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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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국민 소통과 참여 증진을 위한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 모집
강원랜드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효율적인 경영 혁신을 실천하기 위한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을 23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시민참여혁신단은 지역경제공헌·일자리창출·사회적 약자 지원 관련 사업에 대한 의견 제공, 미래방향 설정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 등 강원랜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혁신 과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모집은 국민혁신단(60명), 청년혁신단(30명), 내부혁신단(30명)으로 나뉘어 총 12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고 전해졌다. 접수방법은 강원랜드 홈페이지 공고에 첨부된 지원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내달 30일 발표될 예정이다.최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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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110년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는 공익적 기술지원 서비스 강화
한국농어촌공사는 110년간 쌓아온 전문화된 기술과 경험, 노하우를 지자체와 농업인에게 무상 제공하는 공익적 기술지원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영혁신계획을 통해 기존에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기술지원서비스를 종합해 안전·지역개발·지하수·환경 네 분야로 나누고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체계적인 지원에 들어갔다. 안전을 위한 지원으로는 ‘안전진단전문기관’ 종합분야 자격증을 활용한 ‘시설물점검 119센터’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전문 인력과 기술력 부족으로 관리에 점검에 어려움을 겪는 시·군관리 저수지, 양배수장, 방조제와 같은 시설물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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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지역난방공사, 서부발전과 ‘발전설비 국산화’ 기술교류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23일 한국서부발전과 ‘발전설비 진단, 국산화 및 안전관리분야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기술 의존도가 높은 발전설비 진단 및 기술자문 등 상호 전략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현장 노하우, 고장사례 공유로 기술진단 능력이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또한 발전설비 부품 국산화 공동 추진을 통한 기술역량 강화로 해외기술 의존도를 줄이는 한편 기술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안전관리분야의 상호 기술협력 및 지원을 바탕으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한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 등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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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소기업 일본 수출입 피해점검 간담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22일 경남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따른 협력 중소기업의 예상피해를 점검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일본으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하는 16개 협력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예상피해상황을 공유했으며, 수입품목 확보 대체방안과 수출 다각화를 위한 아이디어 등을 공유했다고 전해졌다. 한국남동발전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KOTRA, G-TOPS 등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시장 정보 및 상황을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수입처 다변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창원 한국남동발전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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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도서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 장학금 전달
한국전력은 23일 오전 11시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전우회와 공동으로 도서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 100명을 초청하여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에는 한전 김종갑 사장과 한전전우회 김영만 회장, 장학생 100명이 참석했다.한전과 한전전우회는 2016년부터 65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출신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는 ‘섬사랑 장학사업’을 시행해 왔다고 전해졌다. 사업 4년째인 올해에는 69개 대학에서 재학 중인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는 1인당 150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의 등록금이 지원된다고 알려졌다.특히 한부모가정, 다자녀, 장애인,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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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200번째’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 진행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제200차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0번째 기부라는 좀 더 특별한 의미를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곳은 광진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 장애인들의 직업재활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완전한 자립을 지원하는 단체로, 인권의식 강화와 제도적 환경 변화를 위해서도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에듀윌의 설명이다.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는 지역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시설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증한 쌀 100포대 역시 무료 급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번 기증식에는 에듀윌 박명규 대표이사와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 김효식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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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스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12년 연속 1위 선정
후디스의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산양분유∙산양유아식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차원을 통해 부문별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평가 지표다. 측정요소 중 건강성과 환경성, 안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전 ‘한국소비자웰빙지수’에서 올해부터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로 명칭이 개편됐다.‘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총 97개 제품 및 서비스군의 322개 브랜드에 관해 약 6만 4,400개의 표본을 대상으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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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MBC 건축박람회서 사물인터넷 기반의 생활환경 솔루션 선보여
경동나비엔, 관계사인 경동원 네트웍사업부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하는 최적의 솔루션 선보일 것더 맑은 집안 공기, 더욱 따뜻한 온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동시에 완성하는 해법을 경동나비엔이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은22일부터 진행되는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나비엔만의 홈 IoT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로 51회를 맞이한 MBC 건축박람회는 동아전람의 주최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건축 시장의 트렌드와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전시회인 만큼, 올해도 약 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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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환담
