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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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 대학생 창업 ‧ 취업 역량 강화 지원
한국조폐공사는 24일 대전 본사에서 국립 한밭대와 공동으로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들에 대한 표창 및 상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생의 창업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경진대회’와 ‘캡스톤 디자인 과제 발표회’ 두 건으로 진행됐다. 창업경진대회는 조폐공사의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굴과 연계해 대학생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캡스톤 디자인 과제 발표회는 조폐공사가 현안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형식의 기업 실무능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조폐공사는 대학생들이 제출한 창업 아이디어를 심사·평가해 창업경진대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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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화상상담 주간' 진행
KOTRA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020 중동 물산업 화상상담 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KOTRA는 25일 요르단 물산업 시장을 소개하는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담주간에는 국내 기업 12개사, 중동 바이어 14개사가 참가했다. 이스라엘 수자원공사 메코로트(Mekorot), 요르단 인프라·엔지니어링 기업 아랍테크(Arabtech)를 포함한 중동 바이어는 각국 수자원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한국 파트너를 찾고 있다.중동 지역은 지리·기후 특성상 물 부족 문제에 시달려왔다. 요르단은 연 강수량이 200mm 미만으로 세계 2위의 물 부족 국가다. 근래에 시리아 난민이 대거 요르단으로 이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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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 행사를 지난 21일 온라인 개최하고, 유망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 간 연결을 위해 본격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콘진원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들을 지원하고, 산업 내 투자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케이녹 행사를 진행해왔다.올해 케이녹 참가기업 모집은 기존 공모방식에서 탈피하여, 2019년 콘진원의 제작지원 및 입주지원 사업에 참여한 240여 개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콘진원은 지원사업에 대해 일회성 지원으로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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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신규 입사자들에게 “고생했어, 인정”, 감성 소통 확대
LS전선은 지난해 12월, 하반기 공채 합격자들에게 특별한 환영식을 열었다. 본격적인 그룹 연수가 시작되기 전 최종 합격자들을 강원도 홍천에 소재한 힐링 전문 호텔로 초대해 “그동안 고생했어, 인정” 이라는 주제의 힐링캠프를 마련한 것이다. 이들은 일반적인 신입사원 연수와는 달리 1박 2일간 식사, 휴식과 함께 몸 근육 테라피, 명상 등을 즐기며 동기들과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LS는 이처럼 지난해부터 구직자들의 긴장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감성 소통에 힘을 쏟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면접장을 찾은 구직자들에게 감사 편지와 함께 포천쿠키, 초콜릿, 핸드크림, 홍삼포 등을 동봉한 감사 선물세트를 제공하고, 합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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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그룹,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 추진
KMH그룹(회장 최상주)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신사옥 건립을 추진한다. KMH는 올해 10월 착공을 목표로 지난해 토지 분양과 설계 계획을 마쳤다. 2022년 공사가 완료되면 본사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던 주요 계열사가 한 공간에 입주해 그룹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덕비즈밸리 내 2,260m2(약 684평) 부지 위에 건설되는 신사옥은 지하 6층~지상 10층의 연면적 19,632m2(약 5,939평) 규모로 축구장 3배 정도의 크기다.사옥 내 1~2층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여 프로그램 등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 등 일반인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또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 및 관내 기업을 위한 특별 임대공간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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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그래핀, “미국특허 문제없이 진행할 것” 입장 밝혀
특수지 전문기업 국일제지(종목코드 : 078130)의 자회사 국일그래핀이 진행하고 있는 특허에 관하여 입장을 24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현재 심사 중에 있는 미국특허 ‘Transfer-Free Method for Producing Graphene Thin Film’에 관하여 현지시간(2020년 8월 18일) 미국특허청 내에서 Final Rejection를 확인하였지만,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실질적으로 이 부분이 특허 등록에 있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그는 "사실확인 및 확정되지도 않은 내용에 있어 추측 및 루머를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아울러 Final Rejection은 출원된 본 특허에 관한 것이 아닌, 국일그래핀이 2020년 6월 18일 제출한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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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2020 혁신기술 공모전’ 개최
호반그룹이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각각 지원하고, 건설 분야의 혁신기술 개발에 노력한다. 이에 호반그룹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플랜에이치벤처스 등 그룹사와 동반성장위원회, 한국무역협회(KITA)와 ‘2020 혁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원가절감/공기단축/공법개선/품질안전 혁신기술 ▲건설정보통신(ICT) 기술 및 특화 디자인 ▲스마트시티, 인공지능(AI)/빅데이터, 에너지/환경 분야 기술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건설 및 스마트시티 기술협력 프로젝트 제안 등이다.호반그룹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상’ 각각 1억원 등 총 4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지원금을 지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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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에코펫, 산업용 완충재 시장 본격 진출
휴비스가 친환경 폴리에스터(PET) 발포 소재 ‘에코펫’*으로 산업용 완충재 시장에 진입한다.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대표이사 신유동, 079980)는 ‘에코펫’의 산업용 완충재 생산을 위해 이에스㈜와 손잡고 충북 충주에 에코펫 생산설비 공사를 완료하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력관계는 휴비스가 에코펫 생산을 위한 원료 공급 및 생산설비와 기술을 제공하며, 이에스는 신규 공장 인프라를 제공하고 생산을 담당하여 휴비스에 납품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에스는 에어버블캡(일명 뽁뽁이), 필름 코팅, 각종 매트 등을 생산/판매하는 합성수지 전문업체로 유휴부지 및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신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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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포항 사무동 건물 증축 완료…장애직원 근무편의 증진
포스코휴먼스가 지난 21일 장애직원 근무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포항 사업장에 사무동 건물 증축을 완료하고 오픈했다. 포스코휴먼스는 포스코가 2007년 국내 최초로 설립한 국내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설립 초기 57명이였던 장애직원수가 8월 현재 287명으로 5배 가량 증가하고, 매년 장애직원 채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부족한 사무공간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인 세탁동 옆에 사무동을 이번에 새롭게 증축했다.포스코가 건립을 지원한 사무동 건물은 건축면적 약 641㎡(194평), 연면적 약 2,540㎡(770평)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야외 테라스와 옥상 친환경 휴게 공간도 조성됐다. 포스코휴먼스는 장애직원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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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레종 프렌치 폴라’ 출시
