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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반부패·청렴문화 조성 위한 청렴특강 실시
경기도의회는 18일, 경기도의회 의원 및 직원들의 내부청렴도 향상과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하여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는 궁극적으로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도민이 신뢰하는 경기도의회를 구현하고자 함이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 겸직금지 관련 주요 내용 및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다.이날 특강을 진행한 김대현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는 시대가 요구하는고위 공직자의 청렴 기준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에 따른 지방 의원이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무엇인지 여러 예시를 통해 행동 규범을제시하였다.교육에 참석한 김회철(더불어·화성6) 의원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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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여의도 면적의 30배 규모 드론 활용 정책지원
경기도가 올 상반기 86㎢(여의도 면적 2.9㎢의 약 30배) 규모 토지에 대한 드론 촬영을 하고, 이를 도정 정책업무에 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18년부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4명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동영상 149건, 정사영상·3D모델링 179건을 제작해 약 15억 6천만원(정사영상·3D모델링 0.25㎢당 626만원, 동영상 건당 100만원) 규모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328건의 드론 동영상과 정사영상 등은 ▲사업지 관리 139건(42%) ▲심의자료 61건(19%) ▲불법단속 46건(14%) ▲문화재 관리 30건(9%) ▲홍보자료 29건(9%) ▲지적업무 23건(7%) 등에 활용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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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동아오츠카, 수험생들에게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로 깜짝 응원 外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는 지난 7월 10일과 12일,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모든 오늘을 파랑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들의 청춘을 응원한 포카리스웨트 광고에서 더 나아가 ‘고3 포카리로 이겨내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카리스웨트 스쿨어택 이벤트를 통해 그 응원을 오프라인까지 이어갔다"라고 전했다. 야외활동이 부족해 질환에 취약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이벤트는 학창 시절 포카리스웨트로 이겨낸 순간에 관한 사연을 SNS에서 모집했다.그 결과, 서울 송곡고등학교와 창원 용호고등학교가 선정되어 3학년 학생들 전원에게 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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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도내 산사태 피해발생 우려지역 안전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는 오는 31일까지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피해발생 우려지역 특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서는 현재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지만 안성, 여주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300mm 넘는 폭우가 내려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31개 시군의 산사태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팀은 6개조, 26명으로 구성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작년 산림피해복구지, 산림 휴양·복지시설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점검대상인 산사태취약지역은 총 2,260곳, 산림피해복구지는 총 123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피해발생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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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고용 기회 확대 협력 '맞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경기도민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채용 지원을 한다. 양 기관은 18일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주은기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삼성 협력사에 맞춤형 인력제공 ▲기업의 맞춤 인재 채용지원을 위한 전담 상담사 매칭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협력사 채용정보 연계 등에 대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재단은 우수한 구직자를 발굴해 삼성 협력사로 취업을 연계하고,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는 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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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공공기관 운영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가 고른 기회 제공을 위해 도 산하 공공기관의 통합공채 시기를 3월과 9월로 정례화한다. 공공기관 장애인고용률을 현재 3.9%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기 내인 2026년까지 5%로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육아휴직자를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는 인사 제도도 도입한다. 박노극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선8기 경기도 공공기관 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은 ▲더 고른 기회 ▲더 좋은 변화 ▲더 많은 자율과 책임 ▲더 커다란 혁신과 도전이라는 4대 추진 방향 아래 13개 과제 달성을 위해 진행된다. 박노극 정책기획관은 “경기도정의 핵심 파트너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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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 본격 개관
경기도가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거점 기관인 ‘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를 양주시에서 개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양주시 고삼로43번길 북부 누림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도비 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양주시와 함께 경기북부지역에 누림센터를 설립했다” 라면서 “전국에 있는 장애인들이 경기도에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장애인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북부 누림센터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센터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준비해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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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력인정 부산예원중고등학교서 성인 학생들과 현장 소통
하윤수 부산 교육감은 7월 19일 학력인정 부산예원중고등학교 성인학생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하 교육감은 “촘촘한 교육 희망사다리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경제적 여건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우리사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하신 성인 학생에 대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부산의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고등학교 5교, 중학교 3교)에는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 학생들이 늦게라도 학업의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생의 신분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부산교육청은 평생교육의 지원을 위하여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노후화된 기자재(컴퓨터 등) 교체를 위한 기자재 교체 예산 지원,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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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장, VTS찾아 통항선박 대상 수해 실종자 수색 협조 요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채광철 청장은 전국적으로 수해로 인명사고가 이어져 침통한 가운데, 지난 7월 11일 부산 학장천에서 실종된 60대 A씨를 찾기 위해 7월 19일 오후 남해해경청 소속 부산항 VTS(해상교통관제센터, 부산 영도구 소재)를 찾아 부산 앞바다 통항 선박들을 대상으로 실종자 A씨에 대한 수색협조와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했다.