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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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한텍, 오스템글로벌과 343억 규모 연구소 신축공사 계약 체결
플랜트·종합건설 기업 웰크론한텍(대표 이영규) 건설부문은 의료기기 솔루션 기업 오스템글로벌과 343억 원 규모의 마곡 연구소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오스템글로벌은 임플란트 판매량 글로벌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의 계열사로 치과용 X-Ray 디텍터, 구강 센서, 진단 의료기기 등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오스템글로벌 마곡 연구소는 서울시 마곡 일반산업단지 D7-1 지역에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약 6,268평(2만721m²) 규모의 연구시설로 건설된다.마곡산업단지는 건축연면적의 50%(중소기업은 40%) 이상을 연구시설용도로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이에 GMP(제약·의료), HACCP(식품·바이오) 등 최첨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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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차그룹, 2021 신기술 빅캠페인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소청소트럭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은 2021 미래 신기술 빅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Dear My Hero : 나의 영웅에게)’를 30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주거지에서 주로 운행하는 청소트럭에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적용하면 배출가스를 아예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음 감소 효과도 높아 환경미화원과 주민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친환경적인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는 아이디어로 수소청소트럭을 개발했다. 이 트럭의 개발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창원시 등 여러 참여기관의 노력이 함께 들어갔다.이날 공개된 영상에 등장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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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CES 2022’서 13개 벤처기업과 공동 전시관 마련
포스코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제품 융합전시회인 ‘CES 2022’에 참가한다. 포스코그룹은 내년 1월 5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2에서 그룹의 미래 신성장 사업을 발굴 및 투자하는 ‘포스코형 벤처플랫폼’을 소개하고, 포스코 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IMP) 등을 통해 우수 벤처기업으로 발굴되고 성장중인 유망 벤처기업들과 공동으로 전시관도 마련할 예정이다.포스코그룹은 포스텍, RIST(Research Institute of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포항산업과학연구원)와 공동으로 전시관을 마련해 포스코 고유의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한 벤처플랫폼을 소개하고, 포스코 육성 벤처기업 6개사,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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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삼척시체육회 ‘체육 인프라 확충 업무협약’ 체결
삼표시멘트(대표이사 이종석)가 세계 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할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삼척시체육회와 협력한다.삼표시멘트는 삼척시체육회와 ‘체육발전기금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른 기금은 ▲전국ㆍ도 단위 대회 유치 지원 ▲엘리트 선수 발굴 및 육성 지원 ▲전국체육대회 출전 우수선수 및 지도자 격려금 지원 ▲유소년 스포츠 교실 운영 지원 ▲지역 내 스포츠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삼척시의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삼척시체육회 운영비가 부족하므로 대책을 강구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코로나19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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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김종욱 대표 선임하며 생활환경기업 도약 박차
경동나비엔이 김종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서 경동나비엔은 기존의 손연호 대표이사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변화하며, 경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생활환경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화할 예정이다.김종욱 대표는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기전자/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연구원 출신의 CEO로, 개발 전문가로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에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사전에 예측해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설계하는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휴맥스 개발본부 총괄 본부장, 휴맥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 한화테크윈 CTO를 역임했다. 지난 2019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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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친환경 물류 전환 솔루션 사업’ 업무협약 체결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컨설팅, 자원순환 플랫폼 기업 HRM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물류업계 최초로 ‘친환경 물류 전환 솔루션’ 구축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친환경 물류 전환 솔루션 사업이란 전기·수소화물차 전환, 사업장 폐기물 자원순환, 친환경 패키징 등 기업의 물류 전반에 친환경 전환을 위해 관련 컨설팅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공하고 실제 실행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이번 업무협약에서 각 협약사는 솔루션 구축 및 사업 협업을 위해 △친환경 물류 전환에 필요한 방법론 개발 △물류전문성, 컨설팅역량, 자원순환사업경험 등 각사 전문영역 경쟁력을 활용한 솔루션 구축 △컨설팅 수행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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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첫 쇳물’ 포항 1고로, 반세기 만에 역사 속으로
대한민국 철강 역사의 산실이자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었던 포항 1고로(高爐·용광로)가 48년 6개월여 만에 멈춰 선다. 포스코는 29일 포항제철소에서 김학동 사장, 이시우 안전환경본부장, 양원준 경영지원본부장,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이덕락 기술연구원장, 포스코 노동조합 및 노경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고로 종풍식을 가졌다. 종풍(終風)이란 수명이 다한 고로의 불을 끄는 것을 일컫는다. 김학동 사장은 “1973년 6월 9일 첫 출선 당시, 故박태준 명예회장님께서 직원들과 함께 1고로 앞에서 만세를 외치며 눈물 흘리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종풍을 맞이하게 되니 실로 만감이 교차한다”며 “변변한 공장 하나 없었던 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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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개인정보보호’ 안전성 인증 획득
