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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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개관 첫날부터 방문객 운집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견본주택을 개관한 첫날부터 방문객들이 몰려들며 성공 분양을 예고하고 있다.(주)대광건영은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견본주택을 지난 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견본주택 개관 이틀째인 6일에도 수요자들이 몰리며 입장 대기줄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은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336-2번지 일원(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 에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84~P160㎡, 총 7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63가구 △84㎡B 260가구 △84㎡C 137가구 △113㎡ 41가구 △120㎡ 41가구 △P160㎡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권은 당첨 후 6개월 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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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월드메르디앙 서초’ 6월 분양 예정
한국토지신탁이 6월 중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월드메르디앙 서초’를 선보일 예정이다.‘월드메르디앙 서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422-1 외 4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1층 1개동, 아파트 전용 84㎡ 28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1~65㎡ 20호실로 구성된다. 리얼방배제일차㈜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담당하고, 디에이건설이 시공을 맡았다.‘월드메르디앙 서초’가 들어서는 서초구 방배동 일대는 대규모 재개발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또 7호선 이수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단지이며, 서리풀 복합개발사업(2025년 착공 예정)을 비롯해 GTX-D(계획) 등 각종 대형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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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엔사 부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6월 첫 분양 개시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노른자 입지로 평가받는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 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번째 주거프로젝트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오는 6월 첫 분양을 시작한다.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34 일대, 총 4만4935㎡ 규모 부지에 조성되는 지하 7층~지상 20층, 11개동 규모의 복합단지다.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를 포함하여 주거, 호텔, 리테일, 오피스, 문화, 여가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용도개발(MXD: Mixed-Use Development) 프로젝트로,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주거와 도시문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라이프스타일 기반 복합도시를 제시한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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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인접 학교용지 개발 총력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고급 주거지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 ‘현대’ 브랜드의 상징성을 한층 더 강화하며, 지역에 초등학교 등 교육시설을 새로 품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현대건설은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현대고등학교 정주영기념실에서 학교법인 서울현대학원과 유휴부지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건설 이인기 주택사업본부장과 서울현대학원 이영일 사무국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은 서울현대학원이 설립‧운영 중인 현대고등학교의 인근 유휴부지(강남구 압구정동 423, 424)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사업지에 인접한 이 부지를 서울현대학원과 함께 교육시설(초등학교, 국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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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잠실우성1,2,3차 재건축에 ‘파르나스호텔 서비스’ 도입
GS건설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자이(Xi)가 지난 40여년간 국내 호스피탈리티 업계를 선도해온 파르나스호텔과 손잡고, 아파트 커뮤니티에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공간과 세심한 서비스를 입혀 브랜드 품격을 한층 더 높인다.GS건설은 파르나스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선제적으로 ‘잠실우성1,2,3차 재건축사업’ 커뮤니티시설에 파르나스호텔의 호텔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한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고 있는 5성급 호텔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고급스러운 공간과 프라이빗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게 될 커뮤니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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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5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 성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2025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5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걸음 수 누적 집계를 통한 기부 챌린지로, 4월 15일부터 1개월 간 휴대폰 어플로 직원들의 걸음수를 집계해 목표 누적걸음수를 달성하면 기부를 진행하는 참여형 챌린지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약 2000명의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1개월 간 누적 걸음수 5.03억보를 달성했다. 이는 당초 대우건설이 목표했던 4억보 대비 126%를 초과 달성한 결과로, 1인당 평균 25만보의 걸음수를 누적한 수치다. 이와 같은 결과로 대우건설은 총 10곳의 기부처에 각각 500만원 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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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위한 전방위적 ‘금융 안정망’ 완료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의 금융 안정성 확보를 위해 13개 금융권과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현대건설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KB국민은행과 ‘압구정2구역 재건축 금융협력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앞서 지난달 29일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과 ‘압구정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체결식을 진행하기 전까지 KB국민은행을 비롯해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SC제일은행, 수협은행 등 7개 은행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키움증권 등 6개 증권사를 포함, 총 13개 금융권과의 금융협력 MOU를 모두 완료했다.현대건설은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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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에 ‘혁신설계·특화평면·명품창호’ 올인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조합원들에게 최첨단 AI 조망 설계와 특화평면, 최고급 창호 제공으로 한강조망 프리미엄을 선보인다.포스코이앤씨는 국내 대표 AI 조망 분석 기업인 텐일레븐과 협업해 AI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한강 조망 설계를 조합원에게 제안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약 1만2000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고도별 실제 한강 조망 가능 세대를 정밀 분석해 설계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기존 조합 설계안보다 178세대가 증가한 총 513세대로 늘었으며, 모든 조합원 세대의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는 등 조망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설계를 실현했다.또 포스코이앤씨는 실생활에서 한강을 최대한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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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에 ‘파크하얏트’ 호텔 유치
