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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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1순위 평균 경쟁률 ‘31.26대 1’로 전타입 마감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에 성공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4가구 모집에 총 6377건이 접수, 평균 3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4.11대 1로, 84㎡B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A 타입도 28.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와 같은 배경에는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커낼콤플렉스 개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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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봄철 안전 강화 ‘경영진 현장점검’ 진행
IPARK현대산업개발은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영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점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의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점검이 진행됐다.정경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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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에코종합건설, 다올저축은행과 ‘LH 매입약정 사업’ MOU 체결
산하에코종합건설(대표이사 이정관)은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과 협력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의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산하에코종합건설은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무소에서 다올저축은행과 ‘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 발굴 및 금융지원, 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민간이 주택 건설을 추진하면 LH가 준공 전 매입을 약정하는 방식으로, 분양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초기 자금 확보와 시공사의 책임준공 확약이 핵심 요건이다. 최근 금융시장 경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심사 강화 등의 영향으로 매입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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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안정성에 투자 유연성까지”…자금 안 묶이는 ‘민간임대’ 블루칩
최근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선분양전환권’을 갖춘 경우에는 주거 안정성과 투자 유연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주택 시장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건축비 인상 여파로 분양가 상승세가 심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20원을 돌파하면서, 수입에 의존하는 주요 건설 원자재 가격이 크게 치솟아 공사비 인상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이에 따라 신규 분양가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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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망 확충 기대 지역, 수도권 주택시장 ‘차별화’ 뚜렷
철도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반영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시장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수도권 부동산 시장 전반이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철도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는 집값 상승과 분양권 프리미엄 사례가 지속되며 교통 인프라의 영향력이 재확인되는 모습이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위례신사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위례신도시다. 서울시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와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 노선인 위례신사선(총 연장 14.8km)은 올해 2월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이 확정된 이후, 3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기에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이러한 기대감은 즉각적인 가격 상승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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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서울 뉴타운’, 초기 분양단지에 실수요자 주목
서울 주택시장에서 뉴타운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초기 분양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뉴타운 신규 지정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기존 공급된 뉴타운 단지들은 가격 상승을 통해 미래 가치를 입증하면서 신규 뉴타운 단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6일 서울시청 등에 따르면 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사업)은 지난 2002년 서울시가 강남·북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입한 생활권대상의 광역·종합적인 도시정비수법으로, 공공에서 먼저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한 후 구역 내 개별지구에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을 적용해 추진하는 방식을 말한다.앞서 서울시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은평, 왕십리, 한남 등 26곳을 뉴타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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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오피스텔 동시 청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253-19번지 일원에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가 오는 8일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아파트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2026년 3월 26일)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로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이면 된다.8일 1순위 청약에 이어 9일 2순위 청약을 한다. 15일 당첨자 발표, 27~29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세대주, 세대원은 물론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분양권 전매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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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쇼핑·교육·여가까지 한 번에…수요 몰리는 ‘원스톱 생활권’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집약된 ‘원스톱 생활권’이 주택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조건 하나만 충족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으나, 최근에는 주거지 주변에서 출퇴근과 쇼핑은 물론 교육과 여가까지 일상의 모든 과정을 해결할 수 있는 입지가 선택의 절대적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줄여 삶의 밀도를 높이려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결과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인프라가 완비된 곳일수록 실거주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견고해지는 모습이다.이러한 단지들은 입주민이 체감하는 일상의 편의성 면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 지하철역이나 주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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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시설 갖춰진 ‘원도심’, 도심 재편 흐름 속 핵심 주거지로 부상