브라질 사업현장을 방문 중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 경제인과 민간외교관으로서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환담을 나눴다. 최신원 회장은 22일 브라질 대통령궁에서 가진 보우소나루 대통령과의 접견자리에서 한국과 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은 것에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오랜 관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SK네트웍스가 성장잠재력이 큰 브라질 시장에서 사업 협력기회를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지 시장이 함께 성장해야 해외 진출 기업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SK네트웍스가 브라질 사회 발전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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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츠, IPO 본격 돌입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롯데리츠”)가 지난 7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본격적인 공모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롯데리츠의 총 공모주식수는 85,984,442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4,750원~5,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약 4,299억원을 조달하며, 조달된 공모자금은 롯데쇼핑으로부터 매입할 리테일 부동산 매매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롯데리츠는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격을 확정하고, 10월 8일, 10일, 11일 3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가증권 시장 상장은 10월 말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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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제1회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개최
포스코강판이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대학생 디자인(PosMarble)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포스마블을 활용한 건축 인테리어 또는 가구 디자인’으로, 지난 13일 6인의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포스마블의 특장점을 잘 파악하고, 창의적·독창적이며 실현가능성이 높은 9개 작품(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1, 입선 6)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은 동덕여대 김지윤 씨의 ‘물들다_포스마블을 활용한 이노주단 한복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선정하고, 상금 500만원과 포스아트로 만든 상패, 포스코강판 인턴기회 부여 및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다.심사위원인 홍익대 윤동식 교수는 “포스마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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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9 본선’ 개최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 발굴 프로젝트인 ‘한화 사이언스챌린지 2019’ 본선대회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미래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총 429팀, 858명의 고등학생들이 지원했다. ‘Saving the Earth’라는 대회 주제 아래 지원자들은 각각의 테마(에너지, 바이오, 기후변화, 물)에 맞춰 지구를 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구주제로 선정, 저마다의 재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3월초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 2차 예선 등 6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각 테마별로(에너지 8팀, 바이오 5팀, 기후변화 3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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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부산지역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부산 센텀중앙로 문화복합센터에서 행복돌보미 임명장 수여식과 성공적인 업무수행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HF 행복돌봄서비스 사업’ 발대식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첨부>HF공사는 부산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부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공사상품 이용 독거노인과 정부 노인돌봄서비스 예비대상자 가운데 800여명을 선정해 올 연말까지 ▲독거노인건강·안전을 확인하는 ‘생활돌봄’ ▲노후된 주택환경을 개선하는 ‘주택돌봄’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는 ‘이웃이음’ ▲정리정돈 및 외출동행을 지원하는 ‘생활편의’ 서비스 등 어르신 개개인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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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4차 산업혁명‘스마트기업리더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은 22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2019년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에서 ‘스마트기업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스마트플랜트 구축을 목표로 ‘중장기 4차산업 기술혁신 로드맵(I-WP 4.0)’을 수립, 발전기술에 대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발전 데이터 개방과 설비현장 Test-Bed 제공 등 산업 생태계 육성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전해졌다. 발전사 최초로 전 사업장에 LTE 망을 구축, 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모바일 점검기기를 통해 발전설비를 점검하는 한편, 고소·사각설비에는 자율비행 드론을 띄우고, 해수 취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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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손잡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2일(목) 공단 임원회의실에서 국내 최대 안전인력과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민간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와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및 안전교육 등 기술지원 및 협력 △공단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 등에 관한 기술지원 및 협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에 관한 공동실시 및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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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5060 신중년 사회적경제 경영자문단 출범
한국중부발전은 현장경험과 실무역량을 갖춘 5060세 민간기업 퇴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처한 다양한 경영현안과 애로사항 해결을 돕기 위해 ‘5060 신중년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경영자문단을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중부발전은 고용노동부와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서울·경기권역 위주의 퇴직 시니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중부발전의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민간기업 퇴직자에게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자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취업까지 연결하여 5060세대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에게는 경험과 역량 있는 인력구직의 문제를 해소해 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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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추석 성수품 물가 대체로 안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올해 추석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 22만8,632원, 대형유통업체 31만5,905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0.7%, 3.4% 하락하여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 기준, 추석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하여 전국 19개 지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조사한 결과이다. 전체 28개 품목 중 전년보다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전통시장 및 대형유통업체 모두 각각 17개이며, 상승한 품목은 각각 11개로 하락한 품목이 상승한 품목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알려졌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무·배추·시금치 등 채소류가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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