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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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개최
광명시민과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전거 문화저변확대 이벤트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Speedom Challenge Fest 23)'가 오는 15일 광명스피돔 및 인근 도로에서 열린다. 국회문화체육관광위 소관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 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커뮤니티를 연계한 종합이벤트의 성격으로 광명시민과 동호인, 관람객 등 약 10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범경주와 경륜경주를 비롯한 ▲플리마켓 ▲광복절 맞이 왕복 10km 태극기 퍼레이드 ▲4-6세 어린이 밸런스바이크 ▲스피돔 트랙 가상 주행 인도어 사이클 가상체험 ▲ 생활자전거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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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국가유산 78건 풍수해 피해 발생"
최근 시간당 최대 80mm 쏟아진 폭우로 인해 국가유산 78여 곳이 피해를 본 가운데, 복구를 위한 문화재긴급보수 예산도 턱없이 부족해 훼손된 국가유산이 장기간 방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을)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3 년 장마철 국가유산 피해 · 조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인해 69곳의 국가유산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9곳의 주변지가 파손되어, 총 78곳에서 풍수해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20건으로 가장 많으며, 전라남도 13건, 충청남도 11건, 경상남도·충청북도가 각각 7건, 전라북도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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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흉기 난동' 1명 사망·13명 부상...60대 피해 여성 사망
'분당 차량 돌진 및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중 1명이 사건 발생 나흘째인 6일 사망했다.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이번 사건 피해자는 '14명 부상'에서 '1명 사망, 13명 부상'이 됐다.경기남부경찰청 흉기 난동 사건 수사전담팀 등에 따르면 사건 당시 피의자 최모 씨가 운전하던 모닝 승용차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졌던 60대 여성 A 씨가 이날 오전 2시 결국 숨을 거뒀다.최 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백화점 1∼2층에서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마구 휘둘렀다. 이로 인해 시민 9명이 다쳤고, 이 중 8명은 중상이다.이에 앞서 최 씨는 차량으로 돌진해 5명을 들이받으며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4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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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대구경찰청장, 흉기난동 및 살인예고 범죄 대응 현장 점검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8월 6일 흉기난동 및 살인예고 범죄 대응 관련 시민들 이용이 많은 동구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중구 반월당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동대구역과 반월당역을 현장 점검하면서 특공대, 기동대 현장 근무자의 무더운 여름철 근무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대구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세밀하게 순찰하도록 당부했다.아울러대구경찰청장은 “대구경찰은 공공장소에 경찰력을 최대한 활용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겠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근무하겠다”고 했다.최근 서울 신림역과 성남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 대구경찰청은 8월 4일 흉기난동범죄 총력대응 회의개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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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미등록·지연 과태료 면제
부산시는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자진신고 기간 내 반려동물을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 신고하면 미등록이나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동물등록 대상이다. 해당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 또는 소유한 동물이 등록 대상 동물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 등록해야 한다.등록은 자치구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무선식별 장치를 반려견에 부착하면 가능하다.'변경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지만 '소유자 변경 신고'는 구청을 직접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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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서면 칼부림 예고 게시 20대 남성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8월 6일 서면 칼부림할 예정 내가 한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2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8월 5일 오후 9시 16분경 부산 사상서에서 신고를 접수, 동래서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경 동래역 주변에서 게시자를 발견해 검거했다.게시자는 취중에 장난 삼아 올렸다고 진술했다. 이 건은 기존에 인터넷 갤러리에 올라온 서면역 살인예고 글과는 별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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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해수욕장 이안류에 휩쓸린 표류자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8월 5일 오전 8시 16분경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이안류에 휩쓸린 표류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직장 동료인 40대 A씨와 50대 B씨가 해운대해수욕장 물놀이 지정구역 외 입수 금지구역에서 수영 중 높은 파도와 이안류로 표류, 이를 지켜보던 인근주민이 112를 경유해 해양경찰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세력을 신속히 현장으로 급파, 해운대해수욕장으로부터 약 100미터 이상 떠밀려간 표류자 2명을 해운대출장소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구조했다. 표류자 2명 중 1명이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 건강상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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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대변인 서면 브리핑] 잇따른 무차별 흉기난동, 정부정책기조의 근본적 선회를 고민해야!
