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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추진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은 농촌 지역 활성화 및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천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 맛과 영양은 우수하지만 외관이나 규격 등의 이유로 상품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어글리푸드 등을 구매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돕는다. 구매한 농산물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업무위탁기관인 전국 푸드뱅크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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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서 주거복지 현장상담… 주거·금융·복지 통합 지원
주거와 금융, 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안산에서 운영된다.경기도는 26일 안산시 한대앞역 광장에서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안산시,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은 주거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현장에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안산시를 비롯해 신용회복위원회, 안산지역자활센터 등 주거·금융·복지 분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행복주택과 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제도 안내를 비롯해 주거비 지원, 비주택 거주자의 주거상향 지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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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양지 불법행위 근절 나서… 계곡·하천 특별단속 추진
계곡과 하천에서 반복되는 불법 영업과 무단 시설물 설치를 막기 위해 경기도가 휴가철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경기도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주요 휴양지 27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특별단속은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휴양지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천변 평상과 천막 등 시설물을 허가 없이 설치하는 행위와 미등록 야영장 운영, 미신고 숙박업·음식점 영업, 허가 없이 하천수를 사용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이다. 경기도는 단속과 함께 업주 대상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도민 신고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하천구역 무단 점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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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안전 문화 확산 나서… 철도안전주간 맞아 현장 캠페인
철도 이용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가 철도안전주간을 맞아 주요 역사에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한다.경기도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2026 경기도 철도안전 주간'을 운영하고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홍보 대상은 경기도가 도시철도법에 따라 면허를 부여한 7호선 부천구간과 5호선 하남선, 8호선 별내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김포골드라인 이용객이다.6월 29일 하남시 미사역을 시작으로 7월 1일 남양주시 별내역, 7월 3일 구리시 구리역을 차례로 찾아 출퇴근 시간 이용객들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한다.캠페인에서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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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 예방 협력체계 강화… 대응기관 실무 연찬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경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했다.경기도와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25일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2026 아동학대 예방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아동학대 대응기관 간 협업 역량을 높이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축적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1박 2일 일정으로 실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기관별 대응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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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6·25전쟁 기념행사가 인천에서 마련됐다.인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쟁을 겪은 세대의 희생을 예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데 의미를 뒀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군 관계자, 보훈단체장과 참전유공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이 직접 남긴 글귀를 태극기와 함께 전시하며 호국의 의미를 기리고 육군 제17사단의 전쟁 개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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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준비위, 출근길 교통 현장 점검… 광역버스 개선책 마련 착수
출퇴근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 마련에 앞서 경기준비위원회가 현장을 찾아 광역버스 이용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산하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광역버스 정류소를 방문해 출근시간대 교통 여건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광역교통 정책을 실제 이용 환경에 맞춰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위원회는 버스 운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근길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오전 6시 30분부터 진행된 점검에는 전용기 부위원장과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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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생성형 AI 실무교육 확대… 지역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
인천대학교가 교육과 기업 지원을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 지원을 강화한다.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I-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인천대 가족회사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종료하고, 하반기 기업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기초 개념 이해부터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활용까지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상반기 교육은 4월 생성형 AI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5월 AI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 6월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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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관심도 선두… '르엘' 온라인 화제성 1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를 둘러싼 경쟁 속에서 롯데건설의 '르엘'이 최근 두 달간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브랜드로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25일 뉴스와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분석한 결과, 4~5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롯데건설 '르엘'의 정보량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조사는 롯데건설 르엘을 비롯해 호반건설 '호반 써밋',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등 주요 하이엔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분석 결과 르엘은 4~5월 온라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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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브랜드 감성 담은 칵테일 공개… 서울·부산 풍경 한 잔에 구현
