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태영그룹,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 성금 5억 원 전달
태영그룹은 코로나19의 사전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 공식 성금 모금처인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8일 전달되었다. 이번 성금은 마스크 등의 구입이 부담스러운 취약계층에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사전 예방을 하고, 현장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건강보조키트 등의 구호물품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국가적 사태로 전 국민이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했다”며 “하루빨리 코
-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첫 걸음, 사고신고는, 이제는 CSI로...
한국시설안전공단(박영수 이사장)은'건설기술진흥법(이하 건진법)'이 대폭 개정(’18.12)됨에 따라 지난해 7월1일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를 ‘건설공사 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을 통해 직접 신고를 받고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개월간 CSI를 통해 신고된 건설사고 정보를 살펴보면, 총 2,291건의 사고에서 2,329명의 사상자(사망 120명)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대부분 건설현장의 가시설 및 기계․장비를 다루는 과정에 발생한 사망사고(75명, 62%)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고 유형별로는 떨어짐, 물체에 맞음 및 깔림에 의한 사망사고 빈도(88명, 73%)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특히 떨어짐에
-
사직1구역 재개발, ‘A신탁사’ 사칭 주의보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A신탁사를 사칭한 브로커가 구역을 활개치고 있어 조합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Y씨는 사업대행자(신탁사) 선정을 앞둔 사직1구역에서 A신탁사의 도시재생사업본부 도시재생1팀 부장 명함을 제작해 자신이 이곳 직원이라며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Y씨는 A신탁사 직원을 사칭한 것으로 확인됐다.Y씨는 대구광역시의 한 재개발구역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활동하다 결국 들통이 났다. 이곳 협력업체가 Y씨의 대한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A신탁사 인사과에 문의했는데, Y씨가 A신탁사에 소속돼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이에 따라 해당 협력업체는 지난 26일 신분을 사칭한
-
[분양캘린더] 3월1주, ‘과천지정타운’ 첫 분양…분양열기 감염병 공포 넘어서나
3월 첫째 주는 ‘코로나19’가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첫 분양이 본격화된다. 지난해부터 나올 듯 말듯 애태웠던 과천 지정타 첫 분양이 드디어 3월 첫째 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청약 레이스를 펼친다. 다만 과천 지식정보타운이라는 대어를 제외하고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청약일정이 뒤로 밀리는 분위기다.견본주택은 서울·경기·인천·부산 등 4곳에서 진행되며, 개관 단지는 모두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진행될 전망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4곳에서 총 2159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
-
반도건설 “코로나19 위기 극복 기원”…성금 2억원 기탁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뿐만 아니라 재난 취약계층과 경제활동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국가적인 위기상황속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
-
라온그룹, 코로나19 피해지원 성금 1억 원 전달
라온그룹(라온건설 ․ 라온골프클럽)이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지난 27일 라온그룹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피해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 지역 내 피해에 대한 예방, 방역, 소독, 치료 등 다방면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및 자가 격리자에 대한 긴급생계지원에도 활용할 계획이다.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발발로 국민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방역 최전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응원을 보낸다”라며 “작은 정성
-
전국 주요 택지지구 수혜 새 아파트 눈길
올해 상반기 전국 주요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택지지구란 공공기관 주도 하에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되는 지역을 말한다. 지역 특성상 철저한 계획에 기반하고 있어 각종 교육·상업·주거시설 등이 조화롭게 구성된다. 공공기관의 참여로 안정성도 확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또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민간택지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 나아가 향후 도시 인프라 형성에 따른 가치 상승 및 시세차익 기대감도 커지기 마련이다.부동산 전문가는 “지구 계획 단계에서부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단지 상품성이나 관련 인프라 조성 등에
-
호반산업, 솔키스와 수상회전식 태양광 사업 업무협약
호반산업(대표이사 김진원)은 27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태양광업체 솔키스(SOLKISS)와 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호반산업은 발전소 건립 등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 조달, 시공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솔키스는 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시스템에 대한 특허 기술을 제공하고 사업 추진과 시공에 참여한다. 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소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수면을 활용한 방식이다. 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친환경 부력체 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 뒤 물의 부력을 이용해 발전소 자체가 태양을 따라 최적화된 각도로 회전하며 발전량을 증가시킨다.수상회전식 태
-
주거시설 완판신화 ‘단지 내 상가’가 바통 이어받아
수익형 부동산 가운데, 주거시설이 완판(완전판매)된 단지 내 상가들이 주거시설의 분위기를 이어 완판행진을 이어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완판된 주거시설의 고정수요를 갖춰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임대인 입장에서는 공실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아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주거시설 분양을 통해 사업성이 검증되었다는 점도 수요자가 몰리는 이유 중 하나다.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으로 단지 내 입주민을 겨냥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음식점, 세탁소, 미용실,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입점해 경기의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입주민 고정수요 및
