라이벌인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 집값 순위를 두고 20년 동안 엎치락 뒤치락 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는 ‘마린시티’와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고층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입주하며 해운대구 우동의 아파트값이 앞섰으나 2016년 이후부터 남천동과 우동의 집값 격차가 좁혀진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남천동이 정비사업이 본격화를 알리면서 우동의 집값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업계는 부산 집값 판도가 달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역 내 집값 라이벌을 언급할 때 서울은 강남구 개포동과 서초구 반포동이 있다면 부산에는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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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잡는 ‘거제2차 아이파크’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
HDC현대산업개발이 경상남도 거제시 양정동 일대에 분양한 ‘거제2차 아이파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 4층~지상 25층, 16개 동, 총 1,279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는 인근에 위치한 ‘거제 아이파크’와 함께 총 2,274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각광을 받는다.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조경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킨다. 특히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분양물량 자체가 적고, 중소건설사 브랜드가 대부분이어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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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9월 분양
현대건설은 9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7-7, 537-8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지하 6층~지상 23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0~57㎡ 총 702실 규모다. 원룸부터 신혼부부, 3인 가족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맞춤형 평면 및 최상층 펜트하우스, 테라스 및 다락 특화세대 등 차별화된 상품 특화로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안산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데다 안산 중앙역 최초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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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30일 견본주택 개관
금호건설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모종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4개 동, 59∼84㎡, 총 4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1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A 79세대 △59㎡B 24세대 △84㎡A 134세대 △84㎡B 74세대 등이다.분양가는 3.3㎡당 평균 820만원대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2회분납제(1차 1000만원 정액제) 및 중도금 60% 무이자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오는 9월 4일(수) 특별공급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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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 대비 전세가율 80% 넘는 지역, 새 아파트 ‘주목’
전세가율이 80%를 넘어가는 지역의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세값이 높은 만큼 매매가격과 금액 차이가 적어 초기부담이 낮은데다 갈아타기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여기에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투자수요까지 몰리며, 장기적으로 시세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다. KB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2% 하락한 70.6%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58.4%까지 낮아진 반면, 지방은 전국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80%대를 기록하고 있는 지역도 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가장 높은 전세가율을 보이고 있는 지역은 충청북도로 80.4%를 기록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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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도 대구 분양 시장 후끈, ‘알짜단지’ 선점하라
지방 부동산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구에서 올 가을에도 아파트가 꾸준히 공급된다. 새 집 수요가 꾸준하지만 수성구(분양가 상한제), 중구(고분양가 관리지역)가 규제를 받고 있는 만큼 ‘규제프리’ 지역이 반사이익을 누릴지도 관심거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0월 대구에서 5678가구가 공급 계획을 잡고 있으며, 이 중 4873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2646가구)에 비해 1.8배 공급량이 늘어 눈 여겨 볼 단지가 많다. 대구는 올 8월 중순까지 31곳(1만1353가구 분양) 중 26곳이 1순위에서 청약을 끝내 전국에서 시장 상황이 가장 좋은 곳이다. 평균 경쟁률은 21.7대 1로 같은 기간 서울(17.3대 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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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 개미, 위례 엘포트몰 준공 눈앞
부동산 디벨로퍼로 변신한 ‘노벨과 개미’(대표 이형수)가 선보이는 위례 엘포트 한라비발디(이하 위례 엘포트몰)가 내년 1월 입주에 들어간다.위례 엘포트몰은 노벨과 개미의 관계사 노벨아이(대표 이동원) 가 시행을 맡고 한라건설이 시공을 담당해 내년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지난 2017년 착공에 들어가 지하 8층 ~ 지상 20층으로 지어져 전용면적 23.5㎡, 45.77㎡ , 48.53㎡의 3가지 타입의 오피스텔 412가구와 함께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엘포트몰이 위치한 위례 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중 강남과 가장 인접해 있어 서울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대체 신도시로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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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이달 30일 분양
대림산업은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 주택전시관을 오는 3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다. 오피스텔은 전용 66·83㎡ 총 225실 규모 주거형으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66㎡ 45실 △83㎡ 180실로 구성되며, 지난 4월 분양을 나선 아파트는 전용 70·84㎡ 총 552가구다.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은 뛰어난 교통 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앞으로 고양대로가 위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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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최고·최대’로 차별화 나선 분양 단지는?
건설업계가 ‘최초∙최고∙최대’를 내세운 차별화 상품을 적용하고 이를 토대로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각종 규제로 소비자들의 구매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차별성과 희소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분양시장에서 긍정적 효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하반기에도 ‘최초∙최고∙최대’를 내세우는 기조는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이러한 단지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대림산업이 지난 4월 분양한 ‘감일 에코엔 e편한세상’은 대림산업이 개발한 주거플랫폼인 'C2 HOUSE'를 최초로 적용해, 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쳤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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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강세 속 서울 역세권 아파트∙오피스텔 등 분양 '주목'
서울 역세권 입지에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부동산 상품들이 대거 공급된다.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아무래도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서울 역세권 부동산에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건설사들도 역세권 입지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입지 선택의 1순위로 꼽힌다. 우선 주거시장에서 지하철이 가까우면 직주근접 뿐만 아니라 역 주변으로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자리 잡아 정주여건이 우수해 주거수요가 탄탄하다. 비주거 상품 시장에서도 서울 역세권은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풍부해 안정성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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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출시] 아우디 ‘더 뉴 A5’, 스포트백·쿠페·카브리올레 총출동
아우디 코리아가 스포티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을 자랑하는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를 26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2019년식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5’의 2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감성과 기능성, 높은 효율성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는 스포트백·쿠페·카브리올레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의 모든 라인업은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 최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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