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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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차별화된 콘텐츠로 미래 세대와 ‘행복한 동행’
현대모비스가 미래 세대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환경, 사회 등 측면에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을 ESG 경영을 위한 중장기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해 관계자들과 협업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현대모비스는 구동모터, 배터리시스템 등 친환경 전동화 차량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대량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차세대 전동화 기술 개발에 앞장서면서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최근에는 ‘2045 탄소 중립 로드맵’을 마련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에 나서고 있다.현대모비스의 탄소 중립 로드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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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코리아, 크로스보더 물류 세미나에서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제시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지사장 권윤아, Shopee)가 14일 온라인으로 ‘2022 쇼피코리아 크로스보더 물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에서 물류의 중요성과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했다.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진행한 ‘물류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약 90%의 수출기업들이 물류 애로를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기업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별 통관·인증 정보 통합 제공 △해외수입통관처리 자동화 서비스 △국가별 맞춤형 서비스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쇼피코리아는 기업과 개인 셀러들이 해외 진출 시 국가별로 각기 다른 물류 관련 절차를 인지해야 한다는 점에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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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미래해양인재 육성 앞장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해양산업과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목포해양대학교(이하 목포해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15일 목포해대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와 한원희 목포해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HMM은 목포해대와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해양산업과 학교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특히, HMM은 현재 목포해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스마트선박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운영,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발굴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HMM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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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세스코와 1인 가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세스코와 손잡고 1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방역 지원에 나선다.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대표 한유순, 유형석)은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제휴를 맺고 여름철 불청객인 벌레 퇴치를 돕기 위한 '벌레 룸메 없는 찐 독립 라이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다방과 세스코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충 솔루션 진단을 비롯해 벌레 점검 서비스와 바이러스 살균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살균 관리 서비스에 사용되는 살균제는 환경부와 식약처의 동시 승인을 받은 살균제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살균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다.다방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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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로봇청소기 ‘드리미 W10’ 글로벌 브랜드 국내 론칭
로봇청소기 강자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니봇’, ‘샤클라’에 이어 글로벌 브랜드 ‘Dreame(드리미)’를 국내에 론칭하면서 로봇청소기 라인 강화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6일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를 통해 ‘드리미 W10’을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드리미 W10’ 로봇청소기는 진공청소와 물걸레 청소가 모두 가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며 “특히 물걸레청소 기능은 업계 최고 사양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드리미 W10’은 분당 180회(180rpm)를 회전하는 고속 회전 듀얼 스핀 물걸레를 탑재했다. 덕분에 손걸레질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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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회,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자 6년간 5천 6백 명 적발
권익보호행정사(대표 김영일)은, 지난 6년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권익위원회에 적발되어 처벌받은 공직자는 약 5,657명이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유형별로 보면,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 1,792명( 31.7%)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향응 등 수수’가 1,428명(25.2 %)으로 그 뒤를 이었다. ‘기타 분야’는 1,090명(19.3 %)으로 3위를 차지했다. 연도별 적발률로 보면, 2017년에 1,430명(25.3%)으로 가장 많았고, 2016년이 1,423명(25.2%)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2021년에는 350명(6.2%)까지 줄었다. 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그동안 추진해온 반부패 정책이 공직사회에 제대로 스며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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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M365’ 도입으로 디지털 플랫폼 환경 구축
GS칼텍스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딥 트레스포메이션(Deep Transformation)을 실행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디지털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 GS칼텍스는 15일 업무 생산성 및 문서관리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높은 보안성 유지가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를 전사 도입해 디지털 플랫폼 환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M365는 사무용 소프트웨어 제품인 ‘오피스 365’에 △아웃룩(Outlook) △팀즈(Teams) △원드라이브(OneDrive) 등 다양한 디지털 업무 지원 솔루션들과 강력한 보안, 디바이스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토탈 비즈니스 클라우드 서비스이다.이번 도입을 통해 GS칼텍스는 먼저 통합형 모던워크(Modern-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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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기억의 신 감동 영상 공개
