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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익훈(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 최규섭(전 무학그룹 부회장)씨 별세, 최익훈(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23일 오전 9시, 장지 포천 광릉추모공원.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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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그룹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원의 재해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경상북도에 5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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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호반건설, 인천 연희공원 품은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분양 중
호반건설이 인천 연희공원 내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이 분양 중이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지하 2층~지상 34층, 10개동, 전용면적 84~99㎡ 총 137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7가구 ▲84㎡B 52가구 ▲84㎡C 268가구 ▲99㎡ 443가구 등이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부지 중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 채납하고 30%는 민간 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공원 안에 단지가 위치해 조망은 물론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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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차이 이혼, 재판상 이혼사유가 되려면 각 사안에 적합한 법률 조력으로
최근 통계청이 조사한 국내의 이혼 건수는 △2008년 11만 6,535건 △2009년 12만 3,999건 △2010년 11만 6,858건 △2012년 11만 4,316건 △2013년 11만 5,292건 △2014년 11만 5,510건 △2015년 10만 9,153건 △2016년 10만 7,328건 △2017년 10만 6,032건 △2018년 10만 8,684건 △2019년 11만 831건 △2020년 10만 6,500건 등이었다. 과거 2008년까지만 해도 한국 사회 구성원들은 △가급적 이혼하면 안 된다(41.8%)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31.9%) △절대 이혼하면 안 된다(16.8%)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게 좋다(7.1%) 순으로 답해 이혼을 터부시하는 문화가 형성됐다.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가급적 이혼하면 안 된다는 의견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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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스쿨존 법규 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7월 20~28일까지 9일간 기동단속팀을 운용, 스쿨존 법규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도내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11건이 발생했다. 하교 후 오후 2시∼7시 사이에 73%(8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1차 특별단속의 영향으로 스쿨존 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8건, 22년 19건) 감소했다. 도경 기동단속팀(암행팀, 교통싸이카팀)은 올해 스쿨존 사고가 발생한 도심권 경찰서 마산동부, 김해서부, 진주, 김해중부, 양산, 통영서의 초등학교 중 교통량과 법규위반 신고가 많은 사고위험지역 스쿨존을 선정, 음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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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그룹 5사 노조 대표자, 2023년 단체교섭 빠른 타결 촉구
HD현대그룹 5사 노조(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현대일렉트릭지회, 현대건설기계지회) 대표자들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전라남도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3년 단체교섭의 빠른 타결을 촉구했다. HD현대그룹에 전달한 2023년 공동요구안은 △기본급 184,900원 인상(호봉승급분제외), △신규채용실시, △ 교섭효율화를 위한 2024년 HD현대그룹 공동교섭과 TF구성,△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위한 원청 책임성 강화, △인력수급문제 해결을 위한 정년연장 및 신규채용,△산업전환협약체결,ESG경영위원회 노동조합 참여보장, △하청노동자 여름휴가 5일 유급보장, △노사창립기념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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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학기부터 맞춤형 토요심화학습 부산전역 확대
부산광역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은 19일 개최된 교육감과 일반계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의 만남데이에서 이루진 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현재 7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생 맞춤형 토요심화학습을 2학기부터 부산 전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의 요청은 토요심화학습에 대한 학생과 교사의 만족도가 높고 학생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점차 알려지고 있어서다.학생 맞춤형 토요심화학습(일명 베스트 캠프)은 부산교육청이 학력신장을 위해 우수 교사의 수업을 여러 학교가 공유하는 수업 나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8일부터 낙동고, 혜화여고, 개금고, 부산진고, 연제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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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술에 취해 부산역 1층 불났다고 허위 신고 징역 1년
부산지법 형사4단독 장병준 부장판사는 2023년 6월 15일 술에 취해 부산역 1층에 불이났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과 소방을 출동하게 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2023고단1630 ).피고인은 2023년 4월 27일 0시 2분경 부산 동구에 있는 C 내과의원 앞 공중전화 부스에서 사실은 부산역에 화재가 발생한 사실이 없음에도 술에 취한 상태로 평소 주변 노숙자들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자 112에 전화해 ‘부산역 1층에서 불이 났다. 5~6명 정도가 불을 내고 도망을 갔다.’라고 허위 신고를 했다. 이에 부산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소속 경찰관 9명, 부산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3명, 초량 119안전센터 소속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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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세월호 유가족 사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전 기무사 1처장 유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이흥구)는 2023년 6월 29일 지휘·감독권에 근거해 부대원들에게 지속적인 세월호 유가족 동정 보고 등 법령상 '의무없는 일'을 하게 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전 기무사 1처장)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1심판결(보통군사법원 징역 1년6월)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피고인과 검사의 항소 기각)을 확정했다(대법원 2023. 6. 29. 선고 2023도3495 판결).지난 2019년 11월 세월호 유가족과 4·16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는 전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소 전 610부대장과 손 전 1처장을 고소·고발했다. 