유동인구가 많은 서현역에서 다시 무차별 흉기난동이 벌어졌다. 지난 신림역 무차별 흉기난동 사건 이후 13일 만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해 초강경 대응하라"고 지시했고, 국민의힘은 경찰청과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범인 제압에 필요한 경우 경찰이 적극적으로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입법도 검토하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제' 신설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법입원제'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한다. 경찰은 사상 첫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했다. 다중밀집지역에 순찰활동 및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총기 등 경찰물리력을 사용해 대응하겠다고 한다. 범행장소로 지목된 곳에는 전술 장갑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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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살인예고와 무차별 흉기 난동 대책은 없나
최근 계속발생하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살인예고와 무차별 흉기 난동으로 온국민을 공포와 불안으로 몰아가는 묻지마 범죄. 이 같은 흉악 범죄는 우리 사회와 국민들의 그들에 대한 무관심, 다함께 살아간다는 인식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부족한 것에서 기인한다고 생각된다. 범죄전문가들은 최근계속 발생하는 묻지마 범죄에 대해 '이들의 범행동기와 원인이 이제 개인에서 사회로 범죄행동 반경이 옮겨간 이유있는 범행으로, 변화한 양상에 맞춘 새로운 범죄의 방어책이 설계되어야 하고 맞춤형 범죄차단법을 세워야 된다'고 진단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유형의 범죄자들에 대한 재범율을 줄이기에는 현재의 교정。교화교육 방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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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흉기 난동’ 20대 피의자,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침묵
지난 3일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20대 피의자가 5일 취재진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사건 피의자 최모(22) 씨는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를 타고 오후 2시 20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도착했다. 최씨는 모자와 반소매 티, 반바지 차림으로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줄곧 고개를 숙인 채 법정으로 향했다.사건 이후 최씨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취재진은 “왜 범행을 저질렀나”, “정신과 치료는 왜 받지 않았나”, “서현역에서 범행한 이유가 뭔가”,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나”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최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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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국서 잇따른 ‘살인 예고’에 대대적 수사 방침
전국에서 살인을 예고하는 온라인 게시글이 잇따르자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분당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이날 오전 7시까지 ‘디씨인사이드’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최소 42건의 살인 예고 게시글이 올라왔다.경찰은 42건 가운데 13건에 대해서는 작성자를 검거해 경위와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 중이다. 또 게시자를 찾지 못 한 나머지 29건에 대해 IP 추적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경찰은 살인 예고 게시자들에게 협박, 특수협박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다. 협박죄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특수협박죄는 7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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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총리·행안장관에 “잼버리 관광프로그램 추가”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5일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와 관련,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고 지시했다. 여름휴가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 이 장관에게서 유선으로 세계잼버리 대회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윤 대통령은 한 총리와 이 장관에게 서울, 평창, 경주, 부산 등 시도에 협조를 요청해 이 같은 관광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모든 스카우트 학생에게 실시하라고 주문했다.윤 대통령은 아울러 정부의 총력 대응을 강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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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부산 눌차도 인근 해상 전복선박 발생…1명 사망
창원해양경찰서는 8월 5일 오전 7시 28분경 부산 눌차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 A호(2톤급, 연안자망, 승선원 2명 / 선장 1, 선원 1)가 너울성 파도로 인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은 인근 조업선박 B호 선장이 선박 A호가 너울성 파도로 전복되는 것을 확인하고 B호의 승선원을 통해 신고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조된 전복된 선박 A호의 선장에 따르면 너울성 파도의 영향으로 선박이 전복되어 선장 C씨(50대·남) 본인과 선원(부인, 40대) 1명이 하우스 안쪽에 갇히게 되었고, 이후 선장은 탈출했으나 선원은 빠져나오지 못 한 것이라고 전했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즉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창원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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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 무더위 극복 사랑의 팥빙수 나눔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류승훈)는 8월 4일 동구청에서 지역주민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사랑의 팥빙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주최로, 제빙기를 사용해 1천명 분량의 팥빙수를 만들어 동구 지역주민 및 사회취약계층에 제공했다.또한 CPR(심폐소생술)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응급처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했다.손동열·최윤경 의용소방대 지역대장은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랑을 나눌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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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 준혜조경과 후원약정 체결 및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는 8월 3일 준혜조경(대표 장지혜)과 법무보호복지사업 정기후원 약정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정기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협의회(협의회장 이필영)가 주최하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의 주관으로 이뤄진다. 법무보호복지사업의 대국민 참여 기회 확대 및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안정적 재원 마련,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전개 등을 목표로 한다.장지혜 대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대학생위원으로 활동, 졸업 후 사전상담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보호복지사업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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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 대비 현장점검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8월 4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흉기난동 등 강력흉악범죄 대비 긴급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경찰서장이 직접 창원홈플러스, 뉴코아 아울렛,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등 현장에 나가 시설책임자와 함께 간담회 및 보안시설 점검을 주도했다. 시설책임자들과 함께 흉기난동 등 범죄 발생시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고, 해당 시설 취약지점을 점검 보완 요청을 했다.특히 최근 발생한 분당 서울 신림역,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대상으로 하는 ‘묻지마 칼부림’으로 국민의 공포가 커져가는 상황에서, 경찰의 다중이용시설 주변 가시적 예방순찰 등 선제적 대응이 여느 때 보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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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부산교육청과 생존수영 활성화 업무협약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8월 4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와 해양안전교육(생존수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채광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하윤수 부산교육감, 이기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부산광역시 초·중학생의 안전한 해양활동 증진과 생존수영교실 활성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해양안전교육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해경은 해양안전교육(생존수영) 관련 전문 인력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교육청은 초· 중학생 생존수영 행정지원 등 생존수영 활성화를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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