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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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산업단지 효과, 부동산시장도 긍정적 영향 미치나?
대기업이나 산업단지 등을 품고 있는 지역이 부동산시장에서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이 입주하게 되면 해당기업 근로자들의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구매력도 높아져 주택시장 진입이 더욱 수월해진다. 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수많은 근로자와 관련업종 종사자 등이 유입되면서 주변 주택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주변 지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자리창출은 물론 세수 증대, 소득수준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도 함께 기대해볼 수 있다. 이는 부동산가치 상승의 주요요인이 된다. 또, 대기업이나 산업단지 주변 주택시장은 타지역에 비해 ‘안정적’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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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3총사 ‘여순광(여수·순천·광양)’ 부동산시장 ‘후끈’
전남을 대표하는 여수, 순천, 광양의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실제 이들 지역은 최근 신규단지는 좋은 성적으로 분양을 마치고, 집값은 크게 오르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 휴양도시 개발, 택지개발, 원도심 개발 등이 잇따르고 있는 것이 이유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여수, 순천 광양에 공급되는 신규단지는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광양에서는 올해 지역 최초로 1순위 마감단지가 등장했다. 지난 8월 분양한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평균 6.23 대 1, 최고 23.47 대 1의 경쟁률로 광양 최초로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했다.순천은 올해 공급된 신규단지가 모두 청약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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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견본주택 주말 3일간 약 1만 5천 명 방문
중흥건설은 경기 고양 덕은지구에 선보인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1만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3층~지상 최고 22층 12개동 전용 59~84㎡ 총 89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 59㎡A 296세대 △전용 59㎡B 95세대 △전용 74㎡ 41세대 △ 84㎡A 281세대 △84㎡B 101세대 △84㎡C 80세대다. 이 가운데 전용 59㎡ 391세대는 추후 공공지원 민간임대 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 74~84㎡ 503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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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사업’도 규모의 경제, "뭉쳐야 강하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도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규모의 경제’란 경제학적 용어로써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생산비가 감소하고 수익성이 향상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정비구역도 마찬가지다. 소규모 정비사업이 지역별로 흩어져 개발되면 결국 ‘난개발’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도로 및 공원, 학교 등 각종 기반시설을 다량으로 확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게다가, 특정지역만 개발되므로 주거환경 개선에도 한계가 따르기 마련이다. 반면, 다수의 정비사업을 동일생활권역 내에서 집약적으로 개발하면 긍정적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정비구역별로 각종 기반시설이 마련되므로 주변 지역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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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편리한 3대 도심 배후지역으로 수요자 몰린다
광화문, 강남, 여의도 등 서울 3대 도심 배후지역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직장과 가깝게 살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이 고르게 갖춰진 곳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서울에 각종 부동산규제들이 집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대 도심 배후지역들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11월 21일 기준 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47개 단지 중 1순위 청약자가 5천명 이상이었던 곳은 총 18곳이다. 강남구가 3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대문•서초•송파•성북•동대문•동작이 각각 2곳, 강동•은평•종로가 각각 1곳이었다. 특히 올해 예비당첨자 비율이 500%까지 확대되면서 수요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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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순위 당첨가점, 평균 52점
올해 서울에서 1순위 당첨이 되기 위해선 평균 가점이 52점은 되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 리얼투데이가 지난 1월부터 11월 현재(11.20 기준)까지 서울 1순위 평균 가점을 계산해 본 결과, 평균이 52점인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같은 기간동안 서울시 구별로 1순위 평균 당첨가점을 살펴보면 △송파구 69점 △동작구와 성북구 65점 △강남구 63점 △서초구 63점 △종로구 58점 △노원구 57점 △은평구 56점 △서대문구 56점 △중랑구 56점 △동대문구 54점 △강서구 48점 △구로구 41점 △광진구 40점 △용산구 38점 △강동구 26점 등의 순이었다. 1순위 당첨된 최고 가점 순으로, 지역별 최저점과 최고점을 살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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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검단신도시 내 분양 단지 중에서 올해 가장 많은 1순위 청약 통장이 쏟아져 나오면서 오랜만에 1순위 마감 단지가 나왔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1순위 청약에서 총 1,16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634명의 수요자가 몰리면서 평균 청약경쟁률 2.26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전용면적 84㎡C 기타지역으로 12.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성백조가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분양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1순위 청약에서 2,634건이 접수되면서 올해 검단신도시 분양 단지 중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몰린 단지로 기록됐다. 이전에는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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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에코 덕은’ 오피스텔 735실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22일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은 고양 덕은지구 업무 2·3블록에서 오피스텔과 오피스,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17층, 총 1229실로 구성되며, 이 중 오피스텔 735실을 공급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면적은 48㎡(계약면적 기준)며 단층형과 다락형으로 공급된다. ▲ 상암DMC, 난지 한강공원 및 월드컵 공원 인접한 ‘상암 생활권’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이 위치한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와 강서구를 연결하는 가양대로를 사이에 두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마주하고 있다. 고양 삼송지구나 고양 향동지구에 비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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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꿈의숲 한신더휴’ 22일 견본주택 오픈