SK케미칼이 기억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기억의 신' 감동 영상을 15일 공개했다.SK케미칼이 카카오 공식 채널과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이번 영상에서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잊혀졌던 기억을 다시 만나며 느끼는 감동을 생생하게 풀어내며 기억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출연자들은 단순한 기억력 테스트로 시작해, 잊고 있었던 부부, 모녀, 사제 지간 추억들을 상기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잊고 있었던 기억을 사진을 통해 다시 마주하게 된 출연자들이 과거 기억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아내의 신청으로 영상에 출연한 70대 남성은 "제대로 인지력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나이가 십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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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에스엔에이, 남부발전·SK텔레콤과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체결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에스피에스엔에이(SP S&A, 대표이사 이병훈)는 지난 13일 부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 SK텔레콤, KC그린홀딩스와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훈 에스피에스엔에이 대표,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준호 SK텔레콤 부사장, 이태영 KC그린홀딩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다회용 컵 순환시스템 구축 사업은 카페에서 고객이 음료를 주문하면서 보증금을 내고 다회용 컵을 이용한 후 무인 반납기를 통해 사용한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사업이다. 반납된 컵은 전문 세척업체를 통해 세척·살균·소독 등의 과정을 거쳐 카페에 다시 공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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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그린 암모니아 혼소 발전사업 ‘맞손’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그린 암모니아 혼소 발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전기술 김성암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사장 등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린 암모니아는 재생에너지로부터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 수소’를 생산해 질소와 합성시켜 만든 대표적인 친환경 연료다. 기존 발전용 연료와 혼합 연소 시 발전량은 유지하되 온실가스 배출은 저감되는 효과가 있다.한전기술은 플랜트 최적화 등 전반적인 발전소 엔지니어링 기술을 개발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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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프랑스 유로사토리 방산전시회 참가
현대로템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2022 유로사토리(Eurosatory) 국제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현대로템은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국제방산전시회에 참가해 K2전차를 비롯한 차륜형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 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유로사토리는 1967년부터 시작해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전시회로 올해는 60여개국 1,8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참가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가 취소 되면서 이번이 두 번째 참가다.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주력전차인 K2전차와 차륜형장갑차 수출을 위한 영업활동에 집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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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경남기업, 브랜드철학 담은 공간브랜딩으로 고객과 소통
SM경남기업이 지난 27일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를 오픈하고 고객들과 소통에 나섰다. 지난해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갤러리와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을 끝낸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 이어 세번째다.아너스빌 갤러리는 단순 정보 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모델하우스와는 달리 브랜드인지, 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컨셉 플레이스로 조성돼 화제를 모았다. 아너스빌만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브랜딩을 선보이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에서는 근대 건축 3대 거장 중 마지막 인물, ‘미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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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美 오버에어에 1500억 규모 투자 단행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와 함께 내년 3분기 UAM 무인 시제기 비행을 목표로 공동투자에 나선다.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소재 UAM 기술 선도기업 오버에어(Overair)가 진행한 총 1억 1500만 달러(한화 약 1479억원) 규모의 시리즈B(스타트업의 두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버에어가 발행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오픈형 전환사채) 취득을 14일 공시했다.한화시스템은 2019년부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오버에어의 시리즈A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해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공동개발사로 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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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영산외교인상 수상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한평생 미국∙일본∙중국과의 경제 협력을 이끌고 민간외교관으로 헌신하며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명예회장, 민간외교관으로 국익과 국가 이미지 제고 위해 활약조 명예회장은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서울국제포럼이 수여하는 ‘2022년 제14회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했다.영산외교인상은 매년 국제무대와 외교 일선에서 국익과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활약한 인사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정부 및 민간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 동안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수상한 바 있다.서울국제포럼은 “조 명예회장은 공학도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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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동강시스타, ‘꽃길’ 3천여 평 조성
동강과 ‘별마로 천문대’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SM그룹(회장 우오현) 리조트 부문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에 3000여 평의 꽃밭이 조성돼 화제다.노란 유채꽃과 붉은 꽃양귀비 그리고 푸른색의 청보리 꽃길 등 리조트를 찾는 가족단위 고객의 또 다른 힐링포인트가 되고 있다.붉은 꽃양귀비는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마치 붉은색의 나비를 연상케 한다. 또 이른 봄에만 볼수 있었던 노란 유채꽃은 미처 보지 못한 여행객을 위로해 준다. 꽃밭의 꽃들은 6월 중순경 개화의 절정을 이룰 듯 하다. 동강시스타 관계자는 “청보리와 유채는 6월중순 절정을 이루며, 꽃양귀비는 6월말가까지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 붉은메밀 등 가을꽃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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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랩스 ‘팜모닝’ 출시 2년 만에 70만 회원 돌파
그린랩스(대표 안동현)는 자사의 농업 종합 플랫폼 앱 ‘팜모닝’이 회원 수 7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2020년 7월 팜모닝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팜모닝은 출시 4개월 만에 1만 회원을 확보한 뒤 이듬해 3월 단숨에 10만 회원을 돌파했다. 이후 급성장을 거듭하며 70만 회원 확보에 이르렀다. 국내 전체 농가 수가 약 100만 가구인 것을 고려하면 팜모닝이 대다수의 농업인들이 사용하는 농사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팜모닝의 폭발적인 성장은 관행과 경험 중심으로 농사를 지어온 농민들에게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다.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전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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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ESG 경영 활동 꾸준히 이어가
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기업 투명성과 공정성을 개선해 나가며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9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및 법무 교육’을 실시하고 보다 깨끗하고 청렴한 기업문화 구축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업 부패를 방지하고 △보다 공정하게 거래하기 위한 법률적 정보를 제공했다.애경케미칼은 그동안 컴플라이언스팀, EHS전략팀 등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별도의 TFT를 꾸려 ESG 경영 체제를 갖춘 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맞닥뜨리는 ESG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모니터링해 기업의 사회적, 법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에 일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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