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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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국토부 하심위 ‘4년 연속 하자판정’ 제로 실현
DL이앤씨의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혁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공 전 과정의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 도입과 고객 눈높이에 맞춘 고객서비스(CS)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 중이다.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제로(0)’를 달성 중이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관리 1위를 기록했다.DL이앤씨는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도입했다. 품질관리 프로세스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교육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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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1년 맞은 ‘용인 플랫폼시티’…개발 본격화
용인 플랫폼시티가 착공 1년을 맞아 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일대 주거 시장에도 기대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용인 플랫폼시티는 8조2680억원이 투입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복합신도시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과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에 275만㎡ 규모로 조성된다. 판교테크노밸리(66만㎡) 보다 4배 큰 규모로, 축구장 38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경기도와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도시공사 등이 공동 참여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오는 2030년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부지 내 주요 도로망 확보 작업이 진행 중이며, 특히 GTX-A 구성역 주변 복합용지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이뤄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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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의왕시 취약계층 지원 쌀 2톤 기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으로 경기도 의왕시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노선희 의왕시의원,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은 물론 의왕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의왕시 발전과 주거 환경 개선에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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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분양시장 마무리…성수기 2분기 분양 서막
올해 1분기 분양시장이 마무리되어가는 가운데, 청약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과열 양상이 완화되면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이 보다 명확해졌고, 입지와 상품성을 중심으로 한 선별 청약 기조가 자리 잡는 모습이다.3월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총 청약자 수는 민간분양 기준 약 4만6963명으로 집계됐다. 일반공급 물량이 1만825여 가구로 전년 동기(8711가구)보다 늘었음에도, 청약자 수는 11만4812명에서 약 2.5배 줄어들었다.올 1분기에는 수도권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영향으로, 청약자 가운데 64%가 수도권 물량에 집중됐으며 나머지 약 36%는 지방에 분포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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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안 통했다”…‘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2차도 완판 기대
최근 부동산 시장 관망세 속에서도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국제업무단지에서 공급된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가 단기간 완판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반적인 주거 수요 위축 흐름 속에서도 비교적 빠른 계약 마감에 성공하면서 상품 경쟁력과 우수한 입지 여건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지난해 7월 청약 이후 약 8개월 만에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최근 분양 시장 분위기를 감안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다. 업계에서는 실제 거주를 고려한 설계와 상품 완성도가 맞물리며 실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4개 동 규모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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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낙수효과…용인·평택·수원 등 ‘들썩’
국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수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에 뚜렷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산업과 인구가 동시에 유입되는 구조가 형성되며, 주거 시장 역시 이에 발맞춰 움직이는 모습이다.반도체 메가클러스터는 경기도 용인·화성·평택·이천·안성·성남(판교)·수원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초대형 반도체 산업벨트로, 생산시설과 연구개발(R&D), 협력업체가 집적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19개의 생산팹과 2개의 연구팹이 집적된 메가클러스터에는 2047년까지 총 16개(생산팹 13개, 연구팹 3개)의 신규팹이 신설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360조원을 투자해 용인 이동·남사읍에 조성하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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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종부세 감면 혜택”…‘세컨드홈’ 특례 수혜 아파트 주목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가 예고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세컨드홈 특례’ 수혜지가 주목받고 있다.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1월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세컨드홈’ 제도의 대상이 확대됐다. ‘세컨드홈’ 제도는 1세대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이나 인구감소관심지역에 주택을 추가로 취득할 경우 기존 주택에 대해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인구감소지역은 전국에 총 89곳이 있다. 수도권에는 인천 강화군·옹진군, 경기 가평군·연천군 등이 있고, 광역시에는 부산 동구·서구·영도구와 대구 남구·서구·옹진군 등이 있다. 지방 중소도시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강원 고성군·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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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 거래량 7년만 최저…전세난에 경기도행 ‘탈서울’ 가속화
서울의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경기도 지역으로 수요 이동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9152건으로 확인됐다. 2019년 4월 8920건 이후 82개월, 약 7년만의 최저 거래량이다. 다주택자 규제, 실거주 의무 강화 등의 규제책으로 인해 전세 매물 자체가 크게 줄어들고 새 아파트 공급까지 감소한 것이 주요한 이유로 꼽힌다.실제로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3월 27일 기준 서울의 전세 매물은 1만6788건이었다. 지난 1월 1일 2만3060건과 비교해 약 27.2%가 감소한 수치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65.8%가 줄어든 노원구가 서울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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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도 역세권 나름”…같은 동네인데 집값 5억 차이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주거지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로 꼽힌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주변에 역이 있는 것을 넘어 ‘얼마나 더 가까운가’에 따라 자산 가치가 재편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도보 5~10분(직선거리 약 500m) 이내에 역이 위치한 단지는 이동 효율성과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지역 내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실제 주택 시장에서 역과의 거리는 매매 가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년 3월 20일 기준 KB국민은행 주택가격시세에 따르면, 신분당선 판교역을 도보 10분 내(직선거리 약 400m)로 이용할 수 있는 ‘백현마을5단지’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는 23억2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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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울 분양시장 ‘단비’…8700여가구 수요자 마중