한신공영은 오는 22일 서울 북서울 꿈의숲 옆에 들어서는 ‘꿈의숲 한신더휴’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번 단지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피해 강화된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데다 향후 새 아파트 공급 가뭄으로 인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꿈의숲 한신더휴는 지하 4층~지상 11층, 6개동, 총 2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5~84㎡, 11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공급되는 점이 특징이다.꿈의숲 한신더휴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미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착공에 들어간 동북선 경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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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남산원 ‘사랑의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이 21일 남산원에서 사랑의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벽산은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남산원을 방문해 문풍지, 에어캡 등을 부착하고 단열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냉난방기와 교육에 사용할 TV,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추운 겨울나기를 대비하기 위한 자원 봉사에 나섰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익산공장을 비롯해 화성, 홍성, 영동, 이천 등 벽산 전 사업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참여한 만큼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그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온 벽산은 가출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사단법인 새날에오면의 ‘새날에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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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상한제 여파로 확 달라진 ‘검단신도시’…분양 ‘흥행’ 예감
미분양에 신음하던 인천 검단신도시 분양시장이 활기를 찾고 있다. △교통 호재로 인한 서울 접근성에 대한 기대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따른 공급 감소 예측 △3기 신도시 공급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요인은 미분양을 해소시키며, 분양권에는 웃돈을 신규 분양 단지에는 수요자를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인천 검단신도시에 처음 공급된 단지들에는 최근 2,0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검단신도시 우미린더퍼스트’ 전용 84.97㎡ 27층 분양권은 지난 8월 4억4,800만원에 매매됐다. 이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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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22일 견본주택 오픈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22일 매머드급 대단지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수원 영통구 생활권에 속한 데다 주변이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밀집지역이어서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1단지 (1403가구), 2단지(1833가구) 등 총 3236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 주거 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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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김포, 부동산 시장 훈풍 예고
김포 부동산 시장이 상승의 기운을 타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공개된 KB부동산 주간 주택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김포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10월 28일 기준(전주대비)으로 0.01%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약 1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김포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은 경기도 고양시(-0.01%), 경기도 양주시(-0.02%) 등 일부 지역의 하락세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상승을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의 아파트 매매가만 오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전세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포는 김포 골드라인 개통 이후 3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 KB부동산의 김포 아파트 전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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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개발, 8년 만에 워크아웃 졸업…경영 안정화 선언
고려개발이 8년 만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지난 20일 고려개발과 채권단 관계자들은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신라스테이에서 성공적인 워크아웃 졸업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주채권은행인 NH농협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고려개발에 대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 종료를 결의하고 회사측에 통지했다.고려개발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폭풍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와 주택 PF 사업 지연으로 인한 유동성 압박으로 2011년 12월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이후 부실정리 및 사업구조조정의 노력으로 201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뤄냈으며 지속적인 실적개선을 이루었다. 2018년 매출은 5,540억원, 영업이익은 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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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빅데이터 기반 ‘자이 AI 플랫폼’ 개발…한남3구역에 적용
GS건설은 21일 업계 최초로 국내 모든 통신사 음성 엔진과 연동이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 ‘자이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자회사인 자이S&D가 함께 개발한 ‘자이 AI플랫폼’은 기존의 홈네트워크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빅데이터 솔루션을 통해 쌓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고객 만족형 플랫폼 서비스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플랫폼자이 AI 플랫폼은 아파트 내에 발생하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주택 관리 시스템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민의 생활 패턴에 맞는 환경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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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지식산업센터 분양 봇물…투자자 관심 꾸준 최근 브랜드 건설사가 지식산업센터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과거 아파트형 공장시절 중소건설사 위주로 시공이 이뤄지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브랜드 건설사는 나아가 자체적으로 지식산업센터 브랜드를 키우는데도 힘을 쏟고 있다. SK건설은 ‘SK V1’ 브랜드를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 ‘테라타워’, 금강주택 ‘IX타워’ 등 자체 브랜드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연이은 규제로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최근 활기를 띠는 지식산업센터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최근 브랜드 건설사가 지식산업센터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과거 아파트형 공장시절 중소건설사 위주로 시공이 이뤄지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브랜드 건설사는 나아가 자체적으로 지식산업센터 브랜드를 키우는데도 힘을 쏟고 있다. SK건설은 ‘SK V1’ 브랜드를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 ‘테라타워’, 금강주택 ‘IX타워’ 등 자체 브랜드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연이은 규제로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최근 활기를 띠는 지식산업센터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 실제 지식산업센터 시장은 활황기를 맞고 있다. 먼저 올해 말 종료예정이던 세제 혜택 연장기간이 2022년까지 연장되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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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8세대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12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74㎡B 262세대 △84㎡A 49세대 △84㎡B 37세대 △93㎡ 30세대 등이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모두 갖춰진 데다 GTX-B노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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