-
LG하우시스, 화재안전성 높인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상업 공간의 화재 안전성을 높여주는 벽장재 ‘LG Z:IN(LG지인)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 ‘LG Z:IN 준불연 시트’는 벽지 형태의 벽장재 제품으로 제품의 베이스 층에 종이, PVC(폴리염화비닐) 등을 사용하는 일반 벽지와는 달리 준불연 소재를 적용했다.준불연 소재 적용으로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어 최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으로부터 준불연 성능 인정서를 획득했다.이에 LG하우시스는 산후조리원·고시원·휴게음식점·게임방 등 불연 또는 준불연 재료의 실내마감재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다중이용업소를 포함한 상업 공간으로 ‘LG Z:IN 준불연 시트’를 공급해
-
DK도시개발·DK아시아,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이병헌 모델 TV 광고 3월 온에어
“우리는 기대합니다. 리조트 도시로 더 빨리 퇴근하길, 자연과 더 오래 발 맞추길, 빛나는 인생을 누리길, 오션뷰와 리버뷰를 한눈에 즐기는 대한민국 리조트의 시작”(배우 이병헌의 내레이션,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TV광고 중에서.) 누구나 믿고 보는 톱 클래스 명품 배우이자 월드스타인 이병헌이 대한민국 첫번째 리조트 도시의 광고 모델로 만나보게 된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월드스타 이병헌을 모델로 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TV 광고를 오는 3월 1일부터 공개한다. 제주도와 인천 아라뱃길, 아난티클럽 서울 등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가 아닌 누구나 살고 싶고 동경하는 아파트 이
-
현대건설, ‘교통의 허브’ 청량리역을 앞에 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공급
현대건설이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오는 3월 동시 분양한다. ◆ 10개 노선, 국내 최다 환승역 기대되는 청량리역 역세권 단지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청량리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을 비롯해 SRT 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어 향후 총 10개에 달하는 철도노선이 지나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교통 중심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단지와 인접한 청량
-
A신탁사,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에서 ‘돌출행동’ 논란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 재개발조합이 지난 21일 마감한 사업대행자(신탁사) 입찰과정에서 한 신탁사가 조합의 입찰지침을 어긴 제안서를 내 논란을 빚고 있다. 사직1구역 재개발조합의 입찰지침서에 따르면 입찰에 참여하는 신탁사에게 입찰보증금을 납부하도록 했고, 해당 입찰보증금을 신탁사 선정 이후 조합의 무이자 사업비로 전환, 사용하는 것을 조건으로 걸었다.그러나 A신탁사가 제출한 사업제안서에는 시공사 선정 전까지 입찰보증금 사용이 불가하며, 시공사의 입찰보증금 수령 후 즉시 A신탁사의 입찰보증금을 반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이처럼 A신탁사의 사업제안서 내용이 조합이 입찰지침서에서 정한 입찰보증금 사용 기준을
-
호반장학재단, 올해 240여명에게 8억원 장학금 전달
호반장학재단이 올해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26일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올해 총 8억원의 장학금을 240여명의 학생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장학금 전달식은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장학생들에게 격려 편지(메일)와 함께 1학기 장학금을 전달한다. 올해 호반장학재단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호반회 장학금’, 외국 유학생들을 위한 ‘국제교류 장학금’,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 2020년에도 다양한 부문에 장학금을 지원한다.호반장학재단 김상열 이사장은 격려 편지를 통해 “호반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
-
현대건설, 안전관리자 정규직화·안전 비용 투자 대폭 확대
현대건설이 건설산업 안전관리 혁신과 의식 고취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제정, 국내외 전 현장 안전 조직 및 시스템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비용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등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경영을 대폭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 산업안전관리 강화 방안은 ▲안전 인력 운영 혁신 ▲안전 비용 투자 확대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안전 의식 혁신 등 4가지 항목으로 정해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다는 전 임직원의 결의를 담았다.현대건설은 현장단위별로 인력을 운영하는 형태에서 본사중심의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비정규직 안전관리자의 정규직화로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 관리역량을
-
GS건설, 강원도 ‘속초디오션자이’ 3월 분양
GS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 짓는 ‘속초디오션자이’를 3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속초디오션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84~131㎡ 총 454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448가구, 131㎡(최상층 펜트하우스)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속초디오션자이는 속초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 아파트로 바다 조망이 탁월하며, 속초 최초로 24층 높이에 마련되는 커뮤니티시설인 ‘스카이 아너스클럽’도 갖췄다. 속초디오션자이가 위치하는 동명동은 속초 교통의 중심지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과 속초항 국제 여객선터미널도 가깝고, 중앙로, 장안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도 용이하다. 2017년에는 서울~양양고속도로
-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 회사주식 3만주 매입
삼성엔지니어링은 26일 공시를 통해 최성안 사장이 3만주의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지난 24일 장내 매수를 통해 3만주를 매입, 취득단가는 1만4750원으로 총매입금액은 4억4250만원이다. 이로써 최 사장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의 4만4255주(0.02%)에서 7만4255주(0.04%)로 늘었다.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최 사장의 주식 매입 취지에 대해 “책임경영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