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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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가보훈부 장관 박민식·재외동포청장 이기철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공식 출범하는 국가보훈부 장관에 박민식 현 국가보훈처장을 임명하고 차관으로는 윤종진 현 국가보훈처 차장을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인선 결과를 전달했다. 같은 날 함께 출범하는 재외동포청 청장(차관급)에는 이기철 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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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거제 개편 '2+2 협의체' 구성 검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2일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안'(공직선거법 개정안) 마련을 위한 '2+2 협의체' 구성을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진표 국회의장이 주재하는 이날 자리에는 국민의힘에서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여당 간사인 김상훈 의원이, 민주당에서는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야당 간사인 전재수 의원의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김 의장은 전원위에 별도 소위를 구성해 선거제도 개편안의 후속 논의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으나 여야 간 논의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 이날 논의에 진척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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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공천비리 진상조사단' 구성
더불어민주당은 2일 국민의힘의 공천비리 관련 조사를 진행할 당내 진상조사단을 구성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후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의 공천 비리 관련 보도가 나왔다"며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황보 의원 등의 공천헌금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황보 의원뿐 아니라 하영제 의원, 김현아 전 의원도 언급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공천 헌금과 공천 비리 등과 관련해 전반적으로 진상을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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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 ‘독재 DNA’국민의힘은 민주유공자법 제정 방해말라”
진보당은 6월 2일오전 11시 국회 앞 ‘민주유공자법 제정 촉구 단식 농성장’에서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2021년 10월 7일부터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2023년 4월 11일부터 민주유공자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4·19혁명 사망자, 부상자를 '국가유공자'로, 5·18민주화운동 관련 사망자, 행불자를 '민주유공자'로 예우하고 있지만 6월 항쟁의 불씨가 된 이한열, 박종철 열사와 노동운동의 정신인 전태일 열사는 아직 '민주유공자'가 아니다”며 현실을 지적했다.이어 윤 상임대표는 “유가족과 시민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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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성동병원과 업무협약
대구소년원(읍내고등학교, 원장 이헌구)은 6월 2일 성동병원(이사장 이연희)과 학생들의 심신건강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구소년원은 긴급을 요하는 소년에 대해 응급진료와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제과제빵반 학생들이 분기 1회 이상 직접 만든 빵을 성동병원 환자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며, 교정성적이 양호한 학생들이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헌구 대구소년원장은 “소년원 학생들 중 정신과 진료나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인근에 위치한 성동병원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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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8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 행사…6월 10~14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안사 일원에서 ‘제8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1년부터 개최되어 제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 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학습·관찰할 수 있는 행사로, 청정한 기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반딧불이 서식지를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극단 가마골 연극팀’과 함께 반딧불이를 테마로 한 주제 공연과 탐사구간 내 퍼포먼스를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모든 탐사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관련 체험부스와 포토존, 전통놀이 등 작년보다 더욱 많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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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위해 부산시 방문 협력체계 이끌어내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5월 30일 부산시 교통국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장군의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종복 기장군수가 부산시 교통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직접 만나 ▲도시철도 정관선 유치 노력 ▲공항버스 노선 확보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노선 확충 ▲버스정보시스템(BIT) 확대 운영 ▲정관읍 대중교통(버스) 체계 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에 대해 부산시에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반영을 통해 부산시의 균형적인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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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 의료관광 공모사업 3개 분야 선정
대동병원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의료관광 관련 공모사업의 3개 분야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첫걸음으로 오는 7월 5일 국제진료센터 김영준 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이 박상희 대외협력팀장, 신준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부산의 우수한 첨단의료기술을 알리기 위한 진료상담회에 나선다. 해당 사업에는 부산대병원, 고신대병원, 해운대백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 7개 의료기관과 3개 유치사업자가 선정됐다.또한 진료상담회와 같은 기간 ICT 기반 원격상담 서비스 구축 사업을 진행해 몽골 철도병원에 원격진료소를 개소한다. 해당 사업에는 대동병원을 포함해 부산대병원, 동남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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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티몬, 상반기 결산 ‘팍팍세일’ 진행 外
