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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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영업이익 1,458억원 달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코로나 19 영향에 따른 주요 거래선 감산 등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1분기 매출 5조 5,110억원, 영업이익 1,458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특히, 경기 악화로 인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가스전의 안정적 판매로 영업이익 하락폭을 최소화하며, 지난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49.2% 증가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경기 악화를 대비해 저수익, 장기여신거래를 축소하고 부실거래선을 정리하는 등 이익 안정성을 강화했다.또한, 미얀마 가스전은 유가 하락으로 인한 판매가격의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 미얀마와의 안정적인 파트너십으로 1분기 일평균 5.7억 입방피트를 판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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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금융권과 손잡고 코로나 위기 정면돌파
LG화학이 코로나로 인한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 금융권과 손잡고 2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세계 배터리 시장 제패에 적극 나선다.이와 관련, LG화학은 23일 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 5.5억 유로(약 7천억원) 규모의 그린론(Green Loan) 조달 계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LG화학 CFO 차동석 부사장과 최대현 산업은행 부행장, 권우석 수출입은행 본부장, 오경근 농협은행 부행장 등 금융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그린론 조달은 LG화학이 지난해 12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농협은행과 체결한 5년간 50억불 규모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의 첫 성과로, 코로나로 인해 경색된 외화 조달 여건에도 불구하고 산업은행 등 금융권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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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사외이사제 및 내부거래위원회 도입
한화그룹 내 에너지 전문 기업인 한화에너지는 한화그룹 내 비상장사(금융사 제외) 가운데 처음으로 사외이사제도를 도입하고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한화에너지는 22일 임시주총을 열어 김경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황 고려대 로스쿨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김경수 변호사는 1960년생으로 대검 중수부장과 대전, 부산, 대구고검장을 역임했다. 이황 교수는 1964년생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시장감시본부 팀장 출신이며 한국경쟁법학회 회장을 맡는 등 공정거래 전문가다.한화에너지는 신규 선임되는 사외이사 2인과 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도 신설하기로 했다. 내부거래위원회는 계열사간 내부거래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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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드라이브스루 전용 한돈 할인판매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은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함께 오는 4월 24일(금)에 농협서울지역본부(성내동)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활용하여 한돈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한돈 삼겹살 1㎏와 목살 1㎏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평균가격 대비 46%가 할인된 가격인 1세트에 2만원에 1천 세트 한정 물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농협은 도심의 주거지역 인근에서 실시하는 드라이브스루 판매 진행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속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소비환경 변화에 대비한 비대면 방식의 축산물 판매 활성화 방안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행사를 주관하는 농협 김태환 축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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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 창단
포스코케미칼이 장애인 스포츠 선수단을 창단하며 기업시민 실천에 적극 나선다. 장애인 선수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포스코케미칼은 23일 선수단을 회사로 초청해 장애인 선수단 창단식을 열었다. 이날 창단식에는 선수, 보호자와 함께 민경준 대표이사, 전국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선수들에게 훈련과 경기 참여시 착용 가능한 유니폼 등을 선물로 전달하고 회사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선수단은 경북과 전남 지역을 연고로 하는 육상 1명, 탁구, 4명, 수영 6명의 3개 종목 장애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하는 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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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썬팅’이 뽑은 자동차 옵션 키워드는 ‘S.A.F.E’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자동차’가 주목받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감염 진료부터 도서대출, 장보기까지 해결하고 일부 교회에서는 자동차 안에서 예배를 보는 승차 종교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일반 극장 대신 자동차 극장을 찾는 관객도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비해 30~50%까지 증가했다.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차라는 공간이 ‘면역’과 ‘안전’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차량 내부는 해로운 자외선에 탑승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기 쉬운 공간이며, 자동차 이용률이 늘어난 만큼 사고 발생의 가능성 또한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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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영월 지역사회 발전위한 MOU 체결
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정환오 대표(중앙 오른쪽)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신중식 장로(중앙 왼쪽)는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공동협력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 하고있다 SM그룹(회장 우오현) 레저부문 주요계열사인 탑스텐 동강시스타는 2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신중식 장로)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영월 지역사회발전과 양사 공동 협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장로회연합회는 강원도 영월 소재 탑스텐 동강시스타의 숙박시설과 골프, 부대업장 이용에 따른 ‘연합회 회원 및 가족, 단체행사 특별우대요금’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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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올해 세계철강협회 기술경진대회 ‘스틸챌린지’ 우승
포스코가 지난 21일 세계철강협회가 실시한 ‘제14회 스틸챌린지(제강공정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월드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로써 포스코는 ‘스틸챌린지’에 총 3회 우승하며, 최다 우승 기업이 됐다. ‘스틸챌린지’는 전세계 철강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철강관련 지식과 역량을 높이고자 세계철강협회(worldsteel)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 방식은 참가자들이 주어진 조건과 시간 안에 최저 비용으로 철강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도출해야 한다. 특히 ‘스틸챌린지’는 대륙별 지역대회 우승자를 뽑은 후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명실상부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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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도와 함께 '감자동맹 프로젝트'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원주 사옥에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침체돼 있는 강원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강원도와 함께 '감자동맹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과 강원도가 함께한 '감자동맹 프로젝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인해 농산물 판로 확보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전국에 있는 공단 직원들이 강원지역에 남아있는 감자 200톤 중 100톤을 구매하기로 결정하면서 마련된 행사다.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구매한 감자 100톤 중 일부는 전국 178개 지사로 배송하여 사회복지시설이나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송기헌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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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반성장 평가 ‘최다 9회’ 최고등급 달성
