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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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현대오일뱅크(대표)가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을 전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1995년 ‘제1회 드림콘서트’를 후원하며 문화예술 후원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20년까지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K팝이 전 세계 주류 문화로 우뚝 서는데 힘을 보탰다. 지난해 드림콘서트는 국내 최장기간, 최대 규모 콘서트로 25년간 약 150만명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해 한국 기네스 공식 인증을 받기도 했다.2019년부터는 봉준호, 박찬욱 등 한국영화 대표 감독들이 소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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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임직원, 성탄절 맞아 전국 복지기관에 차량 10대 선물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급여를 모아 전국 복지기관에 자동차를 기증했다.현대위아(사장 정재욱)는 경상남도 창원시의 장애인 복지시설 ‘두레풍장’ 등 지역 복지기관에 자동차 총 10대를 선물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이날 승합차 8대와 장애인 차량 2대 등 총 10대를 창원시와 경기도 의왕·평택·안산시, 충청남도 서산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등에 위치한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2013년부터 드림카 전달식을 열어 온 현대위아는 이날까지 총 120대의 자동차를 전국 복지기관에 선물했다.현대위아는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 ‘1% 기적’을 통해 모은 약 3억5000만원으로 기증 차량을 구입했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직접 월급의 1%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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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상생·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 ‘상생·소통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등 12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해 올 한 해 동반성장, 지역상생, 소통협력 등에 대한 각 기관의 활동실적을 돌아보고,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했다.또, 한수원과 각 기관 대표들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에도 유관기관들 간의 소통과 협력이 한층 강화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코로나19로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유관기관 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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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0 한국에너지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2020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힘쓴 공적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에 기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한국에너지대상은 국가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공공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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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0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재생에너지 3020’ 등 정부 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통한 정책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홍보사업을 통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국민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올해 신설된 ‘신재생에너지 유공 시책 및 홍보부문’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한국에너지대상’은 고효율 설비 도입, 관련 기술개발, 시책 홍보·교육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매년 개최된다.한난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도입 이후 8년 연속 100%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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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 국가표준인증 획득
한국남부발전의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가 KS인증을 획득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사 가운데 최초 인증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에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에 대해 한국산업표준(KS S 1006)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KS S 1006 인증은 산업표준화법에 의해 콜센터 서비스 표준을 준수한 사업장에 부여하는 국가인증으로, ▲서비스 품질경영 관리 ▲서비스 운영체계 ▲서비스 운영 ▲서비스 인적자원관리 ▲시설·장비, 환경 및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표준화와 절차 확립 등을 평가한다.남부발전도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3일간 사업장 심사와 서비스 심사를 받았다. 심사는 고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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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모바일 ‘EWP 비전 라이브 퀴즈쇼’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22일 임직원의 회사 비전 및 핵심가치내재화를 위한 디지택트(디지털+콘택트) 방식의 ‘EWP Vision(비전) 라이브 퀴즈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이 퀴즈를 통해 회사의 비전, 핵심가치, 전략체계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퀴즈 문항은 동서발전의 비전인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친환경 에너지기업’과 CEO 경영방침, 핵심가치, 에너지 트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경영진이 직접 라이브 퀴즈쇼에 참여하고 정답자에게 실시간으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동서발전 관계자는 “비전·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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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전용 무선통신장비 국산화 개발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 22일 경주 소재 중소기업인 일신이디아이와 ‘원전전용 무선통신장비 개발’을 위한 중소기업 협력연구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한수원 본사 및 일신이디아이 김포 연구소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착수회의를 통해 두 기관은 2022년 1월까지 13억원을 투입해 원전전용 무선통신장비 국산화 개발을 진행키로 했으며, 한수원은 11억원의 연구비, 테스트 베드 제공 및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원전전용 무선통신장비는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등 원전의 특수성을 고려한 핵심인프라 무선통신망을 구축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원전에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국산화가 완료되면 빅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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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NPS번개출장세차’ 사업 전국 확대
국민연금공단은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NPS번개출장세차'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NPS번개출장세차'는 공단이 세차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출장세차 사업 설립·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소득확보에 기여하는 자활사업이다.공단은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 체계를 구성해 전북 광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고, 지난 4월 전주 지역자활센터에 3000만원 가량의 이동세차차량과 장비를 기증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번개출장세차를 통해 임직원에게는 출장세차의 편의성을, 자활센터에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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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플래그십 스토어 ‘오롯·디윰관’ 오픈