SK네트웍스가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정적인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박상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B2C 사업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와 B2B 사업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SK네트웍스에 따르면 ISMS-P,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이다.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뢰성 있게 관리되고 있음을 국가 공인 인증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평가받고 보증하며, 정보보호 관리 및 대책 관련 100여개 인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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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군위성통신체계-II’ 위성단말기 공급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 9월 방위사업청과 계약한 ‘군위성통신체계-II 망제어 시스템 및 지상단말기 양산’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납품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최초의 군 전용 통신위성인 ‘군위성통신체계-II’의 전력화가 본격 시작된다.이번 휴대용 위성단말기 납품을 시작으로 2024년 3월까지 휴대용∙운반용 단말기 및 망제어시스템이 순차적으로 전력화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납품은 군위성통신체계-II의 전력화를 5년계획에서 3년으로 단축시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정보처리속도 ▲전파방해 대응기능 ▲통신가능거리 등 향상된 기능을 보유한 군위성통신체계-II의 활용을 계획보다 앞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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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 메달 등급’ 획득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1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 메달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골드 등급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인 총점 72점을 획득해 평가에 참여한 모든 글로벌 회사 중 상위 3%이자, 효성첨단소재가 속한 섬유산업(Textiles industry) 내에서는 상위 1%에 해당하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에코바디스는 2007년 설립돼 기업의 ESG 정책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조사기관이다. 전 세계 160여개국, 200여개 산업에 걸쳐 7만50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공정거래, 공급자 관리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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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ES서 글로벌 탄소 감축을 위한 실천 약속 밝혀
SK그룹이 내년 1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2’에서 전세계 탄소 감축에 기여하기 위한 SK의 약속과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SK그룹은 29일, ‘동행’(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을 주제로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등 6개사가 CES에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그룹은 CES 2022를 글로벌 탄소 감축을 위한 약속을 공표하는 장이자, 향후 ‘여정’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의미 부여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SK의 기술과 혁신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과, 다양한 파트너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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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경남기업, Safety-LIP 2025 선포식 개최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SM경남기업은 지난 28일 본사 및 전 현장이 원격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Safety-LIP 2025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경남기업은 임직원의 능동적인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제창과 함께 2022년 새롭게 시작하는 안전경영 혁신에 강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세이프씨아이디 박천식 대표를 초빙해 임직원의 안전의식 변화와 안전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교육을 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했다. Safety-LIP 2025 선포식은 경남기업의 새로운 안전보건 도약 기반을 구축하고 전 임직원의 안전보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구성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열의로 회사의 안전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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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의 항바이러스 소재 ‘everban’ 신용카드에 적용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이영준 대표이사)의 유해 미생물 억제 소재인 ‘everban’이 적용된 ‘롯데백화점 리빙 by 롤라 롯데카드’ 신용카드가 12월 29일부터 롯데카드에서 발급된다.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공동으로 연구개발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한 항바이러스 플라스틱 소재 everban은 세균, 곰팡이 및 바이러스를 모두 억제하는 기술을 포함하는 플라스틱 소재로서, 위생과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일상 생활속의 각종 감염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유해미생물 억제 종합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었다.롯데케미칼은 카드에서 요구되는 압출성, 접착성, 시안성 등의 기본물성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카드 제조사와 협업을 진행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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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중기부 ‘벤처천억기업’ 트로피 수상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 벤처천억기업' 트로피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벤처천억기업 트로피 수여식’에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강민준 대표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영신 청장 등이 참석했다.벤처천억기업 트로피는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한 중소기업의 수출현황, 고용, 기술개발(R&D)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회사 설립 3년 만인 지난해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지난해 누적 매출 1,397억원을 달성했다.올해도 3분기 누적 매출 1,292억원을 기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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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가상현실 기술 이용한 ‘디지털 전시장’ 오픈
현대위아가 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고객을 위한 ‘디지털 전시장’을 오픈했다.현대위아는 자동차 부품과 공작기계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을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 내에 가상현실(VR)을 이용한 디지털 전시장의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기업 간 거래(B2B)에서 비대면 방식의 제품 홍보가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디지털 전시장을 열었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 디지털 전시장을 오픈한 것은 현대위아가 처음이다.현대위아는 VR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상의 공간을 방문해 직접 제품을 살펴보는 것처럼 전시장을 꾸몄다. 가상의 전시장에서 현대위아 직원들이 고객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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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美 통합법인에 TES 기반 자동화 로봇 기술 도입
CJ대한통운이 IT, 로봇 등 최첨단 혁신기술 도입을 통해 글로벌 물류 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물류기술연구소 기반의 최첨단 자동화 로봇 기술을 미국 통합법인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CJ Logistics America)에 도입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혁신기술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비전을 발표한 CJ대한통운은 물류센터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국내도입을 통해 이미 검증된 TES 기반의 최첨단 자동화 로봇 기술의 역량 전이와 글로벌 물류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로봇 기술을 테스트·적용하여 물류 자동화에 앞장선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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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필리핀서 5830억원 규모 초계함 2척 수주
한국조선해양이 필리핀으로부터 총 5830억원 규모의 초계함 2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28일 필리핀 국방부와 3100톤급 초계함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초계함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5년까지 필리핀에 인도할 예정이다.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함정은 배수량 3100톤급, 길이 116m, 폭 14.6m에 순항 속도는 15노트(약 28km/h), 항속 거리는 4500해리(8330km)이며 대함미사일과 수직발사대(VLS)가 탑재되고, 대공 탐지능력을 높일 수 있는 AESA 레이더가 장착될 예정이다.현대중공업 남상훈 특수선사업본부장(부사장)은 “한국과 필리핀 간 군수·방산 협력에 관한 양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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