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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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분양주택에 스마트홈 구축 본격화
LH는 기술발전에 따른 주거환경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공공분양주택에 무선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기간통신사업자 등의 플랫폼과 연동한 스마트홈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입주자를 모집하는 분양주택에 우선적으로 Io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간통신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협업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파트너사와는 상반기 중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또 올해 7월 발주하는 공공분양주택부터는 기존 유선 홈네트워크를 유·무선 IoT 설비로 개선한 홈네트워크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IoT 기반 음성제어와 인터넷, 문화콘텐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주거환경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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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편리한 경기도, 신규 분양단지는 어디?
경기도민 가운데 20%, 약 257만명은 서울로 통근 및 통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서울과 인천, 기타 지역으로 통근∙통학한 비율(편도 기준)은 각각 △20.9% △2.0% △2.2%로 나타났다. 이를 2017년 12년 말 기준 경기도 주민등록 인구수로 단순 환산하면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은 약 257만명에 달한다.특히 경기도민은 현재 거주지의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서 45.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향후 10년 후 거주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70.2%가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는 서울 주요 업무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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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역세권 분양물량, 수도권 80%…입지는 대부분 구도심
5월 분양시장에 전국적으로 역세권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역세권 분양물량은 전국에서 총 27곳 2만8503세대며 이 중 일반 분양물량은 1만8667세대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수도권 80%(총 20곳, 2만2924세대), 지방 20%(총 7곳, 5579세대)였으며 분양물량의 대부분(65%, 총 14곳, 1만8709세대)은 신도시, 택지지구를 제외한 구도심에 들어서는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역 주변에 있다고 모두 똑같은 역세권은 아니기 때문에 역과 단지와의 이격거리 등을 꼼꼼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법률상 역세권 거리를 정한 규정은 없으나 서울시의 ‘도시계획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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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주거지로 ‘환골탈태’한 신규 분양단지 ‘주목’
화려한 변신을 시도하며 신흥 주거지로 발돋움한 주요 지역들의 변화를 지켜본 수요자들이 이러한 가능성을 지닌 또다른 지역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후주택이 많고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 선호도가 낮거나 개발과는 거리감이 있었던 불모지 땅에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시행되면서 새롭게 조성된 주거지가 지역 내 가격 상승을 주도하며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영 비행장 부지에서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잡은 부산 센텀시티와 소외된 지역에서 미래 첨단 R&D 중심 산업·업무 거점도시로 거듭난 마곡지구, 공항 인근 미개발 지역을 개발한 대구 이시아폴리스, 갯벌에서 국제도시로 변화한 송도신도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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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인조대리석,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 획득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이 국내 업계 최초로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CSTB)’을 획득했다. 인조대리석은 주방·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건축물 내외장재다. LG하우시스는 최근 인조대리석 제품 ‘하이막스(HI-MACS)’가 프랑스건축과학기술협회에서 주관하는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CSTB)’ 획득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CSTB)’은 건축물 외장 자재가 갖춰야 할 풍압· 방화·지진·외부충격·내구성 등 제품 자체 성능뿐만 아니라 가공 및 시공법까지 총 25개 이상의 항목을 약 2년에 걸쳐 까다롭게 테스트해 부여하는 인증이다.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은 디자인, 가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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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컨소시엄, ‘사송 더샵 데시앙’ 10일 분양
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0일 ‘사송 더샵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청약접수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를 받는다. 블록별로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C-1블록 22일, B-4블록 23일, B-3 블록은 24일이다. 계약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사송 더샵 데시앙’은 청약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전매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주택 소유 및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경남(양산)·부산·울산 주거지역별 예치금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앞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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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노재호(GS건설 싱가포르지역본부장 상무)씨 빙부상
도상목씨 별세, 노재호(GS건설 싱가포르지역본부장 상무)씨 빙부상 = 8일(수),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92 강동경희대병원 장레식장 22호실(지하2층), 발인 11일(토) 오전 8시 ☎02-440-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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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건설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6월 오픈
동도건설은 오는 6월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단지는 작동에서 15년 만에 공급을 진행하는 신규 분양 단지로 편의시설, 교육환경,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경기도 부천시 작동 5-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은 지하 1층~지상 14층, 8개동, 총 238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타입 별 세대수는 ▲73㎡ 178세대, ▲78㎡ 44세대, ▲84㎡ 복층 16세대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가 뛰어나다.특히 부천 작동 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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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이익 받는 비규제지역, 알짜 분양단지 어디 있나?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특히 지방의 비규제지역 중에서도 각종 개발호재와 높은 미래가치를 갖춘 알짜 단지가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비규제지역은 조정대상지역이 세대주 및 집의 소유 여부에 따라 청약에 제한이 생기는 것과 달리,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나 세대원 누구라도 자유롭게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비규제지역은 전매제한기간도 6개월~1년으로 짧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이외에도 대출제한, 종부세, 양도세 인상 등 개편된 청약요건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청약시장에서도 비규제지역의 성적은 우수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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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포스코건설 ‘주안 캐슬&더샵 에듀포레’ 분양
