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천안 지역 건설 현장 등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모두 11회에 걸쳐 4천120만원 상당의 전선 등 건설 자재나 에어컨 실외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건설 업체나 공사장 관계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 생활비 마련 등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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