티몬의 물가안정 프로젝트 ‘팍팍세일’이 높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6월에도 찾아왔다. 티몬은 생필품과 숙박권, 티켓상품 등을 중심으로 상반기 인기상품들을 엄선, 최대 50%할인쿠폰 등 강력한 혜택을 더했다.소비자 물가안정 프로젝트 ‘팍팍세일’이 여름맞이 시즌 특별전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티몬은 6월 한 달간 생필품, 여행 숙박권, 티켓 상품 등 상반기 인기상품들을 엄선해 파격가에 판매한다. 여기에 최대 5%즉시할인, 최대 50% 할인쿠폰, 최대 5% 토스페이계좌할인 등 콤보혜택까지 중복 지원하며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목표다.특히, 이른 여름 휴가족을 위한 숙박 특가가 눈에 띈다. ▲제천 레스트리&포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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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홈쇼핑, 멤버십 ‘엘클럽' 계열사 혜택 확대 外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1일(수) 유료 멤버십 ‘엘클럽(L.CLUB)’ 개편을 통해 호텔, 렌터카, 시네마 등 계열사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에 소비심리가 침체된 가운데 다양한 혜택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충성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라며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유료 멤버십 ‘엘클럽(70만 명)’을 론칭한 데 이어 50, 60대 중장년층 대상 ‘헤리티지 엘클럽(연간 150명 운영제)’, MZ세대 전용 ‘와이클럽(1만 명)’ 등 연령별, 소비패턴별 세분화된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엘클럽’ 고객의 연간 구매금액은 일반 고객과 비교해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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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여기어때, ‘숙박 세일 페스타’ 전국 확대 外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이달 말까지 숙박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이어 나간다. 최근 12개 시도에 적용했던 숙박 쿠폰을 전국 숙소로 확대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국내 숙소 3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행한다"라며 "쿠폰은 ‘숙박 페스타’ 뱃지가 표시된 전국 모든 숙소에서 숙박 금액이 5만원 초과 시 적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발급한 쿠폰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유효하며, 사용하지 않으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숙소 체크인 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로 여름 휴가철을 포함한다.여기어때는 독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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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 'NO EXIT'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창원서부경찰서는 김현진 서장이 마약 중독에 대해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NO EXIT’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를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됐다.참여 방식은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사회관계망(SNS) 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김현진 창원서부경찰서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약범죄 예방 및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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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코빗, 신규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1차 모집 예치액 300억 원 돌파 外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신규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1차 모집 결과 예치액이 300억 원을 넘었다고 2일 밝혔다.코빗의 이번 신규 이더리움 스테이킹은 지난 4월 완료된 이더리움 샤펠라 업그레이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이더리움 스테이킹이다.한편 코빗이 2021년 4월 진행했던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첫 모집에서는 42명이 참여해 640 ETH가 모였다. 그러나 이번 신규 이더리움 스테이킹에서는 1천72명이 참여해 총 1만 3천504 ETH(335억 원)가 예치되면서 참여자 수 및 이더리움 예치액 모두 기존 대비 20배 이상을 기록했다.코빗 관계자는 "지난 4월 코빗 리서치센터는 샤펠라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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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등이용촬영죄, 디지털포렌식 수사를 통해 과거의 여죄도 밝혀질 수 있어
최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불법 촬영 범죄 발생 건수는 2만 8,049건이었다. 즉,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연평균 5,6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불법 촬영 범죄 발생 건수는 2018년 5,925건, 2019년 5,762건, 2020년 5,032건, 2021년 6,212건 등으로 매년 5,000건∼6,000건을 기록하고 있다. 우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에 명시된 카메라등이용촬영죄에 따르면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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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정읍보호관찰소(소장 조영술)는 6월 1일 소 내에서 관내 경찰서(정읍․고창․부안)와 전주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전자감독 특별사법경찰) 관련자 등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2014년 법무부와 경찰청이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처음 발족했으며, 재범위험성이 높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공유, 비상상황 대응 방법 논의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실제 전자발찌 대상자 부착장치 훼손 사건시 보호관찰소와 경찰이 협력을 통해 신속히 검거했던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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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와 손잡고 안전한 등하굣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지자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학부모 단체와도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20분 연제구 거제초등학교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장, 거제초 녹색어머니회장 등 학부모 단체 관계자들과 ‘통학 안전 학부모 단체 협업 강화 캠페인’을 펼쳤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안내했다.이 캠페인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수요자인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하 교육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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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보호관찰소, 상반기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해남준법지원센터, 소장 안규용)는 6월 1일 전남 5개 관할 경찰서 형사과 및 여성청소년과와 ‘2023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매년 2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자감독 협의회에서는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최근 공조사례 등을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 또는 재범사건 발생 시 대상자의 위치정보 제공 등 신속한 검거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에는 고위험대상자 전담제(재범위험성 높은 대상자 밀착 감독) 및 전자발찌 훼손 및 준수사힝 위반시 대응하는 ‘신속수사팀’(2023. 6. 전국 18개 주요 보호관찰소에 설치)도입과 관련, 제도 취지와 현 상황 등을 공유하고, 도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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