도시의 주거 중심이 다시 ‘안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외곽 택지지구 중심의 확장 개발에서 벗어나 기존 도심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도심 재편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원도심이 핵심 주거지로 재조명되는 모습이다. 이미 형성된 생활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규 주거상품이 더해지며, 주거 선택 기준 역시 ‘새로운 곳’에서 ‘완성된 곳’으로 변화하는 분위기다.원도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즉시 누리는 생활 환경’이다. 교통망과 교육시설, 의료·행정 인프라, 상업시설 등이 오랜 시간 축적돼 있어 입주와 동시에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신규 택지지구가 생활 기반 형성에 시간이 필요한 ‘형성형 도시’라면, 원도심은 별도의 대기 없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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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가구 이상 대단지 공급 본격화…상반기 분양시장 핵심 변수
부동산 시장에서 ‘대단지 아파트’가 지역 시세를 이끄는 대표 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 가구 수가 많을수록 주거 편의성이 높고 상승기에는 가격 상승 폭이 크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청약과 매매 시장 모두 대규모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형성되는 흐름이다.KB부동산이 발표한 2026년 3월 기준 ‘KB선도아파트50’ 및 지역별 시세총액 자료에 따르면, 주요 도시의 상위 10위권 단지는 모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KB선도아파트50은 전국 아파트 중 시세총액이 가장 높은 상위 50개 단지를 묶어 만든 순위표로, 이른바 대장 아파트 흐름을 나타내는 지표로 종종 활용된다.먼저 서울의 경우 KB선도아파트 1위로 ‘헬리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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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나들이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나선 분양 관계자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견본주택부터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길목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특히 청석공원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자발적인 환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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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 올해 첫 시즌 전시 ‘A Part of [Life]’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브랜드 체험 공간인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 ‘A Part of [Life]’를 공개했다.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오는 7월 12일까지 ‘집’이라는 공간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오감으로 표현한 감각 체험 전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Apartment of Life’를 콘셉트로, 집이 개인에게 갖는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다. 방문객들은 컬러·향기·오브제 등을 다르게 활용한 온기·설렘·여유·위로 4가지 테마의 멀티센서리(Multi-sensory)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또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에 대한 성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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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하는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 첫 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일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이날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를 시작했다. ‘대우건설 Nature’은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물을 추가 도입하고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의 생태를 알리는 정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어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장소를 이동해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일대 시민 공원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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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고층 시공 혁신 콘크리트 MOU’ 체결
GS건설이 초고층 건축물 시공의 핵심 기술인 콘크리트 압송 및 시공 효율성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 기업들과 기술 협력에 나선다.GS건설은 서초동에 위치한 GS건설 R&D센터에서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생고뱅코리아홀딩스(지씨피코리아)와 함께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초고층 건축물 시공을 위한 콘크리트를 고층으로 이동하는 성능과 시공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각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을 통해 콘크리트 배합 개발, 성능 검증, 시험 시공,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이번 초고층 건축물 시공을 위한 콘크리트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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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여도 ‘억’ 차이…집값 가르는 핵심 기준 ‘쿼드러플 학세권’
최근 주택 시장에서 학세권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를 넘어 중·고등학교는 물론 유치원까지 가까운 ‘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는 자녀 교육과 안전, 생활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요소로 평가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는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이사를 반복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주고, 장기적인 거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안전한 통학 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차량 이동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조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등·하교 시간 관리에도 유리하다. 여기에 학원가와 교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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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개편 초읽기…‘세금 폭탄’ 피하려는 자산가들 어디로?
정부가 다주택자에 이어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개편까지 예고하면서, 세금 규제에서 자유로운 시니어 레지던스 등 비주택 주거상품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르면 올 7월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인상 “부담 가중”정부는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초고가 주택이나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 소유자에 대해서도 보유세 개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유세 개편이 실현되면 주택을 보유하는 비용도 크게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보유세 개편의 기준점은 해외 주요 도시다. 미국 뉴욕(1.0%), 일본 도쿄(1.7%), 중국 상하이(0.4~0.6%)의 보유세율을 지표로 삼아 서울의 보유세를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재산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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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 실시…“안전·품질 최우선”
최근 건설현장에서 효과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경영책임자들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중흥그룹이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중흥그룹은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지난달 18일 전주에코시티 17블록(중흥토건)과 같은달 26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중흥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점검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술부, 안전부, 미래전략팀 등 주요 부서장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및 안전수칙 준수 실태, 작업환경 개선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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