한국조폐공사가 신축 서울 사무소에 자체 보유 특수압인 기술을 활용해 만든 메달과 골드바 등을 전시 판매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롯·디윰관’을 열었다.조폐공사는 22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조용만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사무실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착공, 기존 노후된 사옥을 개축한 서울 사무소는 지상 3층에 연면적 1,000 평방미터 규모로 1층 전시장, 2층 업무시설, 3층 연구시설로 활용된다.1층 전시장에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롯・디윰관’이 마련돼 조폐공사의 다양한 메달 및 골드바를 전시・판매하게 된다. ‘초콜릿 실버바’, ‘곤룡포’ 메달 등 출시 예정 제품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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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철도용품 상호교류 활성화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는 철도안전 강화를 위해 철도용품 상호교류를 활성화한다고 22일 밝혔다.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철도용품은 규격이 일부 상이해 혼선을 초래했으나, 이번 교류로 철도용품 규격을 표준화하고 개발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업계 내 혼선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공단은 철도공사와 협의체를 운영하여 철도용품 상호교류를 위한 제도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규격 일원화를 추진하여 철도표준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철도용품에 대한 표준을 강화함으로써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열차 안전운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공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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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공공급식 정책자금 150억원 융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해 150억 원 규모의 ‘2021년 공공급식 운영활성화 정책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내년도에는 공공급식에 국산 농식품이 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규모도 올해 125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20%나 증액됐으며, 지원대상 업체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대상은 지자체가 설립하여 운영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 또는 먹거리(푸드)통합지원센터와 공공급식시설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식자재 납품업체와 로컬푸드직매장이다. 지원금리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융자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홈페이지의 자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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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해외 가스 법령체계 및 기업현황 안내서 발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1일 국내 가스제품 생산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해외 4개국(미국·독일·영국·일본) 및 중국의 가스 법령, 인증절차 등을 알기 쉽게 담은 안내서를 각각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안내서 발간을 계기로 그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가스제품 수출 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단초를 제공하고, 다가오는 2021년 이들 기업의 해외 진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해외 4개국(미국·독일·영국·일본) 안내서’는 각 나라의 가스산업 환경을 살펴보고, 법령 및 제도를 탑타운(Top-Down)방식으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민간 가스관련 규정 인덱스도 제작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또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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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국내최초 ‘노면 블록형 태양광’ 상용화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초로 보도블록 기능과 태양광 발전을 합친 ‘노면 블록형 태양광’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동서발전은 22일 본사에서 지난해 6월부터 중소기업 한축테크와 공동으로 추진한 블록형 태양광 상용화 기술개발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 기술은 정부로부터 성능, 품질,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융합품목’으로 선정돼 중소기업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대상품목에 포함됐으며, 우수조달물품지정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또한 ‘산업융합신제품 적합성인증’ 1차 심사를 통과해 국내 최초로 노면 블록형 태양광 기술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인증은 기술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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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1일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총 14명 채용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JDC 채용 지원자는 총 833명이었으며, 필기 및 면접전형 등 5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4명이 최종 합격했다.분야별로는 5급 경력사원 토목, 회계, 세무분야 각 1명, 6급 일반행정 분야 공개경쟁 7명, 제주지역인재 3명, 7급 고졸사원 1명이다.김기영 JDC 인사관리실장은 “코로나 및 비상경영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가능한 최대 인원을 채용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제주도교육청 등과 협력해 고졸 채용을 완료했고,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열린 고용을 위해 고졸 채용을 지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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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주 랜드마크 조성 위한 '경주 빛누리 정원' 점등식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1일 경주시와 함께 경주 황성공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LED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경주 빛누리 정원’ 점등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경주 빛누리 정원’은 한수원이 10억원을 투입, 경주시민이 즐겨 찾는 황성공원 한중우호의 숲 인근 4920㎡ 부지에 LED 장미와 수국 2만 6185송이, 연꽃조형물, 휴게시설 등을 갖췄다. 경주 랜드마크를 조성해 야간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2018년 한수원이 제안하고 경주시‧한수원 상생발전협의회 의결로 사업확정 후 부지 선정과 변경 등 여러 난제에도 불구하고 경주시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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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강일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총 1868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저소득 서민에게 공급할 국민임대주택 1868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일지구, 마곡지구 등 잔여 공가 1868세대로, 1868세대 중 일반 공급은 1741세대, 주거약자용 주택은 77세대, 우선 공급으로는 50세대가 배정된다. 주거약자용 주택은 1~3층에 욕실 미닫이문, 낮은 스위치 설치 등의 주거 편의시설이 설치된 주택으로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약자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전용 면적별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29m2 46세대, 39m2 265세대, 46m2 16세대, 49m2 684세대, 59m2 844세대, 79m2 13세대이다. 공급 가격은 전용 면적 ▲29m2의 경우 보증금 약 1700만원~ 1800만원,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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