시그니엘 브랜드의 상징인 서울과 부산의 공간적 이미지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이 새롭게 선보인다.시그니엘 서울은 서울과 부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 '에리얼(Aerial)'과 '마리엘(Mariel)'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두 메뉴는 각각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해운대 바다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시그니엘 브랜드가 추구하는 공간 경험과 두 도시의 분위기를 맛과 색감으로 표현했다.'에리얼'은 시그니엘 서울의 고층 전망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를 담아 진을 기본으로 이탈리쿠스와 오렌지 워터를 조합했다. '마리엘'은 해운대 바다의 수평선을 모티브로 숙성 럼과 블루 큐라소를 블렌딩 후 민트 추출물로 청량함을 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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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클렌징 제품군 강화… 그린티·블랙티 기반 신제품 3종 선보여
식물성 원료를 앞세운 토니모리의 그린티·블랙티 라인이 클렌징 카테고리까지 확대됐다.토니모리는 식물성 성분을 적용한 클렌징 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리뉴얼한 '그린티 수분 라인'과 '블랙티 인텐스 라인'을 기반으로 세안 제품군을 추가한 것이다.'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워터', '더 그린티 촉촉 클렌징 티슈(100매)', '블랙티 인텐스 딥 클렌징 크림' 등 3종이다. 그린티 라인 신제품에는 일반 녹차보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담긴 자연 발효 녹차 '청태전'을 적용했다. 클렌징 워터는 친수성과 친유성을 함께 지닌 미셀라 입자가 잔여물과 노폐물을 흡착해 제거하는 방식을 사용했다.클렌징 티슈는 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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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나눔사업 수익금 전달... 지역사회 협력 복지기관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추진한 지역사회 상생 사업이 마무리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 완주군 선덕보육원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4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당시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저감 실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공사는 수익금 활용 대상 선정 과정에서 지역 상생 효과와 사회공헌 가치, 윤리·인권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덕보육원과 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군산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행사 수익금은 각 기관의 운영과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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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제40차 UIC 아태지역총회’ 개최
코레일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아·태지역총회 의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베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 운영기관 대표와 UIC 관계자 6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김태승 사장은 △아태지역 재정·예산 △협력 프로젝트 선정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의제를 주재했으며, 철도 안전 수준 향상과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기관 간 정기적 교류 등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또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띠웨이 중국철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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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관리 실무교육 확대… 전국 4개 권역 설명회 운영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건설현장 지하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별 설명회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공사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건설공사 全주기 지하안전관리 릴레이 설명회'를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평가 대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하안전관리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을 비롯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설계·시공 연계 방안, 지하안전점검 절차, 인공지능(AI) 기반 GPR 탐사자료 분석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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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우수 아이디어 8개 선정
롯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8개 팀을 시상했다.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92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안전·기술 관련 실무 부서가 현장 적용성·차별성·구체성·기대효과 등을 평가했다.대상은 ▲지하층 통신체계 구축 ▲항타기 기울기 알림·자동복원 장치가 수상했으며, 총 8개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우수 아이디어를 선별해 PoC(기술검증)를 거친 후 실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현장 최일선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을 개선하고자 공모전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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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미래혁신단 현판식…과밀수용 해소와 미래 교정 조직 혁신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한시적 전담조직인 자율기구 ‘교정미래혁신단’을 신설하고, 6월 25일 오후 2시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율기구는 국정과제, 기관장 역점사업, 국민안전 등 긴급 대응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임시정원’을 활용해 설치·운영하는 과장(급) 조직이다.최근 과밀수용 문제 심화, 교정시설 내 마약사범·정신질환자의 급증, 재범방지 수요의 확대 등 교정행정을 둘러싼 정책 환경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2016년 헌법재판소의 과밀수용 행위 위헌 확인 결정 이후 교정시설 신축, 가석방 확대 등 과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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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지역 공사장 돌며 건설자재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 지역 건설 현장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건설자재를 훔친 혐의(절도)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천안 지역 건설 현장 등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모두 11회에 걸쳐 4천120만원 상당의 전선 등 건설 자재나 에어컨 실외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A씨는 건설 업체나 공사장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 생활비 마련 등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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