현재 9일째 학장천 실종자 수색이 육상과 해상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남해해경은 낙동강 하류와 바다가 만나는 낙동포 해역에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헬기 등을 동원해 실종자 A씨를 찾고 있다. 또한 채 청장은 강풍 및 태풍 내습에 대비 해상교통관제(VTS) 상황을 점검하고 ▲선박 대피 이동경로 확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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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 하반기 공사·용역 8조2000억원 규모 발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하반기 총 8조2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700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LH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건설산업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 등을 감안해 연간 투자계획을 차질없이 집행하기 위해서 지난해 대비 하반기 발주 계획을 두 달 앞당겨 확정했다고 설명했다.LH에 따르면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사 부문은 7조7000억원, 용역은 5000억원 규모이다.공사 부문은 △종합심사낙찰제 3조6000억원(32건) △간이형종심제 1조3000억원(65건) △CM·턴키 등 2조원(14건) 등이며, 용역 부문은 △종합심사 3000억원(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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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동래구 옥봉산 인접 산사태 우려 아파트 주민 사전 대피 조치
7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부산 동래구 명장동 옥봉산에 인접한 한 아파트 쪽에서 "수도관이 터져서 물이 도로쪽으로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 수도관이 아닌 옥봉산의 토사물이 흘러내리는 것으로 확인되어 현지 도로를 통제하고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아파트 입주민 회장, 총무에게 산사태 우려 위험을 고지했다. 이어 주민대피를 위한 기동대 버스 및 경력을 요청, 도착한 5기동대 직원 19명과 함께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들을 적극 설득끝에 온천동 소재 OO호텔 등 3곳에 기동대 버스 3대를 이용해 주민 22세대 40명을 대피시켰다. 희망하지 않는 주민 일부는 친인척 주거지 및 사무실 등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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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시그니엘 서울, ‘더 멜로디 오브 서머 나잇’ 패키지 출시
시그니엘 서울은 세계 최정상급 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Andreas Ottensamer)의 내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더 멜로디 오브 서머 나잇(The Melody of Summer night)’을 8월 20일까지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오텐잠머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최연소 클라리넷 수석 단원으로 활동하는 수재로 테니스 선수, 모델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과 함께 하버드대 재학 중 베를린 필하모닉 아카데미 장학생으로 선발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는 클래식계의 엄친아로 불린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롯데콘서트홀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열흘간 진행하는 ‘2023 클래식 레볼루션’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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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 앞두고 국제적 사이버공작 본격화 우려... 국정원 모니터링 강화
국가정보원이 내년 4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북한 등 적대 국가들의 대남 사이버 공격과 공작 활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히 백종욱 국정원 3차장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가사이버안보협력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우리 총선 및 미국 대선 등을 앞두고 의식이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사이버상 영향력 공작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정원은 동맹국·민간 분야와 협력해 사이버 위협에 공세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유관 기관과 AI 보안 관제 확대 보급 및 선거 보안 강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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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급여 우수리 모아 취약계층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8일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물품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2014년 경상북도 김천시 율곡동으로 사옥을 이전했으며, 2017년 김천시와 ‘사회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로 현재까지 매년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2017년부터 5년간 침구류 378채, 고령자 보행보조기 206대, 안전지팡이 770개 등 6500만원 상당을 지원했고, 올해도 김천시를 통해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및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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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로 차별화
최근 4세대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요소가 진화하고 있다. 도어투도어, 드라이브인 시스템 등 하드웨어뿐 만 아니라 이제는 더 나아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하고 입주사 전용 통합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거나 컨시어지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소프트웨어까지 차별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변화를 업무공간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해석한다. 과거에는 지식산업센터를 고를 때 위치, 브랜드, 특화 설계 등 하드웨어적 요인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면 앞으로는 실입주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무형 가치도 사옥 마련에 크게 반영되는 요소로 자리잡은 만큼, 근무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가 날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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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2차 경제안보대화 개최... '경제적 강압 대응' 논의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가 18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2차 한미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하고 경제적 강압 대응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적 강압은 핵심 자원 등을 기반으로 한 일종의 국가 간 보복 조치로, 통상 대중국 견제 전략을 논의할 때 사용되는 경제 안보 관련 용어를 일컫는다. 3국은 이외에도 ▲ 경제, 기술, 에너지 안보에 대한 협력 ▲ 양자, 우주 기술 등 핵심·신흥 기술 협력 ▲ 디지털 인프라 및 표준 관련 협력 등의 주제로 의견을 교환하고 ▲ 반도체·배터리·핵심 광물 등 공급망 회복력 강화 ▲ 민감 기술 보호 방안 ▲ 신뢰에 기반한 데이터의 자유로운 이동의 운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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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섬마을 주민들과 특수교량 재난대응 협조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전남 여수시와 고흥군의 5개 섬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해상 특수교량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팔영대교, 화태대교, 화양조발대교 등 3개 특수교량의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원 호남지사 고흥분소가 교량 이용시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량 시설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는 적금·조발·둔병·낭도·규포 등 5개 마을 이장단을 고흥분소 사무실로 초청하여 강풍시 교량 이용 요령, 교량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마을 이장들은 교량과 연결 국도에 대한 통행 제한에 적극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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