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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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조1구역 재개발한 매머드급 대단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분양
현대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대조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가 오는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88, 8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28개동, 총 2451가구로 조성되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59·74㎡ 483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1㎡B 70가구 ▲51㎡C 14가구 ▲59㎡A 190가구 ▲59㎡B 57가구 ▲59㎡C 76가구 ▲74㎡A 53가구 ▲74㎡B 14가구 ▲74㎡C 6가구 ▲74㎡D 3가구다.분양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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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
중흥그룹이 전라남도 동부권의 핵심 주거 벨트로 평가받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을 진행한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위치하며, 95만6296㎡(약 29만평) 규모로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약 6000세대의 인구를 수용하는 주거단지로 조성 중이다. 시행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담당하며,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시공을 맡았다.이번 2차분 용지 공급은 △업무시설용지 3필지 △문화시설용지 1필지 △공동주택용지 1필지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입찰 보증금 납부 및 신청접수에 어어 16일 입찰 및 낙찰자 발표, 20일 계약체결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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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전 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GS건설이 지난 7일 인천 송도 아파트현장에서 허윤홍 대표의 현장 안전 검검을 시작으로, 8일 GS건설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 본사 전체 임원이 각자 맡은 현장에서 추락재해 체크리스트에 의한 안전점검,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간담회 실시 등 3일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GS건설 전 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으로,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2025년부터 매년 10% 이상의 사고 감축을 목표로 국토 교통부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추락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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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 ‘고양 더샵포레나’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한화 건설부문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고양 더샵포레나’견본주택을 오는 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601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74㎡ 636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52가구, ▲46㎡ 108가구, ▲59㎡A 389가구, ▲59㎡B 86가구, ▲74㎡B 1가구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8일~10일 3일간 진행된다.일반분양 물량 중 눈길을 끄는 건 면적 구성이다. 전용 59㎡ 타입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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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광명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21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경기 광명시 목감로 58에 있는 해모로이연 작은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심포니 작은 도서관 21호점 개소식을 열었다.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책을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14년 전북 군산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경기 광명에 이어 3분기에 작은 도서관 22호점 모집 신청을 받아 추가적인 신규 개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아동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다각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21호점 개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며, 단발성 활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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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4구역 재개발한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본격 분양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9일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148-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14㎡, 총 983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84㎡, 576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전용면적별로는 ▲39㎡ 58세대 ▲49㎡ 90세대 ▲59㎡A 64세대 ▲59㎡B 353세대 ▲59㎡C 88세대 ▲59㎡D 20세대 ▲84㎡A 247세대 ▲84㎡B 12세대 ▲84㎡C 11세대 ▲114㎡ 40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59㎡A 25세대 ▲59㎡B 335세대 ▲59㎡C 88세대 ▲59㎡D 4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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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울릉공항 ‘마지막 케이슨’ 설치 완료
DL이앤씨는 울릉공항의 마지막 케이슨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30함의 케이슨이 모두 설치되면서 공항 활주로의 초석이 완성됐다. 첫 번째 케이슨을 설치한 2022년 5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케이슨은 바다에 가라앉혀 항만 안벽이나 방파제 등으로 사용되는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이다.DL이앤씨에 따르면 울릉공항은 육로가 없는 섬에 국내 최초로 지어지는 공항이다. 울릉도에는 1200m 길이 활주로가 들어설 평지가 없어 바다를 메워 만든다. DL이앤씨는 케이슨으로 바닷물을 막은 다음 그 안쪽을 메우는 ‘케이슨 공법’을 공항 건설에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화산섬인 울릉도는 수심이 약 30m로 깊다 보니 가장 큰 케이슨의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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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 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9일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동 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 84·112㎡ 총 7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84㎡A 138세대 △전용 84㎡B 154세대 △전용 84㎡C 228세대 △전용 112㎡A 177세대 △전용 112㎡B 31세대 등이다.분양 일정은 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이어 20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분양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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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세교2지구 마지막 공공분양 ‘오산 세교 아테라’ 6월 공급
