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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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여수 웅천캐슬스타’ 모델하우스 오픈
롯데건설이 여수 웅천지구에 공급하는 ‘여수 웅천캐슬스타’의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여수 웅천지구에서도 핵심 주거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조성돼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 웅천캐슬스타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6~77㎡ 총 524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6㎡ 10실 ▲27㎡ 9실 ▲28㎡ 10실 ▲32㎡ 9실 ▲34㎡A·B·C 94실 ▲37㎡A·B 20실 ▲59㎡A·B·C 167실 ▲65㎡A·B 37실 ▲66㎡ 142실 ▲68㎡ 7실 ▲77㎡ 19실 등 다양하게 구성,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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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강변 프리미엄 누릴 고층 분양 단지 ‘눈길’
서울을 가르는 ‘한강변’에 위치한 고층 아파트들이 랜드마크를 형성하듯, 지방에서도 강변에 위치한 고층 단지들이 높은 시세 상승폭을 보이며 지역 대장주로 자리하고 있다. 강과 천변을 따라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며 들어서는 이들 단지는 영구조망이 가능한데다 희소가치가 높고, 최근 삶의 질을 추구하는 트렌드와 맞물리고 있어서 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세종시를 가로지르는 금강변에 위치한 29층 규모의 ‘첫마을 7단지 래미안’은 전용 84.7㎡가 지난달 5억2,000만원(10층)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2월 같은 층이 4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30% 증가한 금액이다.반면, 같은 기간 단지가 위치한 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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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분양시장, 수요자들의 선택은 ‘역세권’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 단지가 여전히 인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단지는 안정적인 출퇴근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역 주변 상가·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불황에 강하고 호황에는 가격이 더 오르며 향후 환금성 측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올해 전국 상반기(1월 1일~6월 2일 기준) 1순위 청약자가 많았던 단지를 집계해 본 결과 1~5위를 모두 역세권 단지가 휩쓴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를 기록한 곳은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의 15만6,505명이었다. 이 단지는 분당선 매교역과 단지가 맞닿아 있을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 노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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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가상한제 전 ‘막차’ 총 4161가구 일반 공급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비껴간 서울 ‘막차’ 분양에 내달까지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재건축은 강남권에 집중돼 있으며 강북은 동대문구, 노원구, 성북구 등에서도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서울에서 6~7월 재개발∙재건축으로 1만3319가구가 공급되며, 4161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다만 후분양 논의가 진행 중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등은 예정 물량에서 제외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557가구) 보다는 일반분양이 2.5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서울은 7월 말부터 재건축·재개발 일반분양 아파트에 분양가상한제 적용시 공급이 더 줄 것으로 보이는데다 국토교통부가 2020년 주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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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규모와 집값 ‘비례’…1천가구 넘는 대규모 단지에 관심 UP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가구수가 많은 만큼 관리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나다.실제로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K-apt’에 따르면 2020년 2월 기준 1,0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의 평균 관리비가 1㎡당 1,055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반면 150~299가구의 평균 관리비는 1㎡당 1,260만원으로 가장 비쌌다.또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및 키즈카페 등 보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입주민 등 유동인구가 풍부해 단지 주변으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이러한 장점이 부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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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위축’…거래비율 늘어가는 ‘상업·업무용 부동산’
주택시장에 불어닥친 고강도 규제로 주거용 건물의 거래량이 급감하며 거래 비율이 낮아지고 있는 틈을 타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거래된 월별 부동산거래량(주거용, 상업·업무용, 공업용, 기타)은 ▲1월 20만4351건 ▲2월 22만813건 ▲3월 19만 3551건 ▲4월 14만 1405건으로 지난 2월 이후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최고거래량을 기록한 2월대비 35.96% 감소한 거래량을 보였다. 부동산거래량 항목(주거용, 상업업무용, 공업용, 기타) 중 지난 2월 대비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인 건물용도는 주거용건물로 38.85%(18만7459건→11만4636건)의 감소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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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의 귀환…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탈바꿈’
교통, 학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췄지만 노후 불량주택이나 상점들이 분포해 낙후 된 이미지가 강했던 원도심이 개발을 통해 부활하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으로 눈을 돌렸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원도심에 몰리면서 지역과 상관 없이 분양시장에서도 원도심의 인기가 도드라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강남을 제외하고 청약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용산구 효창동에서 분양한 효창파크뷰 데시앙으로 1순위 평균 경쟁률이 186.81대 1이었다. 부산의 경우 지난해 청약률 TOP5 가운데 2곳이 부산의 원도심인 부산진구에서 나왔다. 7월에 분양한 가야동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가 60.82대 1, 11월 부전동에서 분양한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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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시장, 기준금리 인하에 반사이익 기대…뜨는 상권은?
