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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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관악·동작구’ 허위매물 집중 점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지난달 관악·동작구를 대상으로 ‘허위매물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다방은 2016년부터 허위매물 신고가 급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허위매물 집중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부산광역시, 7월 대전광역시와 청주시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총 40개 중개사무소에 경고 조치를 취하고, 4개 업체를 퇴출시켰다.지난 10월에 실시한 관악·동작구 허위매물 집중 점검 결과 해당 지역의 중개사 중 17.2%가 허위매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11개 업체가 퇴출됐다고 밝혔다. 집중 점검 이후 해당 지역에서 접수된 허위매물 신고 건수도 관악 25%, 동작 32%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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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지구, 개발 본격화…사실상 서울생활권
고양시 덕은지구가 2010년 구역지정 이후 올해 들어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의 분양소식과 함께 개발이 본격화 되고 있다. 구역지정 이후 9년여 만이다. 덕은지구 첫 아파트 공급은 지난 7월 A5블록에서 있었다. 단지명은 대방노블랜드. 총 567가구 가운데 특별공급 등 제외한 346가구가 공급됐다. 총 2166명이 청약하면서 평균 6.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4개 타입(84A·B, 116A·B) 모두 청약을 마쳤다.분양 당시만 해도 덕은지구가 다소 생소한 곳이고 최초 분양이다 보니 분양성에 우려가 없지 않았다. 하지만 기우에 불과했고 최초 분양했던 대방노블랜드는 계약도 100% 마친 상태다. 고양 덕은지구는 경기도 고양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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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아이파크’ 8일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8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전주 태평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태평동에서 2006년 이후 13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세대를 일반에 분양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9㎡ 445세대 △74㎡ 242세대 △84㎡ 358세대다.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이미 다 갖춰진 원도심에 들어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단지 옆으로는 공북로, 태진로, 전주천동로, 기린대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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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증된 시리즈 아파트 후속 분양도 ‘흥행’
한 지역에서 같은 브랜드 아파트가 연이어 공급되는 ‘시리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는 동일 생활권에서 1차 공급 후 2차, 3차 등을 내놓으면서 미니 택지지구급 주거단지를 이루는 형태다. 시리즈 아파트는 통상 수천세대 규모로 건설되는 경우가 많아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고, 장기간, 순차적으로 분양해야 하므로 웬만한 시공능력이나 브랜드 평판 없이는 대규모 시리즈 아파트를 내놓기가 힘들다. 이 같은 이유로 공공택지가 아닌 이상 시리즈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 위주로 선보이고 있다.특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시리즈 아파트가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다. 자연스럽게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는데다 주변으로 유동인구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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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올해도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200억원 출연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된 ‘2019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200억원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8년에 건설업계 최대 금액인 동반성장 투자재원 기금 200억원을 출연한 데 이어 올해도 200억원을 출연했다.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은 “호반그룹이 30년간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협력 기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상생협력기금 출연 등 협력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은 협력 기업의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창업‧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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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석주 대표, 원주기업도시 준공식 참석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출자부터 시공까지 모든 것을 책임진 원주기업도시 준공식이 지난 6일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지역구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했다.원주기업도시는 2004년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2005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2008년 기공식을 거쳐 사업이 시작됐다. 그러나 사업 초기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산업용지와 선입주단지 분양이 난항을 겪으며 우려 속에 공사가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롯데건설은 자금 조달을 위해 지급보증의 책임까지 떠안으며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수차례 개발계획을 수정한 결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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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주거패더라임 변화에 발맞춰 임대시장 ‘공략’
지난 5년간 임대아파트의 연간 분양물량이 매년 6만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과거 서민층의 주택으로 대표되며 민간분양 아파트에 비해 품질과 설계면에서 다소 열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임대주택시장에도 대형건설사들이 속속 뛰어들며 위상이 변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1~10월) 임대아파트 분양물량은 4만9898가구로 11월(7111가구)과 12월(9867가구) 분양 예정물량을 합하면 총 6만687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임대아파트 분양물량을 년도별로 살펴보면 ▲2014년 5만4709가구 ▲2015년 7만6645가구 ▲2016년 8만3022가구 ▲2017년 6만2597가구 ▲2018년 7만3760가구로, 2014년 이후 5년간 6만 가구 이상의 임대아파트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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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8일 견본주택 개관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 일대에 들어서는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옥동생활권이며, 중소형의 4베이 위주로 설계됐다.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2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의 아파트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13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목) 1순위, 15일(금)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60% 중 30%는 무이자, 30%는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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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DMC 금호 리첸시아’ 11월 분양
