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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전 경찰력 동원 다중밀집지역 특별방범활동 전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최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신림역(7.21), 경기 분당 서현역(8.3) 등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높아지고 있는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전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유사범죄가 발생치 않도록 특별방범 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와관련 8월 4일 오전 11시 경남경찰청장 주재로 23개 전 경찰서장 및 ▴형사 ▴생안 ▴112 ▴사이버수사 ▴경비 등 전 기능이 참여하는 지휘부 대책회의를 갖고 현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위급한 상황임을 공유하고 특별방범활동에 들어갔다. 도내 주요 백화점·터미널·기차역 등 집중관리 중인 46개소뿐 아니라 경찰서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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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판결 후, 언제까지 다시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을까?
협의이혼 혹은 재판이혼으로 이혼 판결을 마무리하게 된 후에도, 혼인 중 부부가 공동으로 모은 재산에 대해 기여도 등에 따른 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권한을 재산분할청구권이라 하며, 민법에는 ‘재산분할청구권은 이혼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한 때에는 소멸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혼 후 2년 내에 재산분할 청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문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협의이혼을 하고 나서 2년 내에 한쪽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적절히 재산 분할을 하자고 주장하여, 상대방과 재산분할 협의를 위해 논의하다 보면 2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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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아성다이소, 마리에뜨 통해 사회취약계층에 주방용품 전달 外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사회적 협동조합 101동 마리에뜨(이하 마리에뜨)’에 주방용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주방용품 총 8만 5천여 개(약 2억 6천만 원)로 ‘마리에뜨’를 통해 경기도 광주시청,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총 8개 기관에 전달되어, 가정폭력 피해 여성,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쓰일 예정이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에서 준비한 기부 물품을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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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랜드 폴더, ‘청춘을 물들인 오찌(OTZ)의 여름’ 캠페인 전개 外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취향 기반 패션 플랫폼 폴더(FOLDER)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청춘을 물들인 오찌(OTZ)의 여름’(WE LIVE IN YOUTH) 캠페인을 공개했다. 폴더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상명대 학생들과 함께 촬영한 화보도 공개한다. 의류학과, 한국무용과, 경제금융학부 등 다양한 전공의 청춘들이 참여했고, 다채로운 여름의 컬러를 표현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폴더 자체브랜드(PB)인 오찌(OTZ)의 여름 컬렉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그 중 ‘피스모’는 23년 오찌(OTZ) 에서 새롭게 출시한 정통 벌커나이즈드 방식의 스니커즈로, 자체 개발 인솔로 푹신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특히, 넓은 발볼로 설계되어 발이 압박되지 않아,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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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맥도날드, 충청도 수해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 570인분 전달 外
맥도날드가 충청도 수해 복구 지역에 빅맥과 음료로 구성된 ‘행복의 버거’ 총 570인분을 전달했다고 4일(금) 밝혔다. 충청 지역은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농작물, 주택, 상가 등에 토사가 유입되거나 침수되며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여기에 가축·인명피해까지 더해져 피해 복구에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돼 자원봉사자들이 침수된 농작시설과 가구 정리 등 다양한 수재민 지원 활동을 전개하며 조속한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에 한국맥도날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해 현장에서 복구를 위해 힘쓰는 자원봉사자 등에게 ‘빅맥’과 음료 총 57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맥도날드 익산영등DT점, 청주분평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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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KGC인삼공사, 정관장 영업차량, 광고 활용해 부산 세계박람회 홍보 지원 나서 外
KGC인삼공사가 ‘2030 세계박람회(이하 2030 부산 엑스포)’ 부산 유치 응원전에 나섰다. 앞서 7월 20일 KT&G의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에 이어 KGC인삼공사도 동참한다. KGC인삼공사는 개최지 선정 투표가 치러지는 11월까지 부산을 포함한 전국 정관장 영업차량에 'World EXPO 2030 Busan, Korea'라는 홍보 메시지를 담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 스티커를 부착하고 거리 홍보에 나선다.이와 함께 국내 홍보 및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관장 TV광고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 홍보 메시지를 포함해 송출할 예정이다.KGC인삼공사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세계박람회가 될 2030 세계박람회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부산에서 꼭 개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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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우아한청년들, 배민B마트 지점관리자 채용 外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대표이사 김병우)은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배민B마트’의 물류·유통 네트워크를 이끌어 나갈 배민B마트 지점관리자(CL·센터리더)를 두 자릿수 대규모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에 지원하는 모든 후보자에게는 100% 인터뷰기회를 부여한다. 우아한청년들은 2023년 비전 ‘언제나 믿을 수 있는 물류경험’을 실현하기 위해 급변하는 커머스 트렌드에 맞춰 유연하고 신속한 물류운영을 펼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우아한청년들 자체 물류인프라 시스템인 ‘All-in-one 인프라(올인원인프라)’가 있다.All-in-one 인프라는 우아한청년들의 자체 중앙물류센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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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처벌법 법률제·개정 필요' 하윤수 교육감의 소신 발언 큰 공감 얻어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최근 교육 현장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위축된 여러이유 가운데 주요원인으로 거론되는‘아동학대 처벌법’에 관해 개인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밝힌 소신 발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 교육감은 8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아동이 건강하게 출생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아동 복지법의 재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아동복지법의 일부 조항이 교육활동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에 따르면 아동학대에 대한 의심이 있는 경우 아동학대로 신고하게 되어있다. 가정에서 보호자로부터 아동학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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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동부지소, 소망교도소와 하반기 공단·교정 2자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권영호)는 8월 3일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와 2023년 하반기 공단·교정 2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호대상자 수혜 확대 및 취업 맞춤 서비스 지원 등 보호사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서다. 