롯데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4구역을 재개발하는 ‘주안 캐슬&더샵 에듀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38~84㎡ 총 18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전체 세대 중 약 45%에 해당하는 835세대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면적형에 따른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8㎡ 27세대 ▲전용면적 49㎡ 7세대 ▲전용면적 59㎡ 397세대 ▲전용면적 72㎡ 90세대 ▲전용면적 84㎡ 314세대로 이뤄진다.‘주안 캐슬&더샵 에듀포레’의 가장 큰 강점은 인천의 중심지인 구월동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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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어버이날 효(孝)사랑 큰잔치’ 참여 기부금 전달
LH가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효(孝)사랑 큰잔치’ 행사에서 형편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위해 기부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한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어르신들께 즐겁고 풍성한 추억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LH는 홀몸어르신들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날 (재)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LH 매입·전세임대주택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홀몸어르신 500명의 건강식품과 생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울러 LH는 어르신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말벗이 돼 드리는 ‘홀몸어르신 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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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청약 예비당첨자 비율 확대…‘줍줍’ 현상 방지
국토교통부가 청약 예비당첨자의 비율을 확대하는 방안을 통해 무순위 청약을 개선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신규 청약 단지에서 무순위 청약(미계약분 공급) 물량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현금부자·다주택자가 일부 물량을 사들이는 이른바 ‘줍줍’ 현상이 발생하자 이같은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현재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예비당첨자를 전체 공급물량의 80%(기타 40%이상)까지 선정하고 있다. 하지만 국토부는 앞으로 5배수로 대폭 확대해 청약자격을 갖춘 실수요자(1·2순위)가 보다 많은 기회를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예비당첨자가 확대되면 최초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할 경우 당첨되지 못한 1·2순위 내 후순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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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울수록 커지는 투자가치…지하철역 ‘코앞’ 초역세권 상가 노려볼까?
최근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가의 강세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올해 상가 공실률이 전국 평균 10%대를 넘어서면서 활발한 유동인구를 중심으로 수익 안정성이 확보된 입지를 찾는 투자 수요가 이전보다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역세권의 가치는 지하철역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커진다. 일반적으로 역세권 상가는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지하철역이 있는 곳을 일컫는다. 하지만 상가의 경우 대부분 지하철역 인근에 조성되는 만큼 이를 충족해도 경쟁력이 높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기 힘들다는 뜻이다.반면 지하철역이 1~2분 내로 닿는 초역세권 상가는 지하철 이용객들이 거리로 나오자마자 눈에 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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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세종 린스트라우스’ 오는 10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은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 조성하는 주상복합 ‘세종 린스트라우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23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46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229가구 △101㎡ 230가구 △126㎡ 3가구 △168㎡ 3가구로 공급 물량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세종 린스트라우스’가 들어서는 1-5생활권은 세종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 받는 곳으로 공공기관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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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가구 이상 대단지, 6월까지 1만2000여 가구 분양
오는 6월까지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1만2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입지가 좋은 곳에서 주로 분양되고, 소규모 단지보다 장점이 많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상반기 내 분양을 앞두고 있는 2000가구 대단지는 총 8곳 2만1117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2011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곳 6995가구 ▲부산 2곳 2598가구 ▲대구 1곳 2418가구로 집계됐다. 공급량의 58.2%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8일 나타났다. 대단지 아파트는 단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학교가 인접해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고,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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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민공원’ 1401가구 5월 분양
대림산업은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1-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동, 전용면적 59~107㎡로 구성되며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등 총 140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56가구며 전용면적별로는 1단지 △59㎡ 316가구 △74㎡ 71가구 △84㎡ 384가구 △99㎡ 20가구 △107㎡ 22가구, 2단지 △59㎡ 43가구 등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진구는 부산에서도 중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우선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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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매입임대주택 965호 ‘청년·신혼부부’에 공급
SH공사가 매입임대주택 올해 목표 5000호 가운데 1차로 절반 이상을 매입하기로 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임대주택용 주택 매입신청을 받은 결과 총 3393호가 접수됐고, 매입심의위원회를 거쳐 이 중 2705호를 디자인위원회 추가심의 통과를 조건부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매입임대주택사업은 SH공사가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자금지원을 받아 서울시내에 위치한 다세대, 원룸 등의 주택을 매입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이번에 매입심의위원회를 통과한 2705호 가운데 청년주택 713호와 신혼부부 주택 252호 등 965호(35%)를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특히 SH공사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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