4월 서울에서 올 들어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공급된다. 연초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서울에서 이달 들어 대규모 물량이 풀리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입지 경쟁력을 갖춘 지역과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예정돼 청약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3월 30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4월 서울에서는 11개 단지, 8703가구(임대 제외)가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전년 동기 404가구 대비 21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동작구 4곳, 4302가구 △성북구 1곳, 1931가구 △서초구 3곳, 1424가구 △용산구 1곳, 750가구 △마포구 1곳, 178가구 △강북구 1곳, 118가구 등이며, 특히 서울에서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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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반포21차 재건축 ‘오티에르 반포’ 분양 시동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권 첫 ‘오티에르(HAUTERRE)’ 적용 단지이자, 오티에르 브랜드의 첫 실물 입주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59-10번지 일대 신반포2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분양일정은 4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이후 2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5월 6일~8일 정당계약을 진행 예정이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 예치금 요건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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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으로 제안한 ‘넥스트 리모델링(Next Remodeling)’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린다.삼성물산은 2000년 이후 준공한 아파트는 재건축이 어렵고 주거 가치가 하락하는 것에 착안해 지난해 8월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 ‘넥스트 리모델링’을 제안하고, 서울·부산·광주 등의 12개 아파트 단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 중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선보일 사업지로 반포푸르지오 아파트가 유력하다.반포푸르지오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3개동, 237세대 규모로 2000년에 준공했다. 이 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지난 27일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삼성물산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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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첫 선
이달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가 첫 선을 보였다.‘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63(영덕동 55-1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7층, 7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로, 희소성을 갖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이 단지는 용인의 새로운 경제중심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된 용인 플랫폼시티는, 약 275만㎡ 규모의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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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지인페스타’ 막바지 돌입…“봄맞이 리모델링 골든타임”
LX하우시스가 3월초부터 진행 중인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가 이번주 마지막 피날레 주간에 돌입했다.LX하우시스는 30일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지인페스타’를 통한 인테리어 공사 계약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의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는 점이 혼수·이사·새학기 등 봄시즌 리모델링 준비 고객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X하우시스 관계자는 “중동지역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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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사업설명회 개최
롯데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일대에서 선보이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가 부동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7일 CGV 경기광주점에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광주시를 비롯해 경기도, 서울시 소재 관심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고,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사업지의 미래가치와 상품 특장점에 대한 집중도 높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행사에서는 광주시 부동산 시장 흐름과 사업지 인근 미래가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상품 특장점, 분양 안내 등이 순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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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가 13개월 연속 상승…‘신축vs구축’ 양극화 뚜렷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13개월째 연속 상승 중인 가운데, 특히 신축 단지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 2월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2055만원을 기록했다. 부동산 조정기가 시작된 2022년 이후 2024년까지 오르내림을 반복하던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 1월 1920만원을 기록한 이후 13개월째 상승하며 1년새 135만원 올랐다.특히 입주 1~5년차의 신축 단지(이하 신축 단지)가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대구, 경남 등 12개 지역에서 신축 단지의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신축 단지는 1년새 951만원이 올라 전국에서 신축 가격 상승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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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이촌 르엘’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롯데건설은 30일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이촌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이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동, 총 7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100~122㎡ 88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세대 수는 △100㎡ 22세대 △106㎡ 24세대 △117㎡ 13세대 △118㎡ 12세대 △122㎡ 17세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 타입이 중대형 위주로 구성돼 한강변 입지에 걸맞은 여유로운 평면 설계와 고급 수요를 겨냥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롯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고급스러운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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