금호산업은 오는 11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 9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금호 리첸시아’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90일원에 선보이는 ‘DMC 금호 리첸시아’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전용면적 16~84㎡, 총 450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26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택형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다. ‘DMC 금호 리첸시아’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역, 공덕, 용산 등 서울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가깝다. 가좌역 인근의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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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11월 분양 예정
제일건설㈜은 대구 원도심인 대구역 일대에 고급 주상복합 브랜드인 ‘위너스카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이며, 아파트, 아파텔(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단지(MXD)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84㎡ A/B/C타입 604가구, 아파텔(오피스텔)은 74㎡/75㎡/77㎡타입 164실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최고 44층의 초고층으로 조성되어, 지역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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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센족’ 끄는 문화센터 인근 아파트 ‘인기’
백화점, 대형마트 내 겨울학기 문화센터 강좌가 인기를 끌자, 이들 시설이 가까운 아파트도 주목받고 있다. ‘문센족(문화센터 이용족)’ 이라는 신조어에서 보듯이 이용 고객층이 탄탄하고, 여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문화센터와 인접한 점이 아파트의 ‘스펙’이 되는 모양새다. 문화센터가 각광받는 것은 수업이 알찬데다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비용부담이 적어서다. 여유가 될 때 한 번만 수강하면 되는 ‘원데이 특강’도 다양하다. 영유아와 주부들을 위한 수업도 다채롭고,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점도 인기 이유다.이미 문화센터가 퇴근 후 여가를 즐기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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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인천, 교통 호재 타고 ‘알짜’ 분양 줄지어
11월 인천 분양시장에 ‘큰 장’이 열린다. 인천 분양시장이 연말 분양 2라운드를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 찬바람이 이어졌던 인천 검단 분양시장은 반전의 시그널이 속속 드러나면서 발 빠른 수요자들의 관심이 남다른 상황이다. 분양가 상한제 민간택지 확대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지난 대광위 '광역교통2030계획' 발표를 통해 서부권 교통 호재가 이어지는 만큼 인천 분양 시장에 더욱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는 총 5만2,129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되며, 이 중 3만6,98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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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11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11월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 총 2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되며, 타입별 세대수는 △84㎡A 183세대 △84㎡B 26세대다.이번 분양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서 공급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905세대, 올해 4월 입주),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664세대, 2020년 입주 예정),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983세대, 2021년 입주 예정)와 함께 총 2,761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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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르엘캐슬 갤러리’ 사전예약 실시
롯데건설의 하이엔드(고급)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확인할 수 있는 르엘캐슬 갤러리가 일반에게 공개된다. 롯데건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르엘캐슬 갤러리 관람을 위한 인터넷 예약을 4일부터 시작하며, 8일 오전 10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르엘은 롯데건설이 ‘Silent Luxury’를 컨셉으로 개발한 하이엔드(고급) 주거 브랜드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시그니엘, 애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해 완성된 이름이다.르엘 브랜드가 최초로 적용된 곳은 반포우성과 대치2지구 재건축 아파트인 르엘 신반포 센트럴과 르엘 대치다. 모형이나 유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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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리모델링한 ‘루이비통 메종 서울’ 오픈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작품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쌍용건설은 약 2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30일 청담동 루이비통 메종 서울(LVMS)을 완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건물을 설계한 프랭크 게리는 예술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쇠퇴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빌바오 효과의 창시자이자 파격적인 곡선의 장인으로 불리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건축가 중 한 명이다.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미국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완성된 루이비통 메종 서울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품답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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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차세대 건설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건설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함께 건설분야 품질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포스코건설은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건설업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건설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창업 지원 분야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시공품질 향상, 하자저감 등 건설분야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다.참가대상은 인천지역 거주자 또는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업력 7년 미만의 경력자에 해당한다.포스코건설은 사내공모를 통해 수합한 현장 시공분야 개선을 위한 문제점 발굴 아이디어를 창업 희망자들에게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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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오는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금성백조는 오는 15일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6㎡A 137가구, ▲76㎡B 99가구, ▲84㎡A 285가구, ▲84㎡B 297가구, ▲84㎡C 50가구, ▲98㎡ 183가구, ▲102㎡ 198가구 등이다. ◈ 교육·교통·생활 인프라… 우수한 명품 입지여건 장점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검단신도시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단계 개발의 골든블록으로 꼽히는 북검단에 들어선다. 교육시설은 물론 교통여건, 생활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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