지난달 28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75%에서 0.5%로 0.25%p 낮추면서 상가시장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예금금리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데다 유망 상권에서는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기본금리 1%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는 주요 은행의 예·적금 상품(1년 만기 기준) 금리는 이르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0%대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예금 수요자들 중에 상당수의 이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이 중 고액 자산가들의 경우 상가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상가시장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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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습발표에 불똥 튄 ‘지방 공공택지’…마지막 기회 노려야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과 지방광역시의 도시지역에 위치하는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전매제한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등기 이전 시까지로 연장하겠다는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과 지방광역시의 민간택지뿐만 아니라, 지방에 위치하는 공공택지까지 전매제한기간을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하면서 또 한 번의 강경책을 발표했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허술했던 민간택지와 지방 공공택지에 청약 과열조짐이 보이자 선제적으로 규제조치에 들어간 것이다. 정부가 규제의 빈틈을 찾아 나서는 투기수요 세력을 차단하기 위해 더욱 더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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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멀티플레이 가능한 주거지 상권이 ‘대세’
경기불황과 코로나19 여파가 한국을 덮치면서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20년 1~2분기 재택근무 확산 현상으로 상가 대부분이 적자를 걱정하는 한편 대외 변수와 상관없이 성장하는 상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신용산역 주변 상권이다. 주로 업무, 상업기능을 담당하던 이곳 상권은 최근 몇 년 새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용산 푸르지오 써밋,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등 각종 고급 주상복합이 입주하며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파르크, 도렐카페 등 요즘 잘나가는 식음료(F&B) 지점들이 즐비한 아모레퍼시픽 지하 상업시설은 주상복합 입주민과 인근 이촌동 주민들까지 가세하며 주말에도 발 디딜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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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값 하는 ‘시리즈 아파트’, 브랜드타운 기대감에 ‘승승장구’
지역에서 브랜드타운을 이루는 시리즈 아파트가 인기다. 1차 단지의 흥행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지역에서 분양에 나선다는 장점뿐 아니라 후속 단지로 공급에 나서면서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설계에 대한 고민이 2차 상품에 담겨 나오기 때문에 상품적인 면에서도 가치가 높은 것이다. 여기에 불확실성이 높아진 부동산 시장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단지로 인식돼 신뢰도가 높은 것도 인기의 이유다. 또 1차 단지에 붙은 프리미엄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것도 시리즈 단지의 인기 이유로 꼽힌다. 시리즈 아파트의 후속작은 앞선 분양 단지와 함께 자연스럽게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랜드마크로 자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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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신도시, ‘떴다 하면 완판’…분양 흥행몰이
2기 신도시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매매가격 상승세와 미분양 가구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분양 단지는 흥행 열풍을 이어가며 부동산 시장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기 신도시는 지난 2003년 집값 폭등을 막기 위해 추진된 신도시를 말한다. 김포 한강, 인천 검단, 화성 동탄1∙2, 평택 고덕, 수원 광교, 성남 판교, 위례, 양주 옥정, 파주 운정 등 수도권 10개 지역과 충남 아산, 대전 도안 등 충청권 2개 지역 등 총 12개 지역이 지정됐다.2기 신도시는 교통이나 편의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최근에는 자족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완성형 신도시로서 부동산 시장에서 가치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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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라온프라이빗’ 입주민 일동, 라온건설에 우수시공 공로 감사패 전달
라온건설이 ‘부안 라온프라이빗’ 입주자들에게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시공품질을 인정받았다.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은 ‘부안 라온프라이빗’ 입주자들로부터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한 시공 능력을 인정받으며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총 570세대 25층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 ‘부안 라온프라이빗’이 원활한 입주를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입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라온건설이 지난 2018년 1월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일대에 선보인 ‘부안 라온프라이빗’은 전용 75㎡~101㎡ 총 570가구 규모로 조성돼 올해 5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분양 당시 부안군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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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최고 78.9대 1, 평균 40.4대 1로 전주택형 1순위 당해마감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아파트가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 당해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40.4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당해 마감됐다.주택형 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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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조망권 따라 ‘억’ 소리…조망권 갖춘 분양단지는?
산, 강, 바다, 공원 등 자연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주택시장의 굳건한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 탁 트인 전망, 쾌적한 주거환경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닌 이들 단지는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청약경쟁률과 시세 상승 등을 보여주며, 타 단지 대비 돋보이는 우세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전국적으로 주택보급률이 104%에 달하지만, 여전히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입지는 한정적이고, 이러한 단지들의 공급 또한 적어 희소성이 높은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 조망권 따라 청약 경쟁률도 高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된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들 중 6개 단지는 조망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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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2400만’ 시대…주차여건 쾌적한 단지는?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400만대를 목전에 두면서 ‘주차여건’의 확충이 또 하나의 분양, 투자 성공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바야흐로 ‘집 없이는 살아도 차 없이는 못 사는 시대’가 온 만큼 저마다의 부동산 상품이 ‘주차여건’ 활성화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385만대로 2,400만대를 목전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5년 4월에 비해 344만7,197대(16.88%) 늘어난 수치이며, 인구 2.17명당 1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이에 주차수용 능력을 얼마나 갖췄느냐에 따라 분양 성패가 갈리고, 분양 후 임차인 확보에도 영향을 미쳐 투자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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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대형 개발호재 갖춘 지역이 뜬다
최근 발표된 5.11부동산대책을 통해 전매제한이 강화되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속으로 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확실한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이 뜨고 있다. 이러한 지역들은 기본적으로 불황에 강하고 향후 개발호재들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서 가격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 실제로 15만6,505건의 1순위 청약통장이 몰리며 올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를 기록한 ‘매교역 푸르지오’의 경우 단지 주변의 매교역 일대가 대규모 브랜드촌으로 바뀔 예정인데다 GTX-C(예정)노선이 지나는 수원역까지 1정거장 거리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들은 가격 상승폭도 크게 나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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