한국동서발전가 2019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공기업 중 최다인 9회 최고등급 획득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중소벤처 기업부는 '상생협력법'에 의거해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2007년부터 매년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동서발전은 동반성장 전략체계를 기반으로 ▲국산화 선도 및 기술역량 강화 ▲소통협력으로 판로개척 지원 ▲차별화 전략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성장지원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통해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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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발전소 주변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1일 경주성동시장, 경주중앙시장과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매월 시행하는 장보기 행사를 ‘전통시장 가는 날’로 명명하고, 경주성동·중앙시장 물품의 지속 구매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기로 했다. 또, 경주성동·중앙시장은 한수원에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와 가격 표시 등 신뢰를 확고히 하기로 했다.한수원은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4월말까지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의 20여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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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청정연료 전환으로 미세먼지 84% 감축
한국서부발전은 22일 평택발전본부에서 김병숙 사장과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원 등 주요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발전소 청정연료 전환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최소인원 참석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평택발전본부가 지난 39년간 운영해오던 발전설비의 연료를 중유에서 청정연료인 LNG로 전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공사를 마침으로써 평택발전본부에서는 LNG만을 발전연료로 사용하게 됐다.평택발전본부에서의 청정연료 전환사업은 국가적인 미세먼지 감축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부발전과 평택시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8개월간 함께 운영한 미세먼지관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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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노사협력대상’ 우수상 수상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한 제32회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한전KPS는 지난 13일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에서 신뢰와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회사 지속성장과 국가 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공헌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 대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해 한전KPS는 노동 존중 및 인권 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사간의 협력을 다짐하는 ‘노사공동 선언’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화합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펼쳐 나가기 위한 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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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소셜벤처 창업지원 본격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소셜벤처의 창업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일 JDC에 따르면 JDC는 소셜벤처 지원사업 '낭그늘 2기'의 인큐베이팅 12개 팀의 성과 발표와 평가 심사를 진행해 엑셀러레이팅 지원대상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JDC는 지난해 12월 말에 선정된 인큐베이팅 12개 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성과 발표회를 진행했다. 팀별 프로젝트 가설 검증 결과 및 시장 가능성, 프로젝트 지속가능성 및 팀 간 협력 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남의집', '위대한상사', '카카오패밀리', '이빛컴퍼니', '주신글로벌테크', '어플라이' 팀이 최종 선정됐다.JDC는 최종 선정된 6개 팀에 대해 사업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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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가이드라인 발간
한국동서발전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코로나19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기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부정‧청탁과의 거리두기에 나섰다.이번 가이드라인 ‘내 손안의 청렴’에는 그간 직원들의 질의답변과 청탁금지법 관련 법원 판례, 국민권익위원회의 해석례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직원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행동기준을 제시하고,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개정사항 등 새롭게 변경된 내용을 담았다. 임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법 적용대상 ▲부정청탁 ▲금품수수 ▲외부강의 등의 주제별로 사례를 범주화 하고,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빈발 Q&A와 청탁금지법 실제 사례를 선별 제시해 활용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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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전기기사 시험 대비 역전 파이널 패키지 오픈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전기기사 시험 역전 파이널 패키지를 선보이며 수험생들의 학습 마무리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에듀윌 전기기사 역전 파이널 패키지는 커리큘럼을 최대 80% 압축한 강의와 교재를 제공해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기기사 시험의 핵심만 선별해 과목당 9강 내외로 압축했으며, 약 1500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범위를 자랑하는 교재도 과목당 50페이지 내외로 선별했다.30일 완성을 보장하는 실기 강의 및 교재도 마련됐다. 강력한 교수진들의 강의로 깊이가 다른 강의를 느껴볼 수 있다.여기에 필기 및 실기시험 실전 모의고사 및 해설특강을 제공해 이론 점검 및 취약점 보완에 최적화된 점도 눈여겨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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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김병숙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펼쳐지고 있은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한준호 삼천리 회장의 뒤를 이어 참여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사회 저명인사가 캠페인에 동참할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서부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19로부터 상생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내자'는 의미를 담아 꽃과 화분을 구입, 150여 곳의 협력 중소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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