경기동부지소 권영호 지소장과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등 실무 직원들이 참석,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과 관련 양 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적극적 진행이 어려웠던 출소예정자 지원사업 교육 및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대면 사전상담’ 정례화 업무협조에도 머리를 맞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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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강력범죄 총력 대응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8월 4일 全기능 과장·실장·담당관 및 대구 전체 경찰서장(영상참석)이 참석해 비면식 강력범죄 대응을 위한 범죄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서울 신림역과 성남 서현역에서‘흉기 난동’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국민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경찰의 총력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찰은 취약지역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다중밀집지역에 지역경찰, 형사기동차, 경찰관 기동대, 지하철 경찰대 등을 집중배치해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며, CCTV 관제센터와 자율방범대 등을 통해 경찰력을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사건 발생 시 테러에 준하는 행위로 인식해 관할 불문 최인접 순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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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납세신고 도움정보 서비스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납세신고 도움정보 서비스’를 활용한 ‘2023년 상반기 수출입기업 성실신고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수상작 4개 작품을 선정,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마산세관의 서장길 주무관은 마산지역의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석탄 미분기(Pulverizer), 가스터빈 등 과세가격 기준 7천만 달러 상당의 고가 수입 물품 품목분류 오류를 확인하고 안내해 기업의 자율적인 치유를 지원했다.또한 양산세관의 임정주 주무관은 수입된 타이벡(Tyvek) 부직포 제품의 분석을 통해 확인된 품목분류 정보를 기업에 안내해 수입신고 오류 등으로 인한 불이익을 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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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풍 6호 ‘카눈’ 대비 피항지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태풍 6호 ‘카눈’ 내습 대비 피항지 점검 차 SK-1, 2부두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7월 28일 오전 3시 괌 서쪽 약 730km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6호 ‘카눈’은 중국 방면으로 이동하다, 4일 오전 동중국해에서 잠시 정체한 후 북동방향으로 경로를 변경하여 일본을 지나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태풍 내습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울산해양경찰서장은 피항지 현황 및 부두시설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태풍 내습 전 함정 피항 시 사고 취약요인 등 현장을 확인했다. 정욱한 서장은 “태풍 발생 시에는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조업 및 항해를 자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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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구 PC방 칼부림' 게시글 사실 아냐
대구경찰청 홍보담당관실은 인터넷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대구 PC방 칼부림'관련 게시글은 사실과 다르다고 4일 밝혔다. 게시글 내용은 '8월 3일 오전 3시경 대구 PC방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 알바생과 용의자(손님)가 말다툼 중 용의자가 소지한 칼로 종업원에게 상해를 가하고 도주한 것으로 용의자 수색중.'란 글이었다(모 커뮤니티사이트 최초 게시글은 8월 3일 오후 3시경 삭제).대구경찰청은 소관 기능 등을 통해 확인한 바, 위와 같은 사건은 대구지역에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정확한 사실을 유포해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법률상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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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법원, 2023년 청소년모의재판 경연대회 가져
한얼고등학교 자치법정동아리가 청소년 모의재판 경연대회서 대상을 거머줬다.부산가정법원(법원장 박치봉)은 8월 3일 오후 2시 부산법원종합청사 301호 대법정에서 부산지역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소년보호사건을 주제로 한 “2023년 청소년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지방변호사회의 후원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 대회는 부산가정법원이 2018년에 전국 법원 첫 개최한 것으로, 2019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대회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학교나 생활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행 사건에 대한 역할극(모의재판)을 통해 스스로 결론을 도출해 보도록 함으로써 청소년 비행문제의 심각성과 대처방법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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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승진 인사…고위공무원 승진·부이사관 전보
국세청은 8월 7일字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직(나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번 인사를 통해 지난 7월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국장급 공석을 충원하고, 고위승진으로 인한 과장급 공석에는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부이사관을 배치함으로써, 지난달에 이은 후속인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주요현안을 한층 속도감 있게 안정적으로 추진했다.◇고위공무원 승진(4명)▲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박광종(서울청 납세보호) ▲부산시장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윤승출(중부청 납세보호)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박병환(인청청 조사1)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태호(서울청 감사)◇부이사관 전보(9명)▲서울지방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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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염수 한일 추가 실무협의 개최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한일 당국 간 추가 실무 협의를 7일 화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4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일본 오염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 박 1차장은 일정 지연과 관련해 "양국 모두 내부 검토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됐다"며 "더 내실 있는 협의를 위해 시간을 조금 더 갖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하에 일본 측과 협의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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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비례대표 중 입법실적 1위‧전체 299명 중 3위
시민단체 법률소비자연맹이 2020년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3년간 제21대 국회의원 법안 입법 실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제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이 국회 통과 법률안을 가장 많이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률안 14건 모두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 가운데 원안 가결은 8건, 수정 가결은 6건이다. 이는 제21대 비례대표 의원 가운데 입법 실적 1위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전체 299명 중에선 3위를 차지했다.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주요 법안으론 아현KT 화재 등 통신재난 재발방지를 위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면허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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