이들은 2019년 12월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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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의원, 해병대원 사망 국방부 장관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진보당 강성희(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은 7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경북 예천군 수해현장 실종자 수색 도중 사망한 해병대 A일병의 명복과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다. A일병은 수색도중 급류에 휩쓸렸고 20m가량 떠내려가다 사라져 실종 14시간만에 차디찬 주검으로 발견됐다.이제 스무살, 입대한 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청년이었다.이어 강 의원은 원통하고 충격적인 죽음이라며 국방부 장관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강성희 의원은 “‘살려주세요’라고 절규하며 떠내려가던 A 일병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아무런 안전장비가 없었다”며 “상륙장갑차도 5분만에 철수할 정도로 물살이 거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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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실종자 수색중 해병대 병사 사망 소식에 애도 메시지... “고 채수근 일병 순직 진심으로 애도"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중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고(故) 채수근 일병에 대해 "순직을 진심으로 애도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유가족분들과, 전우를 잃은 해병대 장병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은 "정부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고 채수근 일병에게는 국가유공자로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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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여름 휴가 겨냥 포켓CU 강원, 제주 스탬프 투어 이벤트 外
CU가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휴가지인 강원도와 제주도에서 포켓CU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펼친다. CU 관계자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달 동안 강원과 제주에서 상품 구매 후 포켓CU 멤버십을 적립하면 CU 모바일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지역 마케팅을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이벤트 응모를 위해선 5천원 이상 3회 구매만 하면 된다. 포켓CU 멤버십 적립을 통해 모은 스탬프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행사 점포는 강원, 제주 소재의 모든 CU에서 적립 가능(지역별 적립)하며 이용 고객에 대한 제한은 없다.경품은 강원과 제주 각각 추첨을 통해 CU 모바일상품권을 금액별로 총 2,570명에게 제공한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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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19일 서내 중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차량 해상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차량 해상 추락사고는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216건이 발생해 62명이 사망했고, 최근 차량을 이용한 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사고 원인의 91%가 운전자의 주정차·운전 미숙 등 인적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운전면허 취득·갱신자 대상 해상 추락사고 예방 교육을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진행키로 했다.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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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총선 행보 질문에 "신당·무소속,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고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향후 행보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놓고 고민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당 바로 세우기'가 주최한 강연을 마치고 "진짜 백지상태에서 프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신당을 만들지, (국민의힘에) 남을지, 무소속으로 나올지 등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고민 중"이라며 "총선이 우리 정치를 변화시킬 굉장히 중요한 계기인데, 미력하고 작은 힘이지만 어디서 어떻게 할지 백지상태에서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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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추경안 촉구에 시기 ‘부적절’ 입장... "일반 예비비도 사용 검토"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의 추경 요청에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추경 편성 요구에 대해 "지금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심사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은 부적절하며, 재난 관련 예산을 시급하게 집행하는 일부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윤 원내대표는 "기획재정부에서 각 부처의 재난·재해 대책비를 지급해 예산 예비비 등 정부 가용자원을 모두 활용하겠다고 밝힌 만큼, 필요에 따라 2조8천억원의 재난 목적 예비비뿐 아니라 일반 예비비까지도 사용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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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이길복 소장, 마약퇴치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 이길복 소장은 7월 20일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주관으로 시작한 마약퇴치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전주보호관찰소 황남례 소장의 추천을 받아 동참했다. ‘NO EXIT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처럼‘ 한 번의 투약만으로도 중독에서 헤어나기 어렵다는 위험성을 알려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길복 소장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재범 방지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마약사범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분류 등급에 따라 심리치료, 제재, 불시 점검 등을 통해 마약범죄 근절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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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의 내달 개최 전망... 18일 미국 ‘캠프 데이비드’서 안보협력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참석하는 '한미일 정상회의'가 다음 달 18일(현지시간) 개최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0일 언론 공지에서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8월 중 미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3국 간 조율을 거쳐 빠른 시일 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미 워싱턴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한미일 정상은 안보, 경제, 글로벌 어젠다 등의 대응에서 협력 강화 기조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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