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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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주협력사 인재육성 지원 "APEC 포럼에서 호평"
포스코의 외주협력사 인재육성 지원모델이 APEC미래교육포럼에서 소개돼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는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13차 APEC 미래교육포럼에서 ‘중소 협력기업 상생 인재육성을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주제로 포스코형 상생 인력육성 모델을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7개국 참가자 170명 앞에서 발표했다. APEC 미래교육포럼은 2003년부터 우리 정부가 APEC 지역의 교육방법론과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APEC정상회의와 연계해 ‘APEC 역동성 창조와 청년 고용가능성 증진을 위한 혁신적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공동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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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해외 가공(架空) 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대표 명노현)은 16일 방글라데시에서 6,000만 달러(약 670억 원) 규모의 가공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제품 생산은 물론 철탑 시공까지 포함하는 턴키 수주이다. 가공 케이블은 철탑 또는 전주에 가설하는 것으로 지중 케이블이 도심에 설치되는 것에 비해 주로 원거리 송전에 사용된다. 내년 상반기부터 설치를 시작, 2020년 6월 완공 예정이다. 그 동안 LS전선의 해외 턴키 사업은 주로 지중 및 해저 케이블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가공 케이블의 경우 단순히 제품만 납품해 단일 프로젝트가 100억 원 규모를 넘기기 힘들었다. 가공 케이블은 지중 케이블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축 비용이 낮아 아시아, 아프리카는 물론 북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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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16일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6 지진에 의한 원전 영향 없어
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오전 9시2분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6 지진과 관련해 진앙지에서 약 45km 거리에 위치한 월성원전을 비롯한 모든 원전은 발전 정지나 출력감소 없이 정상운전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여진에 의해서 지진 감지경보가 작동한 원전은 없고 한수원은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여진에 대해서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한수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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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포항지역 주요 전력설비 긴급점검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사장은 16일 포항 지진 진원지 인근지역인 북포항지사를 방문해 지진 피해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흥해변전소 등 주요 전력설비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지난 15일 지진발생 직후 포항지역 인근 사업소장과 긴급 비상대책 화상 회의를 개최하여 직원의 안전과 고장이 발생한 전력설비 원인파악, 여진이 완전히 잦아질 때까지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전력설비 내진보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했다.한전은 포항 지진 충격으로 발생한 4건(1,057세대)의 정전에 대하여 825호는 3분만에 전력공급을 재개하였고, 나머지 세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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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인천 LNG 기지서 중소협력사 현장교육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6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천연가스 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현장설비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 개발·제품 생산 담당자들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천연가스 생산과정 및 설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교육에는 피케이밸브(주) 등 7개 중소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하역설비·저장탱크·기화기 등에 대한 이론 교육 및 견학, 기자재 관련 Q&A 시간으로 진행됐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중소협력사가 가스공사 현장 설비 및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다 우수한 제품을 설계·제작하면, 가스공사는 부품 개선에 따른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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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mom편한 놀이터’... "오픈에 탄력 붙인다"
롯데는 16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꿈마을어린이공원에 ‘mom편한 놀이터’ 2호점을 오픈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사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실장(부사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CSV팀 이석환 팀장(전무), 박영선 국회의원, 이성 구로구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3년 론칭한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다. 이번에 오픈한 ‘mom편한 놀이터’는 전국 곳곳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8월 부산시 동래구에 1호점을 오픈 한 이후 두 번째다. 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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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창립 50주년, 100년 향한 새로운 출발 선포
K-water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1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임직원과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년 K-water’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이날 이학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의 물 관리 환경이 지난 50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후변화 영향과 국민들의 높은 물 의식에 따라 물 관리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혁신기술 기반의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물산업의 구조변화와 물관리시스템 혁신에 대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5년을 ‘시장의 추격자’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Turn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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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3년 연속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K-water가 3년 연속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K-water는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최종 수상기관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약 360여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매체를 통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K-water는 SNS를 통해 ‘물’을 주제로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이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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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정승 사장, 포항 지진 현장 방문, 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 안전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포항지진 발생에 따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전국 3300여 명이 비상근무 중인 가운데, 진앙 주변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정승 사장도 