금호건설은 오산세교2지구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오산 세교 아테라’를 6월 분양 예정이다.오산 세교 아테라는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 243 일대(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 총 4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오산 세교 아테라는 오산세교2지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란 민간 건설사의 우수한 시공력과 브랜드 프리미엄, 정부의 안정성까지 결합한 주택공급 모델이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고, 특별공급 비율이 75% 수준이어서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을 통해 젊은 수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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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1구역 “조합 수입 한도 내에서만 공사비 받는다”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공사비 지급 방식으로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을 제안, 자사의 공사비를 우선해 수익추구만을 하는 게 아닌 조합의 이익을 최우선시한 조건으로 주목받고 있다.5일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용산 정비창전면1구역에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간 사업조건을 비교한 결과 공사비 지급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포스코이앤씨의 경우 공사비 지급방식으로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을 제시했다. 이는 조합이 분양을 통해 확보한 분양수입 재원 내에서 사업비를 우선 사용한 후 남은 재원 내에서 공사한 만큼만 공사비를 받아갈 수 있는 조건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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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1구역에 “조합원 분담금, 입주전까지 대출 NO·이자 NO” 약속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에 조합원 분담금의 금융비용을 낮추고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하는 사업조건을 제시했다.3일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조합원 분담금 납부방식에 대해 ‘입주 시 100% 납부’ 또는 ‘입주 후 2+2년 유예 납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분담금 납부 시기 선택제’를 제안했다.특히 두 가지 중 어느 납부 방식을 선택하더라도, 조합원은 입주 전까지 금융기관의 대출이 없어 금융비용(이자) 자체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이라는 평가다.이는 한남4구역에서 삼성물산의 제안과 같은 ‘분담금 납부시기 선택제’인 동시에 ‘수요자금융조달’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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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1주일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캠페인 시작에 앞서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은 지난달 23일 부천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했으며, 캠페인 기간 중 대우건설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지난달 29일~30일 양일간 부산 문현복합개발3단계현장과 부산 시민공원푸르지오현장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고소작업장 집중 점검 ▲안전장비 착용 상태 확인 ▲추락위험 요소 제거 ▲안전 현수막 등 릴레이 캠페인 홍보물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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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용산 정비창전면1구역에 ‘정직한 금리’ 제안
포스코이앤씨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에 한남4구역을 뛰어넘어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승부수로 ‘정직한 금리’를 꺼내 들었다.2일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가 향후 조합에 조달하게 될 필수사업비, 추가이주비, 사업촉진비 등 조합에 제시한 각종 금융조건의 조달금리가 파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에 제시된 금융조건은 올해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삼성물산의 금융 조건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먼저 포스코이앤씨는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 대비 더 높은 신용등급(A+)을 바탕으로 필수사업비 금리를 ‘CD+0.7%’으로 제시했다. 또 조합원의 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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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그룹, 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 풍경채’ 5월 분양
디벨로퍼 HMG그룹(회장 김한모)은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단지 ‘신분평 더웨이시티 풍경채’를 이달 첫 선을 보인다.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일원 3개 블록, 총 3949가구로 조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1블록 1448가구(전용 59~112㎡) ▲2블록 993가구(전용 59~112㎡) ▲3블록 1508가구(전용 59~84㎡) 등이다. 여기에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 초등학교 부지(계획)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이 중 1블록인 ‘신분평 더웨이시티 풍경채’를 이번에 분양하는 것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 59~112㎡ 총 14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75~112㎡, 655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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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용산 정비창전면1구역’ 파격 금융조건 제안 “수주 총력”
포스코이앤씨는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입찰제안서에 입찰 기준에 부합하도록 금리를 명확하게 제시, 조합원의 금융부담을 최소화했다고 1일 밝혔다.포스코이앤씨가 향후 조합에 지원하게 될 필수 사업비, 추가 이주비, 사업 촉진비 등 조합에 제시한 각종 금융 조건은 역대 재개발사업에서 제안된 사항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조달 금리가 파격적이다.먼저 포스코이앤씨는 높은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조합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조합 운영비, 용역 수행 등 전반적인 사업에 필요한 필수사업비 금리를 ‘CD+0.7%’으로 제시했다. 조합원의 추가 이주비는 LTV 160%를 보장함과 동시에 ‘CD+0.85%’의 조달 금리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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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동아건설산업 ‘리비아 대수로’ 공사,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 선정
‘20세기 세계 최대 규모 토목공사’로 평가받는 리비아 대수로 공사(GMRP, Great Man-made River Project)가 정부의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은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1조 달러 수주 및 6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대한민국을 빛낸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 조사에서 리비아 대수로 공사가 10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보름간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고, 기념식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임동복 대표이사, 장창규 경영관리본부장, 최익성 토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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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DP 코리아 어워드’ 7년 연속 ‘명예의 전당’ 선정
현대건설이 기후변화 대응 역량과 탄소중립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선도 기업의 입지를 다졌다.현대건설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리더십(Leadership))을 획득하며 탄소중립 경영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러한 성과와 함께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CDP Korea Awards’에서는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등재됐으며,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Platinum Club)’에도 4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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