KT&G(사장 백복인)가 ‘마우스 존(Mouth Zone)’을 적용해 깔끔함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RAISON FRENCH POLA)’를 8월 26일 출시한다.‘레종 프렌치 폴라’는 입냄새 저감기술이 탑재된 ‘마우스 존’을 필터부분에 적용해 깔끔한 흡연감과 색다른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앞서 출시된 냄새 저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핑거 존(Finger Zone)’을 적용해 흡연 후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제품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를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흰색과 푸른 색상을 입혀 생동감과 시원함을 표현했다.‘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지난 2015년 ‘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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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아스콘 사업 확장 위해 화신아스콘 인수
아스콘 제조 기업 SG(에스지이, 255220)는 화신아스콘 주식회사(이하 화신아스콘)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에스지이는 인천과 수도권 지역 외에도 지방의 주요 지역에 아스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화신아스콘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화신아스콘은 1996년에 설립되어 충남 아산 지역에서 약 24년 간 아스콘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기업이다.아스콘은 제품 출하 후 고온 상태를 유지한 채 90분 내 도로포장 공사현장에 납품해야하기 때문에 공장의 위치가 중요한 산업이다. 현재 화신아스콘의 아스콘 납품 가능 지역에는 ‘송산그린시티’와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와 같은 중장기 대형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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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 상반기 외부유출 금융 손실 없어
㈜온코퀘스트파마슈티컬(이하 OQP, 대표이사 이창현, 078590)이 최근 바이오 사업 진출과 별개로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은 이전과 같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OQP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59억 원, 영업이익 8억 7,300만 원을 달성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이 941억으로 급증한 부분은 올해 상반기 8, 9, 12회차 전환사채(CB) 발행에 따른 556억 원의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제8회차 사채발행손실 368억 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실제로 외부에 유출된 금융비용은 없다고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연결기준 609%의 부채비율은 당사가 무형자산 인수 대금으로 발행한 CB 760억 원, 임상비용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CB 500억 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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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 ‘그린 인재’ 양성
한국서부발전이 지역농가의 온실가스 감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그린인재를 양성한다.서부발전은 전국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실가스 감축사업 서포터즈 3기’를 공개 모집해 총 70명의 그린인재를 선발했다. 이들은 온실가스 감축 관련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온실가스 감축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을 받게 된다.올해 교육은 지난 2018년 1기(15명), 2019년 2기(15명) 서포터즈와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변경됐다. 서부발전은 코로나 사태에 대비해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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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체온·마스크·안전모 비대면 감지기 개발
한국동서발전이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출입자 이력 관리가 가능한 비대면 감지기를 개발해 발전소 등 산업현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동서발전은 중소기업 영국전자와 함께 ‘체온 및 마스크, 안전모 착용 감지기’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연구개발은 체온과 마스크를 감지하는 외산 제품이 다수 보급되어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안전모 착용 여부를 함께 감지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 감지기는 안면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1초 이내에 출입자의 체온, 마스크, 안전모 착용 여부를 동시에 감지하고 체온이 37.5℃ 이상이거나 마스크나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경보를 울려 출입을 제한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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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디지털뉴딜일환 발전산업-로봇 융합 비즈니스 창출 위한 KOMIPO 상생기술 연구회'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1일 로봇 신기술을 발전분야 현장에 적용하는 대·중소기업 상생 사업모델을 발굴하고자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발전산업 현장 전문가를 매칭한 온라인 상생기술 연구회를 화상회의로 22일 시행했다고 밝혔다.상생기술 연구회는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함께 전문교수지원단, 신기술 중소벤처기업, 발전산업 현장전문가로 구성하여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새로운 적용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년 5월 발족하여 운영되고 있다.중부발전은 '발전산업-로봇 융복합 상생모델 아이디어'를 지난달까지 전사적으로 공모하여 안전, 환경, 신재생, 사무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4개의 아이디어를 도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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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 UV랜드’ 부지조성에 친환경 성토재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충청남도 태안군이 추진하는 무인조종 종합 테마파크 ‘UV랜드’ 사업의 부지조성을 위해 태안발전본부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를 성토재로 지원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충남 태안군이 추진하는 ‘UV(Unmanned Vehicle; 무인 비행체)랜드’ 프로젝트는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태안기업도시 첨단복합단지 내 약 11.6만m2의 부지에 국내 유일의 무인비행기 전용 활주로와 각종 교육·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안군은 UV랜드 완공 후 에어쇼나 드론 레이싱 대회 등을 열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향후 이곳을 해양·항공·인공지능연구센터 등과 연계한 첨단 4차산업 거점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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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연결의 힘, 디지털 드림 9' 공모전 신청기간 일주일 연장
창업진흥원은 ’연결의 힘, 디지털 드림 9(Digital Dream 9)‘ 공모전 신청․접수 기간을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로 7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청기간 연장은 ‘대기업 과제 제시, 스타트업 해결‘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공모전으로 난이도가 높은 만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스타트업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결정됐다.‘연결의 힘, 디지털 드림 9’는 대기업이 제시한 과제 해결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단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최대 25억원의 자금이 지원되며,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신청기간 연장을 제외한 내용은 기존의 공고와 동일하며, 오는 27일 오후 5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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