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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세정(법무법인 와이케이 변호사)씨 모친상
▲ 이갑둘(항년 74세)씨 별세, 허일영씨 부인상, 허세정(법무법인 와이케이 변호사)·허윤정(울산외국어고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김중호(울산과학대학교 교직원)씨 장모상 = 12일 오후 3시31분, 울산 영락원 203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장지 경남 진주시 지수면 청원리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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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대한육상연맹과 3년간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
SOOP이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3년간 육상 대회를 독점 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SOOP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대한육상연맹 주관 모든 대회와 콘텐츠에 대한 국내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 경기 생중계 외에도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한다.SOOP은 단순 중계를 넘어 선수 인터뷰와 훈련 과정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육상 종목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심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업체 관계자는 "스포츠 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육상 종목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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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리안리 파워서플라이 출시 기념 구매 이벤트 진행
컴퓨터 부품 유통사 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RS 시리즈 파워서플라이를 판매하며 구매 이벤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RS 시리즈는 전원 입력부를 90도 회전할 수 있어 다양한 케이스 구조에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RS Hub가 포함된 모델은 케이스 내부 USB 장치 연결 확장 옵션을 추가로 제공한다.제품은 80 PLUS GOLD 효율 인증과 Cybenetics Platinum 등급 성능을 보유했으며, 소음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크기는 150mm의 콤팩트 ATX 폼팩터로 설계됐다.1000W와 1200W 용량으로 구성되며, 화이트와 블랙 색상이 있다. 이번 이벤트는 컴퓨존에서 진행되며, 구매 고객에게 1만 원 적립금이 제공된다.제품 보증은 파워서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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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2025년 4분기 민원만족도 96% 달성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은 2025년 4분기 및 지난 1년간의 민원 만족도 평가 결과를 14일 내놨다.이번 4분기(‘25. 10월 ~ ’25. 12월) 민원부서의 업무 만족도를 평가한 결과 ,총 1,262명의 민원인이 조사에 참여했고 그 중 96%가 만족(매우 만족 90%, 만족 6%)을, 3%가 불만족(매우 불만족 2%, 불만족 1%)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분기 대비 만족도는 95%에서 1% 상승했고 불만족도는 같은 3%로 유지된 결과다.만족을 선택한 경우는 바로민원실 설치에 따른 당일 업무처리, 민원별 처리안내 유도선 및 층별 업무절차 안내, 적극적 업무처리 등을 만족 사유로 꼽았으며, 불만족의 경우 비예약 방문 시 처리기간 지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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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주가조작 대응인력 확충 소식에 "패가망신 빈말 아냐…정상적으로 투자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이 인력을 2배로 증원하는 등 확대 개편 소식을 언급하며 투자 정상화를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내용의 기사를 첨부하며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라고 재차 경고했다. 그러면서 "정상적으로 투자하십시오"라는 당부의 말도 남겼다. 앞서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 등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엄정한 처벌이 한국 주식 시장의 저평가를 걷어내는 길이기도 하다며 "한국 시장에서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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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광주·전남 통합법안 발표 앞두고 지역 의원과 간담회 개최... 반도체 산업 유치 요구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통합추진위가 13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만남은 정부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법안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현안 공유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당 지역 여당 의원들이 정부에 반도체 산업 등 권역별 발전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추진위 공동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행정통합은 에너지·산업 대전환 시대에 광주·전남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원을 끌어내고 공공기관 이전, 산업과 기업 유치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총리는 "자치분권 강화라는 측면뿐 아니라 정부가 지향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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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 소방드론 전술훈련 통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월 14일, 15일 양일간 소방드론 활용 능력 강화 특별전술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중부소방서 다목적훈련장과 야산에서 진행되며, 소방드론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소방현장에 접목하고운용 전술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지도조종자 자격증을 보유한 드론전문의용소방대 대원이 참여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훈련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한층 드높인다. ▲마네킹을 활용한 구조대상자 수색 ▲ 드론 영상정보의 실시간 공유(현장 ↔ 119상황실) ▲ 첨단장비(열화상카메라 등)활용 등으로 다양한 재난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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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대 이소면 김해공항세관장 취임…"마약 반입 차단에 모든 역량 집중"
김해공항세관은 제47대 이소면 신임 세관장이 1월 14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소면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 직후 공항 통관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올해 새로 설치한 마약 밀수 근절 홍보 부스에서 여행객들에게 직접 마약의 해악성을 설명하는 등 마약 밀수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이소면 세관장은 “김해공항세관은 항공편을 이용한 마약 반입을 최전선에서 차단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정보 분석과 현장 대응 역량강화를 통해 마약류 밀반입을 원천 차단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이소면 신임 김해공항세관장은 경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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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초·재선 모임, "韓 제명 결정은 반헌법적…재고해야" 지도부에 의견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이 주축이 된 '대안과 미래'가 14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제명 결정 재고를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안과 미래'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 회동을 한 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 윤리위의 제명 결정을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당의 통합에 역행한 반민주적인 것으로 규정한다"며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표현의 자유와 정당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의 징계는 재심 청구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26일께 최고위에서 확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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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병기 재심' 이달 안 결론 예상... "비상징계 고려 안 해"