HDC현대산업개발이 글로벌 5대 호텔 체인 중 하나인 하얏트(Hyatt) 그룹과 손잡고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에 하얏트의 최상위 브랜드인 ‘파크하얏트(Park Hyatt)’ 호텔을 유치하겠다고 제안했다.그러면서 HDC현산은 용산정비창1구역에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상징성과 품격을 더하고, 국제적인 업무·상업·숙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프리미엄 복합시설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파크 하얏트 호텔 유치를 통한 가장 직접적인 수혜는 고급 비즈니스 수요의 유입으로, HDC현산은 국제회의와 포럼은 물론 글로벌 기업의 VIP 접견, 하이엔드 고객 숙박, 문화예술 이벤트 등 다양한 수요가 용산으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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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오산 세교 아테라’ 분양
금호건설은 오는 6일 ‘오산 세교 아테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오산 세교 아테라는 경기도 오산시 벌음동 382번지 일대(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 총 433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17가구 ▲59㎡B 108가구 ▲59㎡C 149가구 ▲59㎡D 59가구 등이다.분양일정은 이달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18일 발표한 후 7월 21일~23일 정당계약을 받는다.오산 세교 아테라는 오산세교2지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란 민간 건설사의 우수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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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대림문화재단, 초등학생 창의예술교육 실시
DL이앤씨는 최근 대림문화재단, 종로구와 협업을 통해 서울시 종로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을 위한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DL이앤씨와 대림문화재단이 위치한 종로구의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됐으며,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문제해결중심 융복합 교육프로그램이다. 교동초등학교, 재동초등학교, 독립문초등학교에 다니는 200 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키즈워크룸: 애니메이터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열린 수업과정은 어린이들이 평소 즐겨본 애니메이션의 제작원리를 쉽게 이해한 다음, 이야기와 움직임을 구상해 애니메이션 창작 키트를 직접 만들어보고,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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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원사 인턴 35명 채용 매칭 완료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는 ‘2025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 선발된 인턴 35명의 회원사 매칭을 완료하고, 근무 중 진행된 ‘AI 및 노코드 도구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교육’ 40시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동산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40시간) 수료 후 협회 회원사에 매칭된 인턴 35명을 대상으로, 2025년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커리큘럼은 △ChatGPT 및 Custom GPT 활용 △노션(Notion) 활용 △Make.com을 통한 업무 자동화 △노코드 자동화 도구 △Claude 및 제미나이 실무 응용 등, AI 및 노코드 활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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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 쌍용1차 리모델링, 서울시 사전자문 통과…사업 순항
쌍용건설(글로벌세아 그룹)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가락 쌍용1차 아파트 리모델링이 서울시 사전자문을 통과하며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쌍용건설에 의하면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일대 ‘가락 쌍용 1차아파트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경관계획(안)이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전자문-수정동의 및 경관계획-원안가결 됐다고 2일 밝혔다.자문 및 경관심의 통과에 따라 가락 쌍용1차 아파트는 리모델링 기술이 총동원되는 수직·수평·별동 증축방식을 통해 기존 최고 24층 14개동 2064세대 용적률 343%에서 최고 27층 14개동 2348세대 용적률 488%로 증축할 수 있게 됐다.이는 총 사업비가 1조원 가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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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현충일 앞두고 가족과 함께 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현충원 봉사활동은 이번에 롯데건설 임직원과 그 가족들로 이루어진 77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13년간 총 19회에 걸쳐 1215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롯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이날 ‘샤롯데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에 이어 롯데건설이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석재 화병 옮기기, 잡초 제거 및 비석 닦기, 조화 및 태극기 꽂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번에는 기존에 해오던 묘역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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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다양한 디에이치 문화 예술 행사 진행…“고객접점 확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지속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3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문화센터 토파즈홀에서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는 현대건설이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내가 살고 싶은 미래의 집’, ‘집에서 보내는 가장 행복한 시간’, ‘살기 좋은 행복한 우리 동네’ 등을 테마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돼왔다.‘현대건설과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한 달의 모집기간 동안 초등학생 420여명이 직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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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올해 도시정비 최대어 ‘한남5구역 재개발’ 수주
DL이앤씨가 공사비 1조7584억원 규모의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거머쥐었다.DL이앤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압도적인 조합원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1170명의 조합원 가운데 92.4%인 1081명의 지지를 얻었다.DL이앤씨는 한남5구역에 단지명 ‘아크로 한남(ACRO Hannam)’을 제안했다. 특히 조합원들은 최상급 한강뷰 설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DL이앤씨는 조합 세대의 108%에 달하는 총 1670세대에 한강 조망을 계획했다. 한강뷰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와이드 한강뷰’도 1480세대 확보했다. 이는 조합 세대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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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경기 포천시 노후 ‘그룹홈’에 창호·바닥재 등 지원
LX하우시스가 올해 첫번째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그룹홈 ‘참나무 우리집’에서 LX하우시스 노진서 사장,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참나무 우리집’ 윤정순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홈 참나무 우리집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추후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서 운영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현재 전국에서 약 50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그룹홈들이 노후화 됐으나 비용문제로 시설 개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이번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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