포항 지진 진앙에서 7km 떨어진 용연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을 직접 방문·안전여부를 확인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 3,394개의 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을 긴급 육안 점검결과 현재까지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공사는 지진발생 후 즉시, 재난상황을 전국 지사로 전파하고, 전국 3,394개 저수지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긴급 육안검사를 실시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 바 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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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018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7명, Master 2명 등 총 14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16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진영, 이병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김원택, 류승모, 심익찬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신임 상무 7명, 신임 마스터로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Turn around 轉機를 마련했고, 본격적인 성장기를 견인할 인물들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영업/구매/지원 등 전 부문에서 승진자를 배출했다. 또, R&D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마스터 규모를 확대했다.삼성전기는 반도체 및 부품의 신기술, 신제품의 수요 증가라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맞아 기존 주력사업을 공고히 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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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모두가 행복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 ” 행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 11일 나주시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전력거래소의 이번 전통혼례 지원행사는 “수혜자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6쌍이 참석한 전통혼례 개최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함으로서 다문화가정의 조기정착 유도 및 지역사회 융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014년 10월 전남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빛가람 행복나눔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문화가정지원, 자매결연마을 돕기, 착한전기 나눔켐페인, 교육기부활동 등 이전지역과의 상생협력기반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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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중동 에너지시장 진출 힘 싣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ADIPEC 2017)'에 중소기업의 중동 에너지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석유·가스 관련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가스공사는 볼밸브, 가스계량기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천연가스 제품의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스공사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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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미세먼지 저감성과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정영철, 이하 서부발전)은 15일 지역주민들을 태안화력발전소로 초청, 그 동안의 미세먼지 감축성과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여론을 수렴하는'제2차 국민 소통-공감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차 소통-공감 Day는 지난 5월 25일 개최됐었다. 당시에는 지역주민, 환경단체 등을 초청하여 태안화력의 중장기 미세먼지 저감 마스터플랜을 공유한 바 있다. 이날 2차 행사에서 서부발전은 올해 9월말 기준으로 ‘2015년 동기 대비 전기생산량은 23% 증가되었으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41% 감축(동일 발전량 기준으로 환산시 51%됐다고 밝혔다.서부발전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선제적이고 도전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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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신재생전원 확대를 위해 전력계통 보강한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5일 한전 남서울지역본부에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차질 없는 신재생전원 계통접속을 위한 전력계통 보강계획을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유관기관 및 발전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20%를 신재생전원으로 대체하는 에너지정책을 수립 중이며, 이중 풍력・태양광발전은 전체 신재생전원 설비용량의 약 80%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이번 설명회에서 한전은 2030년 신재생전원 확대에 대비한 전력계통 Agenda를 소개하고, 신재생전원 계통접속 확대를 위한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우선 지난 ‘17년 4월 차질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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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너지 빈곤 가정에 난방유 지원
S-OIL이 에너지 빈곤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호프 투 유, Hope to You(油)’ 캠페인을 펼쳤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 15일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에게 저소득가정 난방용 등유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아 선정된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300여가정에 난방유를 공급하기 위해 주유상품권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도 고양시의 한 수혜가정을 방문해 직접 드럼통에 난방용 등유를 주유한 알 감디 CEO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추운 겨울을 난방 없이 보내는 이웃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매우 가슴이 아팠다”면서 “당사 제품인 등유를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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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15일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에 의한 원전영향 없어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오후 14시29분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과 관련해 진앙지에서 약 45km 거리에 위치한 월성원전을 비롯한 모든 원전은 발전정지나 출력감소 없이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월성1발전소에 지진감지 경보가 발생해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설비고장 및 방사선 누출은 없으나 정밀분석 후 후속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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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포항 5.4 지진" 전국 LNG 생산·공급시설 이상 없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5일 오후 포항시 북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5.4 규모 지진과 관련하여 전국에 운영 중인 4개 LNG 기지 및 공급시설 운영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또한, 지진 발생 즉시 재난위기 ‘심각’ 단계 발령 후 대구 본사에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여 전국 생산 및 공급설비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전국 생산 및 공급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오후 3시 14분을 기해 ‘심각’단계를 ‘경계’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향후 추가적인 여진 등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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