각종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달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브리핑에서 "당규상 60일 이내 윤리심판원이 재심 결정을 하게 돼 있지만, 현재 국민 눈높이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하면 당 지도부는 이보다는 좀 더 신속한 결론이 나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의 방어 권리도 당규가 보장하는 만큼 정청래 대표의 비상징계권이 발동되는 상황은 없으리라 본다"며 "절차가 최대한 빨리 진행된다면 1월 말 안에 (김 의원 징계에 대한) 절차적 결정까지 완성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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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징계 결정에 "윤리위 결정 뒤집는 해법 고려 안해" 제명 수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데 대해 "윤리위 결정을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통합 정책협의를 한 후 "당게 사건은 오래 진행된 사건이고 그사이 많은 당내 갈등도 있었다"며 "지난번 걸림돌에 대해 얘기하며 이 문제를 누가 먼저 풀고 가야 정치적으로 해결될지에 대한 제 입장을 말씀드렸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국회에서 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걸림돌은 당 대표가 직접 나서서 제거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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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특별관 중심 전략 성과 확인
메가박스가 특별관 강화 전략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메가박스의 기술특별관(돌비 시네마, MX4D, LED 등)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두 배 가량 확대됐다. 최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에서 돌비 특별관 관객 비중이 전작 대비 약 4배 증가한 것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메가박스는 2022년 전국 5개 돌비 시네마에서 현재 12개 돌비 특별관을 운영하며 시설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더 늘릴 계획이다.앞으로 상반기 개봉 예정인 '마이클'과 '디스클로저 데이', 하반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어벤져스: 둠스데이' 등 대작들이 기술특별관 수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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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6800원 피자와 1500원 핫도그 판매 개시
롯데마트가 6800원에 판매하는 피자와 1500원에 판매하는 핫도그를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롯데마트는 이른바 '68피자'와 '15핫도그'를 오는 15일부터 정식 출시한다. 피자는 불고기와 페퍼로니 2종이며, 가로 25cm 크기의 타원형으로 만들어진다. 핫도그는 국내산 돈육 함량 95% 이상 소시지를 사용했다.두 상품은 원재료 대량 구매와 제조 공정 단순화를 통해 저가 판매가 가능해졌다. 피자는 냉동 상태로 입고해 점포에서 가열만 하면 되도록 했으며, 핫도그는 사전 손질된 재료를 사용해 인건비를 절감했다. 상품은 점포별로 일일 한정 수량만 판매하며, 오후 1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조리된다.이와 함께 롯데마트는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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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동탄점에 니토리 컴팩트 매장 개점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글로벌 리빙 브랜드 '니토리'의 새로운 개념 매장이 문을 연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개점하는 매장은 '컴팩트 전략형'으로, 약 100평 규모의 공간에 지역 고객 선호 상품을 집중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니토리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권 특화형 매장 모델이다.매장은 동탄 지역의 주된 고객층인 30~40대 젊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생활 밀착형 상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했다. 주방용품, 수납 잡화, 기능성 침구 등 일상용품 비중이 높으며, 전체 상품의 80% 이상이 니토리 자체 기획 상품이다.개점 기념으로 특정 식기와 쿠션 등 인기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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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중수청·공소청법 논란에 " "수사·기소 분리 원칙 훼손 안 돼…정부안 수정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4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법안에 대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충남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과 당원 목소리를 듣고 (정부안을) 수정·변경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유명한 말인데, '기소는 검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이것이 수사·기소의 분리 대원칙"이라며 "이 원칙은 훼손돼선 안 된다. 점 하나 바꿀 수 없는 대원칙"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며칠간이라도 (정부안과 관련해) 걱정을 끼쳐 드렸던 부분이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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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두바이 디저트 신제품 확대 출시
편의점 브랜드 CU가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CU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두바이 쫀득 찹쌀떡'이 지속적인 품절 현상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상품은 출시 후 약 두 달간 180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자체 앱 내 인기 검색어 순위 상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시된 다른 두바이 콘셉트 상품까지 합한 누적 판매량은 830만 개에 이른다.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CU는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의 전국 점포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 이 제품은 카다이프 함량을 35g으로 높였으며, 초콜릿 코팅과 크레이프, 카다이프의 식감을 조합했다. 앞서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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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제철 겨울 메뉴 출시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방어와 참복 등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파라다이스시티 내 일식 레스토랑 '라쿠'는 아귀 간과 방어를 사용한 겨울 한정 셰프 스페셜 코스를,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는 방어 타다키가 포함된 이탈리아 북부 요리 코스를 출시한다. 아트파라디소의 한식 레스토랑 '새라새'는 2월까지 제철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겨울 코스를 제공하며, 강민구 셰프가 컨설팅에 참여했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일식당 '사까에'는 참복을 활용한 건강 특선 메뉴를 2월 28일까지 판매한다. 중식당 '남풍'은 겨울 보양 식재료인 황금부추를 사